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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원주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운행 개시
2023년 원주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운행 개시
[AANEWS] 원주시는 원주의 주요 관광지와 역사 문화 유적지를 연계한 ‘2023 원주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를 오는 11월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매월 첫째 주 강원감영 등을 둘러보는 ‘원주이야기길’, 둘째 주 성황림 등 자연을 거닐며 생각하는 ‘특별한 사색길’, 셋째 주 법천사지 등 ‘남한강 역사문화길’, 넷째 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등‘자연과 함께 힐링길’등 총 4가지 주제로 나눠 운행된다.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행하며 30명 이상 단체 투어는 원하는 날짜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 혹서기인 7~8월과 매월 다섯째 주 토요일 신청자가 5명 미만일 경우 운행하지 않는다.
기본요금은 5천 원이며 코스에 따라 체험료 및 입장료가 추가된다.
투어 중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 최대 4시간의 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및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원주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의 대표 관광지를 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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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공중보행교 임시 통행로 보행안전 확보
용산구, 용산역공중보행교 임시 통행로 보행안전 확보
[AANEWS]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서울드래곤시티호텔을 잇는 기존 공중보행교 철거를 앞두고 임시 통행로 보행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기존 공중보행교는 용산역사에서 용산전자상가 접근성 강화를 위해 1993년 설치됐으며 새 교량 설치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
임시 통행로는 용산역 뒤편 3층 주차장과 연결되는 램프 좌측 보도로 기존 보행교 입구 우측 50m에서 시작한다.
신설 공중보행교 개통 예정일은 2023년 6월 중순경으로 현재 용산역 접속부 구간을 잇는 교량 상부공 설치 공정이 진행 중이다.
보행자가 용산전자상가 방문 시 최단 거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서울드래곤시티호텔 주차장 부지와 연결되는 임시 횡단보도를 조성했다.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과속방지턱, 단차 조절을 위한 경사로 야간 유도등을 설치하고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신호수 1명을 별도 배치한다.
사업시행자인 HDC아이파크몰은 기존 교량 철거 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현수막, 안내판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교량 철거 및 임시 통행로 이용을 적극 홍보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공중보행교가 용산공원-용산파크웨이-용산역-서울드래곤시티호텔-전자상가를 잇는 보행 네트워크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불편은 최소화하고 안전관리는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 교량은 동선을 직선화하고 경사를 1°로 완화해 이동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외관은 그물망 디자인으로 외벽 및 난간을 투명 유리로 마감 처리해 개방성을 최대화했다.
교량 규모는 길이 147.03m, 폭 8.6m, 면적 1264.53㎡로 용산역 3층에 해당하는 10.15m 높이에 교량이 설치된다.
공중보행교 설치 협약서에 따라 공사비는 전액 HDC가 부담한다.
완공된 보행교는 국가철도공단에 기부채납되며 이후 시설물 유지보수는 서울드래곤시티호텔 운영사인 서부티엔디가 한다.
국유지 등 부지 점용·사용료는 전액 면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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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동대문구청
[AANEWS] 지난 2월 탄소중립도시를 선포한 동대문구가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대상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환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실내 공기질 등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를 추진한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공모해 국비 등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추경예산으로 약 4억원의 구비를 확보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외부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와 고효율 보일러 교체를 비롯해 에너지 성능향상을 위한 공사가 진행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어린이집의 냉난방비 절약뿐만 아니라 보육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 소비량을 줄인다면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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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꼼꼼한 CCTV 화상 순찰로 25분만에 절도 현행범 검거
노원구, 꼼꼼한 CCTV 화상 순찰로 25분만에 절도 현행범 검거
[AANEWS] 서울 노원구가 최근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의 CCTV 관제를 통해 차량털이 현행범을 실시간으로 검거하는 등 잇따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3월 22일 새벽 1시 당고개역 인근에서 발생했다.
관제 요원이 CCTV 화상순찰을 실시하던 중 당고개역 고가 하부 주차장에 주차된 다수의 차량 내부를 살피며 차량들의 손잡이를 당겨보는 절도 혐의자 박모 씨의 모습을 포착했다.
관제 요원은 즉시 112에 신고 접수한 후 집중 관제하며 상황을 주시했다.
휴대폰 불빛에 의지해 차량 내부를 뒤지던 박 씨는 금품을 절취한 뒤 도주하려다가 관제센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노원경찰서 노원역지구대 소속 경찰들에게 발견되어 사건 발생 약 25분 만에 현행범으로 검거됐다.
지난달 27일에는 오토바이 3대를 절도하고 도주한 장 모씨 외 1인을 검거하는 데에도 관제센터가 큰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수집된 인상착의를 토대로 절도 혐의자의 동선을 역추적했으며 지역 경찰과 이동경로를 공유하며 긴밀하게 공조한 끝에 절도범을 검거하는 것에 성공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타구에 거주하는 가출 청소년들로 밝혀졌으며 수사 과정에서 도난 당한 배달용 오토바이 3대와 함께 출처를 알 수 없는 오토바이 총 9대를 발견해 추가 수사에 들어갔다.
관제센터의 범죄 검거 성과는 최근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지난 2020년에는 전국 관제센터로는 최초로 마약 거래 현장을 실시간으로 포착했으며 같은 해에 부축빼기 현행범을 검거하는 등 지난 3년간 총 2만 2390건의 관련 실적을 기록했다.
범죄 예방 및 검거 외에도 노원구 관제센터는 각종 재난·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안전사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실시간 CCTV 영상 공유 시스템 ‘스마트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이달 1일 저녁 7시경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데에도 ‘스마트 통합플랫폼’이 활용됐다.
