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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의회 위촉식 및 워크숍
양산시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의회 위촉식 및 워크숍
[AANEWS]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1일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건전한 사회참여를 위해 양산시청소년의회 및 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전임 참여기구위원 대상 우수활동자 표창 및 활동인증서를 전달했다.
위촉식에는 양산시청소년의회 의원 9명,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16명, 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8명,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17명 등 총 50명의 청소년이 신규 위촉됐다.
청소년의회와 청소년참여기구는 공개모집 및 면접을 통해 구성됐으며 2024년 3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 후 참여기구 청소년은 부산 일대로 역량강화를 위한 1박 2일간 워크숍을 다녀왔으며 워크숍을 통해 참여기구의 이해와 청소년정책 특강을 듣고 위원 간의 친목도모 활동을 통해 기본 소양과 결속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정책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위원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 참여기구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니 1년간 활동할 참여기구 청소년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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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김태유 교수·구범준 PD·이국종 박사 초청’ 적극행정 교육 실시
화성시, ‘김태유 교수·구범준 PD·이국종 박사 초청’ 적극행정 교육 실시
[AANEWS] 화성시가 7일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YBM 연수원에서 ‘나를 바꾸는 시간, 희망화성 적극행정 공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시대에 발맞춰 혁신과 변화의 자세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1강은 김태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아 ‘대한민국, 다음 세상의 패권을 지휘하라’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정부혁신과 사회혁신 정책을 제안했으며 2강에서는 구범준 PD가 ‘내 업을 키우는 네 가지 질문’을 통해 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꿈을 이뤄내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3강에서는 이국종 의학박사가 ‘골든아워 그리고 적극행정의 힘’을 주제로 의료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통해 적극적인 행동변화의 중요성을 다뤘다.
임종철 부시장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는 자세로 적극행정에 임한다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조직의 변화는 구성원들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2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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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양산시,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양산시의회에서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결산검사는 곽종포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이상원, 박동하, 최원석, 김지연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해,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등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사업목적과 법령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양산시의 2022 회계연도 세입은 1조9,764억원이며 세출은 1조6,177억원으로 결산상 잉여금은 3,587억원이다.
양산시는 출납폐쇄기한인 지난 연말부터 각 부서의 결산자료 작성 및 검증 작업 등 정확한 결산을 위해 총력을 다해왔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작성된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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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55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 개최
울릉군청
[AANEWS] 남한권 울릉군수은 7일 울릉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제55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에 참석해 예비군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펜데믹 후 4년만에 진행된 행사로 울릉군 통합방위협의회, 주요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예비군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를 시작으로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예비군 9명에 대해 표창, 예비군 대표의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예비군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평시에는 동원훈련을 실시하고 지역통합방위와 재난에 대비하면서 전시에는 부대 증·창설과 손실병력 보충 통합방위 작전 참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예비군은 울릉군을 지키는 또 하나의 힘으로 각종 국가 위기 때마다 헌신해 온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예비군의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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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봉화군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AANEWS] 봉화군이 2023~2026년까지 추진할 보건의료 로드맵인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연도별 계획을 시행하도록 되어있으며 올해 8기를 맞았다.
봉화군보건소는 작년 8월부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을 조직해 주민 설문조사 실시, 보고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 현황분석, 제7기 계획 평가, 제8기 보건의료계획을 세웠으며 심의와 의회 보고를 걸쳐 최종 수립했다.
특히 이번 8기 계획은 행복한 군민을 위한, 평생 누리는 건강 고향 봉화를 비전으로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정신건강 관리 의료행정 내실화 치매 관리 취약계층 지원 및 모자보건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
보건소 관계자는 “봉화군 특성에 맞는 계획수립으로 군민 맞춤형 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하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해 건강한 봉화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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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AANEWS] 봉화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농장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 단위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관내 석포면 석포리 일대와 군 접경지역인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가 검출된 바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봄·가을철에 집중 발생하는 양상이 있으며 봄철을 맞아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야생멧돼지 출산기 개체수 증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 위험도가 높은 시기이다.
이에 군에서는 보유 중인 생석회 700포와 야생동물 기피제 200kg, 소독약품 3,000리터, 구서제 100kg를 긴급하게 배부했다.
