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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적 차량 및 안전기준 위반 등 합동단속으로 17대 적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지난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송산검문소, 포곡검문소, 광사검문소, 음현검문소 등에서 관계기관과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 위반 등으로 총 17대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원·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 관할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6개 관계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단속은 과적 의심 차량 총 54대를 정차시켜 총중량 40t 축 중량 10t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 초과 등 위반 사항을 측정하는 방식이었다.
특히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후부 반사판 상태 불량, 불법 등화 장착, 등록번호판 봉인 분실, 타이어 손실 및 마모 한계선 초과, 제동등 점등 불량 등 안전기준 위반 차량도 함께 단속했다.
도는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시 ‘과적 차량 운행 노 과적 행위, 무심코 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문구를 내걸며 과적 근절을 위한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경기도건설본부 관계자는 “과적 차량 단속도 중요하지만, 화물 운전자 등 운송관계자 스스로 준법 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과적 행위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과 동시에 준법 운행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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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민센터 동장들, 직접 팔 걷고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점검
강동구 주민센터 동장들, 직접 팔 걷고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점검
[AANEWS] 강동구는 지난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봄맞이 환경정비를 위한 ‘동장 집중 현장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부 활동이 많아진 봄철을 맞아 관내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위주로 각 동의 동장들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이다.
이번 현장순찰을 통해 쓰레기 적체 지역과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계도 활동 및 수거 처리 등을 진행했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 홍보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쓰레기 상습 적체로 인한 환경 및 도시미관 저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배출일 미준수 대형생활폐기물 상습 투기로 인한 적체 기타 환경 및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소 등이다.
열흘간 실시한 현장순찰에서 약 370여 개소의 쓰레기와 환경 위해 요인을 파악했고 동주민센터에서 자체 처리하거나 유관부서 및 유관기관에 이관해 후속 조치를 완료했다.
강동구는 지난해부터 ‘주민안전 및 불편해소를 위한 현장순찰’ 실시를 시작으로 ‘스쿨존 등 교통안전 위험요인 집중점검’, ‘동절기 도로결빙 취약지역 집중점검’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이처럼 동장들의 상시적인 관내 순찰로 현장 행정을 보다 강화해 관내 곳곳의 주거 환경을 쾌적하고 깨끗하게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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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미래를‘잇’는…영등포구,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운영
청년의 미래를‘잇’는…영등포구,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1백만원을 확보하고 청년 구직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청년들의 자아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계한다.
구는 지난 2월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와 손잡고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을 내용으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했다.
이 사업을 통해 구는 청년의 사회 참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청년센터 영등포 오랑의 배움포랑 및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고 ‘구직 단념 청년 문답표’ 21점 이상인 만 18세~34세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 특화 청년 등 80명이다.
서울 거주 청년뿐만 아니라 타 지역 청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은 ‘도전지원 프로그램’과 ‘도전+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1 상담 사례 관리 소그룹 커뮤니티 형성 직업 탐색 현직자 멘토링 구직 기술교육 등이 진행된다.
‘도전지원 프로그램’은 1개월간 40시간 과정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청년에게는 참여 수당 50만원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전문가 상담, 취업 알선, 교육·직업훈련 연계 등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도전+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신설된 중·장기 프로그램으로 5개월간 200시간 과정이며 총 50명을 모집한다.
‘도전+지원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도 1개월간 프로그램 이수 시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5개월간 전 과정 이수 시에는 250만원의 수당과 5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돼 최대 30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구는 신청자의 ‘구직 단념 청년 문답표’와 전문 상담사의 유선·현장 상담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다.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거나 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상준 일자리정책과장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고용 한파 속, 취업을 단념하는 청년이 늘어나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의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계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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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소방특사경, 골프장 10곳 단속‥위험물 취급기준 위반 등 12건 적발
경기북부 소방특사경, 골프장 10곳 단속‥위험물 취급기준 위반 등 12건 적발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봄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골프장시설에 대한 소방 안전 저해 행위 기획 단속을 통해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골프장시설 내 자가주유취급소 등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클럽하우스 내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화재안전기준 관리위반 여부, 캐디 숙소 내 피난시설 확보 여부 등 실질적인 관리상태 확인에 중점을 뒀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3일까지 19일간 경기북부 지역 내 골프장시설 10곳을 단속한 결과, 과태료 4건, 조치명령 7건, 기관통보 1건의 조치를 했다.
이 가운데 A골프장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허위신고를 했으며 B골프장에서는 자가주유취급소 내 일반차량을 주차하다 적발됐다.
C골프장은 정기 점검 결과 기록 미보존으로 위험물안전관리법을 위반했으며 클럽하우스 지하 1층 복도에 적치물을 쌓아놓아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 위반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고덕근 본부장은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선제적 예방 활동이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특별기획단속을 통해 위법 대상은 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포천과 파주 골프장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설건축물 330㎡, 임야 약 255㎡가 소실된 바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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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선봉장 배달특급 ‘다회용기’ 사용 지역 2개→6개로 확대
경기도, 친환경 선봉장 배달특급 ‘다회용기’ 사용 지역 2개→6개로 확대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난해까지 용인 수지구와 화성 동탄에서만 운영하던 다회용기 사업을 올해 도내 6개 지자체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지역에 올해 추가로 진행되는 곳들은 김포시와 안산시 안성시, 시흥시다.
