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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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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과수 병해충방제의 드론시대를 열다.
홍천군, 과수 병해충방제의 드론시대를 열다.
[AANEWS] 홍천군이 국가관리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의 약제방제를 무인항공방제기로 살포하는 사업을 추진해 과수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과수 화상병 방제사업은 농업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3월 말에 사과·배 30농가 26ha의 과원에 드론이용 약제방제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방제 시 소요되는 농업용수 95%이상, 살포시간 87.5% 절감효과와 함께 드론에서 분사되는 농약의 입자가 미세해 방제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판단된다.
드론방제사업에 참여한 유스파머드론방제단은 청년농업인들이 만든 드론 방제단으로 화상병 약제방제를 위해 4개 팀을 투입해 3일간 실시했으며 향후 과수의 생육기 병해충 방제에 대한 다양한 방제시험을 통해 드론방제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수 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으로 과원 내 발병율에 따라 과원 내 발병주 부분제거부터 폐원하는 등 국가차원으로 집중 관리되고 있는 병이다.
금년에도 다양한 화상병 관련교육과 함께 사과·배 과원 220ha에 대한 방제약제 3회분을 확보해 농업인에게 배부하고 있으며 전문 예찰단 4명을 활용해 연중 상시 예찰·방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화상병의 발병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국가관리 검역병인 화상병의 철저한 사전방제를 통해 발병 및 확산을 방지하고 드론방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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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캔 쑥으로‘쑥떡 나눔 봉사활동’펼쳐
토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캔 쑥으로‘쑥떡 나눔 봉사활동’펼쳐
[AANEWS] 지난 4월 12일 토지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학교 주변 마을과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직접 캔 쑥으로 만든 쑥떡을 나누어 주며 이웃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했다.
‘쑥떡 나눔 봉사활동’은 토지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매년 힘을 모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는 활동이다.
봄이 되면 학교 주변에는 귀한 쑥들이 무성하게 자라난다.
학생들은 학교 주변으로 나가 이렇게 자란 쑥을 직접 캐고 정성껏 다듬어 마을 방앗간에 맡긴다.
학생들은 저마다 쑥을 캐며 토지면의 봄을 몸으로 만나고 그렇게 정성껏 만들어진 쑥떡을 마을 곳곳에 나누며 토지면 사람들과 마음으로 만난다.
학생회장 차예진 학생은 “우리가 직접 만든 맛있는 떡을 우리 마을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일은 너무나 보람찬 일”이라며 뿌듯해했다.
송경미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되어 행복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는 우리 토지초등학교에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찾아오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교육활동을 실시해, 학교와 마을, 우리 학생들 모두가 활짝 웃음 지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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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상설전‘집’展 개최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개관 1주년 기념 상설전‘집’展 개최
[AANEWS]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오는 2024년 3월 31일까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개관 1주년 기념 상설전 ‘집 Home’을 개최한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2층 전시실은 개방형 수장고 형태로 되어있는 독특한 전시 공간이다.
조각가 민복진이 ‘조각가 민복진이 영원히 머무는 집’으로 그가 기증한 작품 중 90여점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자 작품을 보관하고 있는 수장고이다.
개방형 수장고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민복진이 평생동안 모자상, 가족상을 제작하며 창출하고자 한‘사랑의 공간’을‘집’의 개념과 연결한 전시이다.
특히 5월 2일부터는 민복진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미디어 아티스트의 영상을 함께 전시해 민복진 예술의 확장성을 시청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해 현대미술과의 연결 속에서 오늘날에도 민복진의 예술이 여전히 유효함을 살펴볼 수 있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장은 "민복진이 조각을 통해 창출한 '사랑의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이번 전시는 오늘날 우리로 해금 '가족'과 '사랑'의 다원적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든다"며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전시를 통해 작고한 조각가 민복진이 ‘영원히 머무는 집’으로서의 미술관 정체성이 확립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본 전시는 사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전시 관람 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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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케이오비에이와 65억원 투자협약 체결
홍천군청
[AANEWS] 강원도와 홍천군은 14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케이오비에이와 홍천 공장신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케이오비에이는 홍천읍 상오안리 46-28번지 13,283㎡ 부지에 2024년까지 65억원을 투자해 철도 충격완충기 제조 공장을 신설해 35명을 고용창출 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용석필 ㈜케이오비에이 대표는 홍천 남면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기계분야를 공부하고 충격완충기 한 우물만을 파서 지금의 기업을 이뤘으며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발전을 위해 홍천에 공장을 신설하고 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케이오비에이는 1993년 10월 평원산업을 시작으로 2003년 10월 법인으로 전환해 충격 및 진동흡수와 관련된 최신의 기술과 최상의 품질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1년 11월에는 R&D센터, 온수 1,2공장을 확장이전하며 기술개발, 설계, 가공, 조립까지 가능한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국내 시장규모의 50%정도를 점유할 뿐 아니라 지속적인 해외수출액 증가로 2020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향후 전도유망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철도산업 분야에서는 10년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시험을 거쳐 2022년부터 자체기술로 생산한 제품을 납품하고 있어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의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홍천군민의 염원인 용문~홍천 철도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철도 충격완충기 제조공장이 우리 군에 신설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우리 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우리 군에 유치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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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동인권센터,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 운영
안양시 노동인권센터,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 운영
[AANEWS]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노동 현장을 방문해 노무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노동자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새벽 5시, 센터가 간식차와 함께 방문한 안양 엘프라우드 건설현장은 동트기 전의 어둠 속에서도 작업 준비를 서두르는 건설 노동자들로 분주했다.
