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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내 나무 갖기 캠페인’성황리에 종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군 개청 2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전개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24일 증평군립도서관 앞에서 군민 대상으로 유실수 묘목 2,100본을 무료로 나눠줬다.
배부한 묘목은 대추, 매실, 밤나무로 1인당 각 1본씩 3주를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군민 모두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동참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문제를 극복해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산불예방 홍보도 함께 병행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나무심기를 통해 지구의 온도상승과 탄소배출을 줄여 청정하고 맑은 지구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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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꿀벌이 돌아올 수 있도록’양봉산업 활성화에 박차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벌꿀 채밀량 감소와 꿀벌 폐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와 식물의 수정을 돕는 화분 매개를 통해 생태계에 공익적 역할을 하는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양봉산업 활성화’를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2년 8월 30일 관련분야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고 9월 22일 양봉농가 설명회에 이어 12월 30일 양봉농가 11호가 참여한 ‘영월밀원영농조합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2023년 2개 사업에 1억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한우, 양돈장 등 축사 주변에 밀원수를 심는 방취림 조성과 영월밀원영농조합법인에서 산지와 유휴농지에 밀원수 재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023년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영월읍 동강둔치에서 축산농가 110호에 방취림 조성용으로 헛개나무 묘목 2,000그루를 나누어 주는 나눔행사를 가진데 이어 ‘영월밀원영농조합법인’에서 밀원수 재배단지 조성용 헛개나무 묘목 3,900그루 구입을 완료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이주형 소장은 “행사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산림청에서 육종한 ‘풍성’ 헛개나무 접목 묘목 5,900그루를 15ha에 심게 되면 6년 차부터 열매와 꿀을 수확할 수 있으며 10년이 되면 한 그루당 열매 8kg과 꿀 2.7kg 이상을 수확할 수 있으므로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생태계 활성화의 주인공인 ‘꿀벌이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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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기업인협의회 발기인회 개최
증평군 기업인협의회 발기인회 개최
[AANEWS] 증평군 기업인협의회 구성을 위한 발기인회가 3월 23일 증평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증평군에 속한 기업대표 및 임원 등을 포함한 36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회의를 통해 증평군 기업인협의회를 구성하고 임원 구성안 및 정관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번 회의를 통해 회장으로 성산하이텍 장경식 대표가 선출됐다.
임원진은 향후 창립총회를 거쳐 확정 될 예정이다.
회장으로 선출 된 장경식 대표는 “향후 기업인협의회 구성으로 군과 기업간의 소통 및 정보공유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기업인협의회 발기인회를 축하하며 앞으로 협의회와 긴밀히 협조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필요한 행정사항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증평군 기업인협의회는 4월 중 창립총회를 개최해 정식으로 발족 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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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준수 홍보
금산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준수 홍보
[AANEWS] 금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9대 생활수칙 준수 홍보에 힘쓰고 있다.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부전증 등 심장질환과 뇌출혈, 뇌경색증 등 뇌혈관 질환을 총칭하는 심뇌혈관질환은 적절한 예방관리법이 중요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은 금연 금주 규칙적인 식사 매일 30분 이상 운동 적절한 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스트레스 관리 정기적 혈압·혈당·콜레스트롤 측정 고혈압·당뇨병 이상지질혈증환자 관리, 치료 뇌졸증·심근경색증 증상 알고 발생 즉시 119 부르기 등이다.
뇌졸중 초기증상은 한쪽 마비, 시야·언어 장애, 두통 등이며 심근경색증의 초기증상은 가슴 통증, 호흡곤란, 통증 확산 등이다.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올해 합병증 예방 무료 검진, 대사증후군 상담실 운영, 민관협력 심뇌혈관질환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기 현관 숫자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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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24명 위촉
금산군,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24명 위촉
[AANEWS] 금산군은 지난 23일 금산읍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여성친화 동네강사 24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동네강사의 취지와 역할, 의무사항 등을 전달하고 강사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 임기는 올해 4월 1일부터 오는 2025년 3월 31일까지며 관내 경로당, 노인요양원,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양성평등 및 문화힐링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여성 취·창업 교육이수자의 실무경력 기회 제공 및 여성 사회참여 확대, 지역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 동네강사들의 노력으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금산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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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모성 농자재 반값 공급 본격 추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침공 등 여러 요인으로 원자재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농업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반값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
2월 중에 읍·면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아 확정된 4,3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10월 31일까지 농협 및 시판업체 37개 대행업체에서 소모성 농자재를 반값에 공급한다.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전 품목을 지원 하며 영농면적에 따라 지원범위를 9구간, 상한면적 8ha로 해 최대 5,000천원의 보조금이 지원 된다.
