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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예술단 합동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
군산시립예술단 합동연주회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
[AANEWS] 교과서에 있는 아름다운 명곡들이 무대에서 펼쳐진다.
군산시립예술단은 2023 청소년 음악교육 프로젝트 일환으로 ‘청소년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를 오는 13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과서 음악회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노래들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군산시립교향악단 이명근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를 마련했다.
교과서 음악회라는 타이틀에 맞게 각 무대를 수업 시간처럼 꾸며 1교시는 음악회 에티켓을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연주에 맞춰 알려주고 2교시는 쇼스타코비치 재즈 모음곡과 베토벤 교향곡 5번 1악장인 클래식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3교시에는 세계 대중가요를 주제로 해 도레미송, 이탈리아 칸소네 푸니쿨리 푸니쿨라, K-POP 연주 등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마지막 4교시에는 합창을 주제로 해서 베르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과 한국 민요모음곡, 개선행진곡을 군산시립합창단과 함께 합동으로 연주해 대미를 장식한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음악교육 과정에 실려있는 곡들을 선정해 선보임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군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음악감상이 아닌 수업의 영상자료로도 활용 가능한 공연을 만들어 실질적인 교육적 효과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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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문화예술회관 개관 기념 트로트 뮤지컬 공연
김제시청
[AANEWS]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23년 첫 공연으로 개관 14주년 기념 트로트 뮤지컬 ‘경로당 폰팅 사건’이 4월 2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현재 6시 내 고향, 보이스트롯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백봉기, 순풍산부인과의 아역스타 김성은 등 다양한 배우가 출연하는 트로트 뮤지컬 ‘경로당 폰팅 사건’은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오랜 기간 공연된 작품으로 우리 사회에서 경로당이란 인생의 황혼기를 맞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조용히 삶을 응시하며 언제나 허허 웃으며 모이는 사교 공간쯤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곳 장수 아파트 경로당은 언제나 시끌벅적하다.
어느 날 경로당에 수백만원에 달하는 전화요금 청구서가 날아들자 경로당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전화 내역을 확인한 결과 그것이 폰팅 때문임을 알게 되고 경로당 사람들은 누가 폰팅을 한 사람인지를 찾아내는 소동극이다.
노년층의 외로움, 고독, 갈등, 단절 등의 무거운 소재를 유쾌한 소동극으로 풀어낸 ‘경로당 폰팅 사건’은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는 트로트와 화려한 LED 영상이 가미된 트로트 콘서트 뮤지컬로 중·장년층에게는 공감과 젊은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릴 수 있는 공연으로 재탄생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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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맥아 생산지 군산, 대한민국 맥주박람회에서 뜨거운 관심
군산시청
[AANEWS] 국내 유일의 맥아 생산지로 주목받고 있는 군산시가 양조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은 물론, 보리의 메카인 군산이 수제맥주와 위스키 양조산업의 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군산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맥주박람회’에서 군산의 맥아 및 수제맥주, 군산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홍보하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관련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주한미대사관과 대한민국의 유일한 수제맥주 원료인 군산맥아로‘한미동맹 70주년 기념맥주’를 생산하기로 했으며 K-위스키 양조사업에 진출하는 신세계 L&B측과도 군산맥아를 사용한 위스키 양조를 공동연구하기로 했다.
한미동맹 70주년 기념맥주는 주한 외교관들과 국내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미대사관 주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행사와 미 독립기념일 행사 등에 선보일 계획으로 군산맥아의 우수성과 맥주산업도시 군산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30세대들의 위스키 열풍과 함께 신세계, 롯데 등 대기업들의 K-위스키 사업 진출로 군산맥아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김포의 위스키 양조장에서 군산맥아 100% 싱글몰트 위스키가 출시돼 위스키 매니아들에게 이미 알려진 군산맥아는, K-위스키 마케팅의 유일한 원료로 위스키업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박람회에서 관련업체를 직접 방문한 강임준 시장은 “올해 군산맥아를 사용한 맥주 및 위스키 제품의 지역특산주 지정이 가능하도록 규제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라며 “지역특산주 지정이 가능하게 되면 군산이 수제맥주, 위스키 양조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산주는 양조업체가 소재 지역의 원료를 사용하면 지정이 가능하다.
현재 포도를 사용하는 와인은 가능하나 맥주와 위스키는 제외되어 있어 규제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지역특산주는 주세감면은 물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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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 행복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7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김제시민 행복증진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착수해 올해 1월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시민 원탁회의를 가졌으며 3월에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기본계획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제시민 행복지표와 행복정책 방향 제시에 중점을 두었다.
행복증진 기본계획은 ‘시민이 행복한 김제시’를 최종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용역 과정에서 관련 부서 의견 수렴과 시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원탁회의 토론 등을 통해 김제형 행복지표를 개발하고 세부 목표를 도출했다.
행복 지표는 주관적 웰빙 가족·공동체 건강·의료 문화·여가 경제적 충족 주거·교통 시민참여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행복지표를 시정 운영 방향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분야별 행복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행복 체감도를 높여갈 계획이며 다양한 측면에서 행복정책을 펼치되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문에 행복정책을 우선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무엇이 진정으로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며 “역량을 모아 시민의 행복 수준이 높아질 수 있도록 시민이 참여하는 김제시만의 행복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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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보유한도 조정 및 부정유통 일제단속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변경에 따라 모바일상품권 보유한도를 조정해 운영한다.
시는 7일 오는 5월 1일 오전 9시부터 모바일상품권 보유한도를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이는 고액결제를 억제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방침이다.
