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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내 유통 먹거리 500여건 수거 검사
용인특례시, 지역내 유통 먹거리 500여건 수거 검사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직접 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농·수산물 밀키트 간편조리식품 다이어트 식품 등의 품목을 집중 점검하며 연 중 상시 각 구청과 협조해 500여건의 식품 수거를 목표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거된 식품은 농수산물검사소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전문검사를 의뢰하며 잔류 농약과 중금속, 요오드, 세슘, 항생제 검사가 이뤄진다.
검사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회수 및 폐기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먹거리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기적으로 유통 식품 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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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145곳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 마련
용인시 수지구, 145곳 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어린이집 운영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는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운영상 고충을 해결해나가기 위해 지난 12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145곳 어린이집 원장 대상의 교육을 열었다.
이날 교육에선 시 관계자가 오는 5월부터 시작되는 정기 지도점검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지출증빙자료나 회계과목 오류 등 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바로잡도록 설명했다.
또 재무회계 분야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어린이집 원장들을 위해 한국보육진흥원 정책기획본부 김성여 강사의 진행으로 재무회계 컨설팅 관련 강의도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내실있고 효율적인 교육 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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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평소에 익혀둡시다
용인특례시,‘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평소에 익혀둡시다
[AANEWS] 용인특례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관내 초·중·고교에 ‘심폐소생술 실습 인형’을 대여하고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흥·수지구 보건소는 관내 초·중·고교의 신청을 받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실습 인형’을 대여해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실습인형, 자동심장충격기, 동영상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실습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기흥구보건소나 수지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학교의 일정을 고려해 교육 물품을 제공하며 오는 12월까지 상시 신청을 받는다.
처인구보건소는 보건소 1층에 심폐소생술 무료 체험관을 운영한다.
용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보건소를 방문해 교육 영상을 보며 스스로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심폐소생술을 필수적으로 배워야 하는 보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3개구보건소가 일괄 운영하며 교육 일정은 시 손바닥 소식이나 용인시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태원 참사 등을 계기로 응급,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원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커졌다”며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응급처지로 정확한 위치에서 가슴압박을 해야 해 반복 훈련과 실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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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일까지 민원실 폭언·폭행 대응 모의훈련
용인특례시, 20일까지 민원실 폭언·폭행 대응 모의훈련
[AANEWS] 용인특례시가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폭언과 폭행 등의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모의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모의훈련은 오는 20일까지 3개 구청과 3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된다.
훈련 내용은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돌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인의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한 녹화와 녹음 진행 비상벨 신고 2차 피해 예방 위한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과 경찰 인계 등 단계별로 실시한다.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물품 점검도 이뤄졌다.
각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50대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벨을 누르면 신속하게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해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겠다”며 “민원인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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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행복해져”.용인특례시, 취약층 아동 찾아가는 책읽기
“읽으면 행복해져”.용인특례시, 취약층 아동 찾아가는 책읽기
[AANEWS]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상현도서관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현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으로 운영비 등을 지원받아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상은 상현동 LH행복꿈터 광교마을 지역아동센터 아동 8명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18일 상현도서관 사서가 직접 센터를 찾아가 ‘인사를 나눠드립니다’라는 책 읽어주기 행사로 시작한다.
이어 전문 강사가 ‘간질간질’, ‘컬러몬스터’ 등 책을 주제로 명함, 효도 쿠폰북 만들기와 감정색 알아보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강의에서 소개한 책은 수업 후 참여 아동에게 한 권씩 나눠준다.
프로그램 말미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행사도 준비돼있다.
오는 7월 25일 사서의 책 읽어주기 수업으로 프로그램은 마무리된다.
지난 11일 사전 행사로 아동들이 상현도서관을 찾아 도서관 시설을 돌아보고 책 보물찾기 체험을 통해 도서 검색 방법을 배우고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에 선정돼 지역 아동에게 책을 통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도서관이 낯선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더 친해지도록 유익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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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재활용 착한 나누미’자원순환가게 문 열었어요
용인특례시,‘재활용 착한 나누미’자원순환가게 문 열었어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폐기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줄이고 환경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용인 자원순환가게’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처인구 이동읍 천리 1065-4번지에 설치된 ‘자원순환가게’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향후 시민 참여율을 참고해 연차적으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재활용품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 추가 지급 방안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 품목 중 종이팩과 폐건전지는 종량제봉투와 화장지로 교환할 수 있고 플라스틱과 잡병, 캔, 의류는 재활용 어플을 이용해 무게에 따라 유가 보상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는 생활폐기물을 줄여 매립과 소각에 따른 탄소 배출량도 감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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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새단장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새단장
[AANEWS]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새봄을 맞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주민들과 만난다.
