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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안내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21만3천82필지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광주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도 확인 가능하며 보다 편리하게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이용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10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광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가격 민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 및 가격 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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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위기가구 지원 ‘복지특공대’ 사업 추진
광주시, 위기가구 지원 ‘복지특공대’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나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현장에서 발굴 지원하기 우해 ‘광주 복지특공대가 떴다’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복지특공대’는 시 아동복지과장을 대장으로 사례 관리사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첫 활동으로 지난 16일 새벽, 관내 인력사무소를 방문해 광주시 긴급복지지원사업 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공적 지원 및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 5S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주 복지특공대’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신청을 받는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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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제로 두뇌 교실’ 및 ‘찾아가는 씽씽뇌 건강 교실’ 운영
광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 제로 두뇌 교실’ 및 ‘찾아가는 씽씽뇌 건강 교실’ 운영
[AANEWS]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증진을 위해 ‘치매 제로 두뇌 교실’과 ‘찾아가는 씽씽뇌 건강 교실’ 2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치매 제로 두뇌 교실’은 인지 선별검사에서 정상이나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 직접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주 2회 중앙치매센터에서 인증받은 워크북 활동 다양한 인지 활동 소근육 운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제공해 인지 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씽씽뇌 건강 교실’은 인지 건강 활동 자격을 갖춘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다양한 치매 예방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사들은 경로당에서 주 1~2회 미술 음악 인지 놀이 등 다양한 인지 활동과 소근육 운동 치매 예방 체조 등을 알려드리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사후 검사 결과 참여자들의 주관적 기억력 감퇴와 노인 우울감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참여자의 90% 이상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이 긍정적으로 변화됐다고 응답했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 협력 의사 손정현 정신과 전문의는 “치매는 예방이 중요하며 경도인지장애와 같은 초기 단계부터 진행을 늦추기 위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과 조기 검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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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는‘착한 미용실’사업 추진
광주시,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는‘착한 미용실’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는 오는 4월부터 미용업 종사자들의 자발적 재능기부를 통해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한 정착을 지원하는 ‘착한 미용실’을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착한 미용실’ 사업은 관내 다문화 가족 학령기 자녀 303명을 대상으로 집 근처 ‘착한 미용실’에서 월 1회씩 무료 헤어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월 1회 이상 ‘착한 미용실’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미용업 영업주는 대한미용사회 광주시지부를 통해 참여를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식품위생과 공중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차상위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 미용실’을 운영한 결과 30개소의 영업소가 착한 미용실 활동에 참여해 134명의 어르신에게 무료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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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건설 관리계획·농어촌도로 기본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
광주시, 도로건설 관리계획·농어촌도로 기본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
[AANEWS] 광주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 건설·관리를 위해 ‘광주시 도로건설 관리계획 및 농어촌도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종합적인 도로망 계획과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도로건설 관리계획 및 농어촌도로 기본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도시와 농어촌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원활한 교통을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그동안 급속한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로 교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국도 3·43·45호선 태전·고산지구, 국지도 57호선 신현·능평동, 시도 23호선 초월지역 등 광주시 전역의 교통 문제와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간 연결 등 도시여건 변화에 따른 교통 수요를 반영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도로망 계획과 세부 집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에는 도로건설 관리의 목표 및 방향 설정 도로교통 현황 및 문제점 장래 여건 변화 및 교통 수요 예측 지역 도로망 개선계획 도로 신설 및 유지관리 방향 도로의 건설·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과 그 재원의 확보에 관한 사항 투자우선순위 재원 조달계획 및 방안 등이 포함된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과업이 광주시의 도시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도로망 계획을 구상하고 세부적인 집행계획을 마련, 체계적인 도로 사업과 효율적인 도로관리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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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4월 1일부터 수소충전소 수소가스 판매가격 인상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수소충전소 8개소의 수소 판매단가가 4월 1일부터 kg당 8000원에서 940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료비와 운송비 상승 등 영향으로 최근 타 지자체는 수소 판매단가를 9900원으로 인상했다.
전국 평균 판매단가는 9427원이다.
시는 지난 6년간 수소충전소의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나, 수소 구매, 공급비용, 충전소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 운영비 부담이 가중돼 수소판매금액의 인상이 불가피해 이같이 결정했다.