센터는 일정에 쫓겨 아침 식사를 거르기 일쑤인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제공하며 센터에서 진행하는 노동 관련 법률상담 및 구제 서비스를 홍보했다.
특히 건설 현장에는 외국인 노동자 및 디지털 기기의 활용을 어려워하는 정보 소외계층이 많아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기획했다.
상담을 받은 한 노동자는 “노동인권센터에서 노동 관련 법률상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이른 시간 따뜻한 간식을 받으니 존중받는 느낌이 들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센터는 오는 27일에는 안양 오비즈공원, 5월 25일에는 명학역 공영주차장에서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비즈공원에서는 별도 상담부스를 설치해 무료 노무 상담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상담 외에도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노동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실업급여 등 노동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한 징계·해고·인사상 부당 조치 등의 사연을 등록하면 관련 정보를 안내받거나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손영태 노동인권센터장은 “일하는 노동자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문제를 피상적으로 해결하는 단계를 넘어 사회의 제도적 변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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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신안군향우회, 신안군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 기탁
농협신안군향우회, 신안군 고향사랑기부금 1004만원 기탁
[AANEWS] 농협중앙회 박태선 조합감사위원장과 농협신안군향우회원 8명은 13일 신안군청을 찾아 1004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금은 신안군 출신 농협 임직원 32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박태선 위원장은 신안군 암태면 출신으로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농협캐피탈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 3월 조합감사위원장으로 취임했으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박태선 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내 고향 신안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향에 대한 관심과 기부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농협신안향우회원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을 사랑하는 농협신안군향우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농협향우회의 뜻을 모아 군민이 섬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신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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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혼자서도 잘해요’건강 식단 만들기 운영
봉화군보건소,‘혼자서도 잘해요’건강 식단 만들기 운영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교촌경로당 등 5곳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요리실습을 운영한다.
건강 식단 만들기는 실생활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요리의 재미와 스스로 식사 준비를 할 수 있는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고 고혈압·당뇨병 예방식단과 영양 교육을 실시해 노년기 영양결핍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고자 한다.
요리심리상담사와 함께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긍정적, 희망적으로 변하게 하는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정기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으며 앞으로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군민들의 올바른 식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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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 2023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후원 협약 체결
전라북도청
[AANEWS] 세븐브로이맥주가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오후 1시 30분 전북도청 4층 회의실에서 세븐브로이맥주와 ‘대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조직위원장, 김강삼 세븐브로이맥주 대표이사, 이강오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세븐브로이맥주는 2023년 6월 30일까지 대회 공식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며 공식 서플라이어 등급으로 선수 등 대회 관계자들이 마실 스파클링 음료를 지원하며 그에 따른 주요 권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조직위원회로부터 공식 서플라이어의 지위를 부여받고 대회 지적재산권인 심볼마크, 마스코트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권, 행사장·장치장식물·미디어·공식 인쇄물 광고권, 대회를 연계한 마케팅 권리 및 후원사 환대 권리를 갖게 된다.
대회 후원등급은 공식 스폰서 공식 서플라이어 공식 서포터 3개 등급으로 후원사 주요 권리는 후원 등급에 따라 차등 제공된다.
아울러 세븐브로이맥주는 국내 수제맥주 대표기업으로서 세븐브로이맥주가 가지는 대표성과 상징성을 감안할 때 앞으로 조직위원회에서 대회 공식 후원사를 모집하는데 있어 지역기업 후원 유치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국내 수제맥주 대표기업이자 익산시 한국식품클러스터 내 맥주공장을 설립하는 등 전라북도와 인연이 깊은 세븐브로이맥주가 공식 서플라이어 등급으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세븐브로이맥주 김강삼 대표이사는“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최로 전라북도가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븐브로이맥주도 이번 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세븐브로이맥주는 익산 한국식품클러스터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브루어리‘세븐브로이이즈’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고 있다.
세븐브로이이즈는 지난해 해썹 인증을 마쳤으며 세븐브로이맥주만의 레시피를 더한 논알콜맥주, 스파클링 음료 등 주류부터 비알콜 영역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2년에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후원하며 각종 이벤트를 제공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현재까지 프로스펙스와 전북은행, ㈜전주페이퍼, 효성첨단소재, 승리체육산업 등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예담엔지니어링, 도드람양돈협동조합 등 10개사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후원사 유치 활동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생활체육인의 국제종합체육대회로 세계 각국에서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23년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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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귀농연합회,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봉화군 귀농연합회,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AANEWS] 봉화군 귀농연합회는 지난 13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명품 인재 양성을 위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봉화군 귀농연합회는 2023년에 설립해 9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있으며 봉화군으로의 귀농귀촌 홍보활동, 지역과 농사 정보의 공유 등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명수 회장은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공부하는 봉화군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이웃 사랑 나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학생과 지역사회를 위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조성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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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행복드림걷기대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주민자치회는 15일 용암사 입구에서 약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 행복드림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가족, 이웃들과 함께 봄의 경치를 둘러보고 우리 고장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우는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집합 장소인 용암사 입구에서 일정 안내와 준비 운동을 마치고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장령산과 마성산 줄기를 지나는 옛길 ‘사목재길’에 대한 안내를 받아 흥미를 더했다.
김대훈 옥천읍주민자치회장은 “옥천군민이 화합하며 소통할 수 있는 대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간단한 걷기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꾸준한 건강관리 습관을 실천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천읍주민자치회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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