사업에 선정된 농업인들은 신청 당시 희망한 대행 업체에서 농자재를 해당기간 내에 구입 하면 된다.
전윤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농촌 현실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농업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반값 지원을 통해 중소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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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023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신청접수를 2023년 12월 13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보조금이 지급되는 전기자동차의 수량은 승용 85대, 화물 68대, 승합 1대로 총 154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시 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다르게 받게 되며 예산 소요 상황에 따라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지원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평창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사업자로 구매계약을 시행한 자동차 제조·판매사에서‘저공해차 구매보조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군에서는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급을 결정하게 된다.
전원표 환경과장은“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유지를 위해 무공해자동차 보급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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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 – 청주시 북이면, 생활인구 시범사업 업무협약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는 청주시 북이면 거주자를 대상으로 좌구산휴양랜드 시설 이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군 미래전략과에서 추진중인 “생활인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증평군 시설 이용을 확대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자 한다.
생활인구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는 청주시 북이면, 진천군 초평면, 음성군 원남면, 괴산군 청안면·사리면이 해당된다.
좌구산휴양랜드는 2019년 10월에 충북 중부4군 공유도시 업무협약으로 증평군민과 동일한 좌구산휴양랜드 시설 할인을 적용중이었으며 이번에 청주시 북이면과 신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할인 적용되는 시설은 숙박시설인 좌구산휴양림 및 율리휴양촌, 좌구산 캠핑공원이 해당되며 체험시설로는 좌구산 줄타기 및 좌구산 썰매장이 해당된다.
청주시 북이면 거주자는 해당시설에 대해 성수기 이용료의 10%, 비수기 이용료의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좌구산휴양림 관리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유영호 휴양랜드사업소장은“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증평 인근 지역 주민의 좌구산휴양림 시설 이용 확대를 통해 시설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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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우리’ 호응
금산군가족센터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우리’ 호응
[AANEWS] 금산군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금산군가족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꿈꾸는 우리’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관내 중·고교생 10명을 모집하고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일정으로 각자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 열리며 퓨전요리 제과제빵 플로리스트 네일아트 컴퓨터 등을 주제로 추진된다.
특히 퓨전요리 과정에서 만든 음식을 저소득층 10곳에 직접 전달하는 등 교육과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활동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교육과 함께 진행하는 나눔 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성숙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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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과 하나되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준비에 총력
평창군, 주민과 하나되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준비에 총력
[AANEWS] 평창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평창군 사회단체들의 성명 발표에 따라 대회 보이콧을 철회하고 군민과 합심해 남은 기간 올림픽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개·폐회식 강릉·평창 공동 개최’결정에 따른 주민들의 대회 반대 성명 이후 평창군은 대회 보이콧은 물론 향후 국내외 동계 경기에 대한 지원도 전면 재검토했다.
그러나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 계승,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글로벌 이미지 등 대승적인 차원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주민, 문체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군은 번영회를 비롯한 군 사회단체들의 보이콧 선언 이후 10여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사업 지속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문체부, 국회, 강원도, 조직위를 20여 차례 방문하면서 주민들의 올림픽 유산사업 추진 의지의 진정성을 전달하고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해왔다.
특히 지난 2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4 간담회실에서 유상범 국회의원 주재로 열린 현안회의에서 주민들의 진정성과 올림픽 유산사업의 지속 발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고 문체부, 강원도, 평창군, 조직위로 구성된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하면서 주민 설득을 위한 동력을 얻기도 했다.
군은 대회 300일을 남겨둔 시점에 주민 동참이 결정된 만큼 개최도시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액 삭감된 대회 지원 예산을 추경을 통해 다시 확보하고 폐지가 검토됐던 대회 지원 전담조직의 역량을 대회에 집중하면서 군 행사·축제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대회 조직위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도 유지해 나가는 등 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폐회식 공동 개최로 인한 갈등을 봉합하고 올림픽 유산 계승에 대한 의지가 더욱 단단해진만큼 다가오는 2024년 1월, 국가 중요 행사로 지정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맥을 이어 평창이 명실상부 글로벌 동계스포츠의 메카로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심재국 평창군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아내는 유산사업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동력으로 올림픽 레거시 관련 협의를 계속해 나감은 물론, 군민들의 대승적 결정을 받들어 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총력을 다해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말했다.
덧붙여 “향후 동계아시안게임 등 국제 동계스포츠 행사 유치를 선도하고 평창을 중심으로 개최해 동계스포츠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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