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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보육사업 지침 교육 실시
김해시, 2023년 보육사업 지침 교육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2일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전 어린이집 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육사업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4년 만에 재개됐다.
2023년 보육사업 추진방향, 지침 주요 개정사항과 신규 사업, 어린이집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주요 위반사례 전파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저출생으로 인한 영유아 수 감소로 매년 40개 안팎의 어린이집이 폐지되고 유보통합이 기정사실화되는 등 녹록지 않은 보육환경에서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보육교직원에 대한 격려와 소통의 장이 됐다.
홍태용 시장은 “앞으로 보육환경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해 어린이집이 영유아에게 안전한 놀터로 보육교직원에게는 일하고 싶은 일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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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면,‘뮴’착한가게 21호점 탄생
대야면,‘뮴’착한가게 21호점 탄생
[AANEWS] 군산시 대야면에 착한가게 21호점이 탄생했다.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뮴 카페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3만원 이상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 가입한 조중권 대표는 “기부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는 말을 듣고 참여하게 됐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 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수영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기부문화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한가게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인 기부금은 관내 지역복지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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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찾아가는 한국어 마을학당 참가자 모집
군산시, 찾아가는 한국어 마을학당 참가자 모집
[AANEWS] 군산시가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자녀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관내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 자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마을학당 지원사업’추진을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다문화가정이면 신청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청소년과 가족다문화지원계 또는 군산시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 사업은 조촌동, 중앙동, 미성동, 나운동, 임피면 총 5개 권역별로 한국어교원 3급 이상 등의 자격을 갖춘 5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해 4월부터 일주일에 1회 총 20회 한국어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찾아가는 한국어 마을학당 지원 사업은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한국어 교육을 지원받지 못한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군산시 다문화가족은 6,359명으로 군산 인구의 2.4%에 해당하며 해마다 증가추세로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문제와 이에 대한 지원 필요성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군산시가족센터는 찾아가는 한국어마을학당 외에도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지원사업, 방문한국어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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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면 착한가게 24호점 성무엔지니어링 기부, 따뜻한 참여
임피면 착한가게 24호점 성무엔지니어링 기부, 따뜻한 참여
[AANEWS] 군산시 임피면에 착한가게 24호점이 탄생했다.
임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한 성무엔지니어링에 착한가게 2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성무엔지니어링은 자동제어반 제작, 분전함 제작, 배전반 제작 등 전기공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2017년 설립됐다.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던 조성무 대표는 “임피면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풍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에 24호점 탄생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주신 조성무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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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접수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23일 올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기간 만료 도래와 최근 난방비 등 공공요금 폭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연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에게 ➀경영지원금 20만원 및 ➁2022년 카드매출액의 0.5%에 해당되는 카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본 사업은 공고일 이전 휴·폐업하거나 타 시·도 이전한 경우, 유흥업소, 도박 등 신용보증재단 제한업종 및 정책자금 제외업종에 해당될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경영지원금의 경우 자택 사업장이나 무점포 사업장일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지원금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3일부터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경영지원금 및 카드수수료 두 가지 지원사업을 각각 신청해야 하며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사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만약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군산시청 지역경제활력과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및 통장사본을 구비해 방문하면 된다.
신청기간 첫 주는 혼잡을 피하고자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한다.
23일에는 끝자리 3·8, 24일에는 4·9, 25일에는 0·5, 26일에는 1·6, 27일에는 2·7이다.
28일부터는 5부제 관계없이 신청가능하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경영지원금 및 카드수수료 지원을 통해 경기침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경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청 지역경제활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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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부모학교 참여자 모집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2023년 군산시 부모학교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감정코칭 기본교육’을 오는 4월 11일 개최하며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부모학교는 건강한 부모역할을 교육해 부모-자녀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아동의 행복을 실현하고자 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부모학교는 감정코칭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스페셜 교육 예비부모 교육 가족 다함께 놀이터 토닥토닥 양육상담의 내용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 및 예비 부모는 오는 4월 6일까지 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나 홍보리플렛 등에 첨부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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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특화거리 중식당 신규입점자 지원
짬뽕특화거리 중식당 신규입점자 지원
[AANEWS] 군산시가 골목상권 활성화 및 먹거리 관광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짬뽕 특화사업 추진에 따라 2023년도 신규입점자를 모집해 시설비 지원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후 짬뽕특화거리 내 입점하고자 하는 중식당 운영자 및 창업예정자이며 모집업소는 2~3개소, 접수기간은 23일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다.
지원범위는 영업장 시설 증개축비, 내부 인테리어 수선비, 간판 설치비 등이며 조리도구 및 비품 구매는 불가하다.
지원사업의 보조금은 예산 한도 내 개소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20% 매칭은 필수사항이다.
입점을 희망하는 중식당 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짬뽕특화거리 신규입점자 시설비 지원사업’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기타 서류를 작성해 시청 위생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재식 위생행정과장은 “군산의 짬뽕특화거리가 관광명소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머무르고 싶고 다시오고 싶은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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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20일 ‘2023년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1894년 창설돼 129년 동안 지역공동체의 안전 파수꾼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켜왔고 최초로 법률에 규정된 날인 3월 11일과 소방의 상징적 숫자인 119를 조합해 3월 19일로 2021년 4월 20일 기념일로 제정돼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의용소방대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돼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조직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하동군에는 총 30개대 583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 이하옥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강희순 부의장, 김민연 의회운영위원장, 김진태 기획행정위원장, 강대선 산업건설위원장, 박희성 윤리특별위원장, 최민경 의원 등이 참석해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했다.
특히 지난 11일 화개면 대성리 산불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슬픔에 잠겨 있는 대원에게 하동소방서 의용소방대 전 대원이 모금해 6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유진 서장은 “창설 129년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소방대원들과 함께 재난 현장에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며 “의용소방대의 희생과 봉사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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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적량행복교육
하동군청
[AANEWS]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지난 21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온 교육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3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및 수업 나눔의 날’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진 교육과정 설명회인 만큼 많은 학부모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학교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 간의 소통이 잘 이뤄져 효율적인 교육을 하려는 취지에서 실시됐으며 수업 참관을 통해 자녀들의 수업 태도와 학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청렴 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영양급식, 학생 인권교육, 장애 이해 교육, 교원능력개발평가 안내 등에 대한 학부모교육 및 학부모 총회와 담임교사와의 상담 시간도 함께 실시해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었다.
박말숙 교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교육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석한 많은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신뢰하며 바른 인성과 재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궁금했는데, 아이들이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적량초등학교는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며 나눔과 성장이 있는 교육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특색있고 행복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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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림실업, 고향 악양면 발전기금 기탁
성림실업, 고향 악양면 발전기금 기탁
[AANEWS] 하동군 악양면은 김해시 진례면에 있는 성림실업이 지난 22일 면사무소를 찾고 고향 발전에 사용해 달라며 악양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박정원 대표는 “악양면 출신 기업인들과 더불어 악양면 발전협의회가 협심해 악양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으며 지역 원동력이 돼야 한다고 판단해 발전기금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고대원 악양면발전협의회 회장은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고향 발전을 위해 큰마음을 내준 박정원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보답하겠다”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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