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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지도 점검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의 범위에서 햄버거, 피자, 과자류, 제과·제빵류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 190여 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사용·조리·판매보관 무신고 영업 및 무표시 제품 판매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은 식품위생법에 의해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박순기 식품위생과장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고취시키고 학교 주변의 위생적인 판매환경을 조성해 어린이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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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민돌봄센터, 어르신 한글교실 및 그림책 감정코칭 교육생 모집
평택시 주민돌봄센터, 어르신 한글교실 및 그림책 감정코칭 교육생 모집
[AANEWS] 평택시는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서정동 새뜰마을 민관협력형 주민돌봄센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어르신 한글교실 및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 등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및 금융 관련 생활정보 등을 알려주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으로 한글 익히기 시 쓰기 교실 밖 현장학습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느끼며 건강한 내면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10회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어르신 한글교실 및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은 주민돌봄센터에서 진행되며 프로그램에 관한 궁금한 사항 및 교육 신청은 주민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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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민원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광양지역건축사회와 읍면동을 직접 순회하며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은 최근 농민보조사업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전문성이 요구되는 건축인허가 상담을 받고 싶어도 시간적, 경제적인 이유로 시청이나 건축설계사무소 방문이 어려워 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상담 내용은 건축 인·허가 절차 안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및 연장신고 안내 위반건축물여부 및 양성화 절차 안내 등이다.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 등 간단한 신고서와 설계서는 상담 과정에서 직접 작성을 해줘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담실 운영은 12개 읍면동을 찾아가며 상·하반기 각 1회씩 모두 24차례에 걸쳐 방문할 예정이다.
매월 이장회의가 있는 날에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4월은 10일 광양읍, 봉강면 25일 옥룡면, 옥곡면에서 운영된다.
강봉구 허가과장은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 운영으로 광양지역 건축사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사회 공헌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복잡한 건축행정 절차를 쉽고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감동과 신뢰받는 건축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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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무료 컨설팅 시행
광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무료 컨설팅 시행
[AANEWS] 광양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와 표지판을 제공하고 지정기간 내 출입·검사 2년간 면제, 위생용품 등 지원, 인터넷 포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특히 입식 탁자 및 환경개선 등 일반음식점 지원사업 시 우선 선발의 혜택이 있다.
사업 대상은 식품접객업소이며 컨설팅 참여를 원하는 영업자는 오는 4월 7일까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광양시 보건소 식품위생과에 방문하거나 등기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전문 컨설팅업체가 방문해 위생등급제 신청 절차·방법 안내·구비서류 검토 등의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위생등급 평가표에 따른 부적합 항목의 개선 방안 등을 제공한다.
컨설팅 후 영업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64개 항목 평가를 거쳐 평가 결과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이 부여된다.
김복덕 보건소장은 “최근 음식 위생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커지면서 위생등급제가 주목받고 있다”며 “맞춤형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통해 많은 업소가 등급 지정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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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광양매화축제, 황금매화 행운의 주인공은?
제22회 광양매화축제, 황금매화 행운의 주인공은?
[AANEWS]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이벤트 중 하나인 ‘황금매화 GET’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광양매화축제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황금매화 GET’ 이벤트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첨은 광양경찰서 입회하에 광양시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함께 진행됐으며 당첨자는 실시간 전화 연결 방식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축제 이래 첫 스폰서십을 도입해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황금매화 GET’ 이벤트는 POSCO, 여수광양항만공사, 청매실농원, 농협중앙회, ㈜LF스퀘어 등이 공동 후원했다.
당첨자는 광양을 비롯해 부산, 인천, 울산,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나왔으며 총 18명에게 행운이 배달됐다.
이날 지급된 경품은 전남도민과 전남도 외 관광객으로 구분해 1등 500만원 상당 황금매화, 2등 300만원 상당 황금매화, 3등 100만원 상당 상품권 및 아이패드 등으로 총 3천3백만원에 달한다.
김종호 광양매화축제추진위원장은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황금매화 GET’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도민과 전국 관광객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이벤트는 지역 환원 기회를 제공해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견인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광양은 봄, 다시 만나는 매화’를 슬로건으로 4년 만에 공식 개막한 제22회 광양매화축제는 역대 최대 122만여 상춘객을 불러 모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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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 자연휴양림 화사한 벚꽃 야경길 조성
광양시 백운산 자연휴양림 화사한 벚꽃 야경길 조성
[AANEWS]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방문객들에게 낮과 밤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벚꽃길은 목재문화체험장 뒤편에서 시작해 지방하천인 추산천까지 이어지는 왕복 3백 미터 구간으로 자연 휴양림 내에서 벚나무가 가장 밀집돼 매해 봄마다 벚꽃을 감상하기 위한 방문객들의 출입이 잦은 곳이다.
시는 야간에도 벚꽃길을 이용하기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낮에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휴양림의 감성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 구간에 야간 경관조명과 벤치를 설치해 휴식과 만남의 공간을 조성했다.
