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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4일 기관장협의회 열고 지역 발전방안 모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4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3월 기관장협의회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기관장협의회 ‘정우회’는 상호 협력관계 증진과 지역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 내 기관장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회의에는 이학수 시장과 임경수 정읍아산병원장을 비롯해 지역 내 28개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관장들은 각 기관의 현안 사항과 관심사를 공유했으며 협의회 운영 방안과 각 기관의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올해 정읍시의 주요 업무계획을 전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긴밀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등 상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기관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과 교차 기부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특히 정읍시 역사문화연구소 김재영 이사장이 ‘한국 최고의 인문 도시, 정읍의 역사·문화적 상징성’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정읍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경수 회장은 “정읍시 주요 현안과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정읍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기관장협의회는 지역 주요 기관장들이 함께하는 협의체인 만큼 지역의 리더로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정읍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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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자매결연도시 부산동래구 쌀 1.7톤 기부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자매결연도시 부산동래구 쌀 1.7톤 기부
[AANEWS]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가 지난 13일 자매결연도시 부산시 동래구에 쌀 1.7톤을 기부했다.
이날 고창군협의회는 쌀기부와 함께 지역의 농특산품 교환식도 가졌다.
고창군과 자매결연도시 동래구는 명절 전 고창의 우수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
최종엽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해 준비한 이번 쌀이 동래구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 13개농업인단체한국후계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 4-H본부,4-H연합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수도연구회, 새농민회, 농민회, 생할개선회, 한돈협의회, 한우협회, 낙농협의회, 쌀전업농고창군연합회)로 구성된 고창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역 농업인의 화합과 지역 농업 발전에 애쓰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함께한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자매도시 동래구 지역민들이 고창군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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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지사협,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고창군 아산면지사협,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창군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역복지 특화사업 운영 결과 보고와 2023년 신규 시책사업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햇살좋은빨래터 운영 등 6개 특화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고창군과 아산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4월 중 실시하기로 했다.
장성균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좋은 아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완철 공공위원장은 “요즘 난방비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이 위기를 겪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위기 상황을 해소해 누구나 행복한 활력있는 아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4월 제1기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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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고창군보건소, 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창군보건소가 5월까지 매주 2회, 12주간 보건의료 취약주민을 대상으로 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내 고령인구가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질병, 영양부족, 근력소실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군은 방문건강관리 등록대상자 중 허약노인 20명을 선정해 건강문제를 상담하고 근력 과 유연성 강화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끌어 올리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문간호사, 운동강사, 치매교육담당자 등 전문인력이 사전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해 건강문제를 인식하고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낙상, 치매예방, 노인우울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대면활동이 위축되었던 어르신들에게 근력강화 운동뿐 아니라 뇌졸중 예방관리, 구강관리, 미각체험, 공예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 유병수 보건소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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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거제시,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4일 장평동 일원에서 거제경찰서 경비교통과, 한국교통안전공단경남본부 안전관리처 등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하에 불법구조변경 이륜자동차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단속 대상은 불법LED전조등 및 머플러 임의변경 등 불법튜닝 불법등화장치 부착 등 안전기준 위반 이륜차 등록번호판 미부착 또는 훼손·가림 운행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이륜자동차로 단속 적발 시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원상복구명령,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원상복구명령, 번호판 관련 위반사항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합동 단속은 최근 머플러 개조로 인한 소음 유발, 불법LED 부착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이륜자동차로 인해 시민 불안과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증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불법등화장치 15건, 등화손상 5건, 불법구조변경 5건, 총 25건을 적발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거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해 연중 주기적으로 불시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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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관내 농업인과 손잡고 히카마 동결건조 칩 신제품 출시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관내 농업인과 손잡고 히카마 동결건조 칩 신제품 출시
[AANEWS] 고창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는 2022년 7월부터 관내 농업인과 머리를 맞대고 농특산품인 히카마의 생과 판매 후 남은 잉여 원물의 활용과 고부가가치화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연구소와 히카마 재배 농가는 이 기간 동안 제품 기획 협의를 통해 음료와 동결건조 칩을 제품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수 차례 시험생산과 관능 평가를 진행하는 등 가장 적합한 제품 형태와 생산 조건을 확정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연구소는 위와 같은 과정을 거쳐 관내 농가와 히카마 동결건조 칩을 최종 생산하기로 합의 후 제품 형태, 포장 중량, 용기 디자인과 제작, 영양 성분분석, 품목 제조 보고 유통 전문판매업 허가 등 신제품 출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일괄 지원했다.
히카마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얌빈’이라고도 불리며 멕시코 감자라고 알려져 있다.
영양소가 풍부한 아열대 뿌리작물로 우리나라에서는 2014년 처음 수확했으며 이눌린 성분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해 당뇨병 개선에 효과적이고 그 외에도 대장암과 심장과 뇌혈관 건강 개선 등 다양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하늘농군들’에서 출시된 히카마 동결건조 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기존 생과 유통망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가 되고 있으며 초도 물량은 6,000봉으로 약 2천만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고 히카마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면 대량으로 제품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동결건조 히카마 칩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원물의 향과 맛은 더욱 풍부해져 진한 히카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배 맛이 연상되어 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맛으로 먹어본 고객마다 호평이 나오고 있다.
