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천구,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금천구는 4월 5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예방 및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금천경찰서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배달플랫폼 노동조합 서부지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를 포함한 4개 기관은 배달플랫폼 관련 현황 파악 배달플랫폼 종사자 대상 이륜차 사고 예방 노동인권 등에 관한 교육 운영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및 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기타 배달플랫폼 종사자 관련 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돼 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금천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안전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고 주민과 라이더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배달 및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이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달플랫폼 종사자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금천구,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실 운영한다
금천구,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실 운영한다
[AANEWS] 금천구는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한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입한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 ‘보이스아이’ 청각저하 민원인을 위한 ‘양방향 마이크와 모니터’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이다.
먼저 민원인용 PC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민원서식대에 비치된 민원사무편람에는 음성변환바코드를 통해 정보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보이스아이를 삽입했다.
다음으로 민원창구 강화유리 가림막으로 인해 직원과 의사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및 청각저하 민원인을 위해 양방향 마이크와 모니터를 설치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민원실을 방문한 구민들이 현장에서 대기하는 부담을 덜기 위해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을 구축했다.
민원인은 카카오톡 기반 순번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민원실 밖에서도 핸드폰으로 실시간 대기 순번을 안내받을 수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민원실 안에 설치된 대형 TV에서 대기 순번 현황과 함께 다양한 구정 정보를 접할 수 있어 기다리는 동안 지루함을 덜 수 있게 됐다.
스마트 통합순번대기 시스템은 독산3동, 시흥5동 주민센터에도 구축돼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다른 주민센터에도 확대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올해부터 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는 민원서비스 개선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상시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구민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배려하는 ‘스마트’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강북구,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강북구,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안건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제’를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구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시행하는 제도다.
올해는 5월 31일까지 2024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생활 관련된 사업을 공모한다.
강북구민을 비롯해 강북구 내에서 근무하거나 등교하고 있는 직장인, 학생 등이라면 누구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구는 주민들의 행정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보다 2억원을 증액, 올해 총 7억원 규모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한다.
사업 1개당 2억원, 행사성 프로그램은 5천만원 이내로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제안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방문, 우편 등의 방법으로 공모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해당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먼저 거친 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와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구는 주민이 부서에 요구한 사항 등을 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하고 사회복지관·장애인이용시설·청소년시설 등의 참여를 유도해 구정 참여의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재정 민주주의의 실현 외에도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며 “풀뿌리 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구민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바닥불빛이 나는 신호등 설치 우이동 가족캠핑장 힐링공간 조성 친환경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등 8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6
-
‘강북구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
‘강북구 안전에 안전을 더하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최초로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대장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1월 한 달간 강북구 거주 대학생 아르바이트 12명, 강북구 자문위원 12명, 공무원 8명 총 32명이 함께 도로 급경사지 1,301개와 안전펜스 332개, 계단 271개소, 벤치 333개소 등 도로시설물 936개를 전수조사 후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을 완성했다.
급경사지 안전지도는 서울특별시 S-MAP의 경사도 분석기능을 이용해 13개동 급경사지 1301개소를 전수조사 완료했다.
또한 경사도를 총 4단계로 구분해 한 눈에 경사도를 알 수 있도록 단계별로 색깔을 구분해 표기했다.
구는 작성된 급경사지 안전지도를 참고해 올해 우선적으로 ‘급경사지 안전한 도로 보행환경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삼각산초·중학교, 미양초등학교 통학로의 노후 소형고압블록을 미끄럼방지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통학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현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해 다른 보도블록에 비해 미끄럼저항지수가 낮은 오현로 구간의 점토블록을 미끄럼방지가 우수한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북서울꿈의숲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추후 인수봉로 등 나머지 급경사지 일대에도 예산을 반영해 구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
광진구, 오래된 경로당이 저탄소 건물로 재탄생
광진구, 오래된 경로당이 저탄소 건물로 재탄생
[AANEWS]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제2경로당이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어르신들의 아늑한 쉼터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오랫동안 어르신의 휴식처로 자리매김한 ‘자양2동 제2경로당’은 설립된 지 45년이 넘어 노후도가 심한 상황이었다.
해마다 냉난방에 많은 에너지가 소요돼 관리비 부담이 상당했고 에너지 효율이 낮아 폭염과 한파를 온전히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이에 구는 경로당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일 방안을 모색, ‘제로에너지빌딩 전환사업’을 강구했다.
제로에너지빌딩은 에너지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인 저탄소 녹색 건축물을 의미한다.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효과도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돌입, 서울시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2월 20일 준공을 완료했다.
