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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보건의료원, 영농철 맞아 조기 진료 실시
임실군 보건의료원, 영농철 맞아 조기 진료 실시
[AANEWS] 임실군 보건의료원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10월까지 진료 시간을 30분 앞당긴다.
이에 따라 진료 시간이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변경된다.
진료 시간 변경은 농촌지역 특성상 영농철에는 아침 일찍 의료원을 찾는 내원 환자들이 많아 진료 대기시간을 단축해 바쁜 농사철에 지역주민들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실시하는 조기 진료는 영농철이 끝나는 가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조기 진료로 의료원을 찾는 군민들이 진료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해 군민들이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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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전기차 충전구역 내 위반행위 줄이기 홍보
임실군, 전기차 충전구역 내 위반행위 줄이기 홍보
[AANEWS] 임실군이 전기차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 충전구역 내 위반, 불편 사항을 줄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내 충전방해 행위 등은 최대 20만원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군은 최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전기차 충전구역 내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전기차 충전구역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충전기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최대한 불법행위를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과태료 부과 대상은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임을 알 수 있는 표시가 된 모든 충전구역이다.
단속 대상은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표시 및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충전이 완료된 후 계속 주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및 물건 적치 등의 충전방해 등이다.
심 민 군수는“전기자동차 전시설 관련해 주민 불이익을 최소화하고 전기차 사용자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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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향연, 가평 자라섬 봄꽃 축제 연다.
꽃들의 향연, 가평 자라섬 봄꽃 축제 연다.
[AANEWS] 가평군은 올해 자라섬 봄꽃 축제를 5월 20일부터 20여일간 연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행사기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군은 2019년부터 자라섬 남도 11만㎡에 꽃 정원을 조성해 왔으며 이듬해부터 봄과 가을 화려한 꽃 축제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간소하게 꽃 정원 개방행사만 진행해 왔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꽃 양귀비, 수레국화, 나비바늘꽃, 잉글랜드라벤더, 해바라기·산파첸스·비올라·칸나·피튜니아·아게라툼 등 봄·가을 10여종 넘는 다양한 꽃들을 보식 관리하고 있다.
꽃들의 향연과 더불어 포토존 및 전망대 등도 조성됐다.
지난해 꽃 정원 정식 개장 한주간 약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데 이어 개장기간 6만3000여명이 찾는 등 호응을 얻었다.
금년에는 '자라섬 봄꽃 축제'가 경기관광축제로 처음 선정된 데다 자라섬이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는 등 자라섬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로 관람객이 한층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군은 자라섬 남도 꽃 정원 관리 및 식재 준비에 들어가는 등 축제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지원을 위해 축제장 유료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관내 음식점 이용시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업소를 모집하고 있다.
할인업소에 대해서는 자라섬 꽃 축제장 업소현황 비치 및 군 홈페이지 게재, 꽃 화분 증정 및 할인업소 안내문 부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은 지난 2019년 식목일에 즈음해 방치되어 있던 10만㎡의 모래밭에 야생화를 가꾸기 시작하면서 우리 군민과 수도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다”며 “봄·가을 꽃 천지인 자라섬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한국 야간경관 100선에서 선정된바 있는 자라섬은 61만4천㎡ 크기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북한강 가운데 있으며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루어졌으며 각 섬은 계절마다 각각의 다양한 특색을 보유하고 있어 가평군의 대표적 자연생태관광지로 꼽힌다.
특히 ‘가평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개최지인 자라섬 캠핑장이 있는 서도,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자 세계적인 축제로 꼽히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축제 공연의 상징인 동도, 수변정원에 다양한 계절꽃으로 꾸며져 매년 봄·가을 꽃 정원 축제가 열리는 자라섬 남도까지 1년 내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섬이다.
