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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맞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16일 오후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창녕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정원 경남지역본부의 북한 대남위협 전망 안보동영상 시청 제5870부대 2대대의 주요일정 보고 및 통합방위 작전계획 보고 군의 주요 군정사항 홍보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추진계획 발표 및 훈련 상황 공유로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방안 강구 등 지역통합방위 태세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은 “북한의 비대칭 도발과 사이버 공격 등 엄중한 안보 현실을 인식하고 다양한 도발 유형에 맞춰 통합방위에 빈틈이 없는지 점검하고 비상 대비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며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완벽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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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건강지킴이 ‘돌봄주치의’가 찾아갑니다
어르신의 건강지킴이 ‘돌봄주치의’가 찾아갑니다
[AANEWS] 창녕군 대합면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에 찾아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돌봄주치의’ 사업은 주 2회 이상 간호직 공무원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서비스이다.
혈압·혈당 검사로 신체건강과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검사를 통해 정신건강을 확인한다.
더불어, 전문적인 건강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 건강 관련 기관에 연계한다.
‘돌봄주치의’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집에 방문해서 건강상담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손을 꼭 잡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성봉 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이 중요한 요즘,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건강, 심리 등 모든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복지·건강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모든 주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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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풀뿌리 소그룹단체 봉사활동 재료비 지원사업’운영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풀뿌리 소그룹단체 봉사활동 재료비 지원사업’운영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31일까지 소그룹 단체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풀뿌리 소그룹단체 봉사활동 재료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센터등록 2년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소그룹 자원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재료 구입 지원으로 단체별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를 30만~50만원 탄력적으로 지원한다.
자원봉사자를 위한 물품 구입, 식사, 교통비 등 내부 활동에 사용되는 비용과 자산가치가 있는 품목구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4월 중에 타당성과 효과성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31일까지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훈 센터장은 “이번 재료지원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단체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켜 전문 봉사를 활성화하고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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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0년 이상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후 무상 교체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6월까지 오래되고 낡은 건물번호판을 전수 조사해 무상 교체한다.
전수조사 대상은 지난 2011년 건물번호판 도입 당시 최초 부착한 건물번호판 중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이나 훼손, 망실된 건물번호판이다.
현재 관내에 10년이 경과한 건물번호판은 모두 7,158개이며 올해는 3,000개를 집중 조사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번호판 교체를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구조·구급활동 지원이나 우편, 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훼손된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 및 건물번호판 수령을 위해 군청을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 사항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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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산면,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운영 실시
창녕군 성산면,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운영 실시
[AANEWS] 성산면은 지난 16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활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활력지원사업’이란 지역장애인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치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삶의 변화와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산면이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활동은 면 거주 장애인의 욕구를 반영해 원예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꽃꽂이, 액자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매주 목요일 면복지회관에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이 어려운 경우 복지관 차량, 택시 등을 지원해 참여자들의 이동 편의를 도모했으며 면 민간단체는 지역자원을 연계해 참여자에게 간식을 제공했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 수 있어 재미있었고 다음 프로그램 내용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스러워했다.
성혜경 면장은 “힐링 프로그램으로 즐거워하는 참여자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서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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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양주시,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붕개량 지원사업 본격 추진
[AANEWS] 양주시가 발암물질로 지정된 석면의 비산피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시민생활권 보장을 위해 오는 20일부터‘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 총 8억원을 투입,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와 벽체를 사용하는 주택, 부속 건축물과 창고 축사, 공장 등 비주택 등의 슬레이트 처리과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중 일반가구인 경우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처리비는 1동당 최대 540만원, 지붕개량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가구 등 우선지원 가구에 대해서는 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비는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위탁사업자가 선발한 공사업체를 통해 진행하며 면적 조사 후 최종 견적이 최대 지원액을 초과해 자부담금이 발생하는 경우 건축물 소유주가 직접 공사업체에 지불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업 신청서 증빙서류 등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붕, 벽체로 사용되는 슬레이트는 폐암 등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하는 석면을 함유하고 있어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건축자재”며 “잔존하는 슬레이트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건축물 소유자와 세입자는 이번 처리사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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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의 마음지킴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킵니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우울증 조기발견을 통한 자살 예방을 위해 은둔형, 독거노인 등 위험가구 122가구를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환절기가 포함된 3~5월은 자살 고위험 시기로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 집중관리 하기 위해 3월 한달간 신속히 진행하게 된다.
