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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화권 농수산식품 수출활성화 참가기업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중화권 농수산식품 수출활성화를 목표로 수출인프라 확충과 홍보판촉 지원을 위해 3월 15일부터 3월 28까지 10일간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특히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의 30% 이상을 수입하고 있는 중화권 지역은‘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의 도약을 위해 전북도가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시장이며 그간 3년간 닫혀 있었던 한국 농수산식품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를 제대로 잡고 위축된 현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지원사업은 도내 농수산식품 제조 기업 및 도내 생산 제품을 수출하는 국내외 무역상사를 대상으로 홍보 및 수출포장 디자인, 해외규격인증 취득과 같은 수출인프라 구축과 해외 시장 내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 홍보·판촉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총 13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에서 수출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은 중화권 수출을 진행하고 있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 6개사를 지원하고 해외 현지 판촉행사 지원사업은 중화권 현지 식품 유통바이어를 통한 사업추진 방식으로 7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은 3월 28까지 전라북도수출통합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향후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다시 열린 중국의 문턱을 넘어 전북도 우수 제품들이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켜 향후 중화권 수출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전북도와 바이오진흥원에서는 도내 기업체들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현지 시장 내 인지도 제고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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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지침 교육 진행
물야면,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지침 교육 진행
[AANEWS] 물야면은 지난 14일 물야면분회경로당에서 관내 36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님을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 지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많은 경로당에서 회장 등 운영진 교체가 이뤄지는 가운데 물야면 분회경로당 이영이 회장님의 경로당에 대한 사랑과 관심 속에 개최하게 됐다.
교육내용은 면 담당자의 경로당 운영지원 사업에 대한 보조금 관련규정 안내, 운영비, 부식비, 냉·난방비의 사용방법 및 과목별 지출불가 사항을 설명했다.
권오길 물야면장은 “경로당교육을 위해 내방해준 경로당회장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경로당 지침교육이 조금이나마 경로당 운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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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과 이자율 변동이 도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책마련 필요
전라북도청
[AANEWS] 최근 환율과 이자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결과가 보고됐다.
전북연구원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미국이 양적완화로 인한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면서 국내이자율과 환율도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도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김수은 연구위원은 분석을 위해 2020년 1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부실률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환율 자료를 이용했으며 자기회귀시차분포모형을 통해 분석했다.
분석결과, 단기효과 추정결과는 이자율과 환율은 중소기업 부실률 감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이러한 결과의 이유는 이자율 상승이 단기의 중소기업 대출 차입의 감소를 유발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판단되며 환율이 상승하면 단기적으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유동자금이 생겨 중소기업 부실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효과 추정결과에 의하면 환율은 중소기업 부실률을 확대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자율은 코로나19 이후의 기간 동안 중소기업 부실률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김수은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 신용보증금액 확대와 대출만기 연장으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부담을 일시적으로 완화시켰으나, 환율과 이자율의 급격한 상승은 외부환경에 취약한 기업들의 잠재적 부실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첫째, “기업 금융비용 경감 및 환율 민감도 완화” 노력이 필요한데, 특히 원자재를 수입해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에 대한 경영안정기금 확대와 무역금융 이차보전 지원을 확대할 필요하다고 했다.
둘째, 영세기업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양호한 기업들도 환율과 금리충격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도내 중소기업 부채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셋째, 우리나라는 소규모 개방경제 국가이기 때문에 대외 정치·경제 이슈에 매우 취약한 구조이므로 “글로벌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북지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연구원은 전라북도 정책수립과 경제주체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기여하기 위해 대내외 경제환경 변화와 지역경제동향 모니터링과 함께 지역경제 진단 및 분석을 통해 정책적 제언 등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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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품 안전성 확보 위한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의 식의약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 시·군·구 등 지도점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비가 늘고 있는 가정간편식과 온라인 유통제품의 수거 방안을 논의하고 부적합 실적이 있는 식품 유형에 대한 정보교류, 식약품 시험분야 개정 안내 등 식의약품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올해 화장품, 의약외품 등 수거검사와 로컬푸드 직매장에 대한 조사계획을 공유해 신속한 검사실시 및 결과환류 등 업무 능률 향상을 꾀하고자 했다.
김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소비자의 식품섭취 및 소비패턴의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민감계층 등이 관심을 갖는 식의약품을 철저히 감시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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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월부터 신나는 예술버스 운행…공연단체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신나는 예술버스’운영사업의 프로그램 운영단체를 21일까지 모집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본격 운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신나는 예술버스’는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공연단체가 예술버스를 타고 문화소외지역 혹은 시군 명승지를 방문해 다채로운 공연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공연 분야는 음악, 국악, 무용, 연극, 기타 공연이 가능한 장르로 1개 프로그램에 공연비 40~65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전라북도 내 소재지를 둔 단체로 최근 1년 이상 관련 분야에서 활동한 실적이 있고 도의 사업계획에 따라 공연이 가능한 단체다.
특히 도는 올해 아태마스터스 대회, 세계 잼버리 대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와 맞물려 그 어느 때보다 문화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총 90여 회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제행사,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작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4월 중 공연단체 선정 및 시군 수요조사를 마무리하고 5월 초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클래식, 대중가요, 민요, 국악연주, 전통무용, 재즈댄스, 비보잉 등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발굴·지원할 방침이다.
