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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용궁역 관광테마공원’명칭 공모 “톡톡 튀는 이름 찾아요”
예천군,‘용궁역 관광테마공원’명칭 공모 “톡톡 튀는 이름 찾아요”
[AANEWS] 예천군은 23일까지 ‘용궁역 관광테마공원’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
용궁역 관광테마공원은 용궁역 주변의 폐허를 정비하고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12해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2019년부터 30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는 7월 개관을 목표로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를 잇는 낙동강 권역의 핵심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옛 수하물창고를 리모델링해 카페를 조성하는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명칭공모 신청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응모 양식을 내려받아 용궁역 관광테마공원 특색과 이미지를 드러내고 간결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명칭을 적어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30만원 우수상 2명 각 20만원 장려상 3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수여한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용궁역 관광테마공원이 조성되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예천군의 새로운 관광지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며 “참신하고 특색있는 좋은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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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보편사업 대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6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컨설팅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 회의에는 천안시 외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 충청남도 경로보훈과, 건강보험공단, 민간전문가, 보건복지인재개발원 교수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범사업에 선정된 천안시 통합돌봄 기본계획서를 바탕으로 2026년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보편사업에 대비해 향후 돌봄사업의 추진 방향과 추진 절차 등에 대한 자문과 논의를 했다.
올 7월부터 시작되는 시범사업에 대한 대상자별 필요도 조사, 통합지원계획 등 변경된 서식과 평가도구 등을 바탕으로 방문간호, 방문의료, 재택의료, 퇴원환자 재가복귀지원 등 필요 서비스에 관해 검토했다.
또 지역케어회의, 서비스 종결에 대한 사항 등 추가로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토론했다.
천안시는 32개 사업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재택의료, 요양돌봄, 주거지원 등을 지원해 대상자들의 요양병원 입소 또는 재입원율 지연, 비용 절감, 건강한 노후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가 전국에서 12개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만큼 2026년도 통합돌봄 보편사업을 대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적합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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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아동 돌봄기관 종사자 간담회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6일 오전 10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아동 돌봄기관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종일 돌봄체계 확립과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센터별 우수사례 공유로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으며 이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으로 경각심을 제고하고 아동학대를 발견했을 경우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시설의 한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원해주시는 예천군에 감사드리고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을 통해 정서를 지원하는 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돌봄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고 더 나은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공립형지역아동센터 1개소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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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시장군수협의회, 홍성 등 산불 피해지역 지원 긴급 논의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홍성 등 산불 피해지역 지원 긴급 논의
[AANEWS]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4일 오후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 주재로 도내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시·군별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긴급 영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홍성, 당진, 금산 등 도내 시군의 산불피해가 심각함에 따라 시군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인력이나 구호물품 등을 지원하는 데 뜻을 모으기 위해 열렸다.
박상돈 회장은 “산불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결의하자”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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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남대서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서명운동
천안시, 청남대서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서명운동
[AANEWS] 천안시가 6일 청주시 청남대에서 석오 이동녕 선생의 서훈 상향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맞아 추진됐으며 김중영 석오이동녕선생서훈상향범시민추진위원회 위원과 연안이씨 종친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 임시정부 주석으로 활약하며 평생을 조국의 개화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다.
정부는 이동녕 선생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으나 공적에 비해 훈격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는 지난해 12월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서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기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1만2,000여명이 서명했다.
한편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에는 이동녕 선생의 동상이 위치해있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 이동녕 주석의 유품 복제물을 전시 중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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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JB, 인공지능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솔루션 개발 ‘맞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와 JB주식회사가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솔루션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JB주식회사와 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과 한권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솔루션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전기자동차 화재 급증으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특히 2021년도 주상복합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는 천안시는 JB주식회사와 전기자동차 인공지능 화재대응 솔루션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협약사업의 주요 내용은 시시티브이를 통한 인공지능 화재 탐지 모델 개발 화재진압 하드웨어 개발 공영주차장에서 기술 실증 국가과제 컨소시엄 참여 기술 상용화 후 천안시 우선 설치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JB는 전기차 충전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 초기대응 및 확산억제 솔루션을 개발한다.
시시티브이를 활용한 인공지능 화재 탐지 모델 및 화재 억제 하드웨어 등 시제품 개발에 착수하고 공영주차장에서 설치, 실증도 진행한다.
