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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집중 단속 나서
순천시,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집중 단속 나서
[AANEWS] 순천시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나선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지난 1일 개막 후 일주일 만에 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는 박람회 기간 중 상시 점검을 실시해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문제에 강력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접객대에 숙박요금표 게시 및 게시 요금 준수 여부,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며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 자제 등 숙박업소 대상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노관규 시장 이름으로 숙박업소에 서한문을 발송해 숙박 요금 안정화 및 친절·위생 서비스 제공을 호소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도·단속에 따른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며 “숙박업 영업주분들의 자정 노력 없이는 바가지요금 근절이 쉽지 않다 10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스스로 자정하고 협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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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10일간부회의‘지역 농가·외국인 근로자 상생 협력 분위기 조성’ 당부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시장이 10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로자로서 권리를 가지면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들이 큰 시름을 덜게 됐다”며 “지역 농가와 계절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정기적인 고충 상담을 통해 근로자들의 인권침해 여부 등을 살피고 무단 이탈과 사고 예방, 인건비 지급 등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근 ‘정읍 벚꽃축제’에 2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이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러면서 이번 축제에서 나온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개선해 내년에는 더 새로운 벚꽃축제를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각종 용역과 관련해 부실 용역과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현실에 맞는 용역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부서별 업무공유와 협업을 강조하고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민원 처리 풍토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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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사회중심재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
양평군, 지역사회중심재활 장애인 평생교육 운영
[AANEWS] 양평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일환으로 ‘2023년 라탄공예 클래스’를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록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양평군보훈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주 1회 총 4회기로 운영되며 적극적인 사회참여 및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라탄공예’는 등나무를 뜻하는 라탄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공예로 작품을 만드는 동안 심신의 안정을 주며 창작활동을 통한 성취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은 1~2회기에 ‘라탄 유리컵 홀더 및 티 코스터 세트’ 만들기, 3~4회기에 ‘라탄 바구니’ 만들기 수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대상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혈압 · 혈당 · 빈혈등 건강체크 및 상담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많은 주민들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마음에 안정을 얻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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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앞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생활터 혈관 지킴이 건강 부스’를 운영한다.
혈관 지킴이 건강 부스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터를 방문해 기초검진과 함께 영양과 금연 등 생활 습관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혈압과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빈혈 등 검진을 통해 본인의 혈관 수치를 인지하고 자신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부스 운영 장소는 내장상동과 수성동, 장명동 등 지역 내 8개 동주민센터다.
매월 10일과 2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기초검진을 통해 발견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자, 대사증후군 유소견자 등에 대해서는 원광대학병원 전북권역 심뇌혈관센터와 연계해 개인별 전문의 상담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참여자 전원의 검진 결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워크온,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과 연계해 기관 특성을 반영한 운동과 영양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업 참여 사전·사후 변화도를 분석해 지표 개선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유소견자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혈관 지킴이 건강 부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스스로의 건강관리를 위해 혈관 지킴이 건강 부스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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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4일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시 ‘짧은 나들이’ 개막
정읍시청
[AANEWS] 전북도립미술관의 소장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 ‘짧은 나들이’가 오는 14일 연지아트홀 전시실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북도립미술관과 정읍시립미술관의 협업으로 공동 기획됐다.
특히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 일환으로 시민들이 물리적 거리감으로 느끼는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함과 동시에 도립미술관 소장품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시회에서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현재까지 한국 근·현대미술사의 한 축을 이루는 작가 15명의 현대미술 작품 18점을 살펴볼 수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서희화 작가의 ‘Happy-English’ 평면 작품을 시작으로 원색의 풍경을 담아낸 인물과 풍경화 등 추상적인 작업 경향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김성석 작가의 ‘무엇이 되어 살꼬’를 비롯해 인물, 사물, 자연의 풍경 등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다양한 조각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4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5주간 이어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시는 연지아트홀 전시실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SNS에 홍보하거나 전시관련 인증사진을 찍어 시립미술관에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연지아트홀에서 열리는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을 통해 미적 사유와 감수성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내 미술 문화의 저변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립미술관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프로그램 ‘미술관에서 함께 꿈을 찾-자’를 비롯해 ‘미술관 에코 정원’과 ‘미술관 뚝딱 아지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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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일 김개남 장군 순국 129주기 추모제 거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김개남 장군 순국 129주기를 맞아, 지난 8일 산외면 동곡리 김개남 장군 묘역에서 김개남 장군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동학농민혁명 이끈 핵심 지도자 중 한 명인 김개남 장군의 사상과 애국정신을 후세에 보전하고 그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제에는 김형우 부시장과 염영선 도의원, 김승범 시의원,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김봉승 이사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본 행사는 김호영 김개남 장군 기념사업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형우 부시장과 김봉승 이사장의 추모사와 초헌·아헌·종헌의 순으로 제례가 진행됐다.