관제센터는 화재 현장의 영상을 구청 종합상황실 및 소방과 경찰에서 볼 수 있도록 공유했다.
실시간으로 화재의 크기와 주변 상황을 바로 파악할 수 있었기에 화재를 빠르게 진압하고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연이은 사건 사고에도 구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관련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기 때문이다.
현재 노원구 관제센터에는 총 39명의 관제요원이 방범, 재난재해, 어린이 안전 등을 위한 총 2630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구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CCTV 관제요원을 5명을 추가로 직고용해 44명까지 증원하고 재난재해용 고광각·인공지능 CCTV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오는 하반기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스마트안전과를 신설함으로써 전문성과 업무 연속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최근 각종 사건 사고에도 불구하고 구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관제 센터가 제 역할을 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을 지키고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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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에 담긴 역사 이야기 들으며 둘레길 걸으세여
원주시청
[AANEWS] 건강도 챙기고 역사와 문화도 배우는 1석 2조의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원주시가 치악산에 담긴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악산 둘레길 1코스와 3코스, 11코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1코스는 국형사 주차장과 관음사 주차장, 3코스는 한다리골 입구, 11코스는 국형사 주차장이다.
오는 6월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에 집결지에서 각각 출발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둘레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환경정화에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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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 정책간담회 열려
보은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박덕흠 국회위원 정책간담회 열려
[AANEWS] 보은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덕흠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박경숙 충북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해 군정의 주요 현안과 오는 2024년 정부예산 확보에 대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사업별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보은군 농촌협약 클린에너지 건립사업 보은 대중골프장 건설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보은군 도시재생사업 보은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 속리산 힐링 아카데미단지 조성사업 보은군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보은군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통합RPC지원사업 산림자원화 활용센터 조성사업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 모두 21건 사업, 2024년도 국비 404억 3000만원을 건의했다.
특히 군은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2026년까지 타운하우스, 온-누림 플랫폼, 국민체육센터, 공립어린이집 신축, 청년창업사관학교, 생활복지서비스 등 주거, 생활인프라, 생활 서비스 등 복합적이고 균형 있는 생활거점 인프라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자·청년층, 귀농·귀촌인들의 지방 이전·정착을 유도함으로써 지방소멸을 대응하기 위한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앞으로도 정부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건설을 위해 각종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확보에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박덕흠 국회의원은“이번에 건의한 정부예산 건의사업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지역 현안사업들의 조속한 해결과 국비 확보 등 보은군의 신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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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생문화재사업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
보은군, 생생문화재사업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
[AANEWS] 보은군은 2023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인‘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생생문화재‘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는 보은군 농경문화관과 보은읍 어암리 소재 사적‘삼년산성’에서 삼년산성과 역사 이야기와 충청북도 무형문화재‘야장’에 대한 체험과 설명으로 사라져가는 옛것을 현대인에게 이어주는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사업이다.
삼년산성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신라시대의 석축산성으로 평가되며 축성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완성해 붙여진 이름이다.
야장은 대장간 일을 하는 전통 장인을 일컫는 말로 보은에는 2003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야장으로 지정된 설용술 옹이 있으며 그의 수제자인 유동열 전수 조교는 보은 대장간을 운영하면서 전통적인 대장간 기능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 장인과 함께하는 1박 2일 감성 힐링캠프 풀무‘冶’장인‘匠’삼국유사 석탈해 나는야 삼년산성 지킴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10월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설명 및 예약 접수는 보은농경문화관 대장간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
유동열 전수 조교는“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오감을 만족시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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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입 청년 교통비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타지역에 직장을 두고 원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교통비를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원주시로 전입한 만 18세~39세 청년 중 타지역에 직장을 두고 출퇴근하는 자이다.
오는 14일까지 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중교통비와 승용차 유류비를 월 최대 10만원까지 12개월간 지원한다.
지원금은 분기별로 정산해 지급한다.
단, 공무원, 교사, 공공기관 재직자는 제외되며 선정 이후 관외로 전출할 경우 지급이 중단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층의 원주시 전입을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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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채소 이식기 안전사용 교육 추진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채소 이식기 안전사용 교육 추진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회인면 부수리 일원에서 보은군 배추작목반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목적 채소 이식기 안전사용 교육과 시연회를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대형화·자동화되고 있는 농업기계의 보급 확대와 지속적인 사용 증가에 따른 농업인의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하고 농업기계 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배추 전용 트레이에 모종을 이식하고 로터리와 두둑 작업, 비닐피복 작업까지 미리 준비한 가운데 자동형 및 반자동형 채소 이식기 안전 사용 교육과 작동 시연을 진행했다.
최병길 교관은“농업의 효율성과 생산력을 높이고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수급의 어려움에 대비하기 위해 이번 현장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농업기계 교육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군내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여 농업인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지난해 반자동 다목적 채소 이식기 1대를 구입해 현재 임대하고 있으며 1일 임대료는 11,500원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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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몰’봄맞이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원주몰’봄맞이 기획전.전품목 30% 할인
[AANEWS] 원주시 공식 인터넷 쇼핑몰‘원주몰’이 오는 28일까지 봄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원주몰은 관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촉진을 위해 원주시가 공식 운영 중인 쇼핑몰이다.
관내 13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원주몰 입점 전품목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쿠폰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원주몰 가입자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꽃 피는 봄을 맞아 원주몰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지역경제가 봄처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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