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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힘써
과천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힘써
[AANEWS] 과천시는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건설공사 건설기술인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토관리원과 서울국토관리청 전문강사진의 강의로 현장 점검 시 주요지적 사례와 부실 벌점 기준 및 부과사례 품질관리 방안 건설현장 안전사고 저감방안 마련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는 사업장별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실무 노하우를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과천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건축 현장의 안전관리 이행력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기호 건축과장은 “건설 현장에는 항상 위험이 내재하고 있고 실제 사고로도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며 “건설안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역량 강화가 절실한 만큼,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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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공인 우주항공청 조기개청 염원
사천시 상공인 우주항공청 조기개청 염원
[AANEWS] 사천지역 상공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한국형 나사인 우주항공청을 사천시에 조기 개청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사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3일 사천시 상공인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주항공청 조기 개청을 염원하는 상공인 걷기대회를 가졌다.
이날 상공인들은 사천 9경으로 등록된 곁벚꽃이 있는 와룡 청룡사 입구에서 8Km의 임도와 편백숲을 걸으며 우주항공청 조기개청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우주항공청 조기개청을 간절히 바라는 지역 상공인들의 단합된 힘을 알리고 봄을 맞아 건강과 활력을 느끼기 위해 마련했다.
서희영 회장은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고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성장·발전해 나가기 위해 지역 상공인들과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연내 우주항공청의 설립을 위해 경남도가 사천시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상공인들에게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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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살예방 생명존중 토크 콘서트 성료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지난 14일 ‘울면 살고 웃으면 행복하다’ 라는 주제로 자살 예방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2021년 음성군 자살률은 37명으로 도내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40~50대 중장 년층의 자살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내 자살률 감소와 생명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안실련,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뉴스핌과 공동으로 자살 예방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군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미디언 장용이 ‘울면 살고 웃으면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으며 이어 미스트롯과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한가빈, 나건필이 문화공연을 이어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생명존중 인식이 확산되고 정신건강이 증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군민이 행복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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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로 이제는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로 이제는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1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는 너무 기쁜 일이다”며 “대구광역시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의 자세로 포괄적인 검토와 민첩하고 적극적인 추진으로 대구미래 50년을 만드는 첫 출발의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를 위해 수고한 직원을 격려하며 통합신공항건설 사업대행자 선정시 공항건설 경험이 있는 메이저 업체를 발굴하되, 지역건설업체와 지역자본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특별법이 통과된 만큼 시 행정력을 총 결집해서 신공항 건설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과 대구경북 500만 시도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특히 특별법의 발의 및 마무리를 책임져준 주호영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 위원으로 심사 최전선에서 뛴 강대식 의원, 군위군 대구편입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김용판 의원에게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별법 통과에 따른 기념으로 취임 후 최초로 4월 17일 전 직원 조회를 실시하는 만큼 비상근무 및 민원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대구미래 50년을 만드는 첫 출발을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대구가 활성화되는 기폭제는 동성로이며 동성로가 제대로 된 젊음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야 대구관광 활성화가 가능하다”며 축제, 음악, 공연, 먹거리가 공존하는 젊음의 거리로 만들 종합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교통국에는 공항개항과 동시에 물류여객 등 공항이용에 최적의 조건을 갖출 수 있도록 공항 연결 교통인프라 구축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당장 내년 예산확보를 위해 4월 말까지 정부부처 예산신청을 마쳐야 하니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특별법 통과 이후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각 실·국별로 정리하라. 통합신공항건설본부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대구광역시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강조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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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배둔시장 점검으로 소통행정 지속
이상근 고성군수, 배둔시장 점검으로 소통행정 지속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지난 영오시장 방문에 이어 4월 14일 배둔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과 소통하며 시장 현황을 둘러봤다.
이날 이 군수는 배둔시장 내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배둔시장 활성화가 곧 고성군 전체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된다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근 군수는 “배둔시장은 우리 군의 관문에 있어 그야말로 고성군의 얼굴이다”며 “보다 더 좋은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상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지속해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배둔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작년 주차장 비 가림 공사와 고객 편의시설을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올해 시장 아케이드 개보수를 위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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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재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4월 14일 고성군청에서 전문 유학업체와 ‘2023년 고성군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같은 날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한 40여명의 관내 중·고등학생과 함께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고성교육재단 최상림 이사장을 비롯한 고성군 교육시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군수와 곽병규 글로벌유학센터 원장, 도 토마스 광일 원어민 강사는 글로벌 인재 육성 운영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방안에 의견을 나눴다.
