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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3년 주민소통회 성황리에 마쳐
동대문구, 2023년 주민소통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대문구가 지난 달 16일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개최했던 동별 주민소통회가 지난 2일 장안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소통회는 동별로 자체 제작한 우리 동 소개 영상, 평소 선행을 베풀어 주위로부터 칭찬 받는 분들의 미담 사례 소개,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사전 공연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민소통회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업무와 지난 주민소통회에서 건의됐던 사안의 처리 결과, 동 사업보고 등을 안내하고 각계각층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14개 동에서 170여 건의 주민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법적 검토,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후 결과를 회신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만난 주민들은 저보다 두 발 앞서 계셨고 소통하며 노력하면 더 좋은 답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과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쾌적, 안전, 투명한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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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이 쌓여 있는데 어려운 거 없으세요?”
“우편물이 쌓여 있는데 어려운 거 없으세요?”
[AANEWS]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내 모든 세대의 ‘대문 살피기’에 나선다.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고독사, 자살 등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구는 19개 동 주민센터의 715명의 통장, 1721명의 반장을 대문 살피미로 지정했다.
이들은 동별로 지정된 월 2회의 ‘대문 살피기 날’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일반주택을 정기적으로 순찰해 세대 우편함에 고지서나 독촉장 등이 쌓여있는지 확인한다.
위기 가구로 의심이 되면 직접 문을 두드려 보고 직접 확인이 어려운 경우, 관리사무소나 부동산 중개사무소, 이웃 등을 통해 세대 상황을 파악한다.
고시원, 여관, 찜질방의 경우에는 건물관리인 등을 통해 장기투숙자를 모니터링 한다.
복지 소외 대상으로 확인이 되면 즉시 구와 동주민센터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문살피기 사업이 시작된 지난 1~2월, 약 200여 세대의 쌓인 우편물 확인을 통해 2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6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우편물이 쌓여있던 월계2동 A가구의 경우, 서류상으로는 치매 어르신과 자녀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는 치매어르신 혼자 거주 중이었고 아파트 관리비 체납으로 임대아파트 재계약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구는 관리비를 지원해 재계약할 수 있도록 도왔고 돌봄SOS를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병원동행, 식사 준비 등을 돕도록 지원했다.
상계3.4동의 B가구는 뇌출혈로 인한 언어 장애와 거동이 불편한 중장년 1인 가구였다.
집 안 쓰레기 적체가 심각해 동주민센터와 똑똑똑 돌봄단이 청소를 하던 중, 수도와 난방 가동이 불가능한 것이 추가로 확인되어 즉시 임시거소를 마련해 이주시키고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긴급 생계지원, 주거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지원 가능한 혜택을 연계했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고 의사소통도 나아진 상태다.
한편 구는 지난 2022년부터 국민기초수급 심사 부적합자에 대해, 선정 과정에서의 오류나 다른 권리구제 방법 등을 찾아보는 ‘복지더채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한 해에만 996명을 다시 살펴 이 중 84명을 구제했다.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동네를 잘 아는 통반장을 통해 주민동향 파악이 용이하다는 이점을 활용해 직접 위기가구 발굴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가까운 이웃의 위험신호를 적극적으로 살피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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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참여업소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 시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 음식점 식중독 발생 우려 또는 위생관리 미흡 품목 조리·판매 음식점 영업장 면적 200㎡ 이하 음식점이다.
기술지원 참여업소로 지정되면 위생등급 표지판 부착, 영업장 내·외부에 위생등급 표시물 게시, 포장·배달의 경우 포장지 표면에 등급 지정 업소임을 표시해 광고할 수 있다.
연중 상시 접수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주 위생과장은 “외식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음식점에 대한 안전 체감도가 낮고 위생관리 미흡으로 식중독 발생이 증가되는 만큼,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의 식생활 안전이 지켜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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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용산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AANEWS] 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0회씩 총 80회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 증가를 대비하고 안전한 녹색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자전거가 고장 나도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지정 장소를 방문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총 80회를 열고 자전거 1615대를 정비했다.
올해는 매주 화·수요일에는 동별 지정장소, 둘째·넷째주 토요일에는 한강대교 북단 주민쉼터를 찾아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점심시간 미 운영. 자전거 점검, 부품 미사용 단순 정비는 무료, 부품 교체 시 단가표에 따라 비용이 청구된다.
