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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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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산불예방에 앞장서고 시군으로 이어간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8일 안동시 풍산읍 풍산시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안동시장,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
경북도는 현재 전역이 건조주의보로 최근 10일간 산불이 17건이나 발생하는 등 산불발생이 급증했다.
지난 5일에는 대통령의 ‘산불예방 및 상황관리 총력대응’지시가 있었고 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북도는 이와 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6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봄철 산불대응 점검 부시장·부군수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했고 8일부터 31일까지 4주 동안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릴레이 형식으로 강도 높은 산불예방 캠페인과 함께 현장챌린지를 실시해 도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한다.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 첫 시작으로 경북도와 안동시가 풍산시장을 찾은 안동시민들에게 산불위험을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특히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근절과 산불가해자에 대한 처벌규정을 알리는 등 강도 높은 캠페인을 함께 벌였다.
또 이철우 도지사와 안동시장은 물론 산불관계자와 시민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챌린지 기념촬영과 행사슬로건, 실천사항을 SNS로 전파했다.
다음 산불예방 캠페인 릴레이 지역은 울진군을 지명해 챌린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정된 장소 외 산림인접 지역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 더욱 더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산불원인자에 대해서도 무관용과 엄중 처벌하고 해당 시군은 신상필벌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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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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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괴산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 마을학교 모집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오는 16일까지 ‘2023년 괴산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에 참여할 마을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괴산행복교육지구 민간공모사업’는 학교와 마을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발굴·운영을 위한 사업으로 ‘학교-마을연합 방과후 학교’, ‘권역별 마을학교’ 두 분야로 나눠 선정·지원한다.
사업대상은 괴산행복교육지구 사업에 관심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법인·협동조합 등으로 괴산군 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신청은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학교-마을연합 방과후 학교’ 사업은 학교와 마을의 협력을 통한 방과후 수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며 7개소를 선정해 5백만원~7백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권역별 마을학교’는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것으로 5개소 내외의 마을학교를 선정해 3백만원~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괴산군의 학생들이 문화, 예술, 체육, 공동체 활동과 함께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우며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고 성장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괴산행복교육지구 사업에 관심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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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정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머리 맞대’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지방소멸대응 행정협의체’를 구성한 가운데 3월 8일 10시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한다.
이날 회의는 기획감사실장을 중심으로 복지, 농업, 문화, 관광, 교육 등 관련 분야 12개팀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기본방향 및 전략, 인구증대 및 지역 활성화 과제 발굴, 지방소멸대응기금 타 재정·정책 연계방안 논의 등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앞으로 군은 도출된 세부사업에 대한 여러 차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 유관기관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 2024 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실현가능성, 효과성 부분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 인구관심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향후 10년간 10조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행전안전부 주관 사업이다.
이에 횡성군은 올해 2024년도 투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횡성군만의 차별화되고 지역특화된 사업계획 수립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환 기획감사실장은“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확보를 우선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정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 기금이 지역활력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투자계획을 면밀히 살펴 횡성군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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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전문업체를 활용한 “녹지공간 유지관리사업” 시행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많아지는 봄철을 시작으로 공원, 띠녹지 등 녹지공간을 찾는 군민 및 내방객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 경관 및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녹지공간 유지관리 용역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그간 횡성군은 각종 공원 및 녹지공간에 대해 기간제 근로자를 직접고용해 직영으로 녹지 사후관리를 진행해 왔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녹지공간과 전문적인 사후관리에 대한 한계로 말미암아 전문업체 사후관리 용역을 최초 시행하게 됐다.
이번 유지관리 대상은 공원과 띠녹지를 비롯한 녹지공간으로 소공원 3개소, 어린이공원 9개소, 녹색쌈지숲 1개소, 띠녹지 7개소 등 총 20개소에 잔디 깎기, 제초작업, 수목 전정, 병충해방제 등이 이뤄진다.
