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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본동 주민자치회, 서울북부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로 통합건강돌봄 네트워크 구축
망우본동 주민자치회, 서울북부병원과 업무 협약 체결로 통합건강돌봄 네트워크 구축
[AANEWS] 중랑구 망우본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0일 망우본동 주민센터에서 서울특별시 북부병원과 지역 내 통합건강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강 및 의료 전문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망우본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돌봄 및 안부 묻기를 진행하고 주기적인 소모임을 실시해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한다.
또 서울특별시 북부병원은 낙상 고위험군 및 퇴원 환자의 재활 치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며 망우본동 주민자치회와 연계해 건강돌봄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어르신을 위한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 진행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들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도시 중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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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제천에서 열려
‘2023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제천에서 열려
[AANEWS]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 외 3개소에서 ‘2023 제천시 전국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충청북도 농구협회와 제천시 농구협회 주관으로 전국 초등·중등학교 유소년 40개팀 700여명의 선수 및 대회관계자, 학부모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대회기간 중인 18일에는 전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한 허재 감독과 전태풍, 추승균 등 유명 선수들이 제천을 방문해 유소년 농구 실력 향상을 위한 농구클리닉, 팬사인회 등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학부모들의 방문이 많은 각종 유소년 대회를 전략적으로 유치해 시 홍보와 더불어 지역경기 부양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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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소상공인 통합지원 위해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 소상공인 통합지원 위해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AANEWS] 금천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종합적 안내를 위한 정보 공유 기관 간 지원 정책을 연계·확장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노력 지역 내 통합 ESG활동 추진 협조 등을 공동으로 협력해 추진한다.
그동안 소상공인 관련 정책이 기관마다 나뉘어 있어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에게 혼란을 줬다.
앞으로는 구청 지역경제과 내 ‘골목경제지원센터’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 정책을 연계해 보다 많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골목경제지원센터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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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널리 알려랑 SNS 서포터즈 랑랑이·우리동네 통신원 발대식 개최
중랑을 널리 알려랑 SNS 서포터즈 랑랑이·우리동네 통신원 발대식 개최
[AANEWS] 중랑구는 13일 14일 양일간 ‘제5기 SNS 서포터즈 랑랑이’와 ‘제4기 우리동네 통신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먼저 13일 열린 ‘SNS 서포터즈 랑랑이’ 발대식은 서포터즈로 선정된 주민들과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 각자의 활동 포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랑랑이’로 참여하게 된 한 주민은 ‘올해도 랑랑이로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중랑을 자랑할 수 있는 명소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포터즈 명칭이자 구의 SNS 캐릭터인 ‘랑랑이‘는 ‘중랑을 중랑답게 구의 소식을 낭랑하게 전하다’라는 의미가 담겼다.
총 30명의 ‘랑랑이’들은 앞으로 10개월간 경제·복지·교육·문화·관광 5가지 분야의 행사나 명소, 생활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어 14일에는 ‘제4기 우리동네 통신원’의 발대식이 진행됐다.
지역에 대한 애정을 지닌 주민 총 42명으로 구성된 ‘우리동네 통신원’은 앞으로 동네 곳곳의 생생한 소식과 미담사례, 생활 밀착형 정보 등을 취재하고 영상으로 기록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면목3·8동 통신원으로 활동하게 될 한 참여자는 ‘중랑구에서 나고 자랐지만 동네에 대한 큰 애정이 없었는데, 더 살기 좋게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애정도 생기고 이러한 이야기를 내 시선으로 담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참여 소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중랑구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이렇게 함께해 주신다는 것이 참으로 뜻깊고 감사하다”며 “중랑구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랑랑이와 우리동네 통신원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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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 3개 공공기관 연수원 상생발전 업무협약식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15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제천경찰수련원과‘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김훈택 원장, 고호영 원장, 이상기 원장 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시 민선8기 출범과 코로나19 회복 국면을 맞아 상생발전 협력 분위기를 이끌고 새롭게 우의를 약속하며 지역발전과 각 기관의 번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각 연수원 교육운영이 올해부터 정상화될 것이라 전망하며 교육생 및 가족 등 연간 30명 이상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생산 청정 식자재 및 농산물 구입, 지역문화탐방 및 경제활성화 협력, 인구유입 시책 협력, 지역인재 고용 협력, 원활한 연수원 운영 지원, 기타 각 기관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각종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민선8기 역점목표인 하루 평균 5,000명 체류관광객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공동번영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내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제천발전을 위해 동참해주신 기관에 감사드리며 추후에도 지역상생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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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자몽 프로젝트’ 창의 동아리 모집
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자몽 프로젝트’ 창의 동아리 모집
[AANEWS] 영등포구가 청소년의 ‘자유로운 꿈’을 응원하기 위해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자몽 프로젝트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인 자몽 프로젝트는 청소년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청소년은 직접 동아리 기획부터 운영, 예산 집행의 전 과정에 참여해 꿈과 끼를 펼치고 재능을 계발할 수 있다.
자몽 프로젝트는 2016년 39개 동아리로 시작했지만, 매년 청소년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에는 60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구는 최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늘어난 만큼, 청소년이 동아리를 통해 취미와 관심을 공유하고 진로와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일반 동아리와 특화 동아리로 나누어 모집한다.
영등포구 거주 혹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만 24세까지의 청소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특화 동아리는 관내 청소년 기관과 연계해 지원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동아리는 구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제출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5월 초 일반 동아리 50개와 특화 동아리 5개, 총 55개의 동아리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동아리는 각각 80만원, 3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영등포 대표 교육 축제 ‘포포 페스타’의 기획과 공연에 참가해 끼와 열정을 펼친다.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자몽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청소년의 꿈과 재능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의 건강한 꿈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지원 정책을 적극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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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는 ‘기억을 지키는 바리스타’가 있다고?
