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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2023년 새마을지도자 정기회의 개최
가남읍, 2023년 새마을지도자 정기회의 개최
[AANEWS] 가남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29일 가남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새마을지도자 정기회의를 개최해 시·읍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가남읍 새마을협의회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도 여러 봉사활동들이 계획되어 있어 회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가남읍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가남읍 40개리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남읍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회에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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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진천군,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진천군은 인구증가를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인구정책에 대한 군민 관심도를 향상시키고자 ‘진천사랑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진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정주여건 개선,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정책 관련 전 분야이다.
응모는 직접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으로 총 6건의 아이디어를 선발해 시상한다.
공모 결과는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고 문의사항은 진천군청 행정지원과 인구통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서 인구문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들이 평소 생각하고 있는 필요한 사업을 발굴, 군정에 적극 접목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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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완연한 봄 주말 체육행사 열기로 ‘후끈’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에서는 이번 주말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려, 전국 및 지역 체육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먼저, ‘제4회 양양컵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양양종합운동장, 공항구장, 양양초등학교에서 열려, 전국 각지 유소년축구 53개팀 600여명이 참가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그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제3회 양양군협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일 설해원골프리조트에서 열려, 지역 골프동호인 18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함께, 상호 친목과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음달 체육행사로 4월 15일 ‘제57회 영동지구 궁도대회’가 현산정에서 ‘제11회 양양군협회장배 바둑대회’가 문화복지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양양에서 펼쳐지는 체육행사들로 완연한 봄의 향기를 만끽했으면 하고 참가 선수들은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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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7호 기부천사 ‘영동읍체육회’
영동읍 2023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7호 기부천사 ‘영동읍체육회’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읍체육회가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하나되는 영동읍 체육회 한마음 축제’ 상금 100만원을 영동읍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에 기탁했다.
영동읍체육회는 영동읍에서 추진하는 나눔캠페인 ‘2022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의 7번째 주자로 나서며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동읍 체육회는 지난 25일 회원간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행사인 ‘하나되는 영동읍 체육회 한마음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2개 팀으로 나눠 여러 체육경기를 진행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소통팀이 우승해 상금 100만원을 획득했으며 이를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지역주민 복지증진 등 의미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홍영근 영동읍체육회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사랑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억제 영동읍장은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발전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영동읍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체육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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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남·녀 새마을지도자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 실시
가남읍 남·녀 새마을지도자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 실시
[AANEWS] 가남읍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새마을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남읍 대신천변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가남읍 시가지 일원과 대신천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이번 활동으로 가남읍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용은 새마을협의회장과 박명자 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이해 가남읍 새마을회에서 참여 한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하고 밝은 가남읍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가남읍 새마을지도자와 기관단체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가남읍의 환경정화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깨끗한 가남을 만들기 위해 수고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밝고 깨끗한 가남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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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충북도민체전 성화 난계사서 채화
제62회 충북도민체전 성화 난계사서 채화
[AANEWS] 충북 영동군은 심천면 고당리 난계사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난계사는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 선생의 혼을 기리는 곳이며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 유일의 국악축제인 난계국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숭모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군은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165만 도민의 화합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까지 이어지는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다.
도민체전 하루 전날 채화한 성화는 심천면, 용산면, 황간면, 추풍령면 등 10개 면을 거쳐 영동읍내 주요 시가지를 돌아 영동군청에 안치 후 다음날 개회식 행사가 열리는 영동군민운동장 성화대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성화봉송 구간에서 국악의 고장 영동을 알리고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농악놀이, 난타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편‘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대회 슬로건으로 내건 제62회 충북도민체전은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군 관계자는“40여일 남짓 남은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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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농지연금 제도개선 대대적으로 추진
2023년부터 농지연금 제도개선 대대적으로 추진
[AANEWS] 백세시대에 들어가면서 농업인들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연금사업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농지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입 이후 2022년 12월까지 전국 누적 가입 건수가 21,780건에 달하고 있으며 2022년 신규가입건수는 2,530건으로 지난해보다 21% 정도 절대적 증가추세에 있다.
더구나, 자녀 교육이나 결혼 등 만 65세 이전에도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가입 연력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기존 농지연금은 5년 이상의 영농경력을 가진 만65세 이상의 농업인만 가입할 수 있었다.
특히 만 65세에서 만 69세 사이의 가입률이 2011년 15%에서 2021년에는 35%까지 증가하고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의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2023년부터 농지연금 제도개선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농지연금 승계형 상품에 가입이 가능한 배우자의 연령을 만 60세 이상에서 만 55세로 하향 조정한다.
