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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예천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을 했다.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동안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매연측정기로 운행차 배출 허용기준 초과 여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훼손 여부 등을 무료로 점검했다.
점검 후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업체에서 정비·점검 및 확인 검사를 받도록 지도했으며 또한 5등급 경유차는 계절관리기간 동안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운행이 제한됨을 안내하고 조기폐차, 저감장치 사업을 신청하도록 독려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으로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줄이고 클린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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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관광 붐 조성
예천군,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관광 붐 조성
[AANEWS] 예천군은 24일부터 31일까지 주요 관광지 및 인근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관광 이미지 제고 및 관광산업 활성화와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음식업소의 경우 필수로 좌식을 입식 시설로 개선해야 하며 개방형 주방, 화장실, 간판, 메뉴판 등을 지원한다.
숙박업소는 실내 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 벽지, 조명 등이 대상이며 특히 올해는 음식 서빙로봇 구매사업도 새로 신설했다.
사업에 선정되면 음식업소 개소당 최대 2천만원, 숙박업소 최대 5백만원, 서빙로봇 최대 6백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총사업비 기준 40% 이상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공사 업체의 견적서를 토대로 지원 신청서 등을 작성해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6월 중 개별적으로 통지할 계획이며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업지원팀 또는 예천군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지난 3년 동안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으로 관내 51개 업체가 선정돼 혜택을 받았다”며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예천군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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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대백제전 첫발 내딛다
부여군, 2023 대백제전 첫발 내딛다
[AANEWS] 올해로 69회를 맞는 백제문화제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 아래 ‘2023 대백제전’으로 치러진다.
2010년 이후 13년만에 돌아오는 2023 대백제전은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과 무령왕 서거 및 성왕 즉위 1,500주년을 맞이해 백제역사문화가 지닌 가치와 고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백제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백제전 추진에 앞서 지난 22일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는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3년 제1차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3 대백제전’ 기본계획과 예산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올해 행사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7일간 구드래, 신리, 시가지, 관북리 등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3 대백제전에서는 신규콘텐츠 접목 운영을 통한 메인프로그램의 지속 육성과 대중화 장기간 행사를 고려한 체험, 전시, 경관 분야 프로그램 강화 시설 및 프로그램 실내화 추진으로 날씨 영향 적은 행사장 구성 지역 관광자원, 상권, 행사장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여기에 도심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및 경관 확대를 통한 축제 분위기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축제로 진행한다.
메인프로그램으로는 사비천도 행렬을 연출한 ‘백제사비천도 페스타’, 백제금동대향로를 테마로 LED 의상 및 소품 등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해 연출한 ‘백제문화 판타지 퍼레이드’, 백제군 전투를 재현한‘백제의 전투’, 계산공주 등 백제문화를 테마로 한 ‘수상 멀티미디어 쇼’, 백제문화제의 시원인 제례·불전을 테마로 한 ‘제불전2023, 다시보는 사비백제의 禮’ 등이 진행된다.
이를 중심으로 ‘사비백제 저잣거리’, ‘백마강 옛다리’, ‘백제 기마 무예 시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구드래, 신리, 시가지, 관북리 유적에 경관조명 확대 설치로 이색적인 볼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해 축제가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부여군 시가지 내에선 ‘백제문화 판타지 퍼레이드’, ‘신명의 거리’ 같은 공연과 상권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 참여를 유도한다.
관북리 일원에선 ‘세계유산 미디어 아트’ 등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백제테마로드’, ‘사비의 밤’과 같은 경관 확대 조성으로 부여권역 전체를 축제 분위기로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13년만에 치러지는 2023 대백제전을 맞아 백제역사문화가 지닌 가치와 정신을 이어가며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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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제시 지역위원회-김제시 확대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제시 지역위원회-김제시 확대 당정협의회 개최
[AANEWS]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지평선산업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2023년 첫 확대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와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당 관계자, 운영위원, 시청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원팀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제시는 ‘체류형 한옥 관광숙박단지 조성’, ‘마산1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녹색도시 에코로드 조성사업’, ‘봉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등 지역 중점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당정 간 상생협력 체계가 강화돼 지역발전을 위한 역점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을 것이다”며 “당정협의회에서 논의된 중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당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김제 발전을 위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의 폭을 넓히며 김제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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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종합미생물 공급 인프라 확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종합미생물 공급 인프라 확대
[AANEWS] 부여군이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에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을 확대·설치해 지난 2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은 그동안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공급했던 미생물 공급을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에 5톤 규모의 원예용 미생물 공급시설을 설치해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확대하고 농업인 미생물 활용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원예용 미생물 공급은 매주 화요일에 실시하며 주 공급지역은 임천, 세도, 양화, 충화 등이다.