점검, 수리, 부품교체는 사회적 기업 두바퀴희망자전거 협동조합 소속 전문 기술인력이 담당한다.
3월에는 브라운스톤남산 옆 광장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앞 한강대교 북단 주민쉼터 청파동주민센터 앞 원효1동주민센터 앞 원효2동주민센터 앞 효창동주민센터 앞 용문동주민센터 앞 한강로동주민센터 앞을 찾아간다.
월별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장소 및 단가표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지역주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전거 운전 중의 사고 다른 자전거와 충돌 사고 발생 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며 보상신청은 DB손해보험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마음 놓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환경 개선, 무상점검, 보험가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 자전거 점검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에는 남영역 1번 출구 인근 버스정류소 일대 정비를 추진한 바 있다.
지역 내 고시된 자전거 도로는 총 26개. 이중 분리형 보행자 겸용 비분리형 보행자 겸용 보도높이형 자전거전용 10.43㎞ 구간은 용산구가 차도높이형 자전거전용 자전거우선 22.1㎞ 구간은 서부도로사업소에서 관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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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슬라브 문학 읽기’ 참여자 모집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슬라브 문학 읽기’ 참여자 모집
[AANEWS] 원주시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시민 대상 ‘슬라브 문학 읽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미권 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렵고 조명이 덜 됐던 동구권 슬라브 문학에 대한 이해와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목요일 오후에 박경리 문학공원 또는 북카페 등에서 대면 읽기를 진행한다.
또, 저녁 시간대에 직장 등의 업무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줌을 통한 비대면 읽기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12명, 온라인 20명 등 총 32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2021년에는 아프리카 문학 읽기, 2022년에는 아랍이슬람 문학 읽기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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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수출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함께 ‘2023년도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수출 기업의 세계 시장 확대와 전략적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원주시 연간 수출액은 1,037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치로 우리나라 평균 6.1%를 상회하는 성과이다.
특히 관내 자동차 부품과 의료기기 산업 분야가 수출 증가의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원주시는 해외 라이브 커머스 운영, 국내외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해외 물류비 및 수출 보험료 지원 등 총 8개 분야의 단위 사업에 총 2억 1천 5백만원을 지원, 수출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올해 수출업계의 상황이 세계 경제 둔화라는 대외 리스크 및 국내 내수 부진으로 전망이 밝지 않지만,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전략적 판로지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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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만 18~25세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추첨을 통해 총 6팀을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면,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2층 복지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총 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단, 매월 활동내역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활동비 지원이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년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돕고자 추진하는 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에 관내 청년동아리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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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축위원회 통합 심의 운영으로 심의 기간 대폭 단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인·허가 전 건축·경관·교통영향평가 등 개별 심의로 장시간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에 대해 건축위원회에서 통합 심의를 운영해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대규모 건축물의 건축허가 및 사업승인 전 개별 심의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행정절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난 3일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건축과, 도시계획과, 교통행정과 등 심의 관련 부서 회의를 개최, 개별 심의 시 6~9개월 소요되는 심의 기간을 2~3개월로 3분의 1까지 단축함으로써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성을 높이기로 결정했다.
다만, 택지개발지구가 아닌 지역에서 30층 이상 또는 10만㎡ 이상의 대규모 사업은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 안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교통영향평가를 개별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대한 고려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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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전국 최초’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최대 6%까지 파격 지원
원주시,‘전국 최초’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최대 6%까지 파격 지원
[AANEWS] 원주시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이자 지원을 당초 3%에서 6%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지원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출에 대해 6% 이자를 지원하는 것은 원주시가 처음이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 소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고금리·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올해 2분기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금리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서는 기존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어 파격적인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원주시가 경제 활동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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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3년 관광두레 사업’신규 지역 선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3년 관광두레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으로써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관광기념품 등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주민사업체를 창업 및 육성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3년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의 6곳으로 충북도에서는 보은군만 선정됐다.
이 사업을 수행하는 '관광두레 PD'는 서류심사, 대면 평가를 통해 이지은 PD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지은 PD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PD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잠재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주민사업체 대상 역량 강화, 창업과 경영개선, 네트워크 구축까지 지역과 주민사업체의 여건에 맞게 밀착 지원한다.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 내에서 교육, 창업상담, 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기간 내 사업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은 주민사업체는 으뜸두레로 선정돼 추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주민사업체 설명회 주민사업체 공모 및 최종 선정 등을 거쳐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지역주민과 지역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주민 주도형 보은 관광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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