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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 2023 지역 상생 협업을 위한 민·관·학 토론회 개최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 2023 지역 상생 협업을 위한 민·관·학 토론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경복대학교와 함께 지역 상생 협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열린 민·관·학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간담회에 이은 2차 간담회로 지역 사회와 대학 간 상생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경복대학교 간 MOU 체결 진접역 주변 활성화 프로젝트 복지행복도시를 위한 진접행복나눔넷 지역상생위원회 구성 지역기업협의회 구성 등에 대한 구체적인 상호 의견을 공유했다.
김기철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진접역 주변 활성화 프로젝트를 위한 주민자치회와 경복대학교, 상인회의 역할을 분명히 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훈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역사회협력 본부장은 “진접읍 주민자치회와 경복대학교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사회와 대학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상생 협력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22일 주민 화합의 장으로 ‘지구의 날 맞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경복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버스킹 축하 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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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 운영
남양주보건소,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 운영
[AANEWS]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지역 내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임신·출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대면 강의로 마련됐으며 4주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모유 수유 방법, 산후조리의 중요성과 주의점 등 임산부·신생아 건강 관리 교육으로 이뤄진 임산부 건강 교실과 복부 및 골반 근육 단련을 위한 임산부 요가 교실로 구성됐으며 4주 과정에 모두 참여한 임산부에게는 임신·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소정의 선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이 임신·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보건소는 4월 한 달간 ‘임산부 출산 준비 교실’ 신청을 접수하고 오는 5월에 2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참여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남양주보건소는 출산장려금 상향 지원, 남양주시 산후조리비 지원 등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한 공공지원을 강화하며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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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우리 함께’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양주시, ‘우리 함께’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남양주시장애인시설·기관연합회가 공동 주관하고 남양주시가 후원하며 ‘우리 함께’라는 주제 아래 마라톤대회, 기념식, 상상 한마당 축제로 구성됐다.
마라톤대회에서는 장애인과 가족이 한 조가 돼 총 400명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일원 1.4㎞ 구간을 달리며 마라톤으로 진심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념식은 육군사관학교 군악대와 가수 강원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표창,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상상 한마당 축제에서는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장애인이 참여하는 장르 초월 장기 자랑 ‘우끼소’가 진행돼 모두 함께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0일로 제정됐으며 민간단체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추진해 온 것에 이어 지난 1991년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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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실시
남양주시 조안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실시
[AANEWS] 남양주시 조안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회원 20여명 및 각 사회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조안면 삼봉2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김치 및 반찬을 전달해 지역주민 간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조안면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조안면 삼봉2리 마을회관에 모여 열무, 알배추로 김치를 담그고 돼지고기볶음 등 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40여명에게 전달했다.
지춘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 간 연대를 강화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영삼 조안면장은 “황사 및 미세먼지로 바깥 외출이 힘든 상황임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돌보는 민·관 협력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안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김장봉사, 마을환경정화활동 등 조안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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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서 활동하는 청년동아리 모여라”…과천시, 활동비 150만원 지원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가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과천시는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청년 세대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지원사업에는 과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9세~39세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동아리에는 최대 15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문화예술, 지역문제 해결, 자기개발, 봉사활동과 청년의 자율과 창의에 기반한 활동을 주제로 운영되는 동아리가 지원 대상이 되며 단순 친목, 정치, 영리, 종교 등의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나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누리집과 블로그, SNS,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 인스타그램 등을 참고하면 되며 신청서 작성해 이달 24일부터 26일 기간 내에 복지정책과 청년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과천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기반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거나, 청년정책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방안 등을 주제로 운영되는 동아리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과천시는 청년동아리의 활동 과정에서 나오는 실효성 있는 의견은 청년정책 수립 시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청년 간 교류를 통해 한층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로 해금 과천시가 더욱더 활력과 긍정적인 문화가 정착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적극 소통해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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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 힐링 노하우 문화체험 추진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 힐링 노하우 문화체험 추진
[AANEWS] 구례군은 지난 13일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 힐링 노하우 문화 체험을 대한노인회 전남 구례군지회 회원 30명과 함께 추진했다.