또한 전화예찰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정보, 방역수칙을 문자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군 방역차량과 안동봉화축협의 공동방제단 방역차량을 이용해 양돈농장 진입도로와 농장주변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5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 해제 시까지 적용되는 특정 축산차량 외 양돈농장 진입 금지 등 행정명령 3건과 축산차량 소독필증 확인·보관 등 공고 6건의 이행여부도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욱 농정축산과장은 “ASF 등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신속대응이 중요한 만큼 농장에서는 의심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달라”며 “농가에서는 방역시설 정비 및 농장 내외부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4월 5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지역 14개 시·군에서 35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35개 시군에서 3,017건이 발생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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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가면 뭐 먹지?. 봄을 닮은, 봄을 담은 순천의 먹거리
순천가면 뭐 먹지?. 봄을 닮은, 봄을 담은 순천의 먹거리
[AANEWS] 드디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문이 열렸다.
순천을 여행할 ‘맛’이 생겼다.
맛의 고장, 남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곳이 순천이라니, 기왕이면 제대로 된 ‘순천의 맛’도 함께 즐겨보면 어떨까. 스토리를 더해 더 흥味진진한 순천 봄맛 여행, 함께 떠나보자. 알이 굵고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는 순천만 맛조개는 특유의 담백한 풍미가 일품. 잘 해감 된 맛조개를 찜기에 넣고 찌면 맛조개찜으로 물만 부어 끓여주면 그 자체로 시원한 맛조개탕이 된다.
살짝 데친 맛조개 껍데기를 일일이 까는 수고로움이 살포시 더해지면 새콤달콤 갖은 양념에 버무린 맛조개무침 완성. 순천 낙안이나 도사 땅에서 자란 아삭한 오이나 풍미 좋은 순천만 미나리, 어느 쪽과 함께 버무려도 맛의 화룡점정을 찍을 순천만의 봄맛이다.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희귀 철새와 수많은 생명들이 살아가는 이 공존의 터전에 지난 50년 세월 함께 해온 순천의 전통 작물이 있으니 순천의 대표 친환경 농산물, 순천만 미나리다.
순천만 일대 60여 농가가 농사짓는 순천표 미나리는 꼬막미나리초무침, 미나리떡갈비, 미나리삽겹살, 오리탕 곁들임 메뉴 등 다채롭게 사랑받는 농작물계 미다스 손. 이 팔방미인 미나리를 순천에선 오래전부터 ‘김치’로 즐겨왔다.
펄펄 끓는 물에 넣고 살짝 데친 미나리를 찬물에서 재빨리 씻어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후 물기를 꾹 짜준다.
미나리김치 양념의 포인트는 젓갈. 갈치나 멸치액젓에 고춧가루를 풀고 마늘, 새우젓 등을 잘 섞어 되직하게 준비한다.
양념에 미나리를 살살 풀며 조물조물 무쳐주면 향긋하고 아삭한 순천만미나리김치 완성. 올봄, 순천여행길에 미나리김치를 맛보고 싶다면 오래된 로컬 밥집을 찾아가시길. 바다의 내음 담은 도다리와 땅의 기운을 품은 쑥이 만나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도다리쑥국은 생선뼈 우린 육수로 진하게 끓여도 좋고 은은한 된장에 들깨가루 풀어 구수하게 끓여도 그만이다.
사계절 중 정어리가 최고로 연하고 맛있는 계절 역시 봄. 냄비에 잘 삶은 고사리를 푹신하게 깔고 살 통통하게 오른 정어리를 양껏 올린 후, 특재 양념장을 골고루 덮어준다.
송송 썬 대파에 양파, 칼칼한 맛 더할 청양고추는 덤. 정어리의 비린 맛 잡을 토종허브 방아잎은 덤 중에 덤. 2023년, 순천의 봄을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두 번 알차게 즐겨보시길 바란다.
전국적으로 닭 관련 지명이 83개로 가장 많다는 전남. 그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순천이다.
닭의 다리 모양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계족산 자락, 순천 서면 청소골에는 한양으로 가는 옛길 ‘관문길’이 있었는데, 과거 보러 가는 선비들이 들르는 청소골 주막에선 그들의 장원급제를 기원하며 마늘과 소금 등의 간단한 양념을 한 닭구이를 내었다 전해진다.
이후 산새 좋은 청소골에는 풍경 좋은 계곡마다 산장들이 들어서며 청소골은 순천 대표 먹자‘거리’, 닭구이골이 됐다.
순천식 닭구이는 싱싱한 생닭에 마늘, 소금 등의 양념을 발라 재어두었다가 숯불에 올려 즉석에서 구워먹는다.
지글지글 맛난 소리와 함께 닭 한 면이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가며 익히는데, 양념을 바른 닭은 타기 쉬우니 자주 뒤집어가며 익혀야 한다.