또한, 군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 단속은 민·관 합동단속반 2개 조를 편성해 가맹점 결제 데이터와 주민신고 사례에 대한 사전분석을 거친 후, 의심 점포를 현장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내용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 취소 및 부정 이득 환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심각한 부정유통이 적발되는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변경과 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통해 올바른 상품권 문화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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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 미국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 위해 미국 방문
수원시청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이 미국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공동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11일부터 21일까지 미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한다.
수원시 대표단은 11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12일 댄버리, 13일 보스턴, 14일 뉴욕을 순회하며 미국의 바이오 클러스터, 도시재생사업 현장, 스타트업 생태계 등을 방문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첨단산업시설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기업 등 첨단기업 유치를 민선 8기 중점 목표로 설정한 수원시는 미국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를 추진해 3번째 기업 유치에 나선다.
또 수원형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케임브리지 혁신 센터를 방문해 센터에 상주한 한국 기업과 논의하고 CIC 담당자로부터 현황·운영 방식을 듣는다.
기업·투자 유치를 위한 수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 스타트업 유관기관도 방문해 수원시 스타트업 체계적 지원, 생태계 조성, 유망기업 유치 등을 위한 방안을 벤치마킹한다.
또 낡은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바꾼 도시재생의 성공사례인 하이라인파크를 견학하고 손바닥정원 사업 등 수원시 도시재생사업에 적용할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수원시 대표단은 18일 일본으로 이동해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재준 시장은 기조 강연을 한다.
수원시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해 올해 10월 수원컨벤션센터에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트라 도쿄 무역관 관계자를 만나 현지 수요동향을 파악하고. 세계대표자회의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수원 기업의 해외진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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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영상에 담긴 공연 18편 스크린으로 본다
순천시, 영상에 담긴 공연 18편 스크린으로 본다
[AANEWS] 순천시는 2023년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편씩 총 18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첫 상영작은 윤보선 고택 쌀롱콘서트로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한다.
SAC on Screen 사업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예술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프로젝트로 지역 제한 없이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을 느껴볼 수 있다.
아티스트의 숨결까지 느껴지는 생생한 영상, 10여 대의 카메라로 여러 각도에서 담아낸 역동적인 화면, 현장감 넘치는 음향으로 관객들에게 영상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 좌석 무료이며 예술의전당 우수 예술 콘텐츠를 즐기고자 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간과 거리의 제한 없이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우수 공연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 것을 환영하며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영상을 시민들이 맘껏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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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파크골프협회 2023 임원 워크숍 문경에서 열려
대한파크골프협회 2023 임원 워크숍 문경에서 열려
[AANEWS] 2023 대한파크골프협회 임원 워크숍이 지난 6일 경북 문경시 농암면 STX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제주 등 전국 광역자치단체 회장단 등 400여명이 참석해 비전 선포식과 모범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파크골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파크골프협회 비전 선포식은 체육인 헌장 낭독과 협회 역사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했다.
이금용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대한파크골프협회의 새로운 비전으로 3세대가 함께하는 스포츠로서의 정체성 확립 지자체와의 스킨십을 통한 파크골프장 증설과 인프라 구축 다양한 홍보로 대국민 홍보시스템 구축을 공표했다.
이 회장은 “파크골프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로 남녀노소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다”며 “대한체육회 육성 종목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고 즐거운 스포츠’임을 알리고 ‘보는 재미도 있는 스포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워크숍에서 환영 인사를 하면서 “문경을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만들고 싶다”며 “2~3년 내 18호 규모 파크골프장 10개 이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농암면 대정 소나무 숲이나 문경새재 등에도 특색있고 재미난 파크골프장을 조속히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숍 참가자들은 7일 문경시 영강변 문경파크골프장에서 파크골프대회를진행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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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강원대학교 누룩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강원대학교 누룩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AANEWS]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6일 발효식품 산업 발전 및 우수 발효 종균 기술협력 등을 위해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룩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발효식품 산업 발전 협력 우수 발효 미생물 연구 협력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비 활용 및 기술교류 등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발효식품을 개발 및 상품화하고 지역 농가에 기술 이전과 창업지원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난해 7월 설립된 기관이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건배주 기술 개발 및 발효 아카데미 등 교육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자체 우수 종균 개발 및 자체 종균을 활용한 콤부차 제조 및 출시를 준비 중이다.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룩연구소는 전통주 산업의 기반이 되는 누룩 미생물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우수 누룩 미생물 발굴·보급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2020년 2월에 출범된 연구기관으로 SPC그룹, ㈜지평주조 등과 협력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김광현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생물 연구 등 발효식품 산업 육성에 질적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발효식품 산업이 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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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소·염소 등 우제류 가축 약 20,00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접종을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
접종대상으로는 백신접종 후 4주가 경과 되지 않은 개체나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개체를 제외한 모든 개체로 소규모 농가는 시에서 공수의사를 통해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 농가은 축협이나 낙협에서 백신 구입 후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은 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체온상승, 식욕저하, 폐사 등을 특징으로 하는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이다.
시는 일제접종으로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공수의사 및 보정요원을 포함해서 8명의 접종반을 편성했고 올바른 백신접종 요령 준수 및 농가 방문 시 방역복 착용, 소독 철저 등 자체 교육도 실시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접종거부, 미접종, 항체 미형성 등 위반 시 최고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며 “구제역 발생 방지 및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일제접종에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하더라도 임상증상 관찰 및 농장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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