시는 솔루션 실증장소인 공영주차장 제공 및 통합영상관제시스템 연계를 비롯해 국가과제 컨소시엄 참여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JB는 개발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 공간과 든든한 행정적 지원군을 얻었고 천안시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분야에서 한 걸음 앞서가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JB주식회사와 전기자동차 화재 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화재 대응 솔루션을 개발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관련 산업을 진흥시켜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삶의 질과 안전을 향상하는 지능형 시정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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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한울도서관, 시각장애 아동 위한 그림책 낭독
파주 한울도서관, 시각장애 아동 위한 그림책 낭독
[AANEWS] 파주 한울도서관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낭독 프로그램 ‘ON가족 낭독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낭독챌린지 참여 자격은 2인 이상 가족으로 참여 방법은 자료실에서 그림책을 대출하고 가족 구성원이 한 줄 또는 한 문장씩 돌아가며 책을 낭독한 후 녹음한 파일을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챌린지 참여자 중 우수가족 10가족의 목소리는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선정 도서와 함께 열람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4월 13일까지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한울도서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아직 점자를 배우지 못한 시각장애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장애 아동뿐만 아니라 아직은 책 읽기가 서툰 아이들도 그림책 낭독을 통해 더 풍부한 독서를 경험하고 장애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체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개관한 한울도서관은 장애특화도서관으로 점자도서 1,400여 권, 오디오북 750여 점 등 특화자료를 소장하고 지체장애인 함께 읽기 프로그램 등 특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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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도서관, ‘2023년 부모독서교실’강좌 운영
파주시 문산도서관, ‘2023년 부모독서교실’강좌 운영
[AANEWS]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3년 부모독서교실’ 강좌를 운영한다.
‘2023년 부모독서교실’은 독서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의 그림책부터 글쓰기 습관 형성까지 가정에서 직접 독서지도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대면으로 진행한다.
독서교육 전문가인 오현선 작가가 강사로 나서 ‘초등 독서습관 형성과 글쓰기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1~2강은 분야별 그림책 읽기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알려주고 3~4강은 글쓰기 습관 형성을 위한 첫걸음을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지도 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파주시민 누구나 문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산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산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청소년의 문해력 저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녀들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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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13개 업체 선정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여행사 13개 업체 선정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국내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13개 여행사를 공식여행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선정된 여행사는 ㈜여행공방, 합자회사풍경, ㈜굿모닝여행사, ㈜금곡국제여행사,테마캠프여행사, ㈜재미난투어, ㈜비아젱,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로망스투어, ㈜도도인터내셔날, 코리아가이드센터,새영남해외여행사, ㈜미래투어이다.
공식여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단체관람객 유치보상금 30% 추가 및 우수여행사 특별 지원금,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링크 홍보, 공식휘장 사용권한 부여, 각종 홍보물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조직위는 추후 최종 선정된 13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협약 체결을 비롯해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 팸투어도 병행해 실시 할 방침이다.
이승화 조직위원장은 “엑스포 공식여행사가 국내외 단체 관람객을 엑스포로 유인하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10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공식여행사와 엑스포조직위가 긴밀히 협조해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사전예매를 통해 입장권을 일반 1만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으로 현장판매보다 약 1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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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행사 운영
파주시 교하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행사 운영
[AANEWS]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시민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전국 독서문화행사이며 특히 올해는 ‘도서관의 날’이 4월 12일로 법정 지정돼 처음 시행되는 해이다.
‘제1회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고자 4월 12일에 영유아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북북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이 진행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스크린에서 함께 즐기는 가상체험동화 ‘동화 속 주인공은 나’를 진행한다.
또한 ‘제59회 도서관 주간’에는 각 자료실에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문헌자료실에서는 문장들 사진 촬영 및 필사를 할 수 있는 ‘인생네컷? 문장네컷’,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단어카드로 이야기를 만드는 ‘도서관 이야기꾼’, 청소년자료실에서는 현재의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미래의 나에게 전하는 ‘느리게 가는 편, 편지’를 진행한다.
4월 16일에는 신도시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인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를 운영해 도서관 안내 및 이용을 교육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 안내데스크 방문,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자료실 체험의 경우 당일 현장 체험이 가능하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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