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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부서 간 협업행정 활성화’로 조직문화 혁신 추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협업이 일상이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부서 간 협업행정 지원제도’를 집중 운영하기로 했다.
협업행정 지원제도는 각 부서 간에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나 사업을 상호 연계해 주민의 편익증진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증평군은 각 부서에서 주민을 대상하는 프로그램이 개별적으로 운영되다 보니 주민 입장에서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따라서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협업행정을 통해 증평군립도서관, 김득신문학관, 청소년 문화의집 간 연결다리를 설치해 이용자 이동에 불편함을 감소시켰으며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서비스 사각지대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군정혁신을 인정받아 지난해 8월 충청북도 도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올해는 민선6기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고 협업행정 지원제도 운영으로 군민 중심 증평 실현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서 군은 조례, 예산, 재산취득권 등 심의 확정권이 있는 의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으로 지난 2월부터‘군-의회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 중에 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다른 부서에서 추진 중인 개청 20주년 행사, 인구증가 시책 등 다양한 제도를 함께 홍보해 군정 전반에 협업행정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협업행정을 통해 여러 방면에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행정의 비효율성을 사전에 예방해 군민행복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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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 모집
영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 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 학습으로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향상하고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을 지원한다.
수강료는 전액 영주시에서 지원하며 교재비는 자부담이다.
화상영어 수강에 필요한 개인장비는 개별 구매해야 된다.
수강신청은 영주시 원어민 화상영어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원하는 날짜를 정해 화상으로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 가능하다.
1기 수강신청은 31일까지로 3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기는 3월 수강신청 완료시부터 4월28일까지, 2기는 5월1일부터 6월30일 3기는 7월3일부터 8월31일 4기는 9월1일부터 10월31일 5기는 11월1일부터 12월 29일까지 기수별 2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며 수강신청은 수업일 전달 말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수업은 원어민 1명당 학생 3명씩 실시간 화상으로 진행되며 주2회/회당 45분, 주3회/회당 30분 수업 중 수강생이 선택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알차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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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요리 교실
홍성군,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요리 교실
[AANEWS]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청소년들과 함께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 수업을 진행했다.
배고플 때 어떻게 하나요? 라는 질문에 청소년들은 배달시켜요, 컵라면 먹어요, 귀찮아서 안 먹어요. 이 세 가지가 답변이 가장 많이 나왔다.
이번 요리 교실은 음식이 부족하지 않은 시대지만 바빠서 혹은 귀찮아서 한 끼를 대충 때우거나 먹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드물지 않기에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배워보기 위한 시간이었다.
요리 교실은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요즘 간단히 조리할 수 있는 요리 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도 손쉽게 요리를 배웠으며 아이들이 컵라면이나 편의점 도시락에 한정되지 않고 비슷한 금액으로 더욱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은은 “생각보다 만드는 게 쉬워서 놀랐다 떡볶이에 내가 좋아하는 햄이나 치즈를 더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는 혼자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피기용 청소년수련관장은“주말형방과후아카데미는 체험학습, 캠프, 학습지도, 급식제공, 체육활동 등 체험활동위주로 지자체와 여성가족부가 함께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주말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다양한 활동지원을 제공해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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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인구 확보 위해 ‘찾아가는 전입창구’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3월 입학과 개강 시즌을 맞아 15~16일 경북전문대학교를 시작으로 지역대학 3개소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전입창구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가 다수인 곳을 방문해, 영주시 인구정책 홍보와 함께 현장에서 전입신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책사업이다.
특히 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서 이동해 영주시에 실거주하고 있는 학생 중 일부는 전입신고 의무를 몰라 전입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전입신고는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권리 보호와 지원금 혜택을 위해서 필수적인 절차이다.
시는 15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전입신고와 지원금 접수, 건강보험 추가증 신청을 대행하는 편의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가 추진하는 지역대학 재학생 지원사업과 전입 시책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시는 타 시·군·구에서 영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이전하고 지역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에게는 기숙사비를 매년 10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하고 영주지역 출신이 지역 대학에 입학하면 생활자금으로 매년 50만원씩 재학기간 동안 지원한다.
