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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댄스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부산 댄스 페스티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인 ‘스트릿댄스’를 주제로 한 ‘부산 댄스 페스티벌’을 4월 한 달 동안 서면 젊음의 거리와 놀이마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댄스 페스티벌’은 부산시가 청년문화 육성을 위한 대표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해 시행한 ‘청년문화 시범지역 육성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서면을 개최장소로 선정하고 최근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트릿 댄스’를 접목해 신규 기획됐다.
행사는 1:1 댄스배틀과 댄스챔피언십 크게 두 가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0일까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댄스영상 참가 신청을 받고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다.
1:1 댄스배틀은 참가신청 모두를 대상으로 4개 부문별 오프라인 경연이 하루씩 이루어지며 댄스챔피언십의 경우,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종 25개 팀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본선과 결선을 이틀에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4월 1, 2주 주말 오후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총 4가지 댄스 부문별 1:1 배틀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스트릿댄스 축제의 불씨를 지필 예정이다.
연이어 4월 15일 오후 5시부터 서면 삼정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결선 진출자 15팀을 가르는 댄스챔피언십 본선이 개최될 예정이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4월 29일 오후 5시에는 서면 놀이마루에서 댄스챔피언십 최종 우승자 1~3등을 선정하는 결선이 진행된다.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 날 행사에는 엠넷 스트릿맨파이터 우승자 및 출연자인 저스트절크, 테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축하공연과 함께 최고의 스트릿 댄서를 선발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4월 30일에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면 상상마당에서 댄스 일일 강좌인 ‘스트릿 캠프’를 진행한다.
행사의 우승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으로 댄스챔피언십은 1등 1천만원, 2등 500만원, 3등 300만원, 1:1 배틀의 경우, 댄스 부문별 우승자에게 300만원씩 지급된다.
부산시는 행사의 공정성을 위해 댄스 부문별 다양한 심사위원을 구성했으며 댄스챔피언십 최종결선의 경우 심사위원단과 시민평가단이 함께하는 합동 심사 방식을 채택했다.
본선 관람, 시민평가단 참여, 스트릿 캠프 신청은 부산 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초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4월, 청년 댄서들의 열기가 부산 거리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향유할 수 있는 청년문화 대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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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KTX 할인과 함께 ‘부산에서 삼시네끼’ 프로모션 추진
부산시, KTX 할인과 함께 ‘부산에서 삼시네끼’ 프로모션 추진
[AANEWS] 부산시는 엔데믹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관광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부산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오는 4월 1일부터 ‘부산에서 삼시네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행 시리즈는 부산을 최종 목적지로 하는 철도·항공 등 교통편과 여행상품을 결합과 함께 파격적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프로모션이다.
2021년 ‘교통대전’을 시작으로 지자체 최초 교통비 할인 행사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22년 ‘야경대전’은 LCT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를 비롯해 부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상품결합으로 판매 시작 21일 만에 조기 완판되어 종료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다시 돌아온 부산행 시리즈는 ‘부산에서 삼시네끼’라는 타이틀로 오는 4월 1일부터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KTX 요금 최대 50% 할인과 함께 미식 테마상품을 결합해 부산을 찾은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있는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에서 삼시네끼’는 아침·점심·간식·저녁에 어울리는 부산 로컬음식과 관광지 및 전통시장 연계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관광객은 코레일톡 앱과 레츠코레일 누리집 예약을 통해 교통비 할인과 함께 미식관광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여행상품은 3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미식의 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블루리본 서베이’ 및 ‘2023 부산의 맛’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부산에서 삼시네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오픈 기념으로 내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역 2층 맞이방 부스에서 부산대표 먹거리 홍보 및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맛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역 내 설치된 홍보존에서 미식대전 및 2030 부산세계박람회 사회관계망홍보 등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에게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된 ‘부산행-미식대전’ 전용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수도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여행박람회인 ‘2023 내나라 박람회’에 부산관광 홍보관을 설치해 ‘부산에서 삼시네끼’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 국밥, 밀면등 널리 알려진 전통적인 음식 외에도 커피, 빵, 수제맥주를 비롯해 파인다이닝 등 새롭게 떠오르는 미식관광상품으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미각의 도시”며 “이번 미식대전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과거와 현재·미래의 맛이 공존하고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게 만드는 글로벌 미식 도식, 부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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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산학 협력으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부산시, 지산학 협력으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연다
[AANEWS] 부산시가 “지산학 협력 촉진을 위해 ‘제1차 지산학 협력 종합계획안’을 마련해 기업·대학·청년을 이어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산학 협력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회 부산지산학협력협의회 회의’를 열고 ‘제1차 지산학협력 종합계획안’을 심의해 의결한다.
