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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개최
[AANEWS]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상록구 관내 한 식당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관내 47개 학교 교장과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해 알아보고 위기 청소년 조기발견 및 개입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솔리언또래상담 학교로 찾아가는 부모심리특강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지원 심리적 외상 지원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사업 학업중단숙려제도 등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한 뒤 참석한 학교장들에게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앞으로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관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와 민관기관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청소년 복지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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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AANEWS] 간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4월 5일 봄날의 비빔밥 데이 행사를 열어 독거노인 50명에게 비빔밥과 쌀 10kg을 각 가정에 직접 배부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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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팔곡동 일원 대형화물차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안산시 상록구, 팔곡동 일원 대형화물차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12일까지 팔곡동 일원에서 대형화물차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팔곡동 일원의 주택가와 이면도로 등에 대형화물차 불법 주·정차로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 발생하고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선제 대응차원에서 진행됐다.
상록구는 2명 1개 반을 단속조로 편성해 팔곡초등학교 일원 등 어린이 보호구역을 집중적으로 단속에 들어갔으며 어린이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특별단속 이후에도 지속적인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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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부동산 거래 원천차단”허위 신고 의심사례 특별 조사
안산시 상록구“부동산 거래 원천차단”허위 신고 의심사례 특별 조사
[AANEWS] 안산시 상록구는 부동산 가격을 조작할 목적으로 한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에 대해 특별 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와 함께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국토교통부에서 통보된 사례를 대상으로 중점 실시되며 거래 당사자 및 공인중개사에게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동산 거짓신고는 부동산관리원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추출되며 업·다운계약 허위매물 등록 후 계약해제 의심 증여가 의심되는 허위 자금조달계획 사례 등이 포함된다.
상록구는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국세청과 수사기관 등에 수사 의뢰를 진행할 방침이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최근 이른바 깡통전세 등으로 시민의 재산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부동산 불법투기와 탈세를 방지해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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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거리극축제,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지역축제부문 수상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지역축제부문 수상
[AANEWS] 안산시는 지난 6일 서울시 소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지역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제19회를 맞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대중적 명품 브랜드 발굴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상으로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누적 관객 수가 6,000만명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손꼽힌다.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해 연극, 퍼포먼스, 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로 펼쳐지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예술축제로 평가받는다.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사흘간 열리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서울거리예술축제 감독을 역임한 윤종연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아 ‘광장’, ‘도시’, ‘숲’, ‘횡단’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거리극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개막공연으로 현대무용계의 글로벌 스타인 앰비규어댄스컴퍼니가 함께하는 시민참여 커뮤니티댄스가 펼쳐진다.
아울러 각자의 관심사를 나누고 행동하는 ‘광장의 대화’, 시민과 연출가가 협업해 안산의 서사를 담은 공연을 만드는 ‘시민의 서사’, 음식을 통해 각자의 기억을 공유하고 서로의 맛을 탐색하는 ‘안산식탁’, 시민과 함께 도로를 따라 퍼레이드를 펼치는 ‘안산행진’ 등 다양한 형식의 다채로운 시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국제거리극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올해는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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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 업소‘오소가게’현판식… 음식점 등 27개소 선정
안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 업소‘오소가게’현판식… 음식점 등 27개소 선정
[AANEWS] 안산시는 지난 6일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병·의원 등 27개소를 장애인 권익 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와 장애인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느림보 등이 함께 장애인에게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곳을 ‘장애인 권익옹호업소’로 선정하고 이를 인증하는 브랜드다.
평범하고 친근한 인사말인 ‘이리 오소’, ‘이리 오세요’를 시가 자체 브랜드로 개발했으며 이미지는 ‘OSO’를 형상화 했다.
선정된 업소는 오소가게를 인증하는 현판과 함께 그림으로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AAC 도구가 비치되며 경사로 등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된다.
올해에는 인증절차를 거친 병·의원, 음식점, 이·미용실 등 27개소가 선정됐으며 단원구 초지동 소재 안경점 ‘보임안경’에서 대표로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윤수 보임안경 대표는 “장애인들이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소가게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시는 오소가게로 지정된 상점주와 간담회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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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주민 세금 고민 덜어줄 무료 세무 상담 창구 열어
능곡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주민 세금 고민 덜어줄 무료 세무 상담 창구 열어
[AANEWS] 능곡동 바르게살기 위원회가 지난 5일부터 매월 1회 관내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해결을 돕기 위한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능곡동 바르게살기 위원회는 평소 주민들이 알기 어려운 세법 및 세무 신고 효율적 납세 및 절세 등을 위한 상담을 통해 납세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모범적으로 납세를 할 수 있도록 무료 상담을 마련했다.
이번 상담은 바르게살기 위원회 소속 자문위원인 김갑식 세무사의 재능 기부를 통해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4시에서 오후 6시까지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유선 및 현장 사전신청을 통해 상담이 이뤄진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관내 주민들이 평소에 알기 어려운 각종 세무 업무에 대한 편의성을 증대하고 모범적인 납세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애써준 능곡동 바르게살기 위원회와 김갑식 세무사의 재능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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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앞장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앞장
[AANEWS]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과 함께 독거노인 가구의 집안 대청소 및 소독 작업을 시행해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은 군자동 동네관리소 수탁기관으로 그간 집수리, 공구 대여, 김치·고추장 나눔 등의 지속적인 이웃돕기 활동을 해왔다.
이번 대상자는 위암 수술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자녀들의 도움을 받기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이다.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집안은 쓰레기에 가까운 온갖 물건들로 가득 차 있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위생상태도 매우 좋지 못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산들마을과 자원봉사자들은 집안에 쌓인 오래된 쓰레기를 치우고 찌든 때로 얼룩진 화장실과 주방을 깨끗이 닦아낸 후 방역 작업을 진행했고 향후 돌봄SOS서비스를 통해 세탁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김장곤 산들마을 이사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자원봉사 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노인층의 실내 안전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시흥 돌봄SOS센터가 신설된 만큼,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의 발굴과 대상자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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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지자체 기구 설치 때 외국인 인구 포함…“적극 환영”
이민근 안산시장, 지자체 기구 설치 때 외국인 인구 포함…“적극 환영”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자체 기구 설치 시 외국인 인구도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령안’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자치단체 실·국 등 기구설치 기준에 적용하는 인구수를 현행 주민등록 수에서 등록외국인과 외국 국적 동포까지 확대하는 안이다.
해당 개정령안은 다음 달 14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은 내국인과 동등한 행정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그간 행정기구 설치 기준 인구수에 반영되지 않아 지자체 차원에서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외국인 지원업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안산시는 지난달 6일 남양주시에서 열린 민선8기 제2차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관련 시행령 개정을 강력히 주장했고 해당 안건은 원안 가결되어 행정안전부에 건의됐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안산시 인구는 72만8,736명으로 내국인 63만9,355명, 외국인 주민은 8만9,381명이며 외국인 주민은 시 전체 인구의 12.3%를 차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안전부의 시행령 개정안을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며 “개정안이 시행되면 안산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약 170만 외국인 주민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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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취약가구 돌봄 공백 해소하고 건강증진 도와
대야동, 취약가구 돌봄 공백 해소하고 건강증진 도와
[AANEWS]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흥희망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자치과는 대야동 취약가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일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대야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 해소에 힘을 모은다.
특히 취약가구 발굴, 의뢰 및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체크, 운동, 치매예방 활동, 말벗 지원, 방문 진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방문건강 서비스 활성화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박완규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관내 독거노인 가구 및 건강 취약가구의 건강증진과 함께 지역 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건강 취약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위기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주민 중심의 밀착형 복지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서전택 마을자치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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