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군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역복지 특화사업 운영 결과 보고와 2023년 신규 시책사업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햇살좋은빨래터 운영 등 6개 특화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고창군과 아산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4월 중 실시하기로 했다.
장성균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좋은 아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완철 공공위원장은 “요즘 난방비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이 위기를 겪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위기 상황을 해소해 누구나 행복한 활력있는 아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4월 제1기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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