여기에‘23년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14개 시군의 문화 사각지대도 전수조사해 집중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특색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문화격차 해소와 국제행사 연계을 통해 전북을 찾는 관광객과 어우러진 문화향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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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양성평등업무 추진기관 첫 합동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15일 전북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도·시군 공무원, 관계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양성평등업무 추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도가 주최하고 도내에서 양성평등 업무를 추진하는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등 3개 기관의 공동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양성평등업무 추진 기관과 도-시군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북도는 워크숍을 통해 기관별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논의하면서 그간 각각의 기관에서 추진해온 양성평등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지자체 위원회의 성별 균형참여 이행, 성인지 의무교육 준수, ‘23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이행율 제고방안, 성주류화 제도 활성화를 위한 ‘성주류화 네크워크 구축 포럼’ 개최, ’23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추진방향 등에 대한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최유진 본부장의 ‘성별영향평가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함께 진행됐다.
김정 전북도 여성가족과장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편견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양성평등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며 “기본이 지켜지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이 합심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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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데이터 경제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전북도는 15일 과기정통부 산하 데이터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도내 데이터 수요기업 발굴 및 성과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협약에서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혁신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기업 발굴 및 특화주력산업 기업지원을 위한 공동 협력,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업무협력 및 공동과제 발굴 노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데이터를 활용해 혁신 서비스·제품 개발 또는 비즈니스를 추진하려는 초기중견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가공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는 올해 총 894억원 규모로 2,010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 2월 24일부터 오는 3월 28~29일까지 데이터 구매와 데이터 가공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도는 이와 관련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고 앞으로도 성과확산 로드쇼 개최, 홍보영상 제작·홍보 등 도내 수요·공급기업의 사업참여 확대에 협력·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등 데이터 산업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상황에서 전문기관과 협업을 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데이터 경제 가속화 및 데이터 산업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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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 실시
봉화군,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 실시
[AANEWS]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청소년센터에서 GAP 인증 교육 대상 농가 및 신규 인증 희망농가 400여명을 대상으로 GAP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GAP인증 제도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단계부터 유통단계까지 위해요소를 차단해 농산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는 데 의의가 있다.
농업인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2년에 1회, 2시간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GAP인증 기준 및 절차, 실천요령, 위해요소관리기준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는 온라인 농업교육포털사이트에서도 GAP인증 교육이수가 가능하다.
또한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GAP인증 안전성 분석비를 전액 지원한다.
연중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일 기준 GAP인증이 유효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장달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GAP인증 교육을 통해 봉화 우수농산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성 증대로 관내 농산물 품질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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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발족, 활동 돌입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5일 정부의 상반기 공공기관 2차 기본계획 발표예정에 대응해 전북지역 특성과 발전계획에 부합하는 공공기관 중점 유치를 위한 ‘전북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새롭게 발족하고 킥오프회의를 열었다.
유치추진단은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해 공공기관 이전 TF팀, 혁신도시팀, 공공기관 분야별 5개 전담부서로 구성하고 공공기관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입지 전략과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핵심 공공기관을 선정하는 등 지역경제로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이전 TF팀은 3월 중 발표되는 전북연구원 ‘공공기관 타당성논리 보강용역’과 실·국별 의견검토를 통해 중점 유치기관을 확정한다.
이와 함께 이전을 위해 법 개정이 필요한 경우 정치권과의 협조를 통해 법령개정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유치 및 지원 관련 조례와 지침을 제·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북도는 공공기관 전북 추가 이전을 위한 공동성명서 결의와 추가 이전 토론회를 개최해 전북으로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도 혁신도시팀은 부지 및 건물입주지원, 기반시설 지원과 같은 이전기관 지원과 정주여건 개선, 지원정책 정보제공 등 이전기관 종사자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으며금융·자산운용분야, 농생명·식품분야, 문화·관광분야, 건설·교통분야, 의료·복지분야로 이루어진 각 분과별 전담부서에서 실·국장책임제를 통해 분야별 유치활동을 맡는다.
특히 전북은 한국투자공사,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등을 중점 유치 기관으로 선정하고 해당 기관에 대해서는 각 전담부서에서 실국장 책임 아래 관련 기관과의 소통체계 마련과 동향 파악 등 전담 관리를 추진한다.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전북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공공기관의 추가이전은 전북의 새로운 도전과 또 다른 성공 경험이 될 것이며 지방시대 실현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올 하반기에 ‘공공기관 이전 TF팀’을 정식 직제화하고 상반기 말 발표가 예정된 기본계획에 맞춰 전북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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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29일까지‘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은 에너지 기술개발 및 연구개발 사업 지원을 통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활성화하고 도내 에너지 기업 육성발판 마련을 도모하는 정책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도내 신재생에너지산업 또는 연관 전후방 기업으로 사업 접수 마감일 기준 전라북도 내 본사, 공장 및 기업부설연구소가 위치한 기업이다.
향후 융복합단지 내 투자·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제작, 마케팅, 시험/인증/평가 3개 분야로 기업이 필요한 1개 분야를 선택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기업별 최대 3,000만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재된 사업 공고문을 확인 후 전북R&D종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에너지산업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호 전라북도 에너지수소산업과장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이 전북지역 신재생에너지 전후방 연관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냄으로써 새만금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시제품 제작에 9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의 고용이 전년 대비 30명 증가했다.
매출액은 1,767백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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