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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액 32억 강력 징수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정리목표액을 전년대비 15% 상향한 45%인 32억9000여만원 정하고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군은 체납자의 납부의지, 거주형태, 생활실태, 보유재산 등에 대한 현장실사 후,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비양심 체납자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 조사해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압류부동산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추진하고 재산없이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 징수기법 개발 및 적용으로 지방세수의 안정적 달성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조세형평성 제고를 위해 납부능력이 있으면서도 고의적이고 만성화된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체납액의 체계적인 분석, 관리로 맞춤형 정리를 위해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을 유도하고 행정제재를 유보하는 등 경제적 재기기회를 지원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전 세계적 고물가에 따른 고금리 정책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어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징수 기법으로 보통교부세 산정기준인 세외수입 체납액 축소에 기여하고 재정건전성 제고에 힘쓰겠다”며 “예금압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성실히 자진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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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주요 현안사업 추진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주요 현안사업 추진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철저한 추진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2023년도는 본격적인 민선8기의 시작인 해인 만큼 모든 부서에서는 77개의 공약사업과 160여 건의 주요 현안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추진에 어려움이 있거나 부진한 사업은 별도로 관리하고 보고회를 개최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송 군수는 “괴산군 발전을 위한 주요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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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오토바이 동호회원 안전운전 홍보
당진경찰서 오토바이 동호회원 안전운전 홍보
[AANEWS] 당진경찰서는 3월 10일 부터 4월 30일 까지 오토바이 동호회 라이더를 대상으로 대대적 안전운전 홍보 및 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오토바이 동호회 라이더들이 많이 모이는 신평면 삽교천유원지 등 일명 라이더들의 성지에 진출해 동호회 회원을 일일이 대면하면서 “지난 3월 5일 신평면과 정미면에서 라이더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하며 “이에 당진경찰서는 행락철을 맞아 운행이 잦아진 동호회 라이더들과 오토바이,사발이 운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활동 및 위반 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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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 집단 프로그램 ‘슬기로운 부모생활’4기 모집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 집단 프로그램 ‘슬기로운 부모생활’4기 모집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관내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부모집단 프로그램‘슬기로운 부모생활’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해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청소년 보호자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수는 EBS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출연 강사인 우명훈 소장이 함께하며 총 6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청소년 보호자의 변화와 성장을 기반으로 가족 기능 강화를 도모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관내 초등학교 4학년생 ~ 고등학생 청소년을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슬기로운 부모생활 외에도 온라인 가족놀이캠프, 양육 코칭 워크숍, 아버지 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양시의 건강한 가족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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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미나리 고장' 의령 가례면, 새끼 꼬며 마을 발전 기원
'밭미나리 고장' 의령 가례면, 새끼 꼬며 마을 발전 기원
[AANEWS] 전국 최초로 밭미나리를 재배한 의령군 가례면 주민들이 '큰줄땡기기' 새끼를 꼬며 마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400여명의 주민은 한마음 한뜻으로 줄을 만들며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가례면 지역 축제인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줄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고 역사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의령큰줄땡기기'의 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가례면은 부산했다.
거대한 큰 줄을 당기기 위해 양쪽으로 30미터 길이의 지네 발모양의 곁줄을 만드는데 가례면 주민 절반이 동원된 것이다.
이들은 마을별로 삼삼오오 모여 3월 초까지 작은줄을 만들었고 지난 10일 우곡마을 창고 앞에서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체육회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작은 줄은 엮은 곁줄을 제작 완료했다.
'의령큰줄땡기기'는 예로부터 고을의 태평무사, 화합·단결 등의 사회적 기능을 지닌 즐거운 놀이로 행해졌는데 가례면 주민들은 이번 줄을 꼬고 이으면서 마을 발전과 축제 성공을 다짐했다.
한편 가례면은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회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논에서 재배되던 미나리를 거머리 등 기생충 감염 우려가 없는 밭에서 1994년 전국 최초로 재배하기 시작해 30년째 깨끗한 밭미나리를 생산하고 있다.