올해 벚꽃 개화기간에 맞춰 야간 경관조명을 밝히고 낙화 이후에는 투광등에 색을 가미해 점등하는 등 계절별 활용도를 높여 휴양림의 이색적인 산책 코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백운산 자연휴양림에도 낭만적인 벚꽃길이 조성됐다”며 “봄 햇살과 함께 찾아온 벚꽃이 방문객 여러분께 감동과 치유의 기회를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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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추진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3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은 도와 시·군이 교육·훈련, 취업연계, 창업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자율적으로 발굴해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사업에 16개 시군에서 25개 사업을 신청해, 12개 시군에서 16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4060 신중년 경력분석 job 매칭 사업과 광양시 일자리트윈 사업이 선정돼 도비 1억500만원을 확보해 시비 2억4,500만원을 포함한 3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광양상공회의소에서 수행하는 ‘4060 신중년 경력분석 job 매칭’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최근 5년간 계속 추진된 취업연계 사업이다.
4060 신중년 재취업 희망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력분석을 통한 재취업 지원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신중년 구직자의 취·창업을 지원한다.
올해 상담 200명, 구인기업 발굴 70개, 취업 80명을 목표로 한다.
광양만권HRD센터에서 수행하는 ‘광양시 일자리트윈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실제 현장과 가상 현장 직무체험을 통해 제철, 이차전지 공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참여자들이 만드는 시행착오의 가상 직장 ‘신의 직장’ 프로그램을 통해 청·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교육 60명, 취업 42명을 목표로 한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정부 일자리 사업과 차별화된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위한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공모에서 우리 시가 도내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교부받게 됐다”며 “신중년과 청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고의 복지로 일컫는 더 나은 일자리, 현장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 8개 사업에 15억원을 투입해 513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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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와 수소 사업 육성 업무협의
광양시, 포스코와 수소 사업 육성 업무협의
[AANEWS] 광양시는 21일 서울 그랜드센트럴 빌딩 회의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포스코홀딩스 수소사업추진단 손병수 상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그룹 수소사업 추진전략을 듣고 광양시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는 광양시 도시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이차전지 산업과 함께 수소 산업을 적극 추진 중으로 포스코 그룹의 광양지역 수소사업 전략과 투자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국토부 주관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시는 도심 내 수소 생산·저장·이송·활용의 초기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생산된 수소를 배관을 통해 수소도시에 공급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시는 단순 수소 활용을 넘어 수소의 생산·공급기지로서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저장·활용한 블루수소와 수소 생산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미량 배출하는 청록수소 등 청정수소 생산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포스코의 관심과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손병수 포스코홀딩스 상무는 포스코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포스코 그룹의 수소사업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수소환원제철 공정 전환 등을 통해 연간 700만 톤의 수소 생산 공급 체계 구축과 그룹의 7대 핵심사업으로 수소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차전지 소재 제조과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망초 및 제철소 탈황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탈황제를 활용해 천연가스 개질로 수소 생산 시 발생한 CO2를 포집한 후 탄산화 반응을 거쳐 국외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중조와 소다회를 생산하는 자원 재활용 친환경 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설비를 광양에 구축해 생산된 수소를 광양 수소도시에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현재 청정수소 인증 기준을 마련 중이나, 수소 생산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활용하는 수소생산방식은 청정수소 인증이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에 기업들은 청정수소로 인증받지 못할 경우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수소 활용에도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초기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과도기적 수소 활용을 위한 인증 유예기간을 두는 등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시는 이처럼 중조를 활용한 CCU 수소가 수소도시로 공급돼 활용될 시에는 청정수소·온실가스 감축으로 인증되거나 정부 인센티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 건의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제철소 탈황공정과 이차전지 부산물로 발생한 폐기물을 활용하는 블루수소 생산설비 광양 투자계획이 빠른 시간 내 확정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협의를 통해 포스코에서 당면한 블루수소 인증 문제와 규제 문제에 대해 시 차원에서 적극 협력 지원하겠으며 산업부와 국회를 방문해 이러한 문제가 이른 시일 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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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AANEWS] 안성시와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3일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2023년 1분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의 기탁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층 자가·무료임대 가구의 내·외부 수리, 전기공사, 안전바 설치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꾸려진 운영위원회에서는 신청 접수된 4가구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고 주거상태, 지원의 시급성 및 효과성 등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을 파악해 지원하고자 활발한 논의를 했고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수행하고 있는 “더불어 행복한 家”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로 하면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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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우울증 개선 교실’ 운영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우울증 개선 교실’ 운영
[AANEWS] 안성시보건소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4월 한 달간, ‘우울증 개선 교실’ 공개 강좌를 특별 편성 운영한다.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연계 협력해 누구든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강의는 수요일 오전 11시마다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불안과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예방교육’, ‘알코올 중독’의 차례로 매주 다른 주제를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는 한 주민은, “나이가 들면 우울하지 않은 사람이 없으니, 정신건강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울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왔다 친구들을 다 데리고 꼭 들으러 오겠다” 며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다.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교육을 실시하는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의 필요와 요구에 발맞추어 참신하고 유익한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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