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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원예분야 신기술 현장적용‘출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올해 원예작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에 12개 사업 54개소의 사업자를 확정하고 예산 15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R&D 분야에서 새롭게 연구 개발된 기술을 영농현장에 확대보급 하기 위해 농가에 새로운 품종, 신기술,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국도비와 자체 예산을 확보해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에 6개 사업, 원예 신기술 현장 접목 강화에 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유럽종 포도, 홍산마늘, 미니단호박, 딸기 등 소득 유망작목의 지역실증 재배와 지난해에 이어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사과 국내육성 품종 4ha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현장적용, 저온과 고온기 원예작물 피해 예방, 품질고급화 등을 위해 하우스 내 풍향 가변형 공기순환팬, ICT 기반 자동제어, 수경재배용 양액냉각기술, 자동관비시스템 등을 보급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원예 농업인들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도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기술 현장보급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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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고시
진안군청
[AANEWS]진안군은 주민부담을 완화하고 상수도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제 시행에 따라 인건비, 자재비, 제경비율 등을 반영한 상수도 급수공사비 정액 단가를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정액 급수공사비는 계량기 구경 15mm는 52만4000원, 20mm는 60만1000원, 25mm는 66만7000원이다.
적용 범위는 가정용 및 일반용으로 계량기 구경 기준 15mm~25mm까지이며 초과 구경은 정액제 적용에서 제외되며 실액 공사비가 적용된다.
또한, 기준거리는 100M이내이며 100M를 초과하는 거리에 해당하는 공사비는 M당 추가공사비를 부담하고 농막이나 가설건축물 등 임시건축물은 실액 공사비를 적용한다.
진안군은 지난해에 500여건의 상수도 급수공사를 시행했으며 올해에는 주민부담 완화로 800여 세대에 상수도가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민 상하수도과장은 “주민들이 상수도 급수공사를 신청하면 현장을 방문해 정액제 고시 설계로 신속히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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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군수와 이장단 순회 간담회 가져
영광군,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군수와 이장단 순회 간담회 가져
[AANEWS] 영광군은 지난 2월 22일 홍농읍, 군서면을 시작으로 오늘 7일 대마면까지 9개 읍·면에서 민선8기 군수와 이장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과 군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강종만 군수가 그동안 영광군이 추진했던 정책성과와 민선8기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군정발전과 읍·면정 발전을 위한 이장단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강 군수와 각 읍·면 이장들은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지역현안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위대한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 함께한 이장단은 “이번 간담회는 이장단과 군수와의 허심탄회한 소통의 기회가 됐다”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잘 전달되어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 가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종만 군수는“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 봉사하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장단에서 말씀해 주신 좋은 정책제안들은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매년 상·하반기에 이장단과 대화의 시간을 정례화해서 소통과 공감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단 간담회는 오는 23일 영광읍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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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의 깨끗한 봄을 마시자
진안군청
[AANEWS] 진안고원의 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4년만에 현장축제로 관객들과 만난다.
7일 군에 따르면 오는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삼거광장에서 제19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가 열린다.
11일 10시 주광장에서 중평굿과 증산기원제로 축제가 시작되며 오후 2시에는 주광장에서 고로쇠 비빔밥 나눔행사가 진행된다.
‘출발숲 탐험대’가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고로쇠 골든벨’ 등 특별 프로그램과 친환경 고로쇠 빈병으로 화분 만들기와 찾아가는 미술체험관 등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또한 진안홍삼축제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던 무료로 운영되는 인생 사진관과 빠망을 이겨라 등의 프로그램도 또다시 관람객들과 만난다.
더불어 고로쇠, 진안홍삼 등 진안고원 특산품을 활용한 각종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돼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모두 호강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의 주인공인 고로쇠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고로쇠물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으로 자연이 준 칼슘·마그네슘·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자연이 주는 특별 한정판 특산품이다.
축제 현장판매 뿐만 아니라 축제 첫날인 11일 오후 2시 네이버쇼핑라이브 진안고원몰 채널을 통해 1시간 동안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3월 중순까지는 진안고원몰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남귀현 진안고원운장산고로쇠축제위원회 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올해 고로쇠축제를 찾아주셔서 우수한 품질의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물 드시고 건강한 한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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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신춘특집 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 공연 개최
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신춘특집 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 공연 개최
[AANEWS] 영광군은 오는 3월 16일 오후 7시에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신춘특집‘아름다운 콘서트 With 김종서’공연을 펼친다.
영광문화예술의전당은 문예창작 등 넓은 의미의 문화를 명칭에 포함하면서 영광군민의 문화수요 충족과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부흥하는 위대한 문화영광으로 가기 위해 새로운 명칭과 함께 첫 걸음걸이를 다시금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새싹들이 돋아나는 싱그러운 봄 햇살과 함께 2023년 영광문화예술의전당의 문화향연을 여는 첫 공연으로 문화만족도를 높이고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며 문화격차를 줄이는 소통의 장이 되고자 마련된 콘서트이다.
아름다운 가사말과 애절한 멜로디, 특유의 락창법을 가미한 가수 김종서와 전문 세션들이 함께해 매력적이고 가슴 따듯한 봄의 소리로 군민들에게 새봄을 알리고자 한다.
