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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과수 꽃가루 활력 검정 무료 서비스 실시
보성군, 과수 꽃가루 활력 검정 무료 서비스 실시
[AANEWS] 보성군은 지난 3일부터 전략 작목인 키위, 배, 플럼코트 등의 꽃가루 활력 검정 무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불량 꽃가루 근절, 고품질 과일 생산, 착과량 향상을 위해 재배 농업인이 작년에 채취해 보유 중인 꽃가루를 대상으로 활력 검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보성군의 전략 작목인 키위는 암수딴그루 식물로 암꽃보다 수꽃의 개화가 늦기 때문에 자연수분이 어려워 인공 수분이 필요한 작목이다.
전년도에 채취해 냉동 보관한 수꽃 가루나 외부 지역에서 구매한 꽃가루 활력 검정을 통해 착과량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의 경우 개화기 가뭄 및 저온 등 이상 기상에 의해 해마다 자연 수분율이 감소해 인공 수분이 증가하고 있어 꽃가루 활력 검정이 요구된다.
농업기술센터 권현주 소장은 “보성 녹차와 더불어 보성 키위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개화기 꽃가루 활력 검정은 물론 저온, 서리 및 우박 피해에 대한 사전 대비에 철저를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균일한 고품질 키위 안정 생산을 위한 기술 지도를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보성군 농업술센터는 물 수분 시 이용되는 증류수를 희망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매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 기형발생 최소화를 위한 기술 지원과 당도계, 경도계와 같은 과학 영농 기자재를 통해 적기 수확을 도울 예정이다.
물 수분은 증류수 4L에 현탁액 200ml, 꽃가루 16g, 색소 0.8g을 믹서로 잘 섞어 암꽃이 핀 후 3일 이내에 분무하고 1차 분무 후 2~3일 후 2차 분무하는 방법이다.
기존 가루 수분 대비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고 수정률이 높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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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보성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6일 김규웅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갖고 실적 향상 및 목표 달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별 소관 지표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제고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가 지표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해 평가에서 실적이 부진했던 지표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발생하는 장애 요인 등 문제점과 행정 여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대응책을 찾고 가장 실효성 있는 대처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보성군은 오는 연말까지 매월 보고회를 개최하고 목표 실적 달성 및 전남도 내 상위권 진입을 위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방침이다.
김규웅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시책 사업들에 대한 종합 평가와 같은 만큼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적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 안전부가 중앙 부처와 함께 지방 자치 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 위임 사무, 국가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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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수어랑 수어교실 수강생 모집
강서구, 수어랑 수어교실 수강생 모집
[AANEWS] 서울 강서구는 청각·언어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수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3 수어랑 수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서구에 등록된 청각·언어장애인은 4,800여명으로 서울시에서 가장 많다.
게다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청각·언어장애인들은 의사소통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주민들에게 수어 학습 기회를 제공, 장애인과의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수어교실을 진행한다.
수어교실은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작년과는 달리 대면수업으로 진행된다.
기초반은 5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6회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중급반은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기초반과 마찬가지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6회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다.
접수비는 1만원이며 강의는 강서구수어통역센터에서 진행된다.
단, 교재비는 별도다.
모집은 반별로 각각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어에 관심이 있는 강서구 주민이나 강서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강서구 수어통역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청각·언어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수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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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용정리 소룡골 백제건물지, 백제 왕실 관련시설 확인
부여 용정리 소룡골 백제건물지, 백제 왕실 관련시설 확인
[AANEWS] 부여군이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 중인 ‘부여 용정리 소룡골 백제건물지 발굴조사’에서 사비도성 외곽에서 6세기 후반 이후 지속적으로 활용된 백제 왕실 관련시설이 확인됐다.
부여 용정리 소룡골 백제건물지는 사비도성 북동쪽 외곽에 위치하며 연화문 수막새, 소문 수막새 등 위계가 높은 건물에서 확인되는 유물이 출토된 국가 중요 시설물 유적이다.
1985년 충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해 7세기 전반에 조성된 2동의 건물지를 확인했고 이를 토대로 1992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군은 37년만에 진행된 이번 재조사에서 백제시대 3단계의 문화층과 각 단계별 건물지 및 석축시설, 이 시설물을 축조하기 위한 대지조성층이 함께 확인됐다고 밝혔다.
1단계 문화층은 대지조성 이전 구지표면으로 유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2단계 문화층 중 대지조성층에서 다량의 기와, 토기 및 석재을 포함하고 있어 내부에서 확인되는 유물을 사용하는 시설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
2단계 문화층은 대지조성층에 축조된 석축시설이 확인되는 단계이다.
대지조성층 내부에서 다량의 유물이 확인되며 6세기 후반에 해당하는 8엽 연화문수막새가 출토됐다.
3단계 문화층은 2단계 문화층 폐기 이후 조성된 대지조성층 및 남건물지로 85년에 조사에서 확인된 문화층이다.
이번 조사에서 재확인된 남건물지는 층위조사 결과 대지조성→기단토 조성→기단석축 조성→적심시설 조성→부석시설 조성 순서로 축조됐다이 확인됐다.
금번 조사를 통해 용정리 소룡골 백제건물지는 지속적으로 활용된 사비도성 외곽에서 확인된 큰 규모의 국가중요시설로 추정된다.