단열재와 창호를 설치하고 냉난방기와 공기순환기, 보일러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교체했다.
지붕은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철재 구조물로 바꾸고 내부등은 광효율이 큰 LED 조명으로 설치했다.
또한 건물 외벽에 태양광 패널을 달아 단열 효과를 높였다.
더불어,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1층엔 카페형 휴게실을 조성하고 2층은 발코니를 확장해 공간을 넓혔다.
또한 인터폰과 인터넷, TV도 최신식으로 바꿔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공사 완료 후 국토교통부 지정업체를 통해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검증을 실시한 결과, 1++이상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리고 5일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자양2동 제2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경호 구청장과 주요 내빈,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다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자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에 힘써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자양2동 제2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시설의 에너지 성능을 꾸준히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중곡4동경로당과 용곡경로당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2023-04-06
-
강북구, 악성 민원 스톱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나선다
강북구, 악성 민원 스톱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나선다
[AANEWS] 서울 강북구는 악성민원인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실에 고정형 투명 안전유리벽을 설치하고 목걸이 형태의 휴대용 영상촬영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배부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코로나19 유행 초기에 비말차단 목적으로 설치한 비고정형 아크릴 투명 가림막은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구는 구청 민원대에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고정형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했다.
민원실 방문 민원인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강화유리로 된 고정식 투명 가림막 설치를 환영했다.
또한 구는 민원 처리 담당자가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지켜야 할 기준·절차 등을 정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을 지난 3월 제정하고 구청 민원실에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캠 2대를 우선 배부했다.
조달청에서 구매되는 대로 전동에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웨어러블 캠은 음성 녹음과 전·후방 촬영이 동시에 가능해서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을 사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민원을 볼 수 있도록 민원대 가림막을 안전유리벽으로 설치하고 영상촬영장비를 배부했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구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강조했다.
한편 구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목적이 정당하지 않은 반복민원 등으로부터 노출된 민원담당 공무원을 사후에 구제하기 위해 심리 상담 법률고문 변호사 법률자문 지원 폭언·폭행으로 받은 의료비 지원 업무조정, 부서재배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2023-04-06
-
부여군, ‘제1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부여군, ‘제1회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회 부여군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협력해 지역에 나타나는 도시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묻는다.
참여 대상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으로 지역공동체 회복과 활성화에 대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부여원도심 은산권역 홍산권역 등 부여군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버려진 공간이나 낡은 옹벽, 담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가 요구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아름다운 작품을 모집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구현이 가능해야 하며 동시에 지역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품이어야 한다.
수상작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의 작품은 출품자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실물 크기로 직접 제작 및 설치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 대학생들이 부여군을 더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청년들의 시각에서 보는 지역문제와 대안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05
-
부여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지원사업 추진
[AANEWS] 부여군이 이달부터 저소득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밑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밑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와 지난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취지다.
대전보훈청으로부터 제공받은 명단을 참고해 만65세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저소득 보훈가족 47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월 2회 지원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서에는 저소득 보훈가족의 복지 기여 행정업무 지원 및 업무에 대한 적극 협력 보안 서약 신의성실의 원칙 준수 기타 밑반찬지원사업 관련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포괄적인 내용과 협력사항이 고루 담겼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와 함께하는 업무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부여군 보훈가족에 대해 예우하는 의미 있는 일”이며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함께해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
부여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생일을 맞은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생일케이크를 만들고 함께 축하하는 ‘나만의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형편으로 위축된 아동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생일의 추억을 제공해 아동의 정서적 만족감을 향상시키고 가족으로부터 축하받는 시간을 통해 자존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일을 맞은 아동과 가족이 참여한 생일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가족별로 각자 예쁜 케이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펼쳐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대상자 가족은 “아이와 함께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서 재미있었고 생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특별한 체험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취약계층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부여군 드림스타트에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매월 생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베이킹 프로그램 외에도 아동과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
부여군, 올해 산림소득사업 123억 지원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산림소득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2023년 지원 예정인 산림소득사업은 농림축산식품사업 25종 FTA대비 명품임산물 육성지원사업 7종 굿뜨래 임산물 육성사업 4종이다.
군은 올해 36종 사업에 총사업비 123억원을 투입한다.
전체면적의 약 51%가 산림으로 이뤄져 있고 밤·왕대추·표고·취나물이 전국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여군은 충남도 내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면서 산림소득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의 임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더 우수한 품질의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끝내고 내년도 사업비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3-04-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