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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반대 결의 다져
[AANEWS]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광명장애인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 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차량기지 광명이전 반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수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소음, 분진, 진동 민원을 일으키는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은 장애인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정부의 일방적인 사업”이라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가 구로차량기지를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으로 이전하게 되면 도덕산~구름산 한복판에 들어서게 되어 녹지축이 단절되고 소음, 먼지로 장애인들이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반경 250m 내에 있는 경기도 최대 노온정수장이 있어 광명 1만 2천여 장애인의 생명권 위협도 예상된다.
광명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 및 이용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차량기지 이전 중단이 확정될 때까지 반대운동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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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악성민원 대응 위해‘입는 카메라’도입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폭언, 폭행 등 위법행위에 노출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휴대용 보호장비인 ‘웨어러블 캠’ 20대를 보급했다고 10일 밝혔다.
민원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하는 민원 창구 공무원들에게 지급된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전방·후방 촬영이 동시에 가능하며 민원실에서 발생한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를 촬영하고 녹음한다.
시는 웨어러블 캠 도입에 앞서 지난 3월 휴대용 보호장비를 사용하는 방법과 기준, 절차 등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광명시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지침’을 마련했다.
시는 아울러 웨어러블 캠으로 인해 민원인의 권익 침해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침과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휴대용 보호장비 도입으로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 처리 담당 직원을 보호하면서 민원인들 또한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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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안전 등 주요 정책에 빅데이터 접목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시민 안전 등 주요 시정 분야에 빅데이터를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지난 3월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과 ‘광명시 인구현황별 파악 및 장래인구’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마치고 분석 결과를 정책에 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어느 곳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변화 속도에 부응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대전환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빅데이터 등을 통해 정책 혁신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각종 행사와 축제에 인파가 몰려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 ‘광명시 유동인구 밀집지 현황’ 빅데이터 분석은 2022년 실시간 유동인구, 경사도, 도로 폭 등 데이터에 기반했다.
시는 결과를 반영해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지역’ 3개 소를 선정하고 광명경찰서와 협력해 선정 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선정 지역은 광명3동 스타벅스 광명사거리역점 일대 광명7동 GS25 광명스타점 일대 철산역 앞 삼거리 일대이다.
시는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 관내 전 지역에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이 가능한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안전 환경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CCTV에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시스템을 연계해 각종 사건사고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은 촬영 대상의 움직임을 분석해 배회, 침입, 군집, 역주행, 쓰러짐, 화재, 쓰레기투기 등 8가지 유형으로 확인되면 ‘광명시 통합관제센터’로 통보해 모니터링 방식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래인구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인구변화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에 활용한다.
미래 인구변화를 예측해 각 정책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조정하거나 새로운 맞춤형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이번 분석 결과는 출산축하금 지급사업, 50세 이상 신중년 대상 광명시인생다모작지원센터 및 통합취업지원센터, 평생학습지원금, 1인 세대 지원 등 정책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광명시 인구는 공동주택 공급 추가,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등 요인으로 2025년 말 3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2023년 1월 말 기준 광명시 인구는 28만 7천603명이며 시민 평균 연령은 43.1세이다.
연령별로는 50~64세가 7만 1천518명으로 가장 많았고 35~49세가 6만 7천833명으로 뒤를 이었다.
19세 이하는 4만 9천312명, 20세~34세는 5만 3천605명, 65세 이상은 4만 5천335명이다.
1세대당 인구수는 뉴타운 개발 시기인 2016년 1월 말 기준 2.69명에서 2023년 1월 말 기준 2.43명으로 0.26명 감소했다.
같은 시기 세대수는 12만 8천165세대에서 11만 8천233세대로 9천932세대가 감소했다.
세대 구성원 변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같은 기간 3인 세대 이상 가구는 6만 8천467세대에서 5만 2천447세대로 감소한 반면 1인 세대는 3만 3천435세대에서 3만 7천65세대로 3천630세대가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 1월 빅데이터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공모전 등 과제 발굴과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왔으며 분석 결과를 구체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 분석과 정책 추진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정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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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 주민자치 관심 고조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 133명 늘어난 690명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주민자치위원은 지난 2020년 1기 구성 당시 498명, 2021년 503명, 2022년 595명, 올해 690명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하안3동, 소하1동, 소하2동은 이번 모집으로 동별 주민자치위원 정수 50명을 채워 광명시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민선7기부터 주민참여, 자치분권도시를 첫 번째 시정 목표로 설정해 시민의 참여를 확대해온 노력에 시민들이 동참해 주신 결과”며 “주민자치회가 주민주권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요구를 하나로 모아 주민과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주도의 실질적인 마을공동체로 주민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 대표기구이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주민총회 개최, 주민자치센터 운영, 예산협의 기능 등 지역사회의 리더 역할을 한다.