사비도성 내부에서 확인되는 토목 기술력이 적용된 건축유적으로 사비백제시대 도성체계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볼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금번 발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유적의 전모를 파악하기 위해 토지매입 및 연차 발굴조사를 통해 보존 정비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를 진행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정구역 확대 및 국가사적 승격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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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배수개선사업 4개지구 선정… 국비 확보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배수개선사업’에 외산지구 동방1지구가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석우지구 정동1지구가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홍수기에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하거나 습해가 심한 농경지에 배수장·배수문을 설치하고 배수로를 정비해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특히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 때 침수와 농경지 배수가 원활하게 되지 않을 경우 병충해 발생까지 초래할 수 있어 사업추진의 필요성이 컸다.
이번 배수개선사업 선정된 외산지구·동방1지구·석우지구·정동1지구는 상습 침수로 주민들의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곳이다.
군은 외산지구와 동방1지구가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137억16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된 석우지구에 총사업비 206억5800만원, 정동1지구에 총사업비 63억88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293ha에 달하는 농경지가 혜택을 받게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배수개선 사업 예산 확보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영농환경이 개선돼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국비확보 및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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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23사비 공예마을 새롭게 문을 열다
부여군, 123사비 공예마을 새롭게 문을 열다
[AANEWS] 부여군이 청년공예인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며 일상에서의 공예문화를 확산해 지방소멸 위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극복하고자 ‘123사비 공예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7일 123사비 창작센터에서는 ‘123 사비 공예마을 개관행사’가 진행됐다.
123사비 공예마을은 2017년 8월 균형발전사업으로 선정돼 문화, 예술, 공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비공예창작지구 경관 및 기반조성사업을 착공하고 2022년 7월에 완료했다.
123사비 공예마을은 부여의 지역브랜드이다.
123은 옛 백제 수도 사비가 123년 동안 찬란한 백제의 문화를 꽃피웠던 기간을 의미하고 사비는 부여의 옛 이름으로 백제의 공예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바람을 담아 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만든 브랜드이다.
123사비 공예마을에는 청년 공예인과 지역주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예전문 창작공간인 123사비 창작센터와 청년공예인과 여행자가 머무르며 즐기고 경험하는 커뮤니티 공간 123사비 레지던스가 있다.
또한, 백마강과 부여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123사비공예마을의 랜드마크인 123사비 아트큐브&전망대가 있다.
지역의 빈 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공예인들이 정주하며 공예로 문화콘텐츠를 채우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12개의 공예 공방과 도자, 금속, 섬유, 목공 등 10명의 공예 분야 입주작가들이 123사비 창작센터 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부여군은 ‘123사비 공예마을’ 활성화를 위해 123사비 공예마을 인프라 운영 및 관리 청년공예인 창작활동 및 창업·창직 활성화 지원 지역주민의 공예 창작활동 확산 및 청년공예인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예를 매개로 지역주민, 청년공예인, 여행객이 소통하는 전시, 행사 기획·운영 공예문화상품 개발 및 유통채널 확장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공예인 양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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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정비 추진
부여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정비 추진
[AANEWS] 부여군 은 국가지점번호판 190개소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를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국토 및 이와 인접한 해양을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구획한 지점마다 부여된 번호로 도로명주소를 부여할 수 없는 산악·해양의 재난 및 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일제조사는 옥녀봉, 성태산 등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9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시 표기오류 및 훼손된 번호판을 정비하는 한편 군민의 왕래가 많은 등산로 등 재난사고 취약지역을 선정해 신규번호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송후봉 종합민원지적과장은 “군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정비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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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굿뜨래장학회, 상반기 장학금 지급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상반기 장학금 지급
[AANEWS]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최근 ‘2023년도 상반기 장학생’ 120명에게 장학금 총 1억2,9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상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장학금 수여식으로 인해 학업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음을 고려해 이사장의 서한문을 발송하는 것으로 집합행사를 대신했다.
이사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장학생 선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상반기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미래 주역으로 부여군굿뜨래장학회의 역사로 남아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선배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현재까지 236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지역의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2023년도부터 고등학생 국·내외 연수 지원사업,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사업 등 여러 장학 사업과 아울러 장학생 선발을 상·하반기 2회로 늘리고 충남서울학사관 운영도 5실을 추가해 총 10실을 확보하며 장학사업을 확대 추진해나가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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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 2023년 4월 해피맘 출산준비교실 신청자 모집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 보건소 동부보건과는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고 자신감과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은 송산3동공공복합청사에서 4월 한 달간 주 1회 오후 2시~4시 총 4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관내 24~28주 임산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은 이론 교실로 출산 과정에 대한 이해 성공적인 모유 수유 방법 신생아 관리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힐링 태교 교실로 엄마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마사지 오일 만들기 아기를 위한 선물-턱받이, 애착 인형 만들기 수업을 통해 엄마와 아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완화로 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 임산부들이 함께 실습하는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 및 출산가정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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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2동 주민자치회, 식목일 맞아 부용천변 철쭉 꽃길 조성
의정부시 신곡2동 주민자치회, 식목일 맞아 부용천변 철쭉 꽃길 조성
[AANEWS]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부용천 소담길에 철쭉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신곡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의정부 시화인 철쭉 묘목을 식재하고 환경정화를 하는 등 시민들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2022년 제1회 신곡2동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 1순위로 결정된 ‘신곡2동 부용천 철쭉 꽃길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2023년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금신교에서 새말인도교까지 약 180m에 철쭉 묘목 3,000주를 식재하고 걷고 싶은 부용천 언저리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명호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신곡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매년 새롭게 피어난 철쭉꽃을 보며 주민들이 봄의 희망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일 신곡2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부용천 철쭉 꽃길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통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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