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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신활력산업단지’ 기업유치 완판 신화쓴다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고창일반산업단지의 명칭을 ‘고창신활력산업단지’로 바꾸고 본격적인 기업유치 완판에 나섰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라북도로부터 지난 17일자로 고창신활력산업단지 명칭 변경이 최종 승인됐다.
또 봉산마을 진입로 정비에 따른 지구계 면적 조정, 2공구 부분준공을 위한 공구분할 등도 이뤄졌다.
앞서 민선 8기 고창군은 군민대상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고창일반산업단지 이름을 고창신활력 산업단지로 바꾸는 절차를 진행해 왔다.
군민들은 기존 산업단지 명칭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과 브랜드 가치를 표현할 수 있길 바랐다.
산업단지는 이번 명칭변경을 시작으로 ESG 친환경 산업단지로 변신한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물류수송 최적지인 장점을 최대한 살리게 된다.
군은 각종 홍보자료와 도로표지판 등을 정비하고 곧바로 2공구 부분 준공을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해 연내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최종 준공을 이뤄낼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신활력산업단지가 지역경제를 이끄는 신성장 엔진으로서 자리잡고 기업과 사람, 돈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창에서 성공할 기업을 모시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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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클린 김제를 위한 환경정화활동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외부 관광객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클린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22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 정화 활동에는 사회단체·시민단체 및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 등 다중 이용 시설을 청소 노선에 추가해 도로 곳곳에 산재해 있던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수거 활동은 물론 읍·면별로 동절기 동안 방치되었던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영농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낮 시간에 배출된 쓰레기가 익일 새벽 수거까지 장시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 저해, 악취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이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하는 “쓰레기 배출은 밤에, 수거는 아침에”라는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도 클린 김제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깨끗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께서 쓰레기 분리배출 및 불법투기 안 하기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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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추진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오는 3. 22부터 3. 29까지‘2023년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고향나들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자 가족에게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2년 이상 거주 등 기본조건을 모두 충족한 다문화 가정으로 지원신청서 및 해당 구비서류를 오는 29일까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49가정이 이 사업을 통해 고향을 방문했고 올해에는 작년대비 2배 늘어난 3,200만원의 예산으로 총 8가정에 1가정당 5백만원 이내로 왕복항공료, 여행자 보험료, 공항왕복교통비를 지원할 계획이며‘23. 5 ~ 12월 중 원하는 시기에 모국을 방문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그동안 코로나 19등으로 장기간 다문화가족의 고향방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일부 가정이라도 고향방문의 작은 소망이 이뤄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펼쳐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해 김제시민의 일원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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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22일 시청 2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1분기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제시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관 부서인 안전재난과장으로부터 2023년 민방위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김제·정읍 대대장으로부터 2023년 통합방위작전 발전방안 제안 발표를 통해 민·관·군·경이 유기적인 협력 관계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계기를 가졌다.
또한 본 협의회는 1분기 회의를 시작으로 4분기의 정례회를 개최해 지역안보 대비태세를 확립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를 내실있게 운영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열과 성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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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희망2023 나눔캠페인’우수시 감사패 수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22일 희망2023 나눔캠페인 우수시로 선정되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와 1,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희망2023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민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모금에 적극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과 행복 공동체를 열어가는데 기여한 공이 큰 지자체에게 전달하는 상이라서 더욱 의미가 크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김제시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지역 내 소외계층에 다양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감사패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 받은 것이기에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서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취약계층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어 받은 1,500만원의 인센티브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반찬 나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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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600포 기부한 벽골문화관광진흥회
김제시청
[AANEWS] 3월 21일 벽골문화관광진흥회에서 관내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보리 600포를 김제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송명용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기부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벽골문화관광진흥회는 김제시 벽골제 활성화와 김제시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 단체다.
이날 기탁한 보리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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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지난 22일 인구 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에서 인구플러스 찾아가는 전입 창구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전입 창구 운영은 관내 학교, 기업체 등을 찾아가 김제시의 다양한 전입 지원 정책과 복지혜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김제시의 인구시책 중의 하나로 이번 한국폴리텍대학교 전북캠퍼스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전입 창구는 김제시에 실거주하면서 관외에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의 관내 유입을 촉진하고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행정적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제시 김숙영 인구정책팀장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적 위기인 인구절벽, 저출산 등의 인구문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고 이후 검산동 행정복지센터 민원팀의 전입신고 현장 접수와 인구정책팀의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활동이 이루어졌다.
김제시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 전입 창구 운영을 통해 신입생·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생애 맞춤형 인구정책을 홍보했고 특히 한국폴리텍대학교 전북캠퍼스의 맞춤형 인구정책 지원금으로 최대 140만원 혜택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박금남 기획감사실장은 “인구감소와 저출산으로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김제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들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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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재 활용 보조사업 수행단체 대상 직무교육 추진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22일 김제시 평생학습관에서 문화재 활용 보조사업 수행단체 실무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조금 예산의 편성과 집행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사업비 정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 편성과 집행의 일관성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했으며 보조금 운용에 대한 사업별 사례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단체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음 달 4월 공모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추진함에 따라 평소 보조금 집행 및 사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상호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욱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제시 관계자는 “사업 시행 전 이번 교육을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일관성 있는 회계처리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건전한 재정 운용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2023년 석정 이정직 선생 생가를 중심으로 한 고택종가집 활용사업을 비롯한 전통산사체험,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등 지역 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됨에 따라 시민 및 관광객의 큰 호응속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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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39회 임시회 개회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의회가 제339회 부안군의회 22일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 계화면을 시작으로 읍·면 현황 청취를 포함해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주요 의원 대표발의로는 부안군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부안군 동물보호 및 관리 조례안 외 1건 부안군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 외 1건 부안군 농촌관광 지원 조례안 외 1건 부안군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안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 등 9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을 포함해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원진 의원이‘지방소멸대응기금의 폐교 활용에 대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김두례 의원이‘공동주택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지원’, 박태수 의원이‘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적극 도입 건의’등의 주제로 각각 5분 발언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대안 제안과 방안 마련을 요구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용님 의원이 대표발의한‘농업용 저온저장고 사용에 대한 전기요금 적용기준 확대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의회에서는 저온저장고 사용에 대한 보관 품목의 전향적인 확대 및 제도개선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김광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민생의 가장 현장에서 접하는 만큼읍·면에서 진행되는 업무보고가 군민들의 실생활에 알찬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업들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공직자와 의원들이 함께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부안군민의 삶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간곡히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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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한국도자재단, 도자공예산업 상생발전 MOU 체결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과 재단법인 한국도자재단은 도자공예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부안군은 22일 수요일 부안군청 소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와 한국도자재단 서흥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폭넓은 도자문화 교류와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출연기관으로 국내 도예인의 문화복지와 해외시장개척 등 한국 도자문화산업의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유일 도자전문기관으로 2년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개최하고 4개의 박물관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은 양기관이 도자기산업 관련 전시 행사 및 홍보 활동 도자기산업 정보 자료의 교환 및 제공 각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행사에 참여해 상호교류키로 했고 부안군은 재단이 올해 12월에 서울코엑스에서 개최하는 G-세라믹페어에 부안군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도예작가의 작품들도 서울 나들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늘 “한국도자재단과의 업무혐약을 체결하고 도자문화교류와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해 기쁘다며 “도자관련 정보교류 및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통한 부안지역 도자산업 상생발전과 청자의 발생지 부안청자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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