이상근 군수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글로벌 인재를 배출했던 ‘미국 유학 사전교육 프로그램’ 관련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정비했다”며 “고성군은 지역 학생들이 더 큰 꿈과 목표를 세워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이어 같은 날 진행된 개강식에서는 곽병규 원장의 교육과정 설명 및 원어민 강사소개에 이어 원어민 강사가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듣기·말하기 실력을 테스트했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프로그램명으로 인해 소수의 학생에게만 혜택이 집중된다거나 고성군에서 미국 유학을 보내 주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 ‘글로벌 인재 육성’으로 프로그램명을 변경했다”며 “고성군 학생이면 누구나 영어교육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성군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학년 없이 수준별로 반을 편성하며 ESL 등 영어 집중교육과 미국 유학 소양 교육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2021년까지 진행된 미국 유학 사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28명의 학생이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UC버클리 및 UCLA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세계 초일류기업에서 근무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재가 됐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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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대청소 ‘클린데이’ 실시
고양시 송포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대청소 ‘클린데이’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송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3일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로 2023년 첫 번째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송포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은 5개 조로 나뉘어 대화마을 단지별, 대화천 일대를 돌며 쓰레기 투기지역을 집중점검하고 산책로 주변 잡초를 제거하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마을 청소 활동과 더불어 주민자치센터 봄맞이 대청소도 실시했으며 인근 공원에서 떨어진 낙엽 및 흙더미를 치우고 주민자치센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한편 송포동 주민자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월 1회 정기적인 활동으로 ‘클린데이’ 를 운영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청소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희재 송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다양한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포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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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훈단체 이동권 보장을 위한 공용차량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4월 14일 경남 도내 군부 처음으로 보훈단체 8곳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을 지원한다.
이날 이상근 군수는 보훈단체별 대표자들과 차담회를 가지고 차량 출고식을 열었다.
고성군의 보훈단체는 총 8개로 회원 대부분이 고령이다.
때문에 평소 보훈단체 회원들은 행사, 출장 등 공적인 업무가 있더라도 이동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고성군과 고성군의회는 공용차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차량구입비 4,500만원과 연간 운영비 5백만원을 편성해 11인승 차량을 구매해 보훈단체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출고식에 참석한 박윤태 고성군보훈단체 협의회장은 “고성군의 적극적인 보훈 행정 추진에 감사하다”며 “차량 지원으로 고령의 보훈단체 회원들의 이동이 수월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근 군수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것은 행정의 당연한 책무이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보훈 가족을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 가족을 더욱 잘 모시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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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지원사업’ 설명회 및 시연회 개최
함양군,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지원사업’ 설명회 및 시연회 개최
[AANEWS] 여성과 고령 농업인이 날로 늘어나는 가운데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체부담을 줄이면서 농업효율을 높이는 편이장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함양군은 13일 오후 3시 중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교육장에서 사업추진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전문가 천안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지원사업 설명회 및 시연회 교육’을 개최했다.
편이장비지원사업은 기존의 농업기계를 농작업에 편리하고 안전한 형태로 변형·업그레이드된 형태로 보완해 보급하는 사업으로 마을이나 작목반 등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모집한 신청접수결과 함양군전문농업경영인회 1개 단체가 대상자로 선정돼, 20명 회원 농가가 편이장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들 단체는 장비구입 및 컨설팅 비용으로 5,000만원의 사업비를 보조받고 일부는 자부담한 상태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으며 작목별·지역별 환경여건에 따라 남녀노소모두 편리한 형태로 장비를 개선·보급받아 작업하게 돼 작업능률 향상은 물론 인건비 절감, 농업 생산성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편이장비지원사업은 쪼그려 앉거나 허리를 굽히는 등 장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일을 하는 농민들에게 편리하게 개선된 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라며 “작업시간 단축과 신체 피로 감소 뿐만 아니라 무릎, 허리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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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탄현1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가득한 밑반찬 나눔
고양특례시 탄현1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가득한 밑반찬 나눔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 국, 찌개 등을 전달하는 ‘사랑가득 영양 한끼’사업을 시작했다.
‘사랑가득 영양 한끼’는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최근 경제 위기로 인한 가파른 물가상승과 장애 및 중증질환으로 식사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약된 반찬가게에서 밑반찬, 국, 찌개 등을 가구 상황에 맞게 골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자가 배송하거나, 대상자가 반찬가게를 방문해 직접 반찬을 고르며 자연스럽게 바깥으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유지와 사회적 소통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첫 방문 배송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선정된 취약계층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대상자들이 원하는 반찬 종류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지역사회복지의 민간 역할을 적극 수행했다.
양현종 탄현1동장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부족한 영양이 보충되는 메뉴를 선정하고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도 나눔 복지의 큰 목적이다”며 “동 특화사업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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