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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주말에도 일손이음 지원 행렬 이어져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공직자들이 주말도 반납한 채 봄철 농번기를 맞아 지역의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는 등 일손이음 지원 행렬이 이어졌다고 7일 밝혔다.
8일 대소면 직원과 대소면 이장협의회에서 등 50여명은 대소면 삼호리에 위치한 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방울토마토 넝쿨 정리, 잡아당기기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또 같은 날 기획감사실 직원 19명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원남면 상노리 소재 농가를 찾아 복숭아 꽃눈 밀기 작업을 도왔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일자리경제과 직원 23명은 음성읍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꽃눈밀기 작업을 실시했으며 문화체육관광과 직원 20명은 원남면 복숭아 농가에서 꽃눈밀기 및 가지분쇄 작업을 하는 등 주말 동안 이어진 일손 이음 지원으로 음성군 들녘에는 활기가 넘쳐났다.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농번기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데 휴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시기에 맞게 중요한 작업을 마무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음성군 공직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된다니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농가를 위해 지속적인 일손 돕기 실천으로 농촌 활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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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3년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 워크숍 개최
용인특례시, 2023년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참여자 워크숍 개최
[AANEWS] ‘2023년 용인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와 프로젝트팀들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6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 10개팀, 프로젝트팀 4개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커뮤니티 활동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정보, 사업에 참여한 팀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해 팀 운영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시는 보조금 신청과 운영 방법, 보조사업 정산, 사용 제한 용도 등 회계 관련 교육을 진행해 목적에 맞는 사업 추진을 안내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청년커뮤니티팀 ‘동네그라운드’ 윤여란 대표는 “활동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을 워크숍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며 “토론과 커뮤니티 활동 공간으로 ‘용인청년LAB’을 이용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공유의 장을 마련해 용인청년 커뮤니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겠다”며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 여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성과를 공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와 자기개발, 취미,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모집한 ‘2023년 용인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은 활발한 용인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올해 프로젝트팀은 250만원, 동아리팀은 5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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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성군, 2023년 찾아가는 치매환자 가족교실 ‘마중’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일부터 차평보건진료소에서 치매환자 보호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받은 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환자 가족교실 ‘마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마중’은 치매환자 돌봄 가족의 감정이해와 적절한 감정표현을 통해 정서적 부담감 해소는 물론 정신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상호 간의 사회적 지지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가족지지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총 6회기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치매환자 가족 스스로의 감정 알아차리기, 감정표현 및 감정의 변화 알기, 서로 격려하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
또한 프로그램 전, 후로 정서적 부담감, 의사소통 과정, 사회적지지 항목으로 구성된 검사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10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6주로 매주 월요일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이달 말까지는 대기자 접수를 받아 기존 인원에 결원이 발생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므로 음성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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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겨울 자연재난대책’정부서 우수지자체 선정
용인특례시, ‘겨울 자연재난대책’정부서 우수지자체 선정
[AANEWS] 용인특례시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2023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7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을 진행해 재해 대응추진 실적을 종합평가해 우수 지자체 7곳을 선정했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적설 취약 구조물 일제 조사 제설 취약 구간 등급별 관리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 한파 취약계층 대상 현장 대응반 운영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한파 저감시설 설치 및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 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는 눈 예보 시 재난부서와 제설 부서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상황에 대비했다.
또, 출·퇴근길 보행자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 최초로 보도용 제설기를 구매해 사용한 것도 시민들에게 호평받았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에 이어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도 ‘우수지자체’로 지정됐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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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 개관1주년 기념 SNS이벤트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 개관1주년 기념 SNS이벤트
[AANEWS] 용인처인성역사교육관이 다음달까지 ‘나만 아는 요모조모 처인성’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4월 12일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는 봄을 맞이해 처인성과 현대식 한옥으로 지어진 처인성역사교육관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은 처인성역사교육관 안내데스크에서 사진 토퍼를 받고 처인성과 처인성역사교육관을 사진으로 찍어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기념 이벤트를 제공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에게 처인성 전투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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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해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피해자 확대 지원 나서
용인특례시, 올해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피해자 확대 지원 나서
[AANEWS] 용인특례시는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젠더폭력 피해 및 예방 지원 RE:WITH YOU’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실시했던 ‘용인시 젠더폭력 피해지원 WITH YOU’ 에 이어 올해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받은 예산 2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피해자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
시는 올해 스토킹, 데이트폭력, 성·가정폭력 등으로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피해자가 숙박할 수 있는 단기 숙소를 최대 5일간 지원한다.
또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관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문 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휴대폰 경보기 등의 ‘안심 방범키트’ 도 제공했다.