해당 지역에서는 270농가 대상 연간 100톤의 미생물을 원예작물에 활용한다.
이번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공급시설 확대 계기로 미생물을 공급받기 위해 매주마다 규암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본소까지 원거리를 오가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미생물 활용량 증가로 친환경농업 정착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에 원예용 미생물 공급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동부분소, 12월 서부분소 순으로 공급을 개시해 농업인 미생물 활용 편의 증진과 부여군 친환경 농업 발전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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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산이 부동 태양광 집적화단지 주민경청회 개최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 산이면 부동지구 간척지에 태양광 집적화 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경청회가 열린다.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27일 오후 2시 산이 초등학교에서 주민 경청회를 갖고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와 지역상생을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민경청회는 지역주민 및 사회·기관단체 등 약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집적화단지 제도, 민관협의회 구성·운영, 에너지 정책방향 등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적화단지 제도는 지자체 주도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단계부터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주민 수용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집적화단지로 지정·승인 받게되면 40MW를 초과하는 발전사업자를 공모하게 되고 지자체는 REC 추가 가중치 최대 0.1에 해당하는 세입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 환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산이면 부동리 간척지 일원 약 328만평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 1GW를 건립한다는 계획을 갖고 관련 절차를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RE100전용 산업단지 조성과 연계 기업유치 등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생산된 전기로 사용하게 되는 RE100은 국내에서도 SK와 현대 등이 RE100 이행을 선언하는 등 전 세계적인 추세로 확산되고 있다.
전라남도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RE100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한다는 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만 간척지를 농지로 분양해야 한다는 농민단체의 요구와 함께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을 되돌린다는 측면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 전략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군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양광 집적화 단지가 조성될 시 발전소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소 주변 반경 5km 지역 주민의 경우 기본지원금과 특별지원금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 수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민참여형 제도를 통해 투자비율에 따라 발전소 수익에 대한 이익도 공유받는 방법도 있다.
신안군은 주민참여형 제도를 통해 참여 주민 1인당 월 20만원 ~ 50만원의 배당금을 지급받고 있어 농가에 새로운 소득창출 기회가 되고 있다.
주민 경청회에서는 군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대한 지역상생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지역 내 갈등 해소와 주민들이 수용 가능한 대안 제시를 가장 큰 목표로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장기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면밀히 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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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30년 경제적 목표 유수율 85% 달성
홍성군, 2030년 경제적 목표 유수율 85% 달성
[AANEWS] 홍성군이 9년째 반복되는 보령댐 가뭄에 대비하고 2023년 상반기에 종료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성과를 이어가고자, 2030년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유수율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유수율 관리에 전력을 다한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해 공급한 수돗물이 가정까지 도달해 요금으로 회수된 비율을 말한다.
주로 지방자치단체의 상수도사업에 대한 경영성과 지표로 활용되며 낮은 유수율은 징수 요금이 적다는 걸 의미한다.
‘2021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충남의 평균 유수율은 81.1%로 홍성군은 79.9%로 평균 이하이나, 군 단위 유수율로는 양호한 수치다.
하지만 누수율은 17.5%로 2,273천 톤의 물이 땅으로 새고 있어 약 52억원의 돈이 가정으로 도달하기도 전에 낭비되고 있다.