부산지산학협력협의회는 부산시의 지산학 협력 주요 정책 및 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난 2월부터 위원 공개모집 및 추천 등을 통해 지산학 협력 혁신 주체인 경제계 및 산업계 대표, 대학 산학협력단장, 대학원생, 관련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의 지산학 협력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나가게 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비상경제대책회의, 시-대학 산학협력단장협의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심도 있는 논의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1차 지산학 협력 종합계획안을 수립했다.
이번 종합계획에서 시는 ‘지산학 협력도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비전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4대 전략, 20개 추진과제, 97개 주요사업에 5년간 1조 993억원 예산을 투입해 지산학 협력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4대 추진전략은 첫째, 지산학 협력 지원체계 구축 둘째, 기업에 힘이 되는 기술혁신 지원 셋째, 미래산업 선도할 인재 양성 넷째, 미래에 대응하는 대학혁신 유도이다.
첫 번째 전략은 ‘지산학협력 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산학협력 혁신 주체 간 연결 및 조정 강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매칭 강화 탄탄한 산학협력을 통한 창업 체계 구축 지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지산학 협력 저변 확대와 성과 확산 등 6개 추진과제 28개 주요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 2021년 8월에 개소한 지산학 협력 전담기관인 지산학협력센터의 기능과 인력을 확대해 지산학 협력 허브센터로서 역할 본격 수행과 지산학 협력 거버넌스 활성화 지난해 12월 구축한 지산학 통합 이-플랫폼 서비스 본격 제공 및 고도화 부산청년 플랫폼 기능 개선으로 청년 맞춤형 서비스 확대 부산형 미래 일자리 및 부산 귀환·경력직 일자리 매칭 등을 통해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매칭 강화 산학협력 마일리지 등 운영으로 지산학 협력 참여 활성화 지산학 협력 브랜치 확대 구축 및 지산학 브랜드 이미지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지산학 협력 저변을 확대하고 성과를 확산한다.
두 번째 전략은 ‘기업에 힘이 되는 기술혁신 지원’으로 산학연계로 기업 기술혁신 지원 디지털 전환 혁신 클러스터 조성 신기술 융합으로 지역 전략산업 고도화 지원 산학연 협력으로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 등 4개 추진과제 25개 주요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학협력 기술 수요를 발굴해 대학의 자원을 연계하는 지산학 연결 중개 촉진지원사업 등을 통해 기업 기술혁신 지원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구축, 부산 디지털융합 연구산업진흥단지 지정 등 디지털 전환 혁신 클러스터 조성 디지털 기반 신속 신발제조 지원 시스템 구축과 부식제어 융합기술 활용 기계부품 품질 고도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 고도화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동삼혁신도시 내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조성 및 운영 등을 추진한다.
