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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귀농귀촌 마을환영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 원덕읍 산양1리 마을은 3월 22일 오전 11시 산양1리마을회관에서 귀농귀촌 마을환영회를 열었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련한 이 행사는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마을단위 행사로 최근 3년 이내 마을에 전입한 세대가 지역민들에게 인사하고 주민이 환영해주며 마을주민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행사다.
마을주민 40여명과 신규 입주민 6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화합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귀농귀촌인에게는 농산물꾸러미를, 마을주민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하는 한편 향기나는 마을을 함께 만들자는 의미로 천연방향제를 만들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융화교육도 진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귀농귀촌 마을환영회는 산양1리를 시작으로 3월 24일 가곡면 풍곡리, 4월 15일 근덕면 용화2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귀농귀촌인이 있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올해 7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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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복지사계절 사업’ 새 학기 물품 전달식 개최
안양시, ‘복지사계절 사업’ 새 학기 물품 전달식 개최
[AANEWS] 안양시는 지난 21일 시청 정문에서 ‘복지사계절 사업’으로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한 새 학기 지원 물품을 마련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효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윤정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대표 등이 참석했다.
복지사계절 사업은 매년 안양시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가구에 봄, 여름, 가을, 겨울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봄을 맞아 마련한 이번 물품은 새 학기에 필요한 아동 보조가방으로 시는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의 아동 추천을 받아 535명에게 전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즐거운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복지사계절 사업은 나눔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2020년부터 시작됐다.
시는 지난해 복지사계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총 1천900여 가구에 8천만원 상당의 이불, 건강용품 등을 지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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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철 취약계층 ‘반찬지원’ 곳곳에서 펼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곳곳에서 건강한 먹거리 돌봄을 위한‘반찬지원’사업이 펼쳐진다.
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8주동안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힘든 저소득 노인가구 15세대에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을 전개한다.
사랑나눔 반찬지원 사업은 춘포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수혜를 받은 대상자들이 만족도가 높아 4년째 추진중이며 작년 대비 4주의 제공기간 증가로 결식우려에 대한 예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동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거동이 불편하고 주변에 자녀 등 도움을 줄 수 없는 대상자의 결식예방 일환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됐으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건강-up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건강-up 밑반찬 지원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3월말부터 12월까지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며 식사에 도움을 주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심현무 위원장은 “식사 준비가 힘든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이광미 동산동장은 “반찬 사업을 지속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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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산업육성에 역량 집중
삼척시, 수소산업육성에 역량 집중
[AANEWS] ‘청정수소드림시티’로 시정비전을 제시한 삼척시가 수소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3월 15일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FC-EXPO를 방문해 수소의 생산, 저장, 활용하는 전 분야의 기술이 전시된 수소분야 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참여한 국내기업들과의 면담을 통해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또한, 수소박물관, 수소실증단지 등 수소관련 시설 견학과 강원테크노파크와 더불어 와세다대학 지속적환경에너지연구소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관계 속에 상생발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3월 28일에는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및 COWI Korea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덴마크의 수소에너지 시설과 도시 소개, 우리시의 수소R&D특화도시, 수소생산 및 충전소시설에 대한 소개, 타운하우스건립계획에 대한 의견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와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섹터커플링 활용 계통유연자원화 서비스기술개발 공모에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청했으며 앞으로도 정부의 R&D사업의 유치에도 지속적으로 도전해 수소산업에 대한 삼척시의 관심도를 대내외에 높여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소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대내외적인 여건의 변화에 맞춰 정부의 R&D사업참여와 신사업발굴 및 기업의 관내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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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음건강학교 만들기’ 등굣길 캠페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과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 생명사랑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앞장선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이어 올해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을 마음건강학교로 선정해 정신건강 심층상담, 캠페인, 교육 및 집단 프로그램 서비스를 집중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22일 원광보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친구야, 네가 있어 행복해’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하고 오는 29일에는 원광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다.
이번 등굣길 캠페인은 학교 친구들과 학생들이 지역 청소년들의 마음건강과 집단따돌림 및 학교폭력 예방을 돕기 위한 응원 메시지‘친구야, 네가 있어 행복해’라고 외치며 긍정적인 또래관계 형성을 돕는다.
장승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캠페인을 통해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해 마음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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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보건소, 건강치아관리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보건소가 3월부터 이리서초등학교와 전북혜화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치과유니트 장비 등이 갖춰져 있는 이들 학교에 보건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주1회씩 방문해 지속적인 구강관리 예방에 힘쓴다.
이리서초등학교의 경우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지속적인 구강관리로 학생별 구강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개인별 맞춤식 구강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혜화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미취학 시기부터 청소년 시기까지의 지속적인 구강관리가 유지되고 있다.
