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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해 건강행태 개선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 질환자, 또는 흡연 등에 따른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로서 행태개선이 필요한 시민 5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진기를 무상 지원해 심폐질환의 조기 발견 및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앞서 안양시는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를 지원받았다.
‘스키퍼 돌봄’ 앱을 설치 후 스마트 청진기로 심장과 폐의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상 유무를 판별한다.
저장된 정보는 보건소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하면 의료기관으로 연계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동안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혈액검사와 건강위험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다.
김순기 보건소장은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분들이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철저한 사전 관리로 심폐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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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불법자동차 4월 중 일제단속 실시
목포시, 불법자동차 4월 중 일제단속 실시
[AANEWS] 목포시가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해 다른 운전자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자동차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무단방치 자동차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목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불법튜닝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불법운행 이륜차, 무단방치 및 불법 명의 자동차 등이다.
법 위반으로 단속 되면 ‘자동차관리법’제29조에 따른 안전기준 위반 차량은 원상복구 및 점검·정비 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지고 불법 구조 변경 차량에 대해서는 동법 제34조 위반으로 원상복구·임시검사 명령 후 미이행 시 경찰서에 고발 조치될 수 있다.
또한 무단방치 차량은 ‘자동차관리법’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에 의해 강제처리되고 무단방치 행위자는 범칙금이 20만원에서 최대150만원까지 부과되며 이를 납부하지 않을 시 지방검찰청에 사건이 송치되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단속을 통해 시민과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법자동차를 운행하는 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불법자동차 운행 근절과 방치차량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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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임신부터 출산까지’저출산대응 맞춤형 지원
목포시, ‘임신부터 출산까지’저출산대응 맞춤형 지원
[AANEWS] 목포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임신·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는 초기 임신부 무료검사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영양플러스사업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출산한 산모에게는 출산축하금 첫만남이용권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첫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가임기 여성 무료검사,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및 엽산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임신이 어려운 난임부부에게는 한방 난임치료 난임부부 검진비 정관·난관 복원수술비를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는 출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엄마와 태아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아이마중, 임산부 태교프로그램‘에 대해 지난 6일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출산 및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저출산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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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김제시청
[AANEWS] 지난 4월 7일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김제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에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발생했으며 4월 6일 초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고 4월 7일도 일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상저감조치 1단계가 발령됐다.
김제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 3,749대에 대해 운행 제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행정·공공기관에 출입하는 관용, 임직원 차량 1,584대에 대해 차량 2부제를 시행했다.
또한, 관내 주요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 167개소에 대해 비상저감조치 이행사항을 홍보했으며 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들어 두 번째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상황으로 환경청 등 유관 기관과 협조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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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아 잡아라 취업캠프 운영
다모아 잡아라 취업캠프 운영
[AANEWS] 전북조선업도약센터는 오는 12일 ‘다모아잡아라’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다모아잡아라’는 군산 주력산업인 제조업 기업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취업 및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에이븐호텔 턴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기업 취업정보교류 입사지원서 작성법 면접의 기본이해와 면접 분위기 체험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파악과 취업준비도 평가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를 하는 구직자들에게 취업역량 강화와 자신감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구직자들의 개인별 취업준비도를 점검하고 이미지 메이킹, 입사지원 서류 작성 및 면접 노하우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며 관내 기업체의 인사담당자와의 실전 모의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모아잡아라 취업캠프에 마련한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8일 실시하는 군산 주력산업 일자리 매칭데이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들의 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내실 있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캠프참여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 063-450-1307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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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서점과 함께 청년 역량강화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6일 전북산학융합원에서 군산 관내 8개 지역서점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근로자의 도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시가 지역경제와 청년이 함께 혁신·성장할 수 있는 현안 및 지역 특화사업에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기획하고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와 행정안전부가 지원한다.
시는 채용된 청년이 역량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사업 종료 후에도 군산 내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4개 사업, 400여명 규모의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개발비용 1인 연 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기개발지원 항목으로는 도서 구입비와 자격증 취득수당 등이 있다.
