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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 만들기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영대교 일원에 추진 중인 ‘영대교 및 구름다리 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연계한 ‘구름다리 일원 둑마루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양산천 좌안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산책로 약 800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조명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영대교 인근 둑마루길 초입부 50m구간에는 투광등, 문라이트LED 등 등기구 29개를 신규 설치해 조경시설물과 주변공간에 조명색을 입혀 걷고 싶은 산책로 감성 있는 산책로로 조성한다.또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800m구간에는 LED열주등 34개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기존산책로가 감성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양산시는 시승격 30주년인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산책로 이용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를 이용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으로 거듭나 양산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양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재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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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시민 '자전거보험'가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양산시민 자전거보험은 2013년 시작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보험 보장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포함된다.양산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 발생시 보험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보장 내용에는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의 자전거 상해 진단위로금이 지급되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다치게 해 벌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되었을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사고당 200만원까지, 검찰 기소 후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에는 사고당 3000만원 한도까지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지급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또 2022년 양산시에서 경남 최초로 가입해 시행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이 이에 해당된다.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에서 제외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양산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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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관내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통합·지도점검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이 낮을수록 연간 점검 횟수를 늘려 시행한다.자체 환경관리역량이 인정되는 자율점검업소 등은 자율적으로 사업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환경관리가 부실한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간 점검 횟수를 4회까지 늘리는 집중관리를 통해 배출사업장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이란 최근 2년 이내 지도·점검 결과 3회 이상 위반, 배출허용기준 2회 이상 초과, 개선명령 불이행,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을 말한다.또 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분석하는 오염도 검사를 병행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도 확인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웅상출장소는 지난해 157개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미신고 사업장 3개소, 그 외 위반사항 24건 등 총 28건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5건은 형사고발 조치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역 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줄수 있다”며 “이번 통합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법규준수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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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안전보험' 2026년 보장 한층 강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양산시 시민안전보험’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올해는 보장내용을 한층 강화한다.양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재난 및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항목별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올해 시민안전보험은 경상남도로부터 약 4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보장 내용을 강화했다.도비 지원을 통해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화재·붕괴·폭발 사망, 화재·붕괴·폭발 후유장해 4개 항목의 보장 한도를 기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익사사고 사망 보장 1000만원 항목을 새롭게 신설해 시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했다.이 외에도 보장항목은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농기계 사망 또는 후유장해 △물놀이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개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성폭력 범죄 피해위로금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시민안전보험의 실효성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실제 보험금 지급 건수는 2023년 59건, 2024년 70건, 2025년 91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보험금은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를 통해 청구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청구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또는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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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 나서'
정선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 추진 '노인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 나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어르신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과 건강한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역의 고령화 심화와 노인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6년 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172명 늘어난 3315명으로 확대하고 어르신의 신체·역량·선호를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공익활동형, 노인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되며 정선시니어클럽,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문화원 등 3개 수행기관이 사업을 맡아 현장 중심으로 운영한다.군은 앞서 진행된 모집을 통해 노인공익활동사업 14개 사업, 2788명 중 2756명을 선발했으며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이어 1월부터 2월까지 노인역량활용형과 공동체사업단 등 24개 사업에 대해 380명을 추가 선발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특히 정선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해보험 가입, 안전수칙 및 직무교육 강화, 현장 점검 확대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유형별 특성에 맞춘 교육과 관리로 활동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을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 정서적 안정,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통합형 복지정책으로 운영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상만 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건강과 사회참여를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2026년에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 평가'에서 정선시니어클럽이 6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노인일자리 운영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공익활동 단일유형에서 상위 5% 이내의 실적을 기록하며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현장 중심 운영과 수행기관 간 협업 강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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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장영실관 대강당에서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개강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개강식엔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캠프는 김해시와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이다.인제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해 관내 43개 초등학교의 교장 추천을 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가한다.학생들은 AI기반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참여 학생들은 총 6개 반으로 나눠 전문적인 131차시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수업과 팀별 프로젝트, 발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캠프 마지막 날 열리는 AI 경진대회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한다.또 영어·수학과목의 핵심 개념을 재정비하고 코넬식 노트 필기법에 기반한 자기주도 학습 훈련으로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기른다.김해시티투어와 경주월드 테마활동 등 현장 체험학습과 대학 특화 프로그램인 메디컬 체험, 인성 교육, 별과 행성이 들려주는 특별 강의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일정들이 준비돼 있다.수료식은 오는 31일이다.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주최 측은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한다.각 반별로 담임 교사와 현직 교사 강사진을 배치했으며 대학생 멘토들이 밀착 지원해 학생들의 학습 조력은 물론 정서적 교류를 돕는다.개강식에서 학생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캠프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홍태용 시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동력인 AI 기술을 경험하고 리더십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 학생 모두가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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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
2월 6일까지 접수, 점포당 최대 200만원 지원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원이다.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제과 지역경제팀이나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로 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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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간담회 개최
남해군보건소-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지난 14일 선소 207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식업 경영환경 개선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곽기두 보건소장, 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및 임원 15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환경개선 사업 추진 성과가 공유됐으며 2026년 지원사업 계획과 세부 추진 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또한 남해군보건소는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실질적인 발전 방향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간 논의가 진행됐다.장충남 남해군수는 “2025년 ‘국민고향 남해방문의 해’를 통해 700만명의 관광객이 남해를 찾았고 그 중심에는 1000여개의 외식업소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며 “2026년에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라는 관광 슬로건 아래 남해가 국민들의 쉼터, 로컬 여행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과 외식산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은 “남해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만 의존하기보다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과 역할을 다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관광 슬로건에 맞춰 친절과 배려로 국민쉼터 남해가 될 수 있게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남해군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협력 사업을 지속하며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외식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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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착카드 만들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남해군"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 필수"당부
"기본소득, 착카드 만들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지역사랑상품권 ‘착카드’를 발급했더라도 기본소득 신청은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착카드 가입 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착카드 발급은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사전 절차로 기본소득 신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신청 접수 후에는 제출 서류 검토와 실거주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가 확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카드형 착카드로 기본소득이 지급된다.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원칙”이라며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최초 지급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최초 신청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기본사회팀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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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 준수 및 협력 당부
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민·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남해군의 바람직한 광고 문화 형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설치 기준과 금지 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재점검하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박경진 도시건축과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게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 현수막이 도시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게첩 기간 표시 준수와 자진 철거 등에 옥외광고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장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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