세 번째 전략은 ‘미래산업 선도할 인재 양성’으로 기업과 대학이 함께 현장중심 실무인재 양성 미래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확대 디지털 분야 산업별 맞춤형 핵심인재 양성 지역 전략산업 분야 고급인재 양성 지역 특화산업 분야 우수인재 양성 등 5개 추진과제 24개 주요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이 기존 학사과정을 혁신해 지자체-기업과 함께 현장중심의 실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 실무 교육 확대 운영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신기술 및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 신기술 분야 부산형 혁신공유대학 등 운영으로 미래 첨단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확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양질의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양자정보기술 인력 양성 등을 통해 디지털 분야 산업별 맞춤형 핵심인재 양성 학위 과정과 연계한 파워반도체 소자제조 전문인력 양성, ‘BB21 plus’ 등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 분야 고급인재 양성 해운·금융·조선 등을 교육하는 해양금융 특화 융합과정,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융합보안 행심인재 양성 등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 분야 우수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미래에 대응하는 대학혁신 유도’를 위해 지역 중심 대학혁신 지원 체계 구축 및 지원 확대 대학별 강점을 활용한 대학 특성화 지원 산학협력 거점 클러스터 조성 이공분야 연구중심 대학 육성 정보통신기술 분야 대학연구센터 구축 확대 등 5개 추진과제 20개 주요사업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대학 위기 대응을 위해 대학지원 추진체계 개편과 지역 주도 대학 재정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중심 대학혁신 지원 체계 구축 및 지원 확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해양신산업 혁신융합캠퍼스 등 대학별 강점을 활용한 대학별 특화 사업 지원 대학 유휴부지 등에 미래산업 성장을 위해 기업, 연구소 등을 집적하는 산학협력 거점 클러스터 조성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성장을 위해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및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확대 등을 통해 이공분야 연구중심 대학 육성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ICT 연구센터’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대학연구센터 구축 확대 등을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2년간 지역 대학과 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지산학 협력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최근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부산시가 지산학 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지산학 협력 종합계획’을 힘차게 추진해 지산학 협력으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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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에서 3.1운동 애국의 함성 울려 퍼진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1일 9시 30분부터 횡성만세공원 및 보훈공원에서 104주년 횡성군민 만세운동 기념 및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군은 도내 최초 독립 만세운동 발생지인 횡성군의 뿌리를 찾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관내 유관 단체, 보훈단체, 송호대학교 등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104주년 4.1 횡성군민 만세운동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횡성군은 지역대학 연기과와 협약을 맺고 식전 퍼포먼스로 104년 전 그날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순국선열의 넋을 달래기 위한 시가지 행진과 진혼무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념식은 애국지사의 유족들을 초청해 횡성군민들에게 소개하고 104년 전 횡성의 얼을 함께 기억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서 기관단체장 헌화 및 분향, 횡성 4.1만세 운동 약사 설명,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횡성은 도내 최대 규모의 독립 만세운동이 펼쳐진 곳으로 1919년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만세운동이 이어졌으며 특히 4월 1일과 4월 2일 3차에 걸쳐 횡성장터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나 강원도에서 가장 격렬했던 만세운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국난이 있을 때마다 의병이 결성되었던 애국 애족의 고장이다”며 군민이 함께하는 4.1. 군민 만세운동으로 선조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횡성군민의 자긍심을 고취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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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동성모터스,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위해 함께 달린다
부산시·동성모터스,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위해 함께 달린다
[AANEWS] 부산시는 부산·경남지역 BMW 공식딜러사인 동성모터스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앞두고 범국민적 유치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동성모터스가 자발적으로 힘을 보탠 것이다.
이에 따라, 동성모터스는 부산지역에서 운영 중인 모든 자사 지점을 활용해 대시민 홍보에 나선다.
우선, BMW전시장 등 운영 중인 부산지역 건물 9곳의 외부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대형현수막을 부착한다.
현수막에는 ‘준비된 부산 2030부산세계박람회 BMW 동성모터스가 응원한다’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또, 전시장 내부 대형 스크린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지속 송출해 전시장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성모터스가 운영 중인 전시장은 유동인구 및 차량통행이 많은 해운대, 금정구, 사상구, 중앙동 등 주요 간선도로변에 위치해 유치 공감대 조성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성모터스의 브랜드이미지가 높은 점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대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창립 27주년을 맞는 BMW공식딜러사 동성모터스는 부산을 비롯해, 울산, 포항, 창원 진주 등 영남권 18개 전시장과 11개 서비스센터를 통합하는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하는 수입차 업계의 절대 강자다.