구곡순담 힐링노하우 문화 체험은 구례군, 곡성군, 순창군, 담양군이 건강 장수 노인들을 축하하기 위해 매년 4개 군이 순번제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회장군인 구례군을 시작으로 천년고찰 천은사와 둘레길 걷기, 압화박물관 견학, 목재문화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담양군, 순창군, 곡성군 순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구곡순담 힐링노하우 문화체험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 간에 교류 확대 및 건강한 장수문화축제로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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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종합운동장 이용 2차 민원 간담회’ 열어 불편 최소화
하남시, ‘종합운동장 이용 2차 민원 간담회’ 열어 불편 최소화
[AANEWS] 하남시는 ‘하남시장과 함께하는 종합운동장 이용 민원 간담회’를 두 차례 실시하며 수영장 등 종합운동장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4일 오전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차 민원 간담회에는 이현재 시장과 시청 및 하남도시공사 관계자, 종합운동장 이용 민원인 대표 등 40여명이 참여해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날 지난 2월 1차 민원 간담회에서 나온 수영장 락커룸 개선 및 로비 의자 배치 수영장 청결 유지 등 체육시설 이용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시에 따르면 전체 건의사항 22건 가운데 조기에 해결 가능한 사항은 대부분 처리 완료했고 수영장 온수 문제 개선 등 공사 기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은 6월 중순까지 완료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이번 2차 민원 간담회에서 탈의실 의자 추가 설치 헬스장 이용환경 개선 수영장 입장시 장애인 우선 배려 하머니 이용 방법 개선 등을 시에 건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하남시는 종합운동장에 수영장이 부족한 점이 시민 불편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풍산멀티스포츠 센터, 덕풍스포츠문화센터 등 수영장을 추가로 개관하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종합적인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종합운동장 이전 용역 추진 풍산멀티스포츠센터 파크골프장 덕풍스포츠문화센터 감일복합커뮤니티센터 위례복합체육시설 등을 추진중이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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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국비 20억원 확보
양주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국비 20억원 확보
[AANEWS]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3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보급 솔루션을 패키지로 묶어 보급해 서비스 여건을 개선하고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으로 인구 30만 미만의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양주시는 정보통신과와 대중교통과의 협업을 통해 공모에 참여한 결과, 경기북부 지역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지원받는 국비 20억원을 활용해 스마트 버스쉘터, 스마트 횡단보도, 사각지대 스마트 알리미 서비스 등 스마트 솔루션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스마트 버스쉘터’는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사물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계절과 상관없이 쾌적한 환경의 승차 서비스를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률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 보행자 여부를 인지해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로 신호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시·청각적 경각심 갖도록 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골목길, 가파른 언덕길, 신호등 미설치 횡단보도 등 사각지대를 통행하는 보행자와 운전자를 보호하는 교통안전시스템 ‘사각지대 스마트 알리미’를 설치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신속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서비스 운영을 위해 올 하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구축공사를 착수, 오는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사업이 적용되면 대중 교통 이용자의 탑승 환경 개선, 횡단보도 내 보행안전 확보, 골목길 사각지대 내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증 검증된 최첨단 ICT 서비스를 시 전역으로 확대 보급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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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희망화성 갈등심의위원회’위원 위촉
화성시, ‘희망화성 갈등심의위원회’위원 위촉
[AANEWS] 화성시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화성 갈등심의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화성시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시가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공공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위원회는 화성시의원, 대학교수, 갈등조정전문가, 변호사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공공갈등 관리 전반에 걸친 심의 및 자문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과 함께 열린 첫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과 2023년 화성시 공공갈등관리 운영계획 보고 위원회 운영방안 공유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내 주요 공공갈등 사례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근 시장은 “갈등심의위원회가 시의 갈등관리 역량을 높이고 성숙한 갈등해결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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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 제도에 맞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민간투자 유치
화성시, 새 제도에 맞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민간투자 유치
[AANEWS] 화성시가 3천억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유치하고 14일 시청에서 SK에코플랜트, 한국플랜트서비스, 삼천리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신재생에너지법 개정과 CHPS제도 도입 등으로 제자리걸음이었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사업이 드디어 본 궤도에 오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총 40MW 규모로 2단계에 걸쳐 양감면 송산리 20,197㎡ 부지에 건설되며 1단계 20MW는 오는 2025년 중 건립될 예정이다.
수소연료전지발전소가 완공되면 약 9만 3천여 가구에 친환경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화력발전 대비 연간 23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와 20년간 756억원의 세수 증대,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시는 건설에 필요한 부지를 임대하기로 했으며 한국플랜트서비스와 SK에코플랜트는 출자사로 사업개발 및 투자, 건설, 사업관리를, 삼천리는 사업에 소요되는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시는 청정에너지 확대를, 도시가스 불모지였던 농촌 지역은 에너지 복지 실현을, 기업에는 부지 매입비 절감과 사업성 확보로 일거삼득의 사업모델이 될 전망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시는 전국에서 수소연료전지 용량 1위 지자체로써,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SK에코플랜트 Eco Energy 이왕재 BU대표, 한국플랜트서비스 이범혁 대표이사, 삼천리 도시가스사업본부 김정태 경기지역담당이 참석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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