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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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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고양특례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7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주민지원기금은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변의 지역주민 2,687세대의 복리증진을 위해 전년도 일반용 종량제 봉투 판매액에서 제작비와 판매수수료를 제외한 비용의 5%를 출연해 마련된다.
이날 위원장인 고양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해 의회 의원, 주민대표,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용심의위원회가 참여해 2022년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결산과 2023년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운영계획을 의결했다.
올해 기금 규모는 작년보다 증가한 10억 3천만원 규모이다.
시는 2022년 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9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환경에너지시설 주변 주민을 위한 냉·난방지원 사업 농작물 재배시설 운영 통학버스 지원사업 주거시설 개선사업 환경교육 지원사업 등을 지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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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주엽어린이도서관 ‘이예숙 작가의 방’ 운영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주엽어린이도서관 ‘이예숙 작가의 방’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9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그림책 특성화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6일까지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이예숙 작가의 방’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사라지는 동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예숙 작가의 대표작 ‘우리 곧 사라져요’와 그림책‘이상한 구십구’을 선보인다.
이예숙 작가는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면서 그림책 작가, 그림책 공연가, 팝업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한 세계관을 알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위기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반성하며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그밖에 작가가 그린 다수의 그림책 등 이색 전시와 어린이 참여 코너가 운영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3월 18일과 3월 22일에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3월 18일에는 ‘이상한 구십구’, 3월 22일에는 ‘우리 곧 사라져요’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갤러리에서 작가가 전시 작품과 창작 배경 이야기를 소개하는 도슨트와 그림책 강연 및 독후활동 시간으로 채워진다.
전시 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 신청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하고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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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도시 ‘고양’… ‘숲’으로 물들다
초록의 도시 ‘고양’… ‘숲’으로 물들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꿔 건강한 산림 자원을 만들고 생활권 내 도시숲을 늘려 미세먼지 저감, 열섬 현상 완화는 물론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
시는 올해 산림 및 녹지 정책으로 조림 숲 가꾸기 가로수 식재 도시숲 리모델링 학교숲 조성 자녀안심그린숲 조성 등 6개 사업에 약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푸른 고양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고양특례시는 경제적,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산림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자원으로 육성해 나간다.
오는 4월부터 추진할 경제림 조림사업은 양질의 목재를 꾸준히 생산,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일산동구 식사동 산1-35번지 일원 등 4개소 10㏊가 대상지이며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작나무, 소나무 등 총 27,300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은 천연림, 인공림을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가꿔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황사와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적 기능을 증대시킨다.
시는 일산동구 지영동 산39번지 일원 등을 포함한 총 140ha 면적에 5월부터 숲 가꾸기를 추진한다.
이곳에는 조림지 가꾸기, 어린나무 가꾸기, 큰 나무 가꾸기,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 가꾸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편성했으며 CCTV와 감시탑으로 취약 지역의 감시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드론을 도입해 야간 산불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시는 기능적 발전뿐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곳이어야 한다”며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 녹지를 확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고 나아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일산동구 백마로 도시숲은 4월부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일부 노후된 조경 시설물을 정비해 산책과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땅을 낮게 덮는 지피식물, 키 작은 관목류 등 하층 식재로 새로운 도시숲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산동구 킨텍스 원시티 중앙거리에는 가로수 20주를 식재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여름철 시원한 가로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덕양구 호국로 인근에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저동중학교와 고양화수초등학교 근처에는 도심 속 골목정원길을 조성해 도시숲 면적을 넓혀나간다.
지난 2003년부터 추진한 ‘고양시 학교숲 조성사업’으로 지금까지 관내 41개 학교에 숲이 만들어졌다.
지난해에는 성라초등학교, 고양화수초등학교, 화수고 등 3개교에 학교숲이 생겨 학생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했다.
올해 학교숲 조성 대상지는 덕양구 원당중학교와 도래울중학교 2개교로 선정됐다.
작년 하반기에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학교 옥외 현황과 학교 참여 의지 등을 심사해 선발했다.
학교 내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야외교실, 힐링 쉼터 등 자연체험과 생태학습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배치하고 교정의 주변 환경을 반영해 수목과 초화를 식재할 예정이다.
한편 자녀안심그린숲은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등하굣길 도로변에 띠녹지 형태의 숲을 조성해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통학로를 만든다.