그동안 히트했던 아름다운 구속, 대답 없는 너, 지금은 알 수 없어, 실연 등을 멋진 라이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봄날의 콘서트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입장권은 오는 3월 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 또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은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가 가능하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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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3년도‘제5회 옥당골 난 꽃’축제 개최
영광군, 2023년도‘제5회 옥당골 난 꽃’축제 개최
[AANEWS] 영광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영광 문화원에서 ‛제5회 옥당골 난 꽃 축제'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영광군의 3개 난우회로 구성된 영광난연합회 36명의 회원들이 열심히 가꾼 한국 춘란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고 자체 심사를 거쳐 대상 등 86점의 작품을 시상했다.
늘 푸른 난은 꼿꼿한 지조와 겸손의 미덕을 두루 갖춘 모습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삶의 여유와 운치를 전해주는 식물이다.
강종만 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축제를 통해서 영광군의 우수한 한국 춘란을 발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로 군민 정서 함양과 애란인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2024년에는 화순군, 함평군과 같은 규모의 전국 대회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11월에 개최하던 난 축제를 3월에 개최해 화려한 색을 가진 난 꽃과 절제된 무늬와 색상, 고고한 아름다운 곡선의 자태를 뽐내는 잎 모두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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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군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 및 담당공무원, 경상남도경찰청 및 함안경찰서 수행업체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행업체인 ㈜아트엔티이의 함안 경찰승전박물관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설치사업 추진상황을 듣고 각 세부분야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 경찰승전기념관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호국보훈의 달인 오는 6월에 준공을 할 예정이다.
6.25전쟁 당시 함안지역 전투인 송도나루터전투와 서북산전투 등을 중심으로 경찰의 구국 헌신을 전시하고 인근 경찰승전기념탑과 함께 순국 경찰을 기념·추모할 공간을 제공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조근제 군수는 “6.25전쟁 낙동강방어선 함안전투에서 목숨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경찰과 잘 협의해 당시 경찰의 구국 헌신을 알리고 기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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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 개최
“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 개최
[AANEWS]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특례시의회의 위상 제고와 권한 확대를 위한 “2023 수원특례시의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특례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으나 중앙정부에서는 집행부에만 1국 신설 등 권한·조직을 확대했다.
반면, 시의회는 이름만‘특례’일 뿐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반영한 특례는 없어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계속 되어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정책포럼에는 강영우 의회운영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인 금창호 박사가 기조강연을 했다.
강연에 앞서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함께 ‘수원특례시의회 출범’의 가치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특례시의회’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 그리고 이를 위한 행·재정적 과제 및 제도개선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이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이 잘 반영되고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이자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고 강조하며 “진정한 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수원시와 수원시의회가 힘을 합쳐야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창호 박사가 수원특례시의회 출범에 따른 의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논의의 초점 특례제도의 논의분석 특례시 운영실태 지방의회 역할검토에 대해 강연했다.
뒤이어 홍종철 의원, 박현수 의원, 최시복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분권과장 등 5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특례시의회에 맞는 조직, 인사, 인력, 예산 등 최적화 모델 발굴 및 발전적 제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홍종철 의원은 “특례시가 성공적인 자치분권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인구와 규모에 맞는 특례시의회 조직과 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강화된 권한에 걸맞는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정부,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및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례사무의 법제화 특례시의 재정권한 확보 사무처로 격상, 총무·의사·입법 등 3담당관 체계 재편 사무직원 및 정책지원 인력의 광역 의회 수준으로 직급 상향 광역 수준의 의정 수요를 고려한 특례시의회 의원의 처우 개선 등을 주장했다.
박현수 의원은 “특례시에 맞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의 확대가 필요하지만 기존 지방의회의 역할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예산편성권 일부 부여 주민의사를 반영한 정책의 입안 권한 부여 의정활동비의 현실적 인상 1 의원 1 정책지원관 제도 확대 등의 제도 마련을 주장했다.
좌장을 맡은 강영우 위원장은 “광역적 행정, 의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설된 특례시, 특례시의회의 제도 조기 정착과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중요해졌으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확대 내지는 예산, 인사 등 다양한 변화의 모습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을 통해 여러 가지 대안 및 문제점이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원특례시의회가 선도적으로 관련 기관과 사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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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년‘어학·자격시험’응시료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
구리시, 청년‘어학·자격시험’응시료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올해부터 구리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구리시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시험 응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조례 개정은 시의회 사전 설명, 입법예고 시의회 의결 등 행정절차를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가 개정되면 토익 등 어학 19종, 한국사 등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에 해당하는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30만원이며 하나의 시험당 최대 10만원까지 연 3회에 걸쳐 지원된다.
다만, 저가 시험을 주로 응시하는 청년은 10만원내에서 횟수 제한이 없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지원요건은 지원 연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해야 하며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일 당시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상·하반기에 각각 접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고물가 시대에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완화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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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구리시, 봄맞이 공원-녹지대 시설 정비
[AANEWS] 구리시는 봄철 해빙기를 대비해 관내 공원과 녹지대에 대한 안전점검과 새 단장을 시작한다.
시는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관내 도시공원과 도심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벤치 등 주요 이용시설의 상태를 점검하고 급경사지와 법면 등 해빙기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의 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따라, 시 양묘장에서 자체적으로 길러낸 봄꽃 13만 본을 식재해 도심 곳곳에 생기를 불어 넣고자 한다.
아울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자호수공원 및 갈매중앙공원 등의 무대 광장과 운동기구·벤치 등 주요 시설물의 묵은 때도 깨끗이 세척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활기찬 봄을 맞아 시민들이 봄꽃의 생기를 느끼며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시공원 곳곳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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