학교구강보건실에서는 학생들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아홈메우기,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의 구강 예방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반별 구강보건교육 및 개인별 칫솔질 교습으로 대상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로 소홀해진 학생들의 구강보건 향상과 치과 진료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장애 학생들을 위해 구강보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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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빈집 귀농귀촌 ‘희망하우스’로 변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농촌지역 빈집을 귀농· 귀촌인 등 정착을 돕는 희망하우스로 변신을 꾀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빈집 증가 및 방치에 따라 이를 정비해 주변 경관 훼손과 청소년 탈선 범죄를 예방하고 귀농· 귀촌인과 주거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의 임대신청자를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빈집재생사업은 농촌지역 빈집과 공가를 새롭게 단장해 저소득층과 귀농·귀촌인 등에게 무상 임대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읍·면 지역과 동 지역의 1년 이상 빈집이거나 6개월 이상 공가로 리모델링 후 입주가 가능한 수준의 단독주택이다.
접근성, 노후도, 소유권 등의 확인 절차를 거치게 되며 최소 4년간 무상임대의 조건으로 호당 2천 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특히 지원사업비가 지난해 2천만에서 25% 오른 2천 5백만원으로 증액돼 주방과 욕실 리모델링뿐 아니라 보일러, 창문, 출입문, 단열과 도배, 장판 등 보조사업자가 원하는 방향의 폭넓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사업비가 늘어나 입주 여건이 좋아지자 지난해에는 수도권 귀농·귀촌자를 포함한 입주신청자가 50여명에 달하는 등 빈집재생사업의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한편 빈집입주자격은 귀농·귀촌인과 주거취약계층 등으로 4년 동안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접수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기타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빈집소유자와 입주를 원하는 분은 주택문화창의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설명받을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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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복지 사각지대 살피는 ‘복지 사령관’ 양성
마포구 복지 사각지대 살피는 ‘복지 사령관’ 양성
[AANEWS] 마포구는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 복지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복지담당자와 팀장 총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에서 17일 사이 3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복지 최일선에 있는 담당자들의 현장 행정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 내 존재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빈틈없이 파악하고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1회차는 전 성북구 복지문화국장 민지선 강사를 초빙해 주민복지팀장 20여명을 대상으로 중간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인 사례관리 운영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고 2~3회차는 현장경험을 녹여낸 구체적인 사례 강의를 통해 140여명의 복지 업무 담당자의 방문행정과 내방상담의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가한 사회복지 9급 직원은 “이론으로는 모호하게 느껴졌던 부분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우니 피부에 와 닿는다” 며 “오늘 배운 것들을 현장에 방문했을 때 잘 적용해서 어려움에 처한 구민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복지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 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일에는 공공영역이 따로 없다고 생각하고 복지업무에 있어서 스스로가 ‘사령관’이라는 자세로 임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견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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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철릴레이 전국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 만개
익산시청
[AANEWS] ‘펜싱과 육상명가’익산시가 봄철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이끈다.
시는 23일 전국남녀중고펜싱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되며 이달 대규모 선수단 방문으로 지역 경기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한다.
‘전국남녀중고펜싱대회’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익산시 실내체육관 및 펜싱아카데미에서 5일간 진행된다.
한국중고펜싱연맹 주최, 익산시펜싱협회가 주관하고 익산시와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300명 선수를 포함해 임원·운영요원 등 총 1,500여명 이상이 익산에 체류할 예정이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는‘2023 Amazing 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가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익산시가 후원한 작년 2차례의 실업육상대회에 이은 전국규모 대회로 한국실업육상연맹 주최, 전라북도 육상연맹이 주관하며 800여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할 것으로 예정돼 있다.
한편 시는 지난달 제2회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개인선수권대회, 코리아펜싱 전국클럽챔피언십, 무에타이선수권대회 등 각종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잇따라 개최해 스포츠 열기로 가득하다.
시는 스포츠 마케팅이 연이은 전국 규모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최고의 시설과 편리한 교통, 숙박, 음식 등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익산스포츠 브랜드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게 적극 지원해 스포츠명품도시로서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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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천연기념물 서식, 금마저수지’ 환경정화
익산시청
[AANEWS] 강살리기익산네트워크가 22일‘제31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천연기념물 서식지인 금마저수지 및 옥룡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살리기익산네트워크 관계자를 비롯해 익산시해병대전우회, 수자원공사, 동우화인캠, 하림 등 단체 회원 및 일반시민 9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유엔이 지정 선포한 날이다.
이를 기념해 시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주변 서식환경이 건강하게 개선된‘금마저수지’에서 환경정화를 펼쳤다.
금마저수지는 원앙의 먹이감인 상수리 나무가 풍부하고 수질이 청정해 천연기념물인 원앙의 집단서식지이자 중대백로 왜가리, 민물가마우지 등 다양한 조류와 천연기념물 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수달까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마저수지, 서동공원, 옥룡천 등 3구간으로 나눠 관광지 및 하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공현 강살리기익산네트워크 대표는 “해마다 3월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시민 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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