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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지도자와 간담회 실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지도자와 간담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4일 접견실에서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임원진 8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난 3월 10일 창원 불모산 성주사에서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7대 법안 스님의 취임식 이후, 변경된 임원진들에게 시정 운영에 대한 종교 지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방위·원자력산업 융합 국가산단 2.0 조성을 통해, 창원 미래 50년의 기반을 다지고 혁신성장 기틀 마련을 위한 시정운영 방향과 현안 사업들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종교지도자들은 당면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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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이대상권 활성화 콘텐츠 공모
서대문구, 신촌·이대상권 활성화 콘텐츠 공모
[AANEWS] 서대문구가 신촌과 이대 상권의 특색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 확대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콘텐츠를 공모한다.
자유 주제로 각종 행사 개최, 핫플레이스 발굴 소개, 거리와 골목 공간 개선, 포토존 조성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연령, 성별,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와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14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
개인 또는 팀별로 1건만 제안할 수 있다.
구는 응모 제안에 대해 창의성, 적합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심사하고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4건을 선정한 뒤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씩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결과 발표는 5월 초에 있을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구체화돼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면 보람도 클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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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양평-몽골 현대미술展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양평-몽골 현대미술展 개최
[AANEWS] 양평군립미술관은 4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 개최하는 ‘양평-몽골 현대미술展’을 통해 두 국가의 현대미술을 들여다보며 지구촌의 인류애적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유목민의 나라로 대표되는 몽골은 한국과의 오랜 수교는 물론 역사적으로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경제, 사회, 문화의 오랜 협력관계 속에 깊은 유대와 친밀감을 가지고 있는 몽골의 현대미술은 1980년대 사회주의 체제가 해체되면서 세계 문호 개방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와 예술을 접하며 보다 자유롭고 폭넓은 창작활동을 확대해 왔다.
특히 중국과 미국과의 수교는 몽골의 현대화를 가속시키며 기존의 세속적이고 아카데미즘적이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서 탈피해 새로운 표현양식을 실험하며 몽골의 전통적, 상징적인 요소들을 추상적 형태와 결합한 독자적이고 민족적인 추상화를 발전시켰다.
한국의 현대미술 또한 해방과 분열, 대립과 산업화 속에서 더 자율적이고 실존적인 탐구를 모색하는 등 혼돈과 변혁을 거듭해왔으며 이렇게 양국의 현대미술은 사회와 문화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급속하게 변화하는 미술의 세계적 흐름 속에서 독자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며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양평-몽골 현대미술전’은 양국이 품은 조화와 상생의 가치및 몽골과 한국의 민족적 정체성을 통해 미술 문화의 다양성과 동질성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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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다도체험장 운영
2023년도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다도체험장 운영
[AANEWS]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코로나19 이후 잠정적으로 중단했었던 다도체험을 3년 만에 재개한다.
이번에 재개되는 다도체험은 수년간,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지역주민과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아온 체험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과 다도를 사랑하는 체험객에게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의 다도체험장은 차에 대한 기본 상식과 차를 내려 마시는 방법을 배우고 인성을 기르며 예절을 배우는 공간으로이다.
다도체험 기획자는 “인성이 중요시되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예의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박물관이 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하고 관람객들의 다양한 참여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정서에 기여하고 이색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 기억에 남는 박물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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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온담말·언어발달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사랑의 쌀 500kg 기부
양평군 온담말·언어발달센터, 다문화가정 위한 사랑의 쌀 500kg 기부
[AANEWS] 양평군 온담말·언어발달센터는 지난 3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위해 양평군가족센터에 쌀 500kg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사랑의 쌀은 앞서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센터장 신희백, 주채린 부부가 결혼 화환 대신 받은 쌀들로 양평군가족센터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희백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언어발달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들을 보며 다문화가정 지원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결혼식을 축복해 주신 하객분들과 함께 작은 마음을 나눌수 있어 기쁘고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다문화가족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베풀어 준 온담 말·언어발달센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8월 문을 연 온담말·언어발달센터는 따뜻한 말의 힘을 지향하며 아동·성인 언어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2022년 전국 최초 성인 언어치료 바우처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양평군드림스타트와 업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언어발달 검사 및 치료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언어발달 치료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내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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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 출범
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 출범
[AANEWS]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
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는 김영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환경교육계획 수립 및 변경 심의, 환경교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 지원, 환경교육센터 지정 설치 및 운영 심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경교육계획 용역업체의 중간보고와 환경교육 계획의 수립 방향 및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환경교육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비전인 사람과 자연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환경교육이 매우 중요하므로 우리 군만의 특색있고 체계적인 환경교육계획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에는 지정서가 수여 및 지자체에서 개발·보급하는 환경교육프로그램 등에 환경교육도시 표시가 가능하며 환경교육사업 운영에 대한 국고 지원이 가능해진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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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개최된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4년 만에 개최된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개군레포츠공원과 개군면 내리·향리·주읍리 일원에서 개최한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산수유꽃보고 한우먹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산수유·한우 축제에는 9만여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광객을 기록했다.