지난해 농지연금 가입연령 기준이 만 65세에서 만 60세로 인하됨에 따라 가입자 사망 시 연금을 승계받을 수 있는 배우자 연령 기준도 하향 조정해, 고령 농업인 부부 모두가 종신까지 연금을 수령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가입자가 선택한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일정연금을 지급받는 기간형 상품 유형에 20년형을 추가해 가입자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
또한, 농지연금 담보 농지를 농지은행에 임대하는 경우 월지급금을 5% 우대 지급하는 임대형 우대상품을 출시한다.
가입자는 더 많은 연금을 지급받고 공사는 제공받은 우량농지를 청년농 등에게 공급함으로써 농지 이용 효율성을 제고한다.
특히 중도상환 횟수 제한을 폐지한다.
기존에는 중도상환이 3년에 1회로 제한 됐지만 여유자금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채무를 상환해 수급자의 채무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번 제도개선 사항 중 배우자 연금 승계를 위한 가입연령 기준 인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시행규칙’ 개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올해 상반기 중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기간형 상품 지원방식 확대, 임대형 우대상품 도입 등은 올해 3월 중 관련 고시 및 지침 개정을 완료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균환 지사장은 “많은 농업인이 농지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농지은행사업의 최종목표인 농업인 생애주기별 수요와의 맞춤형 사업으로써 농업경쟁력뿐만 아니라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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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돌발해충 공동 방제 효과 탁월 돌발해충 눈에 띄게 줄어들어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전년도 돌발해충 발생지역 중심으로 월동란을 예찰한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은 전년대비 42.6%, 꽃매미는 89.4%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돌발해충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토착 또는 외래해충을 말한다.
5월 중·하순에 부화해 약충의 경우 잎을 갉아 먹어 피해를 주고 성충은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으며 배설물을 분비해 과실에 그을병을 유발하며 과실의 상품성을 떨어트리는 등 심각한 피해를 준다.
최근 교역확대와 기온이 상승하면서 돌발해충의 월동란 생장속도가 높아져 부화량이 증가하고 생활사가 짧아져 성충이 1년에 2번 이상 발생하는 등 돌발해충의 국내 발생 면적과 번식밀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중에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과가 협업해 농경지, 주변 산림, 공원 등 돌발해충의 공동 방제를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방제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에도 과수 재배 농업인에게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급하고 약충기인 5월 하순 무렵부터 농경지와 산림 등에 공동방제를 시행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할 방침이다.
한정우 기술지원과장은 “기온 상승으로 해충밀도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는 만큼 고품질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해 돌발해충 사전방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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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3년 양양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양양군청
[AANEWS] ‘2023년 양양군 이장역량강화 워크숍’이 30일 10시 30분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읍면 이장 1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리더로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장의 원할한 업무 수행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등 급변하는 시대에 이장에게 필요한 역량함양 교육을 통해,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은 김진하 양양군수 축사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축사 진종호 강원도의회 의원 축사 양운석 전국이통장중앙연합회 양양군지회장 인사말씀 우수마을 사례발표 힐링 커뮤니케이션 소통기술과 역량강화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수마을 사례발표에서는 사교리 마을의 우수사례가 소개되어 각 마을이장들이 업무 수행 시 마을의 화합과 발전에 참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조성근 전문 강사가 '소통 기술과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현장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흥미롭게 구성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 냈다.
양운석 전국이통장중앙연합회 양양군지회장은 “오늘 워크숍이 우리 이장님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고 더불어 직무 역량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솔선수범의 자세로 행정과 지역주민들의 가교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워크숍이 각 마을의 장점과 특색을 살려 활기찬 마을을 건설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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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에 반찬 전달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많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전달하는 ‘취약계층 반찬[미소찬]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취약계층 반찬[미소찬] 지원 사업’은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5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군북면 증약리에 위치한 관내 기업인 한울팜스를 비롯해 ㈜교동식품, 한성축산으로부터 반찬을 후원받아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분 작업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13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맛으로 웃음짓는 건강한 반찬’이라는 뜻의 ‘미소찬’이란 이름과 어울리게,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들은 “한끼한끼 해결하기 힘든 노인들을 위해 이렇게 여러 가지 반찬을 직접 집으로 배달까지 해 주니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명수 민간위원장은 “혼자 계시면서 식사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독거 어르신이 반찬을 받으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의 적절한 영양공급과 안부 확인을 위해서 이같은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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