또 참석자들의 분향과 재배에 이어 음복과 오찬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폭정과 외세와 맞서 싸운 김개남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계승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김형우 부시장은 “세상이 변했고 사람도 바뀌었지만, 김개남 장군의 정신만큼은 후세의 우리가 온전히 받들어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한다”며 “자주 국가 수호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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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산림조합, 민관 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정읍산림조합이 ‘2023년 숲 가꾸기 민관 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위탁계약 체결해 추진한다.
두 기관은 지난 7일 정읍시청 시장실에서 ‘숲 가꾸기 민관 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최봉관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정읍시 산림사업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관 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은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 강화, 산림사업 추진에 따른 산림법인과의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985ha 규모의 산림에 큰 나무 가꾸기, 조림지 가꾸기, 산불 예방 숲 가꾸기, 공익수림 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산림조합에 일괄 위탁해 시행한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숲 가꾸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 확보 및 산주 동의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점검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예산확보와 인가·허가 등 행정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 처리 등에 대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읍시와 산림조합이 상호 협력해 영세한 사유림 경영을 활성화하고 조합과 법인의 역할을 나눠 산림사업 경쟁 관계를 완화함으로써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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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AANEWS] 양평군은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양평군은 국가 스마트도시 정책에 부합하고 지역 인프라의 지능정보기술 접목을 통한 도시 운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은 더 행복하고 스마트한 양평을 목표로 양평형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 마련 군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제공 양평군 핵심산업 활성화 서비스 구축의 3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군민 설문조사 및 부서면담을 통해 행정·교통·복지 등 11대 추진전략 및 18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도출했으며 주요 서비스는 양평군 지능형 행정 솔루션 구축 스마트 횡단보도 및 교차로 설치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Al·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등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맞춤형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로 양평 특화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을 위해 공간별 맞춤형 스마트도시 조성방안을 마련해 18개의 세부실행과제인 스마트도시서비스·인프라를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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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4회 양동 기미 4·7만세 운동 기념행사 거행
양평군, 제4회 양동 기미 4·7만세 운동 기념행사 거행
[AANEWS] 양평군은 지난 7일 양동면 양동역 앞 광장에서 ‘양평을미의병 정신 현창회’와 ‘양평문화원 양동분원’ 주관으로‘제4회 양동 기미 4·7만세 운동 104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기념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의병 후손, 유가족을 비롯한 마을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열렸다.
행사는 만세공원 기념비에 헌화 분향을 시작으로 양동역 앞 광장으로 장소를 이동해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사물놀이반, 민요반의 공연과 아리랑국악예술단의 대금 연주 및 진혼무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기미독립선언문 낭독과 추념사, 추모사 헌시 낭송 및 3·1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물놀이반를 행진을 마지막으로 만세 삼창을 외치며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복재 양평을미의병 정신 현창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동의 독립운동가와 기미 4·7만세 운동을 벌였던 3,000여 면민들을 기억하고 넋이나마 기리는 날이 되기를 기원하며 이를 계기로 면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기 좋은 양동면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선열들의 위국헌신 정신을 양평군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한마음 한뜻으로 영광스러운 양평군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겠다”고 추모사를 전했다.
한편 4·7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이 서울에서 일어나자 석곡리 일대 양동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3천여명의 군중이 모여 만세를 부르고 양평을 향해 행진하자 일본 헌병대가 군중을 향해 총을 난사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지도자들이 체포됐다.
이에 그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선양하기 위해 만세공원이 조성됐고 기념비가 세워졌으며 매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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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OUT 서종면의 자랑, 맑은 북한강을 지켜요
쓰레기 OUT 서종면의 자랑, 맑은 북한강을 지켜요
[AANEWS] 지난 8일 양평군 서종면사무소와 서종면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북한강변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앞서 지난 3월 11일에 실시한 북한강 산책로 환경정화활동에 이어 추진되어 북한강변 일대 산책로의 환경을 보존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강변 정화활동은 서종면 주민자치위원과 관내 사회단체, 청소년센터 망고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해, 북한강 산책로를 4개 구간으로 나눠 플로깅과 3척의 어선을 동원한 강가 폐기물 수거를 함께 실시했다.
허병길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은 “2021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시작한 북한강변 정화활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북한강 일대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 고장을 함께 가꾸는 뜻깊은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활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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