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이바지해왔으며 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올 1월부터 3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치매안심센터는 리모델링을 통한 효율적인 공간 확보로 치매 선별검사와 다양한 기억증진 활동을 제공해 보다 적극적으로 치매통합관리에 나선다.
교육실은 크기별로 2개로 나눠 프로그램 참여 인원 및 규모에 따라 효과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특히 가족카페는 환자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가족 자조모임과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족들이 편안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다른 가족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조성했으며 방음벽과 강화 유리문 등을 설치해 개인 사생활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자 수요에 맞게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교육 등 맞춤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관리·지원이 필요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발견, 정신질환 예방과 만성화 방지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새단장한 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치매 인지재활 교실과 촉탁의 진료에 참관해 직원과 방문자를 격려하고 가족 힐링 프로그램 ‘오순도순’에 참여한 가족들과 함께 캘리그라피를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새롭게 단장한 센터 및 프로그램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치매와 정신질환은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갈 것“이라며 ”지역주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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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중앙대와 함께 지역사회 위해 손잡는다.
관악구, 중앙대와 함께 지역사회 위해 손잡는다.
[AANEWS] 관악구가 지난 12일 중앙대학교와 ‘관악구-중앙대 학·관 협력 협약’을 체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악구는 향후 3년간 중앙대학교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관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 협약 내용은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협력사업 개발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주민의 삶의 질 향상노력 구의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중앙대의 물적·재정적 자원 제공 등이다.
구는 2012년부터 국어학연구회, 로봇제작 등 10여 개가 넘는 중앙대 동아리의 멘토링을 관내 교육 자원으로 적극 연계해왔고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꾸준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는 오는 7월부터 중앙대 간호학과 동아리 ‘두런’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교육 및 진로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대학협력팀을 구성해 대학 협력 업무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 23개 대학교와 교육, 행정지원, 문화예술 등 9개 분야에서 195개 사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중앙대학교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도시와 대학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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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호수 위로‘횡단 보도교’2개 설치한다
용인특례시, 기흥호수 위로‘횡단 보도교’2개 설치한다
[AANEWS] 기흥호수공원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2개의 보도교가 생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호수공원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호수를 횡단하는 2개의 보도교를 짓는다고 13일 밝혔다.
각각 기흥레스피아와 하갈교, 기흥호수정원과 경희대를 잇는다.
기흥레스피아와 하갈교를 잇는 다리는 길이 153m, 폭 3.5m 규모다.
시는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이달 공사를 시작한다.
다리는 인공습지를 사이에 두고 2개 구간으로 조성된다.
기흥레스피아에서 인공습지 둘레를 돌아 하갈교로 이어진다.
시는 보도교가 설치되면 하갈교차로를 지나 둘러가야 했던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기흥호수공원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흥호수정원과 경희대를 잇는 다리는 길이 590m, 폭 3.5m 규모다.
이상일 시장의 민선8기 공약, ‘기흥호수공원 공원화 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는 기흥호수공원의 정중앙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이 다리를 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을 시민 여가와 문화 향유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0km의 둘레길을 조성하고 유휴공간에 쉼터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동저수지와 함께 경기 남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저수지인 기흥호수공원을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만들기 위해 보도교 조성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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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내 유치원, 초·중·고에‘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용인특례시, 관내 유치원, 초·중·고에‘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AANEWS] 용인특례시는 아동의 기본권리를 알리고 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26곳 450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 학교는 지난 2월 각 학교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했다.
올해는 유아와 고등학생, 학부모들에게도 교육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인식 개선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학부모 교육은 오는 6월과 10월 사진 신청한 학교 2곳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 권리 주체자와 의무 이행자의 역할, 아동친화도시 소개와 유엔아동권리협약 등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의 연령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교육과 동시에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조사해 아동이 일상에서 아동 권리를 보장받고 있는지 살피고 미진한 점이 있으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을 통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아동의 기본권리를 보장받는 환경에서 성장하고 스스로 권리를 알고 지키는 주체적인 시민들 되도록 지속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 1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고 아동권리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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