잘 익은 닭구이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주인장 손맛 밴 깻잎장아찌에 돌돌 말아 먹으면 별미 중에 별미. 닭구이 먹을 땐 꼭 위장의 10%를 남겨두자. 기력을 보충해 줄 녹두 넣은 닭죽으로 순천 맛 여행의 화룡점정을 찍어야 할 테니.해발 887m. 천년고찰 선암사와 송광사를 품은 불교의 성지, 순천 조계산. 호남 3대 명산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매년 수많은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 중에 명소다.
산새만큼 유명한 것이 조계산의 맛. 산이 내어준 나물들은 등산 후 필수코스로 통하며 조계산 아랫자락의 맛집 지도를 완성시켰다.
산새 좋은 조계산의 대표 메뉴는 여느 댁 한정식이 부럽지 않은 산채정식. 봄이면 고사리에 머위대, 두릅에 버섯류 등 수십 종류의 웰빙 식재료를 찌고 볶고 데치고 지져낸 오색찬란한 한 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하나하나 이름을 물어가며 먹다가 어느 순간 참기름 두른 면기에 흰 쌀밥이나 보리밥 취향대로 골라 싹싹 비벼 산채비빔밥으로 즐기게 되는 후한 한 상. 형형색색 정원의 도시, 순천의 매력이 입으로 전해지는 순간이다.
600년 된 매화꽃이 피는 순천 선암사.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홍매화가 피는 순천 탐매마을과 순천 매실의 효시인 이택종 선생의 공적비가 향매실마을에 세워져 있다.
순천은 매실과 인연이 깊은 고장이다.
대통령실 추석 선물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3년 숙성 매실청, 매실곤약젤리, 매실호떡 등은 미국으로 수출될 정도로 K-순천의 이름을 알리는 효자상품이다.
매실에 대한 순천의 애정은 매실차를 시작으로 매실와인, 매실찰보리빵 등을 만들어냈고 순천 청년창업자들이 연구·개발한 매실젤라또, 매실휘낭시에, 매실양갱, 매실초콜렛, 매실수제맥주, 매실사이다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순천 낙안읍성 앞 카페에선 매실을 활용한 다양한 브런치 음식을 선보일 정도로 순천은 매실에 진심인 도시다.
봄의 시작을 알리며 져버린 순천 매화꽃 향기에 대한 아쉬움을 진한 매실차와 건강한 매실 디저트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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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음성군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 진행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음성군을 방문해 20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음성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변화의 시작’, 농민을 구하고 김치 종주국을 지키는 김치의병운동 ‘못난이 김치’, 충북의 출생률을 높이는 마중물 ‘출산육아수당 지원’ 지방소멸을 부른 도농 불균형 해소를 위한 ‘귀농·귀촌·취농’, 후생복지를 선행복지로 바꾸는 ‘의료비 후불제’ 순으로 진행됐다.
또, 도민과의 대화에서 평곡~석인 간 지방도 4차로 확장사업, 금왕~삼성 간 지방도 4차로 확장사업, 충청내륙고속화도로-충북혁신도시 간 연결도로 정비, 공산정 소하천 정비사업, 자전거 힐링로드 조성사업, 대소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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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창설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기념해 이우종 행정부지사, 37사단장, 도내 예비군 지휘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7일 충청북도 미래여성플라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예비군 창설의 의의를 선양하고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자주국방과 완벽한 지역 향토방위 결의를 다지고 범시민적 방위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지역 예비군 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지역 예비군 부대와 개인 유공자 표창,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기념사,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주변국의 안보 환경이 여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지역방위의 주역으로서 예비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은 예비군으로서 더욱 열심히 훈련하고 현역군과 함께 협력해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키고 충북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어 가는 대열에 예비군 여러분이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고 범국민적인 안보의식을 통한 지역단위 방위체제를 확립, 예비군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을 하기 위해 지정된 날로 매년 4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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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충북의 희망, 충북이 청년들에게도 희망이 되겠다”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7일 저녁 음성의 한 카페에서 지역청년 50여명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음성군 방문 일정과 연계해 평소에 자주 만나기 어려운 지역의 다양한 계층 청년들의 목소리를 보다 가깝게 듣고자 마련한 것으로 충북을 위한 아이디어 및 지역 청년들의 고충을 듣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충북,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도정방향에 대해 설명 후 청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 날 참석자들은 문화·교육·교통·주거 환경 등에 대해 건의했고 김지사는 청년들의 의견에 깊이 공감했다.
김영환 지사는 “청년들과의 만남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 너무 소중하고 설렌다”며 “청년은 충북의 희망이다.
충북이 청년들에게도 희망이 되겠다.
충북이 대한민국의 산업·문화·기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지역청년 소통간담회는 보은, 옥천, 영동에 이어 네 번째로 김 지사는 앞으로도 남은 시군방문 일정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도내 청년들과의 소통간담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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