금번 히카마 동결건조 칩 신제품을 출시한 “하늘농군들” 박형상 대표는 히카마는 원물 특성상 보관이 어려워 남은 잉여 재고를 처리할 방법이 마땅하지 않아 농가 입장에서 손해가 많았는데 연구소의 도움으로 동결건조 칩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재고비용도 줄이고 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도 발생하게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이번 히카마 동결건조 칩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잉여 농특산물 처리를 고민하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이 연구소를 적극 활용해 이와 같은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출시해 소득도 증대하고 농식품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대해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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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도시민 주말농장 참여자 추가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거제면 외간리 183-10, 11번지 일원에 조성한 ‘도시민 주말농장’ 분양 참여자 178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주말농장은 세대당 10㎡ 내외를 경작할 수 있는 크기이며 금년 3월부터 12월 말까지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분양 신청은 오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받으며 이메일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후 접수 순서대로 분양지 번호가 결정된다.
분양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분양신청서는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고와 거제 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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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100년거제디자인 위해 유럽 벤치마킹 출장
박종우 거제시장, 100년거제디자인 위해 유럽 벤치마킹 출장
[AANEWS] 거제시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8박11일 일정으로 100년거제디자인 추진과 관련해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럽 벤치마킹 출장길에 오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스페인 빌바오와 바르셀로나, 프랑스 니스, 이탈리아 팔레르모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도시공간·산업경제·관광·문화예술·녹지 분야 등 15개 부서 20여명이 동행한다.
시는 이번 출장의 방향을 새로운 거제 건설, 글로벌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잡으면서 해외 선진사례의 정책 및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벤치마킹, 현지기관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정책연구, 글로벌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구상과 100년거제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첫 일정은 스페인 빌바오로 향해 후안 마리아 아부르토 빌바오 시장 면담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민관공동협력체인 메트로폴리-30 관계자 간담회, 도시재생 전략시설 견학, 건축·도시 설계 전문기업 IDOM사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빌바오는 철강·조선산업 쇠퇴로 경기침체를 겪다가 지속적인 민관 협업으로 도시위기를 극복하고 문화 도시재생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한 만큼 현지 기관과 기업의 대형 프로젝트 추진 전략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거제 미래 100년의 로드맵 설정이 기대된다.
다음으로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산업 전시회가 개최되는 바르셀로나에서 시 관계자와 스마트도시 구축방안과 관광산업으로의 접목방안 등을 논의하고 프랑스 니스의 공항과 철도역 인근 역세권 환경분석과 니스항, 에즈정원, 니스성 등 도심 내·외 도시환경 및 녹지에 대한 현장 견학이 이어진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주도 팔레르모에서는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로베르토 라갈라 팔레르모 시장 면담과 현지 농가 방문을 통해 지역특화작물 재배와 연계한 농가소득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벤치마킹 출장국가가 지리적으로 우리시와 매우 유사할 뿐만 아니라, 빌바오와 바르셀로나는 제조업과 물류산업을 기반으로 과거 국가경제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며 “장기간의 침체기를 겪으면서도 문화 도시재생을 통한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벤치마킹하고 우리시 주요한안에 접목하는 등 도시경쟁력을 높이는데 잘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의 이번 유럽 출장은 지난해 10월 경주·포항 등 4박5일 일정으로 진행한 국내 벤치마킹에 이은 것으로 국내·외 선진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100년거제디자인 로드맵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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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포르투갈 신트라시와 우호협력 교류 추진
양산시, 포르투갈 신트라시와 우호협력 교류 추진
[AANEWS] 양산시가 포르투갈 리스본주 신트라시와의 국제 우호협력 교류 추진에 나섰다.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서명한 포르투갈 신트라시 바실리오 호타 시장에게 보낼 공식 서한문과 제안서 등을 최근 외교부와 주 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의 협조를 통해 신트라시로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서한문과 제안서에는 신트라시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관광·문화분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자는 제안을 담았으며 이를 위해 오는 6월 방문 의사를 전달했다.
포르투갈 신트라시는 도시 경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는 유명 관광지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특히 신트라시의 호카곶은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으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일몰 명소로 유명하다.
양산시가 신트라시와 우호협력 교류를 추진하는 것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천성산 원효봉과 연계해 천성산을 해맞이 명소로 조성하는 동력을 삼기 위해서다.
천성산은 예로부터 소금강산으로 불릴 만큼 경치가 빼어나다.
특히 산 정상인 원효봉은 한반도 내륙에서 동해의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천문연구원이 확인했으며 유라시아 대륙에서도 일출이 가장 빠른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이른 일출지인 천성산과 가장 늦은 일몰지인 호카곶을 연계하면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양산시는 기대하고 있다.
신트라시는 리스본 인근의 유명 관광지이면서 양산시와 비슷한 인구 규모를 갖고 있어 우호협력 교류가 진행되면 두 도시 간의 관광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와 신트라시의 우호협력 교류가 성사된다면 일출과 일몰이라는 자연현상을 매개로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원효봉과 호카곶의 만남은 원효의 화쟁사상을 계승하는 세계평화 기원의 상징적 만남으로도 의미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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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 특별점검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시민 야외활동 등 생활 불편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조치로 점검 대상은 관내 대기오염물질배출업소와 토목공사장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사업장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신고·허가 여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신고내역 준수 및 억제조치사항 이행 여부 등으로 미세먼지 대응단계에 따른 조치사항도 철저히 이행하도록 병행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실효성 있는 점검체계 확립을 위해 이번 특별점검 후에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해 수시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철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이번 미세먼지 특별점검은 물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한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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