올해는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 신고자에게 실내/실외 긴급출동 CCTV를 1년간 지원하는 사업과 젠더폭력 재발 위험이 높은 가해자의 인식과 행동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등도 추가로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21년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는 용인 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상담센터,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여성 폭력 대응 TF’를 운영해 피해자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피해자의 범죄 불안을 직접적으로 감소할 수 있는 지원도 가능해진 만큼 피해자의 일상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체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킹, 데이트폭력 성·가정폭력, 사이버 성폭력이 발생했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여성긴급전화으로 신고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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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정기회의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아동 참여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는 다음 달 개최 예정인 품바축제에서 아동권리 홍보부스 운영 방안과 올해 아동참여위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품바축제 행사장에서 직접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퀴즈 풀기 등을 운영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행사장을 돌며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을 하기로 했다.
또한, 아동정책 수립과 사업추진 과정에서 아동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수시로 의견을 제출하고 아동 권리 침해사례나 불편 사항을 발견할 경우 신고하기로 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에 따라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아동참여위원회로의 명칭 변경과 위원의 연령을 9세에서 18세까지에서 18세 미만으로 확대한 점 등도 설명했다.
김형수 사회복지과장은 “아동참여위원 여러분의 주체적인 참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음성군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아동권리 실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8세 미만으로 구성된 아동참여 기구로 25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반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정책 수립과 사업추진 과정에 아동권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하며 아동권리 홍보를 위해 아동권리 캠페인과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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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노인복지관,‘키오스크 이용 엄지척’어르신들의 비밀
용인특례시 처인노인복지관,‘키오스크 이용 엄지척’어르신들의 비밀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삼가동 처인노인복지관 2층 로비 키오스크 앞. 점심시간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줄을 서서 식권을 구매하고 있다.
발권 방법을 몰라 쩔쩔맬 법도 하지만 어르신들은 능수능란하게 기계를 조작하고 금세 카드 결제까지 끝낸다.
어르신들은 식권뿐만 아니라 복지관 내에서 판매하는 국수나 음료, 천연 조미료도 키오스크를 통해 사고 주차등록과 버스노선·배차간격 확인도 키오스크를 활용한다.
처인노인복지관의 ‘키오스크 활용 생활화’ 정책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이 어디서든 키오스크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관 내에 키오스크 실사용 환경을 구축한 것이 실제 좋은 효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처인노인복지관 2층에 어르신들을 위한 ‘AI 건강체험센터’를 개소했다.
AI, ICT 등의 디지털 기기 활용을 어려워하는 어르신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면서 적극적으로 기술을 익혀 재미있고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이곳에선 증강현실과 메타버스 환경을 이용해 AI 실내운동 체험, AR 여행 체험 등을 할 수 있는데 그 중 키오스크 체험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키오스크 체험은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패스트푸드점, 카페, 영화관, 항공권 구입 등 다양한 상황에서 메뉴선택, 포인트 적립, 결제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복지관은 올 초 어르신들이 언제 어디서든 불편함 없이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식권과 한방차 구입, 주차등록 등에 키오스크 사용을 확대했다.
기기 조작이 익숙지 않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전 교육을 받은 어르신들을 안내 도우미로 배치하고 복지관 곳곳에 키오스크 9대를 설치했다.
어르신들도 비슷한 나이대의 도우미들이 눈높이에 맞게 기계 조작법을 알려주니 훨씬 이해도 쉽고 덜 부끄럽다고 입을 모은다.
처음에는 화면을 앞에 두고 허공을 헤매던 어르신들의 손은 시간이 지나고 연습을 거듭하며 점차 빨라지기 시작했다.
상하동에 거주하는 원향연 어르신은 “처음에는 키오스크 앞에 서면 두렵고 누가 대신해 주면 고맙고 그랬어요. 그런데 복지관에서 자꾸 해보니 이제 카페에 가면 주문도 내가 하고. 아주 자신감이 생겼어요. 우리 노인들도 새로운 기술에 뒤처지면 안 되니까 뭐든 열심히 배워야지요.”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복지관은 최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공모에 선정돼 버스 도착예정시간이나 노선 등을 확인하는 검색용 키오스크 2대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 올해 별도로 ICT복지전략팀을 신설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김선아 처인노인복지관 기획조정팀 과장은 “키오스크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어르신들이 기계를 사용할 줄 몰라 자녀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며 “자주 접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또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키오스크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태 처인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걸맞은 교육과 다양한 디지털 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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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으로부터 감사패 전달받아
이민근 안산시장,‘안산나무 심는 장애인 야학’으로부터 감사패 전달받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 6일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안산 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으로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4년 개원한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은 학교 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31일 단원구 고잔동으로 시설을 확장 이전했다.
안산시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시설 이전 및 확장을 위한 예산 3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날 나무야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한 학습자는 “더 밝고 넓은 곳에서 배움을 실천할 수 있게 지원해준 안산시 측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성인장애인 평생교육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나무야학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돼 3억2천만원을 확보해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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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찾아가는 노동정책교육 실시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찾아가는 노동정책교육 실시
[AANEWS]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6일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상담사 등 센터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정책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지식을 갖춘 공인노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개정된 노동법과 연차휴가, 주휴수당,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등 노동자들이 근로환경에서 실제로 필요하고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산하·위탁기관 등 5곳의 노동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속적인 노동정책 교육을 통해 안산시 노동자가 행복하고 차별받지 않는 일터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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