도서지원 업무 프로세스는 참여 청년이 희망 도서를 지주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융합원이 접수된 도서를 서점에 주문 후 청년이 수령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참여 서점 대표들은 청년을 서점으로 유인할 수 있는 ‘서점별 행사, 원데이 클래스, 작가초청 강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청년들이 더욱 알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즐거운 군산을 만들자며 의기투합했다.
50년간 군산시에서 서점을 운영해온 ‘양우당’의 박영근 대표는 “서적 구매자의 대부분이 온라인 구매를 활용하고 책을 보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 상황으로 판매량이 급감해 서점에 타격이 큰 상황에서 군산시의 도움으로 청년들을 서점으로 불러주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석훈 전북산학융합원장은 “청년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미래와 희망을 응원할 수 있는 길에 참여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추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들이 원하는 지원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지주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북산학융합원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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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축제발전실무협의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각종 축제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7일 제1회 군산시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시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는 관광진흥과 축제계를 컨트롤 타워로 축제 추진 실무부서와 지원부서 전문가 등이 참여해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초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축제추진현안 및 협조사항 발생 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논의하기로 했으며 축제 종료 후 자체 평가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축제 최초 기획 시 축제계 전문인력이 참여하기로 하고 필요시 축제 전문가를 초빙해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5월 중 군산축제 활성화포럼을 개최해 기존 축제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진단하고 타시군 사례 등을 통해 특화된 콘텐츠 개발과 홍보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며 수시로 지역별 축제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콘텐츠를 발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앞으로 축제추진 부서간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하고 축제 간 상호 홍보 활동 지원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며 “축제발전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군산시 축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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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유달산 일주도로 전면통제
목포시, 2023년 유달산 봄축제 유달산 일주도로 전면통제
[AANEWS] 4년만의 전면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가 오는 8일과 9일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대표프로그램은 이순신과 수군문화 콘텐츠를 융합한 수군퍼레이드, 수군문화병영체험, 토크콘서트 등이 있다.
유달산 봄축제는 유달산 일주도로에서 진행된다.
시는 원활한 행사진행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불가피하게 교통을 통제한다.
먼저, 축제 기간인 8일과 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유달산 일주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또한, 시내 간선도로 일부 통제된다.
축제 첫날 4.8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진행되는데 시작점인 정명여고부터 트윈스타 → 대동약국 → 노적봉까지 구간이 오전 10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통제된다.
시는 축제 일주일 전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일주도로 전면 통제를 사전 홍보했다.
시는 전면통제에 따라 차량혼잡이 예상될 것으로 보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과 임시주차장을 안내하고 있다.
임시 주차장은 유달초등학교, 혜인여자 중·고등학교, 목포여자중학교이며 이외에도 목원동 일대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
대중교통은 시내버스 1번·33번, 7번·2번·22번·60번·112번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주도로 진입로 전면통제는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장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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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 개최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 개최
[AANEWS] 목포시가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의 환경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일 시청에서 열린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는 지난해 11월 말 개최된 1차 회의에 이어 좀 더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6명이었던 자문위원을 13명으로 확대해 이뤄졌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 사업방식의 장·단점 및 적정성, 소각처리방식운영 등에 대한 효율성 및 경제성, 대기오염 물질 배출 위해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책자문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시설의 안전성, 시민건강권 등 목포시와 시민들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랜선 주민설명회,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 두차례의 자원회수시설 시민공청회, 현장평가단 현장견학 등 수차례에 걸쳐 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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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무료 공연 개최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무료 공연 개최
[AANEWS]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족뮤지컬이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린다.
군산시는 오는 22일 11시와 오후 2시에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목 짧은 기린 지피’는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내용으로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니며 다른 모습 그대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작품이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무료 관람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원작 동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2014 서울 어린이연극상 대상, 2018 K-뮤지컬 로드쇼 선정작으로 지정되는 등 완성도가 뛰어난 공연이며 연극제 심사평에서 스토리가 재미있고 극의 구성이 탁월하다고 인정받은 가족 뮤지컬로 준비했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행복과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도록 구성해보았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고 어린이공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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