가장 먼저 김포시에서는 4월 13일부터 다회용기 가맹점 주문이 가능하다.
이어 안산시에서는 4월 27일 안성시 5월 11일 시흥시 5월 25일로 예정됐다.
배달특급은 현재 각 지역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참여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신청은 공식 배달특급 고객센터 혹은 가맹점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다.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사업은 다회용기 사용 가맹점을 통한 주문 시 고객 신청에 의해 스테인리스 용기로 음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식사 후 다회용기를 집 앞에 내놓으면 제휴업체인 다회용기 전문 수거관리업체에서 수거와 세척을 진행한 후 다시 가맹점에 전달하는 형태다.
지난해에는 총 230개 가맹점이 다회용기 사용에 참여했고 누적 주문 건수는 약 14만 7천 건이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사업은 배달앱 최초 사례로 모범적 ESG경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서비스 지역을 넓혀 더욱 효율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가맹점주들의 많은 관심과 가맹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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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명 사랑·마음 건강 등굣길 캠페인 진행
아산시, 생명 사랑·마음 건강 등굣길 캠페인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4일 자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하고자 탕정중학교에서 ‘생명 사랑·마음 건강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유해감시단, 112 무선 봉사단 등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음 건강 응원 메시지를 나누고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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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선도기업 지원 수요 전년 대비 1.8배 증가
경기도
[AANEWS] 경기도 신성장 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행하는 ‘2023년도 경기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이 전년 대비 높은 경쟁률 속에 접수 마감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3월 8일부터 4월 3일까지 참여기업을 공모한 결과, 7개 사 모집에 최종 79개 사가 신청해 경쟁률이 11.3대 1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신청 규모인 43개 사 대비 약 1.8배 증가한 수치다.
도와 경과원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도내 소재 제조업 영위 기업부설 연구소 설치 법 위반기업 확인 등 요건 심사 후 서류, 발표평가를 단계별로 실시해 이달 말경 상위 7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을 먼저 지급해 자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저탄소 공정 전환을 위한 ‘공정혁신’ 지원, 우수 저탄소·친환경 제품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항목을 기업의 수요에 맞춰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기업과 개발제품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술·탄소 저감 진단 지원을 통해 사업화 과정에서의 애로를 해소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탄소중립 선도기업 육성을 수립·시행 중”이라며 “높은 수요를 반영한 예산 확대와 지원 다각화 등 경기도 탄소중립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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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복지급여 대상자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 관리를 위한 ‘2023년 상반기 확인 조사’에 나선다.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상반기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을 포함한 13개 복지급여 변경·중지 예상자 총 3505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세청 등 주요 기관에서 제공되는 80여 종의 소득·재산 자료를 활용해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변동사항을 확인하고 이를 급여에 반영하게 된다.
특히 소득·재산 변동을 신고하지 않은 부정수급 가구에 보장 비용 환수·반환을 진행하는 한편 조사 중 보장이 더 큰 급여에 해당하는 대상자가 발견되면 급여 신청 안내와 직권 신청을 통해 적정한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통보된 공적 자료가 사실과 다를 시 충분한 본인 소명 과정을 거쳐 소득·재산을 반영할 예정이므로 필요시 소명을 위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상반기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 방지와 복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실질적 위기가구에는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위한 긴급 지원 등 가능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사례관리지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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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가져
아산시,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가져
[AANEWS] 아산시가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5일 월랑리 조림 조성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펼쳤다.
장기간 이어지던 건조주의보에 내린 단비와 함께 진행된 행사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산림조합, 임업후계자, 기관단체, 주민 등 약 200여명이 2ha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편백 나무 4년생 3000본을 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조일교 부시장은 “나무 심기는 미래세대에게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우리의 의무이다”며 “이번 식목 행사가 일상에서 누리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날씨가 많이 건조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시민 모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봄철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90ha의 산림에 편백 나무를 비롯한 경제수종, 산림재해 방지 수종, 미세먼지 저감 수종 등 다양한 수종을 조림하며 산림 소득 창출과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보, 미세먼지 저감에 나설 방침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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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추진… ‘희망 시기 선택제’ 시행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공평과세와 근거과세 실현을 통한 건전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3년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를 추진한다.
올해 정기 세무조사는 아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80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업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서면심리 위주로 진행되며 필요시 현장 방문 직접 조사를 병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업이 세무조사 희망 시기를 선택해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최적의 시기에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는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가 운영된다.
또, 성실납세 법인과 기업인 대상 선정법인, 유망중소기업, 고용 창출 우수 기업 등으로 선정된 법인은 2~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할 예정이다.
함영민 세무과장은 “이번에 세무조사 희망 시기 선택제를 시행해 기업과의 원활한 소통 및 협력 관계를 유지 할 수 있게 됐다”며 “납세자 권리 보호와 공정한 지방 세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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