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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예정지’ 용인 이동·남사읍 710만㎡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국가산단 예정지’ 용인 이동·남사읍 710만㎡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AANEWS]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710만㎡ 부지를 2023년 4월 13일부터 3년간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조성지에 대한 난개발과 자연경관 훼손, 부동산 투기 등을 사전에 방지해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가 계획대로 조성되도록 관리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대상부지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송전리, 시미리, 화산리 일원 521만㎡와 처인구 남사읍 완장리, 창리 일원 189만㎡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3년간 해당 지역 내 건축물의 신축이나 증·개축, 토지의 형질변경 등이 제한된다.
다만,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비닐하우스·양잠장·고추건조장 등 농림수산물의 생산에 직접 이용되는 공작물 설치, 지목 변경이 필요하지 않은 영농목적의 형질변경 행위 등은 제외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공람·공고를 실시했다.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토지이용계획확인서는 ‘토지이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상 지역에 대한 난개발이나 부동산 투기 과열을 막고 국가첨단산단을 원활하게 조성하려는 조치인 만큼 불편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7일 처인구 이동·남사읍 전역 129.4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을 초과한 토지거래 계약을 할 때 시·군·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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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예약이나 대기없이 최신 인기도서 읽어보세요
충주시, 예약이나 대기없이 최신 인기도서 읽어보세요
[AANEWS] 충주시립도서관은 별도의 예약이나 대기없이 실시간으로 최신 인기도서를 읽을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충주시립도서관은 기존에 제공하던 5,865종의 소장형 전자책 서비스 외에 추가로 구독형 전자책 7만여 종 및 오디오북 1,900여 종에 대한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구독형 전자책의 이용방법은 충주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1인당 월 최대 7권까지 대출 가능하고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구독형 오디오북은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콘텐츠로 녹음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귀로 읽는 책’이다.
도서관은 약 1,900여 종의 오디오북을 제공하며 월 최대 3권까지 대출 가능하고 대출기간 및 이용방법은 구독형 전자책과 같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한 환경에서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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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2023 공유재산실태조사 공모 선정…구유재산 체계적 관리 추진
송파구, 2023 공유재산실태조사 공모 선정…구유재산 체계적 관리 추진
[AANEWS] 송파구는 2023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오는 5월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하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송파구는 추진 타당성, 사업 참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에서 10개 자치단체에게만 주어지는 사업비 지원금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구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지방재정공제회의 지원금액 5천만원과 자체 예산 5천만을 더해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 개청이래 처음으로 전문기관을 통한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공유재산 관리대장 등 공부대조 조사 DB구축으로 구유재산 2,500여 건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우선,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각종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켜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데 집중한다.
또, 무단점유 및 불법시설물 설치 등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각 재산관리관이 변상금 부과 후 사용허가 또는 원상복구 명령 등 후속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실태조사는 일반재산을 DB로 구축해 필요로 하는 구민에게 대부 가능하도록 공개하고 신규세원 발굴 차원에서 자투리 땅 등 활용도가 낮은 재산은 매각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올해 실태조사는 전문업체와 협업하는 만큼 세밀하고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인 구유재산 활용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공유재산의 활용가치를 향상시키고 구민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태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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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토요상설공연 ‘국악버스킹’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토요상설공연 ‘국악버스킹’
[AANEWS]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오는 22일부터 상반기 토요상설공연 ‘국악버스킹’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설공연은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중앙탑사적공원 내 풍류문화관 잔디마당에서 총 9회 개최한다.
공연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이동훈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전통음악, 창작국악, 성악, 포크음악, 영화OST 등 매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풍류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시민참여형 SNS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형근 부시장은 “충주의 대표 명소인 중앙탑사적공원 내 탄금호를 배경으로한 풍류문화관 한옥마당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국악의 풍류를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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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 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오는 17일부터 결핵환자 중 50% 이상을 차지하는 노인들을 집중 겨냥해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결핵발생률은 OECD 국가 중 1위, 사망률은 3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아직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50% 이상이 노인층에 해당된다.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사업은 결핵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를 통해 감염 파급력이 높은 밀폐된 노인집단시설의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검진수행기관인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 지부와 협업해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 및 집단시설 내 결핵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알찬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결핵 원스톱관리로 발생 된 결핵환자에 대해서는 치료의료기관으로의 연계 및 치료비 지원과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결핵 검진의 사각지대인 방문 요양 간호를 받는 거동 불편자에 대해서도 결핵 원스톱관리를 통해 결핵 검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원스톱관리’를 통해 선진국형 결핵발생률 달성을 기대한다”며 “잠재된 결핵환자에 대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결핵 청정지역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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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3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청소년수련시설의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충주시와 충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어린이통학버스 요건 구비 안전교육 이수 안전운행 기록 제출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사후 절차도 진행할 방침이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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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용역 착수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3일 시민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운영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는 시내버스 운영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해 효율적인 노선체계 개편 도출을 위해 마련됐다.