지난해 백석·아람 초등학교에 자녀안심그린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일산동구 장항동 호수초등학교 주변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숲은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늘어날 모든 도시숲이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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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한림도서관에서 좋은 책 공유하세요
수원시 한림도서관에서 좋은 책 공유하세요
[AANEWS] 수원시 한림도서관이 도서관 1층 한림홀에서 다 읽은 책을 교환할 수 있는 ‘공유서가’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다 읽은 책을 가져와 공유서가에 있는 책과 1:1로 교환할 수 있다.
5년 이내 발행한, 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공유할 수 있다.
낙서가 있거나 파손된 책, 참고서·수험서 등은 제외된다.
본인이 공유한 도서에 대한 서평을 작성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도서 기증 ‘꼬꼬기’도 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공유서가가 시민들이 좋은 책을 나누고 소통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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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연극인 故김성열 추모전 열린문화공간 후소에서 열려
수원 연극인 故김성열 추모전 열린문화공간 후소에서 열려
[AANEWS] 수원을 사랑한 연극인 故 김성열을 기리는 전시회 ‘에필로그-어느 수원 연극인’이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에서 열린다.
8월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김성열과 수원 연극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료 전시다.
김성열의 기증 자료인 수원 연극 관련 리플릿·포스터·극본·공연 테이프·사진· 영상’ 소장)과 초상화 등이 전시된다.
전시는 서막 ‘수원 연극계 큰 별, 故 김성열’ 전개 ‘수원 이야기’ 절정 ‘문화와 역사가 담긴 수원 연극’ 만남 ‘김홍도, 오주석 그리고 김성열’ 기억 ‘수원 연극인의 꿈’ 에필로그 ‘어느 수원 연극인’으로 이뤄진다.
김성열은 수원지역 연극인들과 함께 극단을 창단하고 극장을 개관하며 국제연극제 기획 등 수원 연극의 발전을 주도했다.
1983년 극단 ‘성’을 창단했고 수원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시시비비’, ‘혜경궁 홍씨’, ‘정조대왕’, 뮤지컬 ‘나혜석’ 등 다양한 작품을 국제연극제와 예술제에서 선보였다.
또 1996년 ‘제1회 수원성 국제연극제’를 기획해 수원화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수원성 국제연극제’는 수원화성 축성 200주년을 맞아 화서문 특설무대에서 개최됐고 이후 미국·유럽·아시아 등에서 여러 나라가 참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시의 제목인 에필로그의 뜻은 연극의 마지막 부분”이라며 “2019년 김성열의 연극은 끝났지만, 그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 수원 연극과 문화도시 수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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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GB 환원·원당재창조 “민선8기 내 추진 가능”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를 위한 기존 신청사 부지 그린벨트 해제환원, 원당재창조 프로젝트가 민선 8기 동안 추진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양시청 원당 신청사 건립계획에 따라 신청사 예정부지 주교동 206-1번지 일원 약 80,615㎡ 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됐다.
민선 8기 들어 ‘원당 신청사 건립’ 대신 ‘백석동 이전계획’으로 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 신청사 GB해제 부지는 개발제한구역으로 환원될 예정이다.
개발제한구역법 제5조 3항에 따르면 ‘개발제한구역의 해제에 관한 도시·군관리계획이 결정·고시된 날부터 4년 동안 관련 개발사업이 착공되지 않은 경우 관련 개발사업을 위한 사업구역 등의 지정이 효력을 잃게 된 경우’에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이 GB로 환원된다.
시에 따르면 사업구역 지정이 취소되면 4년을 기다리지 않아도 GB 환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시는 시의회 동의를 받아 기존 신청사 부지 GB해제환원 절차를 진행하고 신속하게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치면 빠르면 6개월 내에도 도시계획시설 사업 폐지와 동시에 개발제한구역 환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시는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제272회 고양시의회 2023년 1회 추경예산에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고양대로 상징가로 구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예산을 편성해 시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신청사부지 GB를 환원한 이후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공영개발을 위해 20만㎡ 이상으로 사업면적을 확대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절차에 따라 재추진할 예정이며 민선8기 내 사업추진이 가능하다”며 “원당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시민설명회, 민관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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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3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3명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2023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참가자 3명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3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할 고등학생 3명을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의 국제자매도시인 피닉스시와 피닉스 자매도시위원회가 주최하는 ‘2023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은 피닉스시와 수원시에서 열린다.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은 양 도시의 학생이 홈스테이를 기반으로 상호 방문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다.