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는 ‘기억을 지키는 바리스타’가 있다고?
[AANEWS] 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초로기 치매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고정형 기억다방’을 운영한다.
기억다방은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뜻으로 서울시, 한독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2018년부터 진행하는 치매예방 캠페인이다.
치매 진단을 받은 초로기 치매 어르신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운영하는 카페다.
기존 기억다방은 푸드트럭 형태의 이동형 카페로 운영했다.
그러나 초로기 치매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인지기능과 사회활동 기회를 접하게 하고자 성북구치매안심센터 내에서 7일부터 고정형 카페를 열기로 한 것이다.
여기선 주문한 메뉴와 다른 음료가 나와도 너그럽게 이해하는 것이 규칙이다.
커피와 차 등을 주문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이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 검진 및 상담도 받을 수 있고 프로그램 이용자, 보호자 등 방문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기억다방은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도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준다.
치매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전홍준 센터장은 “기억다방은 치매어르신에게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이 가능하게 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시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성북구 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어르신을 지역과 함께 돌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성북구에 문을 연 ‘고정형 기억다방’으로 인해 치매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지역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치료비와 원인확진 검사비 지원, 배회예방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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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민연사 강톡 스피치 컨설팅 정규과정으로 확대 운영
강남구, 주민연사 강톡 스피치 컨설팅 정규과정으로 확대 운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자신의 인생 경험을 15분 강연으로 만드는 주민연사 강연회 ‘강톡’을 운영하고 올해부터 강연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스피치 컨설팅을 정규 과정으로 운영한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자신만의 경험과 지식을 하나의 강연으로 만드는 과정인 강남열린대학의 강톡은 올해 4회에 걸쳐 매회 3~4명의 강연자가 참여한다.
강연자는 현장 강연을 하고 구청 유튜브에 강연 영상이 올라간다.
지난해 4회에 걸쳐 18명이 참가했고 온오프라인으로 1만 392명이 시청했다.
구는 올해부터 강연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스피치 코칭을 총 5회차의 정규 과정으로 만들어 일원평생학습센터에서 실시한다.
지난해 강연 전 제공했던 스피치 컨설팅이 좋은 반응을 얻자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편성한 것이다.
원고 작성 시 핵심주제 표현하기, 원고 작성 유의사항과 피드백을 제공하고 발음, 성량, 억양을 비롯해 자세와 손동작 등 전문 스피치 기술을 1:1 코칭한다.
또 대면 강의와 온라인 강의의 차이, 카메라 앞에서 촬영할 때 유의사항 발표자료 최종 피드백, 상호 피드백 리허설까지 과정을 마치고 강연에 나서게 된다.
강연이 끝나면 지역 내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소소한 학교’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강연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지난 2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남구민 또는 강남구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톡 주민연사 16명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분은 강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톡은 지역에 감춰진 인적자원을 발굴·육성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이웃과 공유하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의 구민이 평생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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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자들 영등포에 시선 집중…‘꿈나무 영등포’명예기자단 모집
미래 기자들 영등포에 시선 집중…‘꿈나무 영등포’명예기자단 모집
[AANEWS] 영등포구가 어린이의 시선과 생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하는 ‘꿈나무 영등포’ 어린이 명예기자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나무 영등포’는 분기별로 발간되는 어린이 맞춤형 소식지로 어린이 명예기자단이 작성한 특집기사, 관내 주요시설 탐방 후기, 학교 뉴스, 우리 동네 이야기, 찬반 토론 등 어린이들을 위한 유익하고 알찬 정보가 담긴다.
어린이 명예기자단으로 위촉되면 소식지의 기획 단계부터 취재, 기사 작성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어린이 눈높이에서 영등포 곳곳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기사 작성에 흥미가 있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이며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31일까지이다.
총 3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하며 학교별 최대 2명 이내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어린이 명예기자단 활동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신청서에 학교장 직인을 날인받아 구청 홍보미디어과로 우편 발송하면 된다.
명예기자단으로 선정되면 올해 5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6월에 발행 예정인 소식지 기획·제작부터 정식 기자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구는 보다 체계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 기자단에 기자수첩과 기자증을 배부하고 소식지에 기사가 게재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
또한 전문가를 통한 기사 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임기 중 3회 이상 기사가 게재된 명예기자에게는 구청장 훈격의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해 활동했던 한 어린이 명예 기자는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사진도 찍고 글도 써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내가 쓴 글을 소식지에서 볼 때마다 보람되고 뿌듯했으며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많이 성장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어린이 명예기자단 모집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구청 홍보미디어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귀현 홍보미디어과장은 “꿈나무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기자로서 꿈과 비전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꿈나무 소식지가 한층 다채로운 소식과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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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태안군,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AANEWS] 태안군이 지난 14일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강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등 군 관계자와 수료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올해 첫 번째 실시된 역량강화교육인 ‘정원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지역 공동체리더 및 주민 총 43명이 이날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공동체리더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공동체 리더와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군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원관리사 과정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총 10차례에 걸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내실을 다졌으며 정원의 설계 및 시공 수목식재와 화단관리 이끼정원 도우아트 만들기 관수, 배수관리 및 월동관리 전정, 시비, 병충해 관리 잔디밭 관리 소나무 분재 만들기 정원수 전지 실습 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내 수목원과 정원, 일반 주택 등 경관이 잘 관리된 장소를 교육생들이 직접 방문해 실습에 나서는 등 전문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질 높은 교육이 실시돼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해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키로 하는 등 태안군의 경관관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원관리사 과정은 관광의 메카인 태안군의 경관관리를 위한 것으로 주민 선호도가 높은 교육 중 하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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