용역 주요내용은 분야별 버스운영체계에서 시내버스 통합운영으로 전환 주요 목적지 경유하는 직결노선 도입 시내순환노선 확대 검토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대상지 선정 등이다.
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시청 홈페이지에 의견수렴 게시판을 개설했다.
또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역별 순회 주민설명회도 계획하고 있다.
시는 12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해 2024년 3월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계 각층의 의견수렴을 통해 현재 시내버스 노선체계와 운영 효율성의 문제점을 점검하겠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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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이마트, 지역 상생 협력 협약 맺었다
아산시-이마트, 지역 상생 협력 협약 맺었다
[AANEWS] 아산시와 이마트가 도심 속 주차난 해소와 시민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2일 시장실에서 이마트 본사 류웅현 충청·호남 담당, 이마트 아산점 박동민 점장 등과 만나 지역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공유주차제 주차장 조성 부지 2,300㎡와 공공정원 조성사업 부지 900㎡를 아산시에 무상 제공하게 된다.
아산시는 대상 부지에 공유주차제 주차장과 공공정원을 조성하고 이후 유지·관리를 맡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심 주차난 일부 해소와 공공 정원 조성을 통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심 속 도보권 주차장 확충’과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조성’은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역점 추진 사항이기도 하다.
특별히 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방문객 주차 편의를 위해 4월 중 공유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공정원 조성은 2023년 하반기 완료가 목표다.
또, 이마트는 오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상생 협력하기 위해 ‘성웅 이순신 축제 기념 아트밸리 SALE 페스티벌’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이마트 창사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특정 지점 세일로 이마트는 향후 아산시의 다양한 축제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뜻과 힘을 모아 시민의 주차난 완화와 시민 휴식처 제공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제공해주신 부지가 시민을 위한 도심 속 명품 정원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주차장과 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제공에 이어 시민을 위한 할인행사 추진까지, 오늘 상생협력협약은 그야말로 ‘일석 삼조’의 협약이 아닌가 싶다”며 “지역과 시민을 위한 이마트의 결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
오늘을 계기로 아산시와 이마트가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이 생기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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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직소민원팀, 시민 목소리 경청하는 ‘공감 소통’ 창구
아산시 직소민원팀, 시민 목소리 경청하는 ‘공감 소통’ 창구
[AANEWS] 아산시 직소민원팀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고충 해결 창구 구실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민소통담당관 직소민원팀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일반행정 121건 환경공해 73건 보건사회 68건 건설교통 66건 건축주택 56건 등 지역 현안 및 장기 또는 반복 민원 454건을 처리했다.
방축동에 사는 김모 씨는 2013년부터 토지 수용에 따른 정당한 보상을 장기간 요청해왔고 이를 해결하고자 직소민원팀을 찾았다.
이에 직소민원팀은 현장을 방문하는 등 민원인과 꾸준히 소통하며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민원인이 동의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했다.
이렇듯 직소민원팀은 시장 면담 요구 방문 민원은 물론 전화 민원 등을 맡아 소통하며 관련 부서와 협업해 민원 접수에서 완료까지 촘촘하고 신속한 처리로 민원인과의 불필요한 오해를 크게 줄이고 있다.
박재권 시민소통담당관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경청하는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아산시도 경청하는 소통 행정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아산시는 시민소통담당관 신설 아산형통 공감 Talk 소통 car 등을 통해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오고 있으며 4월부터는 카카오톡 소통 채널을 개설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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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 본격 돌입
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 본격 돌입
[AANEWS] 아산시가 지난 12일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하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을 위한 입지 선정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입지 후보지 인근 행정복지센터와 충남권 대학교 등으로부터 주민대표, 전문가 등을 추천받고 관련 절차를 거쳐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민대표 6명, 전문가 4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여부 결정, 입지 선정 결정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 이어진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폐기물처리시설 단일입지 후보지 등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으며 다음 회의에서는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입지 선정 결정전까지 지역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선정 절차가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28일 아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한 바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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