홍성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광천읍·결성면 지역에 노후된 상수도관 42.2km 정비했고 전체 상수관망을 블록 단위로 나누고 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지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사업대상지 유수율이 56.6%에서 89.2%까지 크게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유수율은 지속해서 관리하지 않으면 복원 누수가 발생해 다시 하락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2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준공 후 10년간 유수율 85%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홍성군은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추진 전략을 수립해 경제적인 목표 유수율을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누수량 저감이다.
적정 수압관리를 통해 누수량을 줄이고 관로의 피로도를 줄여 수도관의 수명을 연장한다.
또한 고저차가 심해 유수율이 낮은 급수구역의 누수탐사를 통해 누수 발생 및 원인을 제거하고자 한다.
둘째, 정확한 요금 부과이다.
노후되었거나 사용량보다 구경이 큰 부적정계량기를 적기 교체하고 스마트미터링 도입 확대로 검침 방법을 개선하고자 한다.
오독·인정 검침으로 발생되는 요금 문제 및 이사 정산 등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블록시스템을 고도화된 유지관리시스템을 통해 유입·유출량을 정확하게 관리하고자 한다.
블록에 공급된 물과 수용가에서 사용한 원격검침 데이터를 시간대별로 비교해 사용량과 누수량을 취득해 활용하게 된다.
군은 비용 대비 편익이 크고 단기간에 유수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누수 저감 방법을 우선 적용한다.
2023년은 홍동배수지 급수구역 누수탐사 용역 등 총 11개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해 80.5%까지 유수율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달성 시 166천 톤의 누수량 저감 및 3.8억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보령댐 광역상수도를 전량 공급받는 입장에서 대체 수자원 확보 효과까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환 수도사업소장은 “과학적인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으로 상수도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하며 “상수도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유수율 제고 및 누수율 저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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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이재영 증평군수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챌린지 동참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최재형 보은군수의 지명을 받아 23일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유치 기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선생의 탄생지인 충북 영동군에서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개최지인 영동군은 53회째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의 고장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우리의 우수한 전통 국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유치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전통 국악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을 넘어 세계적으로 발돋음 하는 음악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장, 한종우 증평소방서장, 손휘택 괴산경찰서장을 지명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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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혼밥 편하게 드세요‘혼밥당당 식당’발굴
해남군, 혼밥 편하게 드세요‘혼밥당당 식당’발굴
[AANEWS] 해남군이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식문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해남 혼밥당당’식당을 지정한다.
혼밥식당 지정은 2021년 말 전국 기준 33.4%가 1인 가구로 홀로 여행객 또한 늘어나는 추세에서 혼밥족에게 해남 관내 먹거리 정보를 알리고 식사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혼자하는 식사도 당당하게’를 뜻하는 ‘해남 혼밥당당’ 식당은 1인 식사가 가능한 업소이다.
특히 군은 해남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해남 혼밥당당’식당 20여 곳을 지정할 계획으로 이달 말까지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해남 혼밥당당’으로 지정된 식당에는 표지판을 부착하고 앞치마와 복합찬기 등 위생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남군 누리집 및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혼자 식사하기 좋은 업소’로 홍보되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1인 손님은 늘고 있지만 식당에서는 물가상승과 좌석 회전율 등을 고려해 1인분만 주문받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게 현실이다”며“관광지를 중심으로 해남 혼밥당당에 동참토록 유도해 혼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해남 혼밥당당’에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해남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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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해외 섬유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양주시, 해외 섬유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AANEWS] 양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관내 기업의 해외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양주시 해외 섬유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섬유 전시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하는 ‘텍스타일 엑스포’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추계 뉴욕 텍스월드 전시회’다.
‘텍스타일 엑스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엄 전시회로 유럽과 인근 국가의 내수 및 글로벌 브랜드 바이어를 대상으로 패션의류용 섬유제품의 상거래를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전시회이며 총 13개사를 모집, 공동관 구성을 통해 참가한다.
‘추계 뉴욕텍스월드’는 미국 동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프리미엄 소재 소싱 전시회로 기업이 직접 참가해 상담을 진행하도록 부스임차료, 장치비, 통역비, 운송비, 컨텐츠제작 등을 지원한다.
이 중 임차료와 장치비의 30%는 기업이 부담하며 총 5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4일까지 이지비즈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해 이메일과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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