대상은 은둔형 위기가구 17명, 1인 가구 중장년충 42명, 65세 이상 독거노인 63명 등 총 122명이다.
특히 이번 선별검사를 통해 우울감이 높게 나타난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의 1:1 상담과 정신전문요원 방문·전화 상담 등 집중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병원 및 유관기관 연계 의뢰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건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를 조기발굴, 찾아가는 현장 방문 서비스를 강화해 자살예방과 자살고위험군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서는 청년, 중년, 노인,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우울·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주간에는 해남군보건소, 야간·주말·공휴일에는 24시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상담전화로 상담이 가능하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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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상반기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 실시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가축전염병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4주간 실시한다.
접종대상 축종은 우제류에 속하는 가축으로 소 5만1,993두, 돼지13만9,506두, 염소7,985두 등 총 19만9,484두이다.
소50두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를 포함한 구제역 백신 접종반을 편성해 접종을 지원하며 50두이상 전업농은 농가가 직접 축협동물병원에서 백신을 구입하되 50~100두는 농가 희망시 접종을 지원하고 100두 이상은 자체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염소농가는 해남군흑염소협회를 통해 300두미만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포획 및 접종반을 구성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번 일제 접종에는 출하예정 2주 이내인 가축, 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은 가축, 출산이 임박한 가축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돼지는 농가 소유자가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구제역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일제접종이 완료되고 4주 후 관련기관에서 실시하는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에서 기준치 미만인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재접종을 명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축산인들 스스로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등‘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가축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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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을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하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을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은 17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 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된 성금은 회원들의 회비와 모금으로 마련됐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후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태평 회장은“학업성적이 우수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힘을모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금을 지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성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는데 일조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희망나무프로젝트는 법정 저소득층 중 성적우수자, 특기 적성 및 직업기술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익산을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름 그대로 익산을 매우 사랑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일들을 하는 단체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했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산동 거주 어르신에 연탄 300장, 영등1동 거주 어르신에 연탄 500장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익산을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은 2012년에 설립되어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그동안 미륵산 환경정화운동, 쓰레기 줍기운동,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 관내 구석구석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취임한 이태평 회장은‘익함사’를 통해 나눔활동을 비롯, 익산을 사랑하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고자 하는 각오가 남다름을 내비쳤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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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경상북도교육청, 미래를 위한 도서관에 함께 투자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경상북도교육청과 3. 17. 11시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이전·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김장호 구미시장, 지역구 도·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교육청은 구미도서관의 이전 건립과 운영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고 구미시민의 문화 향유를 적극 지원하며 구미시는 이전 건립 사업비로 3년간 6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구미도서관은 지난 1986년 개관 후 시민들의 지식창고 역할을 해오다 37여년이 경과해 건축물 노후화와 협소한 자료실과 강의실로 인한 공간 활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구미시 원평동 산32-1번지 일원에 390억원의 예산으로 연면적 7,100㎡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새로운 도서관을 신축,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도서관 이전 건립 예정지역은 금오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금오산 도립공원과 연계한 숲체험 등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이 있는 지역명소형 도서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으로써 어린이 영어자료실 및 청소년 아지트 공간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화 공간을 통해 미래교육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지금 도서관은 새로운 세대,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변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하는 문화놀이터이자 그 도시를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 인프라다.
오늘 협약이 앞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도서관 인프라 조성에 경북교육청과 구미시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하며 구미도서관 이전·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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