선발된 학생은 피닉스시가 자매도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Youth Ambassador Exchange Program’에 수원시 대표로 참여하게 된다.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 중 2006~7년생이 참여할 수 있다.
영어로 소통할 수 있고 7월 16일부터 8월 5일까지 3주 동안 피닉스시 홈스테이 가정에서 체류할 수 있어야 한다.
또 8월 6일부터 26일까지 3주 동안 수원을 방문하는 피닉스시 학생에게 홈스테이와 문화체험을 제공해야 한다.
피닉스시 학생이 수원에 체류하며 고등학교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우대한다.
피닉스시 학생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하는 가정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프로그램 일정 전·후, 입·출국 시 차량 마중·배웅을 해야 한다.
교류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3월 1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한다.
수원시는 지난해 2021년 10월 피닉스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피닉스시는 수원시의 18번째 국제자매·우호도시이자 북미지역 첫 자매도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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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룸카페 특별 합동점검·단속
수원시, 청소년 유해환경 룸카페 특별 합동점검·단속
[AANEWS] 수원시가 경기도, 경찰, 유해환경 감시단 등과 함께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 합동점검·단속’을 한다.
수원시 청년청소년과는 4개 구 행정지원과·환경위생과·가정복지과, 경기도 청소년과, 수원 남·중·서부 경찰서 유해환경 감시단 등 30명과 합동으로 17일까지 수원역 등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한다.
자유업이나 음식점 등으로 신고한 후 밀실·밀폐된 공간 또는 칸막이로 구분된 방에 침구 등을 비치하거나 컴퓨터·TV·비디오물 시청기자재 등을 설치해 숙박업소와 유사하게 영업하고 있는 신·변종 룸카페가 점검 대상이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1차로 업주에게 시설개선을 요청하는 등 자발적 협조를 구하고 불가피한 경우 단계적으로 조치를 강화해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한다.
수원시 4개 구는 3월 17일 청소년유해환경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합동 캠페인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근 신·변종 룸카페에 청소년들이 출입해 일탈행위를 해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유해환경업소를 지속해서 점검·단속해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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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실내공기질 관리해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한다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실내공기질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종합계획은 실내 공기질 관리 대상 지도·점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실내 공기질 특별점검 신축 공동주택 지도·점검 대중교통 차량 지도·점검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및 컨설팅 라돈측정기 공유 서비스 다중이용시설 오염도 검사 취약계층 이용시설 맑은 숨터 추천 등 8개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수원시는 실내 공기질 지도·점검을 보다 강화하고 실내 공기질 관리를 지원해 수원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 565개소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자가측정·교육 이수 의무를 점검한다.
또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방출 건축자재 사용 여부를 확인한다.
측정 전문기관에서 다중이용 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미세먼지가 심한 12월에서 3월 사이에는 도서관, 의료기관, 어린이집, 실내 주차장 등 36개소에서 환기설비를 점검하고 지하역사에는 미세먼지 자동측정기 설치 유무를 확인한다.
대중교통수단인 시외버스의 배출가스도 개선될 전망이다.
수원시는 시외버스 운송사업장 3개소에 있는 시외버스를 대상으로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수치 측정 여부를 확인하고 측정 결과 보존·제출 의무를 안내한다.
보육시설,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546개소에서는 실내공기질을 무료로 측정하고 공기질 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라돈 수치를 측정하고 싶은 수원시민에게 라돈 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을 지속한다.
수원특례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고 수원시 4개 구 환경위생과에서 대여할 수 있다.
라돈이 법정 허용기준인 148베크렐보다 높게 측정된 가구에는 라돈 저감 방안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실내공기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실내공기질 관리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실내에서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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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대상 불시 화재안전조사 실시
강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대상 불시 화재안전조사 실시
[AANEWS] 강진소방서는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 불시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이후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휴업·폐업 후 재개하는 업종이 많아질 것이라 예상되어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함이다.
중점적인 점검사항은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등 세부점검표 피난시설 및 비상구 폐쇄, 훼손, 변경 여부 소방시설 관리상태 여부 피난계단 적치물 등 장애 요인 여부 등이다.
또한 불시점검을 통해 중대한 사항 적발 시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별표 6]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경미한 불량사항은 현장조치, 시정보완 등 행정처분과 계도를 통해 조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비상구 폐쇄 및 피난에 장애가 되는 계단 적치물 등 불량사항이 적발되면 엄중한 법 집행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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