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무안군, 2023년 비가림하우스 지원 사업 추진 설명회 개최
무안군, 2023년 비가림하우스 지원 사업 추진 설명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2일 비가림하우스 지원 사업 관계자 28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비가림하우스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대상자별 사업계획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 내용은 사업 추진 절차, 사업계획 변경, 비가림하우스 설치 시 유의 사항, 사업비 정산 방법, 사후관리 기간 및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은 기존에 설계돼 있거나 시설 전문기관 구조해석을 거쳐 설계한 내재해형 규격으로 시설하우스를 설치하고 하우스 종류에 따라 정해진 지원단가로 사업비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는다.
사업추진 설명 후 하우스 분할 설치와 하우스 구조변경 가능 여부 등 다양한 질의응답 등으로 정보를 함께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기회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 기상과 잦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계절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비가림하우스가 필수적인 요소”며 “건실한 업체가 참여하고 내재해형 규격의 하우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해 농업인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
이동환 고양시장 “창릉천을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
이동환 고양시장 “창릉천을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창릉천에 일산호수공원처럼 제2호수공원을 넣는 등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동환 시장은 23일 창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3,200억원에 달하는 사업 규모답게 경쟁이 치열했던 국가통합하천사업을 고양시로 가져오기 위해 지난해 말 예선전에 가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시와 주민, 관계자들이 모두 힘을 합친 결과,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시 주요 정책과 현안 설명에 앞서 직접 집필한 ‘고양산책’과 ‘도시, 시민과 경영하다’라는 책을 주민들에게 소개하면서 “고양시는 잠재력이 많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만 많이 짓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며 “시민과 함께 도시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국가통합하천 대상에 선정된 창릉천과 관련해 우선 “창릉천은 발원지인 고양시 북한산에서 시작해 행주산성을 거쳐 한강으로 간다 오롯이 고양시를 지나며 흐르고 있어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하천”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창릉천을 대대적으로 정비함으로써 폭우와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한 공원과 휴게공간을 조성함은 물론 북한산성, 행주산성, 한강습지 등 역사와 자연까지 지키는 ‘멱 감고 발 담그는 하천’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히 “지역과 도심의 특성을 살려 창릉천을 친수, 치수, 이수 하천으로 활용하고 일산호수공원처럼 창릉천 전체를 제2의 호수공원으로 만들어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나아가 창릉신도시 조성과 관련해 “기존 신도시는 주택을 많이 공급했으나, 창릉신도시에는 자족용지가 확보되어 있다 기업이 많이 유치되면 새로운 모습의 고양시가 될 것이다 서울과 인접해 있어 부동산의 가치도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한 자족도시 도약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는 과밀억제·그린벨트·군사시설보호 규제라는 3중 규제에 막혀 베드타운이 됐고 취득세·등록면허세·자본금 증자세 등이 타 지역보다 3배이기에 기업이 들어오기가 힘들어, 시민들이 서울 등지로 일자리를 찾아 나가면서 출퇴근 교통문제까지 유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이야말로 베드타운을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이자 핵심전략으로 지정되면 바이오, 컬쳐, 마이스, 반도체 등 미래 혁신기술이 집약된 산업 생태계가 조성된다”며 “혁신적인 기업과 창의적인 인재들이 고양시에 모이면 출퇴근하는 교통량이 줄어들어 교통문제까지 자연스레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공약을 실현할 수 있는 고양-양재 고속도로 사업이 현재 민자적격심사에 통과됐지만, 서울 양재부터 고양 현천JC까지만 검토돼, 자유로 이산포IC까지 연장하는 안을 국토부와 협의하고 있는 등 부족한 교통망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최근 내놓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대해서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건의해 재건축 대상지를 1기 일산신도시뿐만 아니라 화정·능곡 등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까지 포함했다”며 “안전진단 기준 완화 등 주민에게 편익이 돌아가고 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풍족해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별법 적용 대상은 ‘택지조성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으로 일산은 물론 화정·능곡 등 노후 비율이 높은 지역이 포함됐다.
이 시장은 주요 현안 중 백석 신청사와 관련해 고양시와 고양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주교동 시청사 건립비용은 2,950억원이지만, 원자재값 상승 등을 반영하면 4,000억원이 훨씬 초과될 수 있어, 재정자립도가 경기도 평균 절반 32.8%인 고양시에 지속적인 재정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시청사입지선정위가 결정한 주교동 주차장 부지가 아닌 그 일대 그린벨트로 변경한 점, 아직 대부분이 사유지인 부지를 매입하지 않은 점, 시청사를 7개 동으로 분산하게 설계한 점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시장은 “후보 시절, 예산을 부담하지 않는 신청사 재검토를 시민께 약속드린 이유”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백석 신청사로 원당지역이 공동화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이야기”며 “원당 현청사는 그대로 남아 문화예술회관과 체육관이 있는 복합문화청사의 기능을 하고 사업소 및 산하기관 등을 입주시키면 백석동 신청사로 이전 후에도 행정기관과 직원의 비중은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원당 현청사 주변 주민들은 상실감이 있겠지만, 시민들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등 시 전체로 보면 시민의 이익을 위한 결정인 만큼, 오피스를 오피스텔로 둔갑시키는 등의 왜곡에 속지 말고 큰 틀에서 양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마지막으로 “고양시는 잠재력이 있는 도시다.
