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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교 전면 통제 해제…3톤 초과 차량 통행 제한
춘천시청
[AANEWS] 안전 문제로 전면 통제됐던 강촌교가 27일부터 통행 재개된다.
1981년 준공된 강촌교는 안전 점검 결과 콘크리트 열화 손상이 발견돼 지난 3월 9일부터 전면 통제됐다.
이후 춘천시는 강촌교에 대한 긴급 안전조치 작업을 진행, 최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27일부터 별도 공고일까지 총중량 3톤 이하 차량은 강촌교를 이용할 수 있다.
총중량 3톤 초과 차량은 강촌대교로 우회해야 한다.
또한 강촌교의 차량 중량이 제한되면서 3월부터 강촌대교로 우회 운행 중인 시내버스 5, 5-1, 7, 7-1번과 마을버스 남면1, 남면2, 남면2-1, 남면3, 남산1-1, 남산3, 남산5번은 7월까지 연장 우회 운행한다.
강촌유원지~강촌1리 마을 구간은 시내버스 운행이 계속 중단된다.
한편 긴급 안전조치가 완료된 만큼 시는 오는 7월까지 교량 보강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보강공사 완료 이후에는 정상 통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강촌교를 이용할 때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보강공사를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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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2023학년도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3학년도 포천시 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포천시 정덕채 부시장과 포천시의회 의원, 농업관련 단체장, 신입생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포천시 환경농업대학은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 6차산업 및 마케팅 전략, 농업법률 등 폭넓은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전문기술과 합리적 경영능력을 겸비한 농업 리더 육성을 위해 2005년부터 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해, 148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19번째 신입생을 맞이했다.
지난 1월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입학시험을 거쳐 선발된 4개 과정, 108명의 입학생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과정별 20~22회의 전문 교육을 받는다.
특히 사과전문반은 사과 재배 경력 5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집중교육을 통해 사과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고자 올해 새롭게 개설했다.
정덕채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환경농업대학과정에 성실히 참여해 포천시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써주기 바란다”며 “포천시는 여러분이 걱정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스마트팜 보급과 친환경농업, 탄소중립 실천, 특화작목 발굴, 청년농업인 육성 등 살기좋고 행복한 포천 농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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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 회원 대상‘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교육’실시
포천시,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 회원 대상‘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교육’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시시설채소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4일 발생한 외국인노동자 사망사건과 관련 유사사례 예방 차원에서 의정부외국인노당자지원센터 류지호 팀장을 초빙해 외국인 인식 개선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포천시는 외국인노동자가 농촌인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점을 고려해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 환경 개선 등 추가적으로 다각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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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인 안전보험·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지원
화순군, 농업인 안전보험·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지원
[AANEWS] 화순군은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농사짓도록 농업인 안전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화순군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관련 재해를 보상함으로써 농업인과 작업근로자를 보호하고 농촌의 생활 안정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으로 농업인 안전보험료를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만 15~87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자이다.
보조는 80%이며 자부담 20% 중 10%를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더불어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로 인한 재해 피해를 보장해 안정적인 영농 수행에 기여하고자 농기계 종합보험료도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자로 하며 농기계 종합보험의 자부담률은 20%이다.
올해도 안전하게 농사짓도록 농업 보험에 지금 가입하세요화순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보험은 보험이 아니라 농업인을 위한 복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농업인의 생활안정과 사회안전망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며 “화순군도 자체 예산을 편성해 추가 지원 중으로 모든 농업인이 안전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빠짐없이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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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인문도시 포천으로 가는 길’개최
포천시,‘인문도시 포천으로 가는 길’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3일 포천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각계각층의 기관 단체장으로 구성된 인문도시 조성 추진협의회 위원과 시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시민 참여 포럼 ‘인문도시 포천으로 가는 길’을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로는 KBS ‘이슈 픽 샘과 함께’의 특별 신년 기획 방송 초빙 강연자인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김찬호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학교·교육 분야 김현철 이동초등학교 교장, 독서문화 분야 포천시독서동아리네트워크 윤혜린 대표, ‘나는포천맘이다’ 한성윤 대표, 대경중학교 오채은 학생 등 총 4명의 시민이 각자의 위치에서 생각하는 ‘인문도시 포천으로 가는 길’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2부 행사로는 ‘포천 시민의 삶 속에 인문의 향기를 흠뻑 적신다’는 의미로 인문의 새싹과 나무에 물을 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시민이 만들어가는 품격있는 인문도시 포천’ 비전 선포식을 통해 인문도시 포천 조성 사업의 시작을 대내외적으로 천명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이 과연 행복할까?’라는 관점에서 인문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문도시 포천을 구현할 것이다”며 “시민이 포천의 주인이 되어 인문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 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2월 14개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내 인문학당 전면 구축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인문, 교양 등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인 ‘인문학 첫걸음을 걷다’ 포천의 명현을 통해 인문의 향기를 느끼는 ‘포천 인문 살롱’ 시민이 직접 강의하는 릴레이 인문 강좌 ‘월간 인포’ 인문도시 포천 발전 방향에 대한 공론의 장인 ‘인문 포천 포럼’ 다채로운 인문동아리 지원 사업 등 인문 문화 확산을 통해 사람다움이 넘치는 다 함께 더불어 행복한 인문도시 포천을 구현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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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숲체험원으로 가자”…27일 개장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 유아숲체험원이 3월 27일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한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숲에서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다.
