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시 영덕1동 지보체, 풀무원 녹즙과 홀로 어르신에 건강 음료 배달 협약
용인시 영덕1동 지보체, 풀무원 녹즙과 홀로 어르신에 건강 음료 배달 협약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영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풀무원녹즙 용인기흥홈과 저소득 홀로 어르신에 건강 음료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풀무원녹즙 용인기흥홈은 홀로 어르신 5가구에 앞으로 8개월간 매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동에 연락해 신속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된다.
김채옥 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음료를 배달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훈 민간위원장은 “저소득 홀로 어르신이 고독감을 느끼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나가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나눔 협력 식당에 현판 전달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나눔 협력 식당에 현판 전달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에서 이웃사랑 나눔 후원을 위해 협력한 ‘후하참숯생고기’에 지역복지협력기관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식당은 양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체의 지역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양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지원사업 특화사업과 드림키트 사업을 진행하고 직접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박찬동 후하참숯생고기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진행하는 나눔 활동에 협력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도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식당에 감사하다”고 답했다.
2023-04-12
-
용인시 수지구, 정평천 산책로의 멋진 변신. 분위기 물만났네
용인시 수지구, 정평천 산책로의 멋진 변신. 분위기 물만났네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정평천을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하기 위해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노후 바닥 포장을 교체하는 등 새 단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정평천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발원해 풍덕천동으로 이어지는 하천이다.
특히 아름드리 벚꽃과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을 연출하는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신촌3교 구간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구는 주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정평천을 즐기도록 630m 구간에 3614개의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신촌1교를 중심으로 신촌2교 방면으로는 수목 조명 76개와 수국 모양의 조명 1500개를 설치했다.
또 반대 방향인 신촌1교에서 정평2교 사이엔 수목 조명 38개와 장미 조명 2000개를 설치했다.
노후한 콘크리트 바닥재가 파손되고 포장이 들떠 산책하는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컸던 신촌1교~수지도서관 1km 구간은 오는 6월까지 바닥재를 교체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일상 속 힐링 공간인 정평천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걷고 싶은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시 처인구, 코로나 이후 지역민방위대장 재난대비 교육 재개
용인시 처인구, 코로나 이후 지역민방위대장 재난대비 교육 재개
[AANEWS] 용인특특례시 처인구가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민방위 집합교육을 4년만에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첫 일정으로 지난 11일 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지역민방위대장 473명을 대상으로 재난 위기관리 대비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집중호우와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역민방위대장의 역할을 안내하고 재난대처 요령과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실습 위주로 이뤄졌다.
처인구 관계자는 “재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방위대장들의 역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지역사회 지킴이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집합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시박물관, 지구의 날 기념 문화 체험 프로그램 마련
용인시박물관, 지구의 날 기념 문화 체험 프로그램 마련
[AANEWS] 용인시박물관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지구를 살리는 용인의 보물들’을 주제로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은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으로 용인의 유적과 역사인물을 연계한 친환경 체험으로 구성됐다.
용인시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체험활동은 상시체험과 특별체험으로 이뤄졌다.
상시체험은 훨훨 남나비 에코 가방 만들기 반짝반짝 에코 무드등 만들기 동글동글 에코 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용한 일회용 컵을 가지고 오면 300명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모시 빗자루를 직접 엮어 만드는 특별체험 프로그램인 ‘쓱싹쓱싹 모시 빗자루 만들기’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용인특례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다.
체험 교육과 함께 볼거리도 제공된다.
박물관 측은 참가자들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마술과 풍선서커스 공연을 진행한다.
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체험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선정된 용인시박물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특례시, 회사로 간 도시 농부 ‘오피스 텃밭’ 만든다
용인특례시, 회사로 간 도시 농부 ‘오피스 텃밭’ 만든다
[AANEWS] 텃밭을 가꾸러 회사에 출근하는 직장인이 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공세동 소재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이야기다.
지난 10일 25명의 직원들은 저마다 원예 장갑을 끼고 물조리개를 나르며 흙을 일구느라 분주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긴 줄을 서며 차례를 기다렸다.
여름 뙤약볕 아래 알알이 열매가 맺히는 모습을 상상하며 흐뭇한 미소를 머금었다.
회사 옥상에서였다.
시는 이 회사에 도시농업관리사를 파견, 직장인들이 텃밭을 일구며 힐링하도록 텃밭 설계부터 작물 재배, 팜파티까지 직접 교육해준다.
오는 13일부터는 명지대학교 교직원 15명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시작한다.
시는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와 명지대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직장과 도시 속으로 도시농업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업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활 속에서 농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용인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직원 30명 이상을 둔 기업 가운데 교육장을 보유한 기업이다.
올해는 이들 2곳을 시범으로 선정해 오피스 텃밭을 만든다.
유한양행은 출근을 하되 일 대신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리뉴얼데이를 활용, 텃밭을 일군 뒤 작물은 사회 기부하자는 취지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시는 이들 두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텃밭 정원 조성, 재배이론, 테라리움 만들기, 공중걸이를 활용한 식물 인테리어, 허브정원 만들기, 계절꽃 활용 정원 꾸미기 등 다양한 주제의 원예교육을 12회에 걸쳐 이어간다.
이와 별개로 시는 시민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작물 재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도시농부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생은 다음달 9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텃밭을 가꾸는 데 필요한 작물 파종법과 재배법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에 참여하려면 오는 17일까지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텃밭 상자를 통해 도심 속 어디서든 원예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들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텃밭 정원을 가꾸면서 삭막한 도심 속에서 작은 생명이 주는 활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시 풍덕천1동, 맞춤형 효도화 신고 꽃길만 걸어요
용인시 풍덕천1동, 맞춤형 효도화 신고 꽃길만 걸어요
[AANEWS]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20명에게 맞춤형 효도신발을 지원하는 “꽃길만 걸어孝”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노화로 인한 관절 통증 및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위해 맞춤형 특화사업을 마련했다.