시는 신규 위원을 대상으로 한 주민자치 역량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주민자치회가 생활 속 사업 의제를 발굴하고 동별 확정된 72개 마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신규 주민자치위원 133명을 선정하고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18개 동별로 순차적으로 위촉식을 진행한 바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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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감자랑고구마랑' 친환경 텃밭운영
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감자랑고구마랑' 친환경 텃밭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의‘감자랑고구마랑’텃밭가꾸기 사업을 시작하며 씨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봉사자, 주민자치회 위원, 직능단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뜻깊은 일에 일손을 보탰다.
‘감자랑고구마랑’사업은 감자·고구마·상추 등을 친환경 농법으로 가꾸고 수확물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했으며 작년 10월 마을의제 발굴과 주민총회 의결을 거쳐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선정됐다.
서미숙 환경복지분과위원장은 “날씨가 좋은 오늘 지역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 고생도 했지만 힘들지 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오늘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봄처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텃밭에 모종을 심고 물을 주는 등 텃밭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며 금일 파종한 감자는 초여름에 수확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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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공동체 나눔 텃밭 씨감자 심기 행사 개최
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회, 공동체 나눔 텃밭 씨감자 심기 행사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공동체 나눔 텃밭에서 씨감자 20㎏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10명이 참여해 231㎡ 텃밭에 이랑을 만들고 멀칭 작업을 한 후 씨감자 20㎏를 파종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 말에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으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감자 수확 후에도 무, 배추, 갓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주민자치회 간사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텃밭 운영을 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종환 주민자치회장은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해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뿐만 아니라 주민 화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취약계층 대상 사업과 주민 상호 간의 교류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우리 모두가 행복한 대화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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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체육시설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18일 관내 체육시설에서 운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산서구청과 일산서부경찰서에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통학버스 신고 통학버스 요건 구비 통학버스 동승 보호자 탑승 의무 준수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제출 운영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등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운행과 관련한 안전 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는 현지 계도·시정 조치하고 고의·중과실에 의한 위반행위에 대해는 관계기관 고발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운영시설의 운영자 등이 어린이 교통안전의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면서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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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장항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및 캠페인 실시
고양특례시 장항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및 캠페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6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3호선 마두역내에 상담소를 설치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상담 진행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 발굴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안내헸다.
또한 고양시 일자리지원센터, 고양시다시봄센터와 협업해 주민들이 일자리 상담과 자살예방 상담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기초연금과 다양한 복지에 대해 궁금했던 차에 동에 방문을 하지 않고 상담을 할 수 있어 참 좋았다”며 “혹시라도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되면 꼭 동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며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하셨다.
박인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고양시일자리센터 및 고양다시봄센터와 상담소를 연계 진행하며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민관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장항2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희 민간위원장은 “장항2동은 특히 고시원과 오피스텔이 많아서 따뜻한 복지실현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및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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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마두2동,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먹거리 전달
고양특례시 마두2동,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먹거리 전달
[AANEWS] 고양특례시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건강먹거리 ‘드림파이’를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파이 전달은 관내에 소재한 ‘드림파이’에서 후원한 것으로 독거노인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1년간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마두2동은 이날 파이 전달을 시작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및 취약계층 4가구에게 1년간 매주 1회씩 파이를 전달하면서 안부확인과 사회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정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균형 잡힌 식사나 간식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파이를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더 많은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민간자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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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1동, 소외된 이웃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
고양특례시 백석1동, 소외된 이웃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명륜진사갈비 일산백석점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5포를 기탁 받았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 일산백석점은 평소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 아동을 위해 무료 식사대접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명륜진사갈비의 변재선 대표는“새 출발의 의미가 담긴 쌀의 지원으로 백석1동의 저소득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관내의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무나 할 수 없는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쌀을 기탁자의 뜻에 따라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백석1동은 기부 받은 쌀 5포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별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명륜진사갈비 일산백석점은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독거노인 등 결식우려 가구를 위해 매달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의 뜻을 밝혔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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