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합리적인 수소판매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지난 2월 원가산정 연구를 위한 용역 절차를 진행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소판매가격 조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 결과 관내 수소충전소의 수소가스 판매가격을 kg당 9400원으로 인상을 결정했으며 4월 1일부터 관내 수소충전소에서 인상된 가격으로 수소가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시는 수소차량 이용 고객들에게 수소가스 충전 요금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 창원시와 경남은행이 협의한 결과, 경남은행이 수소차량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수소가스 충전시 할인 혜택을 주는 그린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관내 수소충전소에서 경남은행 그린카드를 이용하면 수소가스 충전요금 50% 할인과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시민께 수소충전소 판매단가 인상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 수소충전소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소충전소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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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에 참여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3월 28일까지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마을기업은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 및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인·단체이다.
마을기업 선정시 인건비, 운영비, 시설자산취득비 등 2,000만원 내외의 기반구축비를 비롯해 판로와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 가능한 조직 형태는 법인 또는 단체대표자 및 실무자를 포함해 구성원 5인 이상이 설립 전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이라는 네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하고 출자자와 고용 인력의 70% 이상은 지역주민이어야 한다.
단 청년이 주축인 마을기업의 경우, 출자자의 50% 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법인이 아닌 단체의 경우 지원약정 체결 전까지 법인 설립을 완료해야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중소기업 및 농수산 법인, 공동체 사업에 참여했던 주민들이 마을기업 설립·운영에 관심을 갖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행안부형 마을기업으로의 진입 준비를 위한 예비 마을기업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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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영주봉현봉사회 ‘쓰담걷기 캠페인’ 진행
영주시청
[AANEWS]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봉현봉사회는 17일 10시부터 봉현면 봉현로타리, 남원천변 일원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생활화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영주봉현봉사회를 중심으로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평상시에 지역주민들의 쉼터와 걷기운동 등 여가활용 공간으로 이용되는 남원천변 및 관광객 방문 시 지역 관문인 봉현로타리 일원을 걸으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왕선해 회장은 “아침부터 회원들이 다함께 모여 남원천변 일원 및 봉현로타리 등 관내 주요지역 환경정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 깨끗한 봉현면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무 봉현면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봉현면 적십자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한 봉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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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국 4-H연합회 현장 벤치마킹으로 ‘각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에 전국 4-H연합회 회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우수 신기술을 홍보하고 식당과 농특산품판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17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임실군 4-H연합회 30여명의 회원들이 고창을 찾아 상하농원과 베리엔바이오식품연구소 등을 견학했다.
앞서 2월말에는 충청북도 4-H연합회 회원 40여명이 고창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잇따른 농업인단체의 방문으로 주요 식당가와 카페 등지가 붐비고 농특산품 판로개척 등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분위기 띄우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고창군 4-H연합회와 고창군농업기술센터의 다양한 홍보활동이 주효했다.
고창군 4-H연합회 이상환회장은 “각 지역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4-H연합회 회원들의 고창방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학습단체회원들의 방문이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의 성공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해준 고창군 4-H연합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창군 4-H연합회는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기부활동 및 지역정착 청년농업인에게 멘토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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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봄철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 운영
고창군, ‘봄철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 운영
[AANEWS] 고창군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관행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파쇄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는 과수전목, 고춧대, 깻대 등의 부산물을 잘 말려 파쇄 후 토양과 함께 로터리하거나 퇴비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토양비옥도를 증진해 농업생산성을 높일수 있다.
이에 따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파쇄기 4대와 농기계운용 요원 및 각 읍면별 보조지원인력 등 총 40여명을 투입해 3.10일부터 3.31일까지 14개읍면을 순회하며 파쇄작업 지원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파쇄작업은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고령농·부녀농을 대상으로 진행해 영농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림 연접지 100m이내 필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효과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창군은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4개소를 구축해 운영중에 있으며 잔가지파쇄기는 총 18대를 보하고 있으며 2월말 기준 총 63대를 임대했으며 마을단위 공동파쇄작업시는 무료로 임대 및 배송도 해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에 따를 불법소각 감소, 자연친화적인 퇴비화, 미세먼지 저감 등 효과가 큰 만큼 올해 잔자기파쇄기를 3대 추가 구입하는 등 영농부산물 처리로 인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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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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