자라섬은 1943년부터 중국인들이 농사를 짓고 살았다고 해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 채취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물에 잠겼으며 이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되고 주민들조차 섬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강 수계 댐들의 홍수 조절로 자라섬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크게 줄었으며 2004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평 관광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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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노후생활, 복지시설 기능 강화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33억여 원을 들여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시설 기능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군은 마을회관 소규모 개보수를 비롯해 경반리·신하리·방일1리 마을회관 재건축 등을 통해 복지시설 증설 및 기능향상을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복지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지원활성화로 시설이용자의 편의향상을 위해 경로당 소규모 개보수, 상판리 우목골 경로당 재건축, 조종면 분회 증축 공사, 청평면 종합복지회관 건립 공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에도 백둔리 마을회관 등 관내 33개소 마을회관 소규모 개보수에 2억8000여만원을 투입해 편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설악면 복지회관 지붕증축, 북면 복지회관 목욕탕 환경개선, 상면 복지회관 옥상방수 공사 등에 3억8000여만원을 지원해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시설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군은 노후생활 안정도모를 위해 지난해보다 167명 증가한 1,621명에게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사업비도 작년보다 6억여 원 늘어난 총 61억여 원으로 전담인력 및 공익형에 41억여 원,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에 20억여 원 등이 투입돼 경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인 도움과 보람있는 여가생활을 도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복지시설 기능강화와 더불어 읍면별 시설물에 대한 상호연계기능을 고려한 관리 및 지원 강화로 서비스 제공기능을 원활히 이루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체인구의 28.5%가 65세이상 노인인구다.
금년 2월말 기준 가평군 인구는 6만3154명으로 이중 노인인구는 1만7988명으로 나타났다.
6개 읍면 중 가평읍이 4988명, 설악면이 2926명, 청평면이 4169명 , 상면이 1991명, 조종면이 2407명, 북면 1507명으로 나타났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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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방세 체납차량 강력 단속
서천군, 지방세 체납차량 강력 단속
[AANEWS] 서천군이 자동차 관련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지난 28일 군 전역에서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휴대용 스마트 영상조회기를 활용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였다.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영치 단속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모든 차량이며 관외 차량이라도 3회 이상 자동차세가 체납되면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된다.
이날 군은 관내 차량 5대와 관외 4대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300만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특히 체납세금 납부 의지가 전혀 없는 차량 2대에 대해서 공매를 위해 견인했으며 번호판 영치를 방해할 목적으로 번호판 납땜과 벽면 밀착 주차 등의 얌체 차량에 대해서 바퀴에 족쇄를 채워 이동을 불가능하게 했다.
홍경숙 재무과장은 “이번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고는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는 경각심이 생기길 바란다”며 “번호판 영치와 차량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지방재정 확충 및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매주 화요일을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새벽 번호판 영치, 읍·면 합동 영치, 유관기관 합동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자동차세가 체납된 차량 176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9100만원을 징수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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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지원대상 확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원대상을 기존 농어촌지역 저소득 장애인에서 올해부터 김해 전역 저소득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사업비도 작년보다 2,280만원 증액한 3,800만원을 확보해 가구당 최대 380만원 내 10가구의 주거편의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 장애인으로서 가구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장애유형과 주택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받는다.
4월 3일부터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가주택의 경우 세대주 또는 보호자가, 임대주택은 임대인의 공사 승낙과 임차인 또는 보호자의 4년 이상 거주 동의 후 신청해야 한다.
강한순 공동주택과장은 “올해부터 지원대상자 확대로 김해 전역 저소득 장애인들의 주거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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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하세요~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고 대상 법인은 서천군에 사업장을 둔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 4개월 이내로 관할 납세지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결손금 및 납부세액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 나눠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서천군청 재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군은 납세자가 법인세를 감면받았던 경우라도 ‘지방세특례제한법’에 규정이 없다면 공제·감면 적용이 되지 않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2021~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이거나 관세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하는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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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환경친화적 관광지 속도전
임실군, 옥정호 환경친화적 관광지 속도전
[AANEWS] 임실군이 천만 관광 시대를 열 핵심 거점 관광지인 옥정호를 환경친화적 관광지로 만들어가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섬진강댐 및 주변 지역 친환경 활용계획 수립용역’중간보고회를 갖고 옥정호 친환경 활용계획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옥정호 친환경 활용계획은 지난해 4월부터 전북연구원을 통해 용역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는 심민 군수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구상 및 활용구역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
섬진강댐은 지난 1965년 전국 최초 다목적댐으로 건설되었으나 댐 건설 이후 아직까지 제대로 된 순환도로도 개설되지 않아 그동안 지역주민은 물론, 탐방객들의 고충이 많았다.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의 재조정으로 지난 2015년 임실군 수역을 비롯한 옥정호 상수원보호구역이 일부 해제되면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지역발전의 전환기가 도래하고 환경친화적 개발의 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댐 및 주변 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을 활용한 지역 주도 균형발전, 지방소멸 대응, 탄소중립 실현 등 국정과제를 비롯한 섬진강댐 주변 지역의 친환경 활용 방안에 대한 모색을 해나가고 있다.