이번 부산지역 홍보를 시작으로 타 지역에 보유 중인 자사 전시장 활용도 검토 중이다.
이번 공동 홍보에 자발적으로 나선 석상우 동성모터스 대표 이사는 “시민 한 사람으로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홍보에 임할 것”이라며 “부산시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시민, 기업,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하나하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공동 홍보에 적극 나서준 동성모터스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기관 등과 협력해 범국민적 유치 열기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모터스는 지방 최초이자 부산의 대표 사진전문미술관인 ‘고은사진미술관’과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랄프 깁슨을 기념하는 세계 최초의 박물관인 ‘랄프 깁슨 사진박물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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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담은 축제의 장 열린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 전역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은 다양한 행사가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문 기간에 즈음해 4월 초에 집중적으로 개최된다.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준비가 본궤도에 진입함에 따라 시 전역으로 부산시민의 유치 염원을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구·군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시와 구·군은 국제박람회기구의 현지실사를 대비해 도시환경정비, 안전관리, 교통환경, 홍보 등 분야별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결정할 중요한 기준 중 하나로 개최도시 시민들의 박람회 유치 열의라고 판단하고 그 열망을 대내외에 집중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시와 16개 구·군이 한 팀이 되어 67개의 시민 참여행사를 준비했다.
해운대구에서는 ‘2030 엑스포 부산 프로포즈 인 해운대’ 행사를 개최한다.
구남로 일원에 엑스포 상징 조형물과 정원을 만들고 해운대해수욕장에 ‘해운대 타워’와 ‘샌드 대지아트’를 통해 각종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야간에 어선에 횃불을 달고 고기잡이를 하던 ‘진두어화’를 재현해, 부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또한 드론 1,500대를 활용한 ‘광안리 M 드론 라이트쇼’를 개최해 엑스포와 관련된 다양한 문구를 드론으로 일사불란하게 연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서는 ‘사진찍Go~ 퀴즈풀Go~ 북항에서 놀자 퀴즈 투어’를 진행해 시민들이 직접 엑스포를 주제로 북항을 탐방할 수 있도록 하며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금정구 온천천, 강서구 낙동강 변에서는 각각 ‘엑스포 희망드림 빛축제’, ‘엑스포 유치기원 유등축제’, ‘30리 벚꽃축제’를 통해 엑스포 유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중구는 용두산공원에서 엑스포 유치 기원 ‘용골 댄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전국 단위 학생 참여자를 모집해 댄스 경연대회를 진행하며 유명 댄스 크루인 ‘홀리뱅’의 특별공연도 준비되어 시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남구에서는 엑스포 유치 기원 ‘테마형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투어버스는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문 기간에 맞춰 운영하며 전문해설사가 유엔기념공원, 오륙도 등 지역 명소를 안내하면서 자연스레 지역 내 엑스포 유치 열기를 확산한다.
이외에도 서구, 동구, 영도구 등 각지에서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음악회, 거리공연 행사 등이 진행되어 시민 모두가 자연스레 즐기며 엑스포 유치에 대한 열망과 관심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의 부산 실사는 엑스포 유치 향배를 결정할 분수령으로 시정과 구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실사단에게 우리 지역사회 곳곳의 엑스포를 향한 시민 열망을 반드시 전달하겠다”며 “시뿐만 아니라 16개 구·군이 원팀이 되어 엑스포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4월 중에 개최하는 각종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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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MZ세대‘톡톡 공감 Talk’간담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소통과 공감을 통한 열린 행정을 위해 3월 30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MZ세대 ‘톡톡 공감 Talk’ 간담회를 개최한다.