그동안 국가의 규제 강화로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부족했지만,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통해 고양시를 기업도시, 경제도시, 일자리도시라는 글로벌자족도시를 만들어 지난 2006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말한 ‘역동하는 세계 10대 도시’로 재현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해 진행한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창릉동의 서오릉 입구 주변 도로 환경 개선과 샛말천 환경 정비 사업 등에 대한 검토사항을 전달하고 동산동·용두동 자연취락 마을 도시계획도로 확보와 스타필드로 인한 교통체증 해소 등의 새로운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23-03-23
-
무안군, 관광지 입장료 전액‘무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드려요
무안군, 관광지 입장료 전액‘무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드려요
[AANEWS] 전남 무안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관내 유료 관광지 입장료 전액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관광지 입장료 환급 서비스는 무안군을 찾는 관광객의 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사업 대상지는 무안황토갯벌랜드, 전통생활문화테마파크, 밀리터리테마파크 등 유료 관광지 3개소이며 관광객은 관광지 입장권을 발권하면 입장료 전액을 무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다만 입장료 1매당 1천 원 미만 결제한 자는 제외된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무안군 지역 내 전통시장, 식당, 숙박시설 등 무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무안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입장료 환급제도를 통해 관외 자금 유출을 막고 침체한 지역 골목상권을 살려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무안군을 방문한 관광객은 ‘21년 대비 83% 증가한 84,020명으로 파악됐다.
2023-03-23
-
제31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31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23일에 개의한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진행된 제31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동두천시의회는 본회의에서‘경기도 북부권 시장군수협의회 규약 보고안’,‘동두천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안’등 18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또한‘동두천시 미군재배치 관련 활동 지원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건을 수정안으로 가결했으며‘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동두천시 결산검사 위원으로 권영기 의원, 이성일 세무사, 김은정 세무사, 송기훈 위원, 석익영 위원이 최종 선임됐다.
김승호 의장은“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2023-03-23
-
영광군,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영광군,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영광군은 김정섭 부군수 주재로 3.23. 2023년 상반기 주요투자사업에 대한 집행 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2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5천만원 이상 주요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2월에 수립한 집행 계획 대비 추진 상황과 부진대책 및 대응방안을 중점 점검했다.
영광군은 3월22일 기준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대비 28% 수준인 699억원을 집행했으며 소비투자 부분도 1분기 대상액 대비 85% 수준인 543억원을 집행한 가운데 상반기 내 목표액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정섭 부군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상반기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3
-
강원도, 상반기‘농가 사료구매정책자금’345억원 지원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가 사료가격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상반기‘농가 사료구매자금’345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축산업 등록제에 참여한 축산농가 및 법인이며 미등록농가는 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와 오리, 사슴, 말 등 기타가축이 해당되며 지원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상환으로 자금용도는 신규 사료구매와 기존 사료외상금액 상환이 해당된다.
최근 축산농가들은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가격 상승과 한우 사육두수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 및 봉군 소멸피해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금년도는 한우 수급안정을 위해 암소감축사업 참여농가 지원한도를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중소규모 한우농가 및 꿀벌농가를 우선배정 지원한다.
또한 방역규정 법령 위반으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농가도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른 강화된 방역시설 조기 설치한 경우 지원대상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김진휘 강원도 농정국장은“이번 사료구매자금지원은 한우 가격하락 및 사료가격 상승, 꿀벌피해 등 현안문제와 중소규모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중점을 두고 배정했으며 금회 사료구매자금지원 이외에도 하반기 사료구매자금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
동두천시 생연2동, 위기 한부모 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생연2동, 위기 한부모 가정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 한부모 가정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질병으로 근로가 어려워 생계곤란 위기를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생연2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혐복지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5개 기관 실무자가 참석해 대상가구의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관의 의견수렴과 조정의 과정을 통해 드림스타트는 대상자의 세 자녀와의 정기적 상담, 기초학습지원, 학습환경 조성, 자녀돌봄기관 정보제공, 아동발달 척도 평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사례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는 성장기인 세 자녀를 위한 식료품 지원,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체납 관리비 및 공공요금 지원을 검토해 주기로 했으며 생연2동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사업비 지원, 긴급생계비, 교육급여, 보건소 건강지원서비스 등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신청을 도와주기로 했다.
2023-03-23
-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AANEWS]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26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제육볶음, 두부조림, 각종 나물 등 밑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관내 재가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전송덕 새마을부녀회장은 “겨울이 가고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소요동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새마을부녀회장님들의 정성 가득한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
동두천시 보산동 잔디이발관, 걸산동 이발봉사
동두천시 보산동 잔디이발관, 걸산동 이발봉사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 잔디이발관에서는 지난 21일 봄을 맞아 걸산동 어르신 10여명에게 이발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따뜻한 봄 날씨 속에 걸산동 마을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보산동 잔디이발관 김노경 대표는 매달 걸산동을 방문해 이발봉사를 하고 있으며 1979년부터 현재까지 44년째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보산동장은 “걸산동 어르신들을 위해 변함없이 봉사하는 김노경 씨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산뜻한 기분으로 봄을 잘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3-23
-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3일 관내 송내지구 주차장 일대에서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관내 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해 쾌적한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목희수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하며 보다 쾌적한 송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봄을 맞아 실시한 환경정화 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었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내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