댐 및 주변 지역 친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댐 주변 지역과 관련된 자치단체의 장은 댐 친환경 활용계획을 수립해 환경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사업 시행을 해야 한다.
특히 옥정호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에 지난해 임시 개통 당시 50여만명이 다녀가고 올해 3월 1일 정식 개장한 이후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옥정호 붕어섬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정호 출렁다리 경관조명 등 시설 보강을 거쳐 올 3월 1일 정식 개장해 이제 천만 관광 시대를 본격 준비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부족한 관광객 주차 문제와 먹거리를 해결하기 위해 옛 운암면 소재지의 군유지에 4천여평의 대규모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군에서 직접 임실한우 전문점을 건립하는 한편 로컬푸드 및 카페 등 특화음식점 단지를 조성,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관광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의 친환경적 개발과 전국적인 관광 명소화의 교두보가 마련되도록 참신한 사업 발굴 및 환경부 설득 논리를 개발하는 등 용역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며“특히 옥정호 권역 친환경 관광개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옥정호 순환도로 개설, 옥정호 자라섬 연결 인도교 건립, 농업용수 확보 방안 등 주요 현안 사업을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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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LH 광주전남지역본부, 북일면 주거플랫폼 시행협약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작은학교 살리기 연계형 주거플랫폼 시행협약을 체결했다.
해남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LH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협약을 맺고 작은학교 살리기 연계형 주거플랫폼사업의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서면으로 진행된 시행협약은 지난 10월 기본협약에 이어 북일면 주거플랫폼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해남군과 LH는 38억원의 예산을 들여 북일면 신월리 일원에 12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9월 착공해 2024년 3월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남군 생활SOC 사업으로 국비 23억원을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등도 건립된다.
협약에 따라 해남군은 토지매입 지원, 제 부담금 전액 감면 또는 부담, 주택단지 밖 기반시설 설치·공급,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실시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임대주택 매입약정 관련 업무, 입주자 모집공고·계약체결, 임대주택 운영관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남군 북일면에서는 지난해 작은학교 살리기 학생모심 캠페인을 통해 21가구, 90여명이 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남군에서는 빈집리모델링을 지원해 전입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플랫폼이 구축되면서 작은학교 살리기 활성화는 물론 지역특성을 반영한 인구유입 정책의 선진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북일면 주거플랫폼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마련되면서 작은학교 활성화는 물론이고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침체된 농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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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백신접종기관 한시적 축소 운영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이 4월 7일 자정 종료됨에 따라 접종 유지기관을 기존 24개소에서 7개소로 축소 운영한다.
이는 지난 22일 질병관리청에서 밝힌 동절기 접종 종료 계획을 밝힌바, 오는 10월 중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전까지의 한시적 조치다.
군은 기초접종 및 2가 백신 추가접종이 가능한 관내 ‘접종 유지기관’ 7개소를 지정했으며 관내 접종 기관으로는 서천읍 장항읍 한산면 비인면 서면이다.
접종을 중단하는 ‘접종 비유지기관’의 경우 사전 예약분은 4월 말까지, 당일 접종은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접종비유지기관에서의 접종을 5월 1일 이후로 예약한 자에 대해서는 예약변경을 요청하는 문자메시지가 질병관리청에서 개별 발송되며 예방접종누리집 사이트나 보건소를 통해 직접 예약을 변경해야 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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