MZ세대 ‘톡톡 공감 Talk’ 간담회는 MZ세대 공직자가 생각하는 시정 또는 자유로운 이야기 등을 선배공무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0월과 11월 2차례 총 93명의 MZ세대 공무원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최종훈 부시장,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10명과 6급 중간관리자 10명, MZ세대 공무원 60명이 참여하며 간부공무원이 팀장이 되어 총 10개 팀으로 구성해 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간담회는 ‘더팀컴퍼니’ 천승진 강사의 사회로 세대공감 밸런스 퀴즈, 아바타 가위바위보 등 팀원 간 서먹함을 풀어줄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시작으로 세대공감 퀴즈쇼, 시간 내 팀별로 10가지 미션을 빠르게 수행하는 ‘더 미션 10’, 세대공감 토크 콘서트, 시장 마음의 편지 낭송 등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MZ세대 공직자와 소통하며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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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활기 치유의 숲‘2023년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관광지’선정
삼척 활기 치유의 숲‘2023년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관광지’선정
[AANEWS]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이 ‘2023년 한국관광공사 추천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해외관광객 유치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추천할 수 있는 우수 관광지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추천웰니스관광지를 선정해 발굴하고 있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최종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천웰니스관광지 자연·숲치유 분야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강원도에서는 영월군 하이힐링원이 선정됐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피톤치드·음이온·경관·소리 등을 활용해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산림으로 산림을 이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차별화된 숲이다.
주요시설로는 힐링다도, 족욕, 온열치유, 요가, 명상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치유센터와 방문객을 위한 치유프로그램 안내 및 건강측정 등 치유의 숲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방문자센터가 있다.
또한, 울창한 금강송 숲속 한가운데 위치해 치유프로그램의 운영 및 편안한 휴식을 위한 공간인 트리하우스, 그리고 숲의 구성요소 기능을 활용해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된 총 16개의 다양한 치유숲길이 있다.
‘삼척 활기 치유의 숲’에서는 숲 스트레칭, 명상, 숲속 꽃차 마시기, 물길 따라 숲길 걷기, 족욕 등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족욕테라피, 온열테라피, 힐링다도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천웰니스관광지 선정으로 시는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 및 외국어 홍보물 등 제작, 해외 홍보 및 관광 상품화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활기 치유의 숲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관광객이 산림 치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주변에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환선굴, 대금굴, 미로정원 등 다른 관광지와도 연계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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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관 협업 희망up 프로젝트 추진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희망UP 프로젝트’ 추진으로 2023년 고독사 예방 계획을 마련하고 2023년‘민·관협업 상반기 동안 청장년 1인가 구 중점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는 소외·단절된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사대상은 횡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부터 64세이하 1인가구 858세대이다.
횡성군은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1인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 필요한 공적자원 및 민간기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등 공공과 민간 복지기관의 상호 협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유 복지정책과장은 “우리 주위에 질병, 채무, 고용 등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이 증가하고 있다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촘촘하게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하고 두터운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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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국도7호 우회도로 등 주요 도로사업 도지사 면담 건의
박상수 삼척시장, 국도7호 우회도로 등 주요 도로사업 도지사 면담 건의
[AANEWS] 박상수 삼척시장은 3월 29일 강원도지사를 면담, 삼척시 장기 발전의 근간이 되는 주요 도로사업이 국가계획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박상수 시장은 국토부에서 수요조사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국도 7호선 삼척~동해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삼척 구간 우선 반영”을 요청하는 동시에 “국지도 28호선 하장 대전리~장전리 구간 2차선 개량”, 현재 시에서 관리하는 “국도 38호선 삼척 마평동~동해 단봉동 구간을 국가관리 지정국도로 노선지정”, 그리고 가곡 유황온천 개장에 맞춰 “지방도 416호선 도계 신리~원덕 월천리 일부 구간의 노선변경”, “제천~삼척 동서고속도로의 양방향 동시 착공”을 건의했다.
박상수 시장은 “강원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삼척시의 주요 도로 사업들이 국가계획 등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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