위원들은 효도화 제작을 위해 지난 10일과 11일 풍덕천1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어르신들 발 사이즈를 측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부축해 편안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왔다.
용인시 소재 수제화 전문 업체에서 효도화를 제작 후 다음 달 2일 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카네이션과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효도화를 지원하게 됐다”며 “발에 맞춘 편한 새신발을 신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시면서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복지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
용인특례시, 17일 청년들‘부동산 꿀팁 온라인교육’
용인특례시, 17일 청년들‘부동산 꿀팁 온라인교육’
[AANEWS] 용인특례시가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부동산 상식 비대면 교육’을 17일 진행한다.
온라인 강의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주거 분야 전문가가 지역의 청년을 위한 맞춤형 조언을 한다.
교육내용은 전세 계약서 확인 방법과 알아야 할 사항, 전세 사기 사례와 최근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대상은 만18세이상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용인시 거주자, 지역 내 대학 재학생, 지역 내 기업 재직자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오는 16일까지 용인청년LAB 홈페이지에서 ‘청년 부동산 상식’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청년랩 홈페이지 프로그램또는 용인시청 청년담당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교육을 청년들이 듣고 주거 기초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회복지 봉사를 통해 자신만의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회복지 봉사를 통해 자신만의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자”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용인예술과학대학 교직원과 재학생 171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도전하고 상상하고 오늘을 즐겨라’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영국 시인 윌리엄 어니스트 헨리의 시 ‘인빅터스’를 인용하며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고 나는 내 영혼의 선장이다’라는 시의 한 구절처럼 여러분들도 어려움이 닥쳐도 꿋꿋이 헤쳐 나가면 바라는 일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착한 일을 할 때는 인체 면역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이를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한다"며 "여러분께서 이런 역할을 많이 해주시면 스스로 기분이 좋아지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헬퍼스 하이를 느낄 것이고 우리 사회도 훨씬 밝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시간은 두 가지로 구분한다.
어쩔 수 없이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과 시간을 여러분들의 것으로 의미 있게 만드는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아름다운 추억과 기억을 저축하는 게 중요하다.
‘용인 이웃지킴이’로서 사회복지 봉사를 통해 카이로스의 시간을 많이 축적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용인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용인 이웃지킴이’로 위촉된 학생 154명과 교직원 17명은 지역의 위기가구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견했을 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 보건복지 상담센터 등으로 신고·연계하는 일을 맡는다.
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찾아 낸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하며 이외 주거안정, 일자리 연계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을 연계·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평소 복지에 대한 관심과 봉사의 마음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김지현 씨는 “사회복지사 준비를 하는 입장에서 현장 경험이 많을수록 좋다.
이번 위촉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상시 발굴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은 사회복지사로서 일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주변 이웃을 세밀하게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올들어 지난 3월 31일까지 3개월간 관내 위기가구 714가구를 발굴해 1400 여 건, 1억 4300여 만원을 지원했다.
2023-04-12
-
경기도 특사경, 동물 학대 긴급수사. 3개소 적발, 의심 11개소 지속 관찰
경기도 특사경, 동물 학대 긴급수사. 3개소 적발, 의심 11개소 지속 관찰
[AANEWS] 보도 자료에 공개된 범죄사실은 재판을 통해 확정된 사실이 아님을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
사육하는 개를 마땅한 보호·치료 없이 방치해 죽게 하거나 허가받지 않고 개를 번식시켜 판매하는 등 동물보호법을 위반한 3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양평 개 사체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동물 학대 긴급수사를 3월 10일부터 3월 말까지 실시했다.
동물 학대 우려 지역 491개소를 대상으로 13개 팀 110명을 투입해 긴급수사한 결과 동물보호법 등을 위반한 3개소를 적발했다.
수사 기간에 동물 학대 의심 제보가 들어온 11개소도 향후 수사할 예정이다.
위반 내용은 동물 학대 행위 1개소 무허가 동물생산업 2개소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광주시 소재 농장에서 50여 두의 개를 사육하는 ‘A’씨는 농장에 반입한 개 8두를 마땅한 보호·치료 없이 방치해 죽음에 이르게 했으며 다른 개가 보는 앞에서 죽음에 이르게 한 동물 학대 혐의로 적발됐다.
또한 관할 시청에 폐기물 처리 신고를 하지 않고 음식물류 폐기물을 개 사료로 처리했으며 60㎡ 이상 규모의 가축분뇨 배출시설은 신고 대상임에도 관련 신고를 하지 않았다.
포천시 소재 농장주 ‘B’씨는 반려 목적 동물인 개 40두를 사육하며 번식시킨 후 태어난 자견을 포천시 소재 동물판매장에 출하하면서 동물생산업 허가를 받지 않았다.
고양시 소재 농장주 ‘C’씨도 반려 목적 동물인 개 20두를 사육하는 동물생산업 영업을 하면서 허가받지 않았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반려동물과 관련된 무허가·무등록 영업행위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남은 음식물을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고 개 사료로 재활용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가축분뇨처리법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한편 올해 4월 27일부터 동물보호법이 제정된 지 31년 만에 전부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된다.
무분별한 영업에 대한 관리강화를 위해 허가범위가 기존 동물생산업에서 판매업, 수입업, 장묘업까지 확대되며 무허가 영업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반려인의 책임 의식 및 반려동물 복지가 강화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양평 및 광주의 사례에서 보듯 도민의 동물 학대 제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도 차원에서 효과적인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동물 관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2023년도에도 지속해서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