특히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통해 전입신고한 학생 및 임직원은 별도 신청없이 6개월 후 전입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아직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 학생들에게 영주시민이 되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며 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행정효율성과 주민편의를 높여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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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내가 생산한 농산물은 내가 디자인한다’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15일 지역 농업인들의 마케팅 역량강화와 우수농산물의 브랜드화를 위해 추진한 ‘농식품 디자인 개발 교육’ 브랜드 품평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내가 생산한 농산물은 내가 디자인 한다'라는 슬로건으로 2월28일부터 농산물 브랜드 개발을 필요로 하는 가공창업자 및 관심 있는 농업인 1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가공식품에 대해 차별화되고 고급화된 유통 마케팅과 온라인 판매 강화 등 농가소득을 향상하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디자인 브랜드 개발 전문 기관의 컨설팅으로 진행된 교육은 브랜드 이해 및 분석 컨셉에 맞는 네이밍 도출 상표등록 및 출원 포장디자인 출력 및 제작 등의 내용으로 총 6회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소비자 감수성과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구성하는 등 스스로 생산한 농산물을 자기 손으로 디자인해 브랜드화함으로써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유통망 확보를 위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
이날 품평회는 이번 교육 수료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농특산물, 가공품의 개발 브랜드에 대한 발표 및 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2022년 수료생들이 참석해 농사, 가공품, 마케팅 등 서로 의견교류 및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 결과물로 제작한 농산물 브랜드 10점은 특허청 상표출원을 마치며 ‘1농가 1브랜드’를 실제 영농에 도입할 가능성을 확보했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의 브랜드화가 온라인 판매, 로컬푸드 출하, 소비자 직거래 등에서 우수한 품질을 더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장 경쟁력을 갖추고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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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만명 돌파 호명면, 읍 승격 한 발짝 앞으로
인구 2만명 돌파 호명면, 읍 승격 한 발짝 앞으로
[AANEWS] 호명면읍승격추진위원회는 14일 호명면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읍 승격 추진 사항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읍 승격 추진 경과보고 및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으며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조기에 읍 승격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읍 승격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뜻을 모아 발대식을 하고 대대적인 서명운동, 캠페인 등을 추진했으며 8,4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45.8% 중 97.9%인 3,732세대가 읍 승격에 찬성했다.
이에 예천군은 기본실태조사 및 주민 의견수렴, 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걸쳐 올해 2월 경상북도에 읍 승격을 신청했으며 이후 행정안전부에서 최종적으로 승인하면 읍 승격 조례 제정 및 공포, 공부 정리 등 행정적인 절차를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복 추진위원장은 “호명면은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었으나 도청 신도시가 조성되면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가장 많은 발전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지역”이라며 “읍 승격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예천군과 함께 발 빠르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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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육군제3260부대 2대대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북한의 동향과 2023년 화랑훈련 추진계획 등을 보고했으며 지역통합방위의 실태를 진단하고 태세를 확립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예천군과 통합방위협의회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밀한 공조 체제 구축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학동 의장은 “국제사회가 평화적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지만 위기는 항상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기 때문에 안보태세를 한층 강화해 지역통합방위체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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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추진
예산군,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추진
[AANEWS] 예산군은 2023년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신설사업’을 삽교읍 신가리·하평2리, 광시면 광시리·월송리, 대흥면 금곡리 등에 추진한다.
지방상수도 신설 사업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해 총 205가구를 대상으로 급수관로 11.3㎞를 매설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방상수도 신설사업 추진 지역은 기존 수도시설의 수질 악화 및 가뭄으로 지하수 수량부족 등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어왔으며 사업 완료 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로 매설이 완료된 구간은 개인급수공사를 신청받아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는 지역에 대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협업해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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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예산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AANEWS] 예산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관내 26만430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 검증을 마치고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일사편리에 접속해 인터넷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실시하고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처리결과를 제출인에게 통지하고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반드시 기일 안에 의견을 제출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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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강한 출산 도와드려요‘행복한 임신부 교실’참여자 모집
예천군, 건강한 출산 도와드려요‘행복한 임신부 교실’참여자 모집
[AANEWS] 예천군은 오는 4월 4일까지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임신부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신 중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하게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체조·명상 산후우울증 예방 방법 태교 용품 만들기 구강·한방건강 교실 산전체조 교실 부부 동반 숲 태교 등 임신부의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되는 부부 동반 숲 태교는 배우자와 함께 산전체조, 아기에게 편지쓰기 등 활동을 통해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참여자 간 친목을 다져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행복한 임신부 교실은 임신 중 흔히 가질 수 있는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하고 올바른 출산·육아 정보를 얻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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