의령 밭미나리는 자굴산과 한우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의령 밭미나리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 겉절이, 쌈 등으로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밭미나리 축제에는 밭미나리 삼겹살, 밭미나리 생채비빔밥, 밭미나리전 등 맛깔난 밭미나리 음식을 맛보고 직접 밭미나리를 수확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중보다 저렴하고 싱싱한 밭미나리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18일에는 의령 색소포 앙상블 라르고 공연과 노래자랑이 진행돼 한층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박은영 가례면장은 "주민들의 합심에 큰 고마움을 느낀다 공동체에 헌신하는 사람이 많은 가례면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이번에 더 크게 쌓아 올린 친목과 화합의 분위기를 축제 성공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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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집 원아복 구입비 지원
함안군, 어린이집 원아복 구입비 지원
[AANEWS] 함안군은 보육 공공성 기반 강화와, 함께 키우는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원아복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 3월 기준 어린이집 재원 아동 800여명에게 원아복 등 구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학부모가 재원 중인 어린이집에 신청을 하면 대상자 확인을 거쳐 4월 중 학부모 계좌로 지급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따뜻한 복지 실현과 학부모의 부담 경감을 위한 사업으로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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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미세먼지 줄이기’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캠페인
용인특례시,‘미세먼지 줄이기’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캠페인
[AANEWS] 용인특례시가 한강유역환경청과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한 ‘에버랜드’ 매표소 주변에서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담은 마스크를 직접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용인특례시와 한강유역환경청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이 캠페인 행사는, 3월 한달 동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참여를 독려했다.
또,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사업, 운행제한 등 미세먼지 저감 관련 정책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자체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활동을 병행한다.
지역 내 소각장을 포함한 공공시설에 대해 주1회 점검을 진행하고 지역 내에서 이뤄지는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감시와 근절 교육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3월은 대기가 정체돼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가 많은 기간”이라며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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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산불방지 특별 기동점검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 및 건조 특보가 계속됨에 따라 오는 4월 30일까지 산불방지 특별 기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
기동점검반은 산림과 및 읍면동 직원 총 47명, 21개조로 구성해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단속에 나서며 주말 및 휴일은 산불근무조와 진화대가 지역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등산로를 폐쇄하고 입산통제구역을 무단출입하거나 화기물을 소지한 입산자를 통제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마을 방송 및 차량용 앰프 활용을 통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사회단체의 예방 활동을 격려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산불감시원을 조기 선발하고 탄력적 운영을 통해 산불 예방 순찰 및 감시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산불조심기간’으로 해 산불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연일 이어져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단계가 ‘경계’단계인 만큼 자원을 총동원해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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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신갈초 후문 350m‘어린이 안심 골목’으로 조성 -
용인특례시, 신갈초 후문 350m‘어린이 안심 골목’으로 조성 -
[AANEWS]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신갈초등학교 후문 350m 구간을 ‘어린이 안심골목’ 으로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구간은 통학로로 이용되는 도로임에도 보행자 전용 도로가 설치되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
이에 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기존에 설치되었던 노상주차장 17면을 없애고 보도를 설치한 뒤 안전 펜스도 설치했다.
이에 따라 신갈초등학교는 모든 인접도로에 보행자 전용 도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해 10월에 신갈초등학교 정문과 남문에 교통사고방지시스템 2기를 설치했다.
이 시스템은 AI 영상감지기가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경로를 감지해 전광판, 음성, 로고젝트 등으로 차량 운전자에게는 보행자가 가까이 있음을 보행자에게는 차량이 접근 중임을 알려준다.
시 관계자는 “노상주차장이 없어져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하셨을 텐데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흔쾌히 감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신갈오거리 일대가 더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도록 남은 사업도 주민들과 협력해 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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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함안군,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행정 수요에 발맞춰 민원현장을 벗어나기 힘든 민원 응대 직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마인드를 향상하고자 이달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즉각적인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서비스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기존의 집합식·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모둠별로 총 11회에 걸쳐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화친절도 향상위한 대응기법 대민서비스위한 대화기법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마인드 제고 등 다양한 민원에 대한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친절교육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개인별로 맞춤형 코칭을 실시한 것”이라며 “군민만족과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군민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전화친절도 만족도조사,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편의 제공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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