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햇볕 피해 잠시 쉬어가세요”
“햇볕 피해 잠시 쉬어가세요”
[AANEWS] 중랑구가 이달 10일부터 무더위 그늘막 운영을 시작하며 한발 앞선 무더위 대비에 나섰다.
이는 매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폭염대책 기간보다 한 달가량 앞선 것으로 봄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행자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른 더위에 대비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운영하는 그늘막은 접이식, 지붕형, 스마트형 등 총 107개다.
주민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위치해 있으며 구는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10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도입된 스마트형 그늘막은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이 접목돼 있어 감지 센서가 외부 온도와 바람세기를 분석해 스스로 그늘막을 펴고 접는다.
넉넉한 크기로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밤에는 LED 조명이 켜져 보안등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48개 그늘막에는 어르신과 임산부 등이 쉬어갈 수 있도록 의자가 설치돼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새로 설치되는 10개 그늘막에도 의자가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곳곳을 오가는 보행자들이 무더위 그늘막 아래에서 햇볕을 피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
강남구, 새마을방역봉사대 학교·공원 192개소 방역 나선다
강남구, 새마을방역봉사대 학교·공원 192개소 방역 나선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가 오는 13일 대치동 늘벗근린공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월까지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새마을방역봉사대’는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모기와 해충 방역 활동을 하는 민간 방역단이다.
13일 10시에 열리는 발대식에는 라명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수경 새마을부녀회장 등 단체 임원과 지도자 등 130여명이 참여한다.
발대식이 끝나고 인근 양재천으로 이동해 정화 활동을 펼친다.
이들은 양재천변과 하천 바닥의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황토에 발효액을 넣어 만든 친환경 정화제 EM흙공을 하천 바닥에 놓는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봉사단은 11월까지 방역 차량과 장비를 이용해 방역 활동에 나선다.
방역단 50명은 3인 1조로 16개조를 구성해 학교 80개소와 공원 112개소를 각각 3권역으로 나눠 매일 오전 6시~8시에 방역 활동을 한다.
이밖에 민원 요청이 있거나 보건소 지원이 필요한 경우 수시로 특별방역을 지원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깨끗하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2
-
“우리 아이 급식 직접 살펴요” 태안군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위촉
“우리 아이 급식 직접 살펴요” 태안군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위촉
[AANEWS] 태안군이 지역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학교급식 모니터링에 나선다.
군은 지난 11일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태안군 학교급식지원센터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위촉식’을 갖고 총 28명의 단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은 학교급식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를 직접 학교급식 정책에 참여토록 함으로써 급식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신규 위촉된 28명의 지킴이단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정책 제언과 모니터링 및 평가, 식생활 교육, 만족도 조사 참여 등을 실시하며 식재료 조달과정 관찰과 생산현장 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자체협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주체적으로 임원진 선발 등 조직 운영에 나서는 한편 태안군 및 교육청과 합동으로 식재료 공급업체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모니터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학부모들이 학교급식 운영의 실질적인 주체로 기능하게 돼 건강한 학교급식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올해 전년 대비 4% 증가한 34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76개교 학생 5873명에 학교급식 식품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수산물을 식재료로 공급해 지역 농어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3-04-12
-
태안 가재산, 관광객 호응 속 아름다운 ‘벚꽃 엔딩’
태안 가재산, 관광객 호응 속 아름다운 ‘벚꽃 엔딩’
[AANEWS] 국내에서 가장 늦게 열리는 벚꽃 행사 중 하나인 태안군 이원면 가재산 벚꽃 축제가 많은 군민 및 관광객들의 발걸음 속에 아름다운 ‘벚꽃 엔딩’을 맞이하고 있다.
군은 지난 8일 이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9일간의 ‘제13회 이원면 가재산 벚꽃길 걷기행사’에 돌입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당겨진 것으로 올해는 날이 따뜻해 개화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일정을 조정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태안반도 이원청년회와 마을 주민, 그리고 태안군은 행사기간 중 벚꽃길을 수놓을 조명을 설치하고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행사가 시작된 지난 주말 이틀간 900여명이 이곳을 찾아 봄날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가재산 벚꽃은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벚꽃 명소로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개화시기가 상대적으로 늦는 특징이 있어 매년 4월 중순마다 막바지 벚꽃의 향연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행사가 열리는 가재산은 가재를 닮았다고 해 독특한 이름이 붙었다.
산 높이가 195m로 낮아 오르기에 어렵지 않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 가로림만의 아름다운 경관이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
아침 저녁마다 피어오르는 아지랑이가 수풀과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선사하며 특히 2km 길이의 가로수길에 수백여 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매년 4월마다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다만, 올해는 이같은 벚꽃을 오래 보지는 못할 전망이다.