유아들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 및 양질의 맞춤형 산림서비스 제공하고 숲속 체험·탐방·학습을 통해 전인적 성장유도 및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2018년 1개소, 2019년 1개소, 2021년 1개소를 조성했다.
자연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뛰어놀 수 있는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평일 유아교육기관 정기 프로그램 외 시간이나 주말에는 개인·가족에게 개방 운영한다.
삼천유아숲체험원은 2㏊ 면적에 모래 놀이장, 토끼굴, 창작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전적기념관, KT&G 상상마당, 의암공원이 있다.
서면유아숲체험원은 1㏊ 면적에 캐빈하우스, 짚라인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애니메이션박물관, 토이로봇관이 있다.
석사유아숲체험장은 0.7㏊ 면적에 다양한 숲속 프로그램을 장난감도서관과 연계해서 즐길 수 있다.
도심지 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양호하고 개소별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및 유아교육기관의 수요가 높다.
시에 따르면 연도별 유아숲체험원 이용인원은 2019년 8,257명, 2020년 1만2,960명, 2021년 1만7,363명, 2022년 8만476명이다.
시 관계자는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를 바라며 안전한 숲체험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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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화순군,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화순군이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화순군 공무원들은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3일 유동 인구가 많은 화순고인돌전통시장을 찾아 순회·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고위험군 1년 1회 결핵 검진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손씻기 등 일상생활 속 결핵예방 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다양한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결핵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으로 기침 객담 발열 객혈 식은땀 체중감소 피로 등이 있지만 초기 결핵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결핵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는 흉부 방사선 촬영 및 객담검사로 조기발견과 전파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결핵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에서 결핵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건소는 군민들의 결핵 예방을 위해 유소견자 X-선 촬영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 노인결핵 검진 취약계층 이동검진을 실시하는 등 결핵 예방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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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보건소 북방면건강생활지원센터는 24일 북방면건강위원회와 함께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꾸기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쳤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북방면건강위원회를 비롯해 북방면행정복지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직원과 12개의 건강동아리 회장·회원 등 약 90여명이 동참했으며 강원도 자연환경 연구 공원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특히 관광객들이 오고가는 공원 산책로 및 저수지 일대를 집중 정비 했으며 홍천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북방면건강위원회 김주미 위원장은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방면건강위원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개 건강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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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군정발전혁신단 첫 정기회의 개최
화순군, 군정발전혁신단 첫 정기회의 개최
[AANEWS] 화순군은 지난 23일 군정발전혁신단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 연구역량 강화 지원 긴급복지 신고 의무교육 대상자 확대 및 맞춤형 교육 추진 등 총 3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또한 ‘유휴공간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경남 함양군, 전북 익산시 등 8개 지역을 벤치마킹하며 발굴한 우수사례도 발표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 유도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유휴공간 활용 콘텐츠가 있는 골목길 조성 등 우리 군에 접목할만한 아이디어 8건이 제시됐다.
첫 정기회의에 참석한 구복규 군수는 “화순군은 새롭게 변화하며 다방면에서 선도적으로 앞서나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민선 8기 새롭게 출범한 혁신단에서 주도적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권석주 단장은 “오늘 제안된 의견들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과 소통을 지속하고 화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단은 화순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위해 지난해 12월 19일 출범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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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 실시
화순군,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 실시
[AANEWS] 화순군은 해빙기를 맞아 모기 등 위생 해충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역 취약지 1,470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모기 등 해충의 활동 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져 조기 방역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화순군은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해빙기 집중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방역반 및 13개 읍·면 방역반과 자율방역단이 참여해 집중 방역기간 중 3회 이상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을 추진한다.
주요 방역대상은 인구밀집지역 지하주차장 정화조 하수구 고인물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로 여름철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화순군은 지난 2월에도 읍·면 마을회관, 경로당 등 정화조 150개소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군은 읍·면 방역소독 약품 배정은 물론 차량용, 휴대용 방역소독기 등을 비치하고 정기적인 점검 및 수리를 통해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공공주택, 축사, 사회봉사단체 등에 대해 휴대용 방역기를 무상대여하는 등 군민들이 자율적으로 방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도 거주지 주변의 물웅덩이 제거 및 폐타이어 폐화분, 쓰레기통, 배수로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의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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