이날 제1행사장인 개군레포츠공원에서는 개군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와 팝페라 앙상블, 가수 장민호의 공연과 초대형 육회비빔밥 퍼포먼스, 줄타기 공연 및 호박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축제에 다채로움을 더했다.
노란 산수유나무가 군락을 이룬 마을행사장에는 마을별로 각설이, 즉석 노래자랑, 색소폰 연주 공연과 소고기 연탄구이, 돼지고기 숯불구이와 수육 등의 먹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주민은 “맛 좋은 한우도 저렴하게 맛볼 수 있고 축제장 이곳저곳에 만개한 봄꽃과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동현 양평산수유한우축제위원장은 “4년만에 개최되는 양평 산수유한우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2024년도에 개최될 제21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는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광범 개군면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축제추진위원회 위원분들과 축제 기간동안 협조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며 “추후 개최될 제21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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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주택 임대차 신고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 만료 임박
양평군, 주택 임대차 신고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 만료 임박
[AANEWS] 양평군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주택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주민들에게 2023년 5월 31일까지 임대차 신고를 당부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는 앞선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나, 제도 정착에 시간이 필요해 2023년 5월 31일까지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으로 운영 중으로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 전·월세 계약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3년 5월 31일부로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신고 누락 및 지연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대인과 임차인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서 신분증 등 구비서류와 함께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 또는 지연신고 시에는 2023년 6월 1일 이후부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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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용차량 점검서비스 실시
양평군,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용차량 점검서비스 실시
[AANEWS] 양평군은 4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2주 동안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제 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공용차량 점검서비스는 관내 운행 중인 청소차와 도로보수차량 등 2.5톤 차량을 시작으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점검이 진행되며 2.5톤 이하의 일반 공용차량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청소차와 도로보수차량을 비롯해, 출장 빈도가 높은 업무부서와 읍·면의 일반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사고위험 감소와 원활한 출장업무 수행을 위해 추진됐으며 체계적인 점검을 통한 차량 성능 유지 및 예산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세규 회계과장은 “공용차량의 정기점검 및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용차량 유지를 위한 예산을 절감하고 차량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안전하고 원활한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공용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앞서 3회의 공용차량 점검을 실시해 일반 공용차량 기준으로 차량 점검상태를 상·중·하 세 단계로 구분한 결과, 2021년 하반기 271대 중 ‘상’등급 24%에서 2022년 하반기 265대 중 ‘상’등급 63%로 크게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얻은 바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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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300미터 인간 띠’ 만들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백지화 염원
광명시민,‘300미터 인간 띠’ 만들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백지화 염원
[AANEWS] 광명시민들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 백지화 염원을 담아 300미터에 달하는 인간 띠를 만든다.
광명시는 시민 주도로 오는 8일 노온사동 차량기지 이전 예정지인 밤일마을 인근에서 ‘사업 백지화 염원 인간 띠 잇기’ 길거리 행진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진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밤일지구 주민으로 구성된 밤일비상대책위원회, 광명시 철도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KTX광명역남북평화철도육성범시민대책위원회, 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명YWCA, 광명YMCA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이날 오후 2시 밤일마을 입구에 집결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결사반대 결의를 다진 후 인간 띠 잇기 행진을 진행한다.
인간 띠 잇기 행진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내용이 담긴 6m짜리 현수막 50여 장을 참여자들이 이어 들고 밤일마을 입구부터 변전소 입구까지 금하로 1.5km 구간을 1열로 행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행진 후 차량기지가 들어올 경우 단절이 예상되는 등산로 주거지 단차 발생 예상 지역 등 이전사업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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