가재산 벚꽃 행사는 1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나, 행사기간 중 비가 내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예상보다 일찍 꽃이 지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벚꽃행사 종료 후에도 많은 관광객들에 가재산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산책로 가꾸기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솔향기길과 만대항,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등 지역 내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이원면이 힐링여행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가재산 벚꽃 행사는 이원청년회와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애향심으로 시작한 의미 있는 축제”며 “가재산을 찾는 분들이 점차 늘어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태안군, 충남도와 손잡고 ‘생명사랑 캠페인’ 전개
태안군, 충남도와 손잡고 ‘생명사랑 캠페인’ 전개
[AANEWS] 태안군이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충청남도와 손잡고 ‘2023년 생명사랑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이달부터 5월까지 2개월 간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 말고 연락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다양한 자살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사랑 존중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캠페인 기간 중 온라인 생명사랑 퀴즈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리 포스터 등 홍보물 게시 등을 진행한다.
특히 태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대상자 중 자살 고위험군 37명에 대해 주 1회 이상 전화상담을 실시하는 등 집중관리에 나서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과 공동주택 지역 등을 찾아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은 자살 고위험 시기로 군민 모두가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생명사랑 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서산시, 로컬푸드 인증 교육 시행.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박차
서산시, 로컬푸드 인증 교육 시행.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박차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지역 농산물 지역 우선소비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인증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출하를 희망하는 50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인증제의 이해 로컬푸드 소비 추세 농약안전 사용 및 관리 등 총 6시간으로 구성됐다.
로컬푸드 인증제는 지역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제도다.
인증받기 위해서는 연 1회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농산물, 토양, 수질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로컬푸드 인증 농가에는 토양과 수질 등의 안전성 검사비 지원과 함께 현재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 6개소와 향후 설치될 공공형 직매장등의 우선 입점 기회가 제공된다.
다품목 소량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소규모 비닐하우스 사업에 우선 지원 혜택도 주어진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지역 농산물의 지역 우선 소비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안전성 확보는 물론, 직매장 확충 등을 통해 중소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로컬푸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로컬푸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20년 로컬푸드 인증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고 현재까지 72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231건의 품목을 인증했다.
2023-04-12
-
서산시, 2023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2023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총사업비 약 5억 7천만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에 대한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화된 건설기계의 엔진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 물량은 약 35대이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21일까지며 서산시청 2청사 기후환경대기과로 방문, 등기우편,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장착한 노후 건설기계다.
100억 이상 관급 건설사업장을 출입하는 노후화된 건설기계, 최초등록일 기준 최신 건설기계, 서산시 연속 등록 기간이 오래된 건설기계 순서로 우선 선정한다.
정부 지원으로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적이 있는 건설기계와 차량 소유자에게 체납 내역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완료하면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엔진을 떼어낼 시 지급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환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
서산시, 2023년 경로당신축사업 관계자 교육 실시
서산시, 2023년 경로당신축사업 관계자 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도 경로당 신축사업에 선정된 8개 마을의 추진위원장과 설계사 대표,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계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업 관계자들의 역할 숙지와 소통의 장을 토대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 수행 절차 보조사업자 이행사항 설계 시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설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후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과 사업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예산 32억 9천4백만원을 편성해 132~149㎡ 규모의 경로당 8개소를 신축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기능을 겸용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 여가 활동 공간 조성과 주민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문구 복지문화국장은 “마을주민들과 설계자, 시공자가 합심해 마을 숙원사업인 경로당 신축에 힘써 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노인복지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2
-
충남소방,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충남소방,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올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공주소방서와 논산소방서 출전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회는 이날 천안 충청소방학교 대강당에서 도내 16개 팀 5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심정지 발생상황을 촌극 형태로 연출하고 심폐소생술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연은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심사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외부전문가의 심폐소생술 평가와 내부 심사위원의 무대 표현력 평가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학생·청소년부는 공주소방서 대학·일반부는 논산소방서가 최우수팀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별 최우수 성적을 거둔 팀은 오는 6월 22일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도 소방본부는 각 분야별 최우수팀을 비롯해 우수팀과 장려팀에 도지사 상장을 수여했다.
방상천 구조구급과장은 “심정지 환자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신고와 응급처치”며 “이번 대회가 도민들에게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해와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2
-
서산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30억원 공모사업 선정
서산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30억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충남 서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하고 성연면 왕정리 688번지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은 지역 내 부족한 장애인 체육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민선8기 공약으로 지난 2월 지하 1층 ~ 지상 3층, 연면적 3500㎡ 규모에 체력 인증센터, 헬스장, 다목적실, 탁구장 등을 포함한 체육관으로 공모 신청했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총사업비 123억을 투입해 2027년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장애인들의 이용을 주목적으로 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등급 최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생활체육 저변 확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체육시설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었던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준공된 서산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와 함께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봉진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이완섭 시장님과 성일종 국회의원님이 힘써주셔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서산시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