군은 매년 증가되는 공원 및 녹지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전문업체와의 용역을 통해 시기별 유지관리에 총력을 다해 푸르고 아름다운 횡성의 녹지경관을 유지·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김병혁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고령화 사회와 맞불려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공원 등 녹지공간 이용객이 증가되고 녹지공간 조성 및 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도 또한 급증하는 상황에 따라 전문인력을 활용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보다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군민 및 내방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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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도 경관 및 간판분야 공모사업 최종 선정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이 강원도에서 주관한 경관디자인 사업과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관디자인 사업은 ‘빛으로 잇고 빛으로 웃는 횡성마중길 조성’이라는 부제로 횡성IC 출구부터 구리고개 구간까지를 대상지로 정해 횡성군 명판 설치, 횡성교 난간에 빛조명을 이용한 경관개선, 섬강 산책로 구간 생활 안전시설 개선 등을 추진한다.
그동안 횡성군은 본 사업 대상지가 중앙고속도로에서 횡성읍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밋밋하고 지역 특색이 없어 경관 개선사업의 우선순위로 고민해왔다.
이에 이번 공모사업으로 도비 2억원을 확보하고 군비 3억원,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월부터 본격적인 횡성마중길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 금년도 연말에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의 겹경사로 우천면 우항1리 일원의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도 선정되어 36여개의 간판이 새롭게 정비된다.
지역주민들의 참여 의지도 높아 이미 참여동의서를 90%이상 제출했으며 세부적인 절차, 디자인 등은 사업설명회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균 도시교통과장은“이번 경관사업으로 쾌적하고 청정한 지역의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스토리가 있는 지역맞춤형 경관 연출로 횡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조성되어 방문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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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봄철 '소나무류이동특별단속'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감염목과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2023년도 봄철 소나무류이동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단속반을 구성하고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봄철 단속은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집중단속과 괴산군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간을 설정해 특별 집중단속과 계도를 실시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등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시에는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에서 소나무류생산확인표를 발급받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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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해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
괴산군,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해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지역 아이들의 감소 등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양성과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괴산군민장학회는 지난해 자녀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괴산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부터는 모든 중학생들에게도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의 귀중한 인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명문대학교 진학 장학금, 관내 대학교 진학 장학금, 농업계열대학 전공 진학장학금, 중학교 재학생 모범장학금 등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괴산고등학교 입학생 정원을 32명 증원해 타시·군으로의 유출을 방지했고 목도나루학교와 괴산고등학교 기숙사에 학생들의 건강과 영양을 위해 9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아침급식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학생 개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입학축하금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괴산군은 지역에 맞는 교육정책 발굴과 차별화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했으며 9월까지 교육발전 계획과 연도별 전략을 수립해 교육강군으로 거듭나는 데에 한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학부모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괴산군이 아이들을 키우기에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괴산에 더욱 애착이 생겼다”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방소멸을 막고 인구유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의 핵심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이다”며 “관내 학교와 함께 괴산의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 명품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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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3년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신규지구 지정 확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용배수로 분야 신규사업으로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이 지정되며 총 사업비 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신흥, 신항, 소수저수지 수혜구역에 노후화된 용수로를 재설치하고 흙수로를 구조물화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농업용 수자원 확보, 유지관리비용 절감, 재해예방으로 안정적 영농활동을 제공해 영농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재해예방 및 영농활동 편의제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는 현재 칠성학동지구, 사리용정지구, 문광문법지구, 소수소암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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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이익주 교수 초청 특강 진행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 초청 특강 진행
[AANEWS] 동대문구는 3월 29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외교천재 고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동대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익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서 강연한 대한민국 최고의 고려사 전문가이다.
주요 저서로는 ‘고려 역사상의 탐색’ ‘이색의 삶과 생각’ 등이 있고 역사학자들의 최대연구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및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역사의 대중화와 올바른 역사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제 정세를 읽어내는 ‘외교의 힘’으로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낸 고려의 외교 전략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명사특강 수강 희망자는 3월 14일부터 유선 또는 구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외교술로 나라를 지킨 고려의 역사를 배우면서 21세기 한반도가 강대국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전문지식과 삶의 지혜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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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괴산군,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이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이용자 25명을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아동프로그램 접근성 한계, 자체 인프라 부족 등으로 활동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신체적·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괴산군만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화서비스이다.
2021년 9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까지 총 65명의 아동들이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서비스 모집대상은 만5세~9세 아동으로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소득이나 욕구기준에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규 이용자 기회제공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2회 이상 받은 자는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6개월동안 제공기관인 중원대학교 승마교육원에서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군은 지역 아동들에게 승마교육을 통해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 발달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의 지속적 확대 운영으로 타 시·군과 차별성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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