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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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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1388청소년지원단 민간조직과 함께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강화
군포시, 1388청소년지원단 민간조직과 함께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강화
[AANEWS] 군포시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상담 및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1388 청소년지원단’이 활동에 들어갔다.
4월 14일 수리산 상상마을에 있는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12개 기관과 8명의 개인에 대한 위촉식이 있었다.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박원희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장이 맡게 됐다.
1388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민간기관 및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조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되며지역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자 `발견·구조지원단`, `복지지원단`, `의료·법률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 4개의 하부지원단 으로 구성되어 활동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1388청소년지원단 운영을 통해 여러 분야에 있는 지역내 기관과 시민들의 노력과 관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위기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이 적기에 발견되어 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위기청소년의 문제를 개인과 가정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지자체와 함께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군포시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발굴·지원·사례관리 등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관리를 위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을 구축,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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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군포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군포시는 4월 18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주관으로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하은호 군포시장, 이길호 군포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선언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장애인과 유공자 3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하은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남숙 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기념식에 참석해주신 장애인단체 관계자들과 하은호 시장님을 비롯해 평소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장애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며 모두가 포용되는 아름다운 사회를 장애인들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의 기념사와 표창 수여에 이어 2부 전문MC 조영구의 진행으로 칼라난타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총 10개 팀에서 마음껏 끼를 펼쳤다.
한편 군포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은 2023년 3월 기준으로 지체장애인 5,110명, 청각장애인 2,083명, 뇌병변장애인 1,094명, 시각장애인 1,107명 등 모두 11,771명에 이르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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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의 어릔이날”이벤트‘꿀잼 보장’
안동시청
[AANEWS]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2023년 어린이날을 맞아‘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미리 즐기는 어릔이날 이벤트’를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 공간을 조성하고 캠핑을 컨셉으로 무알콜 맥주와 함께 어른들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온 가족의 취향을 저격하는 이벤트로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테마파크 내 산대극장에서는 20미터의 챌린지형 대형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워터볼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된다.
향촌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키즈 타투 및 비눗방울 놀이가 진행된다.
푸드트럭을 비롯한 안동하이진저 등의 주류시음이 종루광장에서 운영되고 선비체험관 잔디마당에서는 캠핑용품을 활용한 가족 피크닉존이 준비된다.
또한, 저잣거리에서는 엄마까투리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며 산성마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깡통열차도 운영된다.
“산성마을의 어른어린이날”이벤트 체험은 테마파크 입장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유료 체험시설도 함께 운영한다.
의병체험관에서 3D 의병 전투체험과 활쏘기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선비숙녀변신방에서는 한복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익스트림 어드벤처 체험이 가능한 연무대도 즐길 수 있다.
남문광장의 도자전시관에서는 연령에 맞춘 다양한 도자기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저잣거리의 전통문화 아카데미 공방 꽃담에서는 야생화를 주제로 우리 꽃 디자인, 천연 염색, 전통 예절 및 다도 교실, 다양한 의류 및 생활 소품 등을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향촌의 문화상점 동주에서는 문화예술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보테니컬아트, 스트링아트, 팝아트, 식물공예, 꽃바구니 만들기, 바다젤리 캔들 만들기, 가죽공예, 탈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한다.
전통극공연장에서는 8월 2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코믹, 마샬아츠, K-POP 댄스를 활용한 넌버벌 퍼포먼스인 “난리법석 버꾸통”,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는 매주 토, 일 오후 2시부터 스테이션 로맨스 음악극으로 고향인 안동을 찾은 남자의 추억을 담은 “안동역에서” 공연이 펼쳐지며 설화극장에서는 3월 29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수, 목,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미디어 실감 콘텐츠를 활용한 공연으로 퇴계의 보물을 훔치려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히든카드” 공연이 열린다.
안동시 관계자는 “미리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에 많은 시민분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셔서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가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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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최우수평가 받아
권기창 안동시장,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최우수평가 받아
[AANEWS] 안동시가 1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8기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SA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공개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을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등 4개 항목 35개 세부지표로 평가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실천계획을 평가해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총점 90점 이상은 SA등급, 80점 이상 받으면 A등급,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거나 충분히 소명하지 않은 경우 D등급을 부여했다.
안동시는 최우수 등급인‘SA등급’을 받음으로써 공약의 집행 상황이 순조롭고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공약의 실효성, 실천 가능성 등이 타 지자체보다 뛰어나다는 점을 방증하게 됐다.
공약 실천계획 수립 후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5대 핵심 공약 중 산업단지 조성 및 확장 공약은 최근 3월 1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신규 후보지로 선정 받아, 장차 76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4.28조 원이 투자되고 생산유발 효과는 8.62조 원, 3만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변경 추진 공약도 환경부로부터 49.4㎢에 대해 용도지역 변경을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통과 받음으로써 시민들의 숙원 해결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
앞으로 안동시는 민선8기 공약의 실천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안동시 매니페스토 이행검증위원회를 꾸려 지속적인 점검과 투명한 결과 공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취임 전 인수위원회부터 많은 시민과 공직자가 힘을 모아 완성도 높은 공약실천계획을 만들어 주신 데 감사하다”며 “위대한 시민과 함께 만든 민선8기 공약을 모두 조속히 실천해 새로운 안동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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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2023 지구의 날 기념‘대구시민생명축제’열려
함께해요~ 2023 지구의 날 기념‘대구시민생명축제’열려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의 60여 개 환경단체와 함께 4월 22일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2023년 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를 개최한다.
‘대구시민생명축제’는 지난 2000년 이후 매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개최해 온 대표적인 환경행사로 올해는 4월 22일 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대구역네거리에서 ‘차 없는 거리,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주제로 차량진입 전면통제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생활실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등을 위한 다양한 전시·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구의 날 기념식’은 오전 11시부터 옛 중앙파출소 앞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어서 ‘대구야 걷자 녹색대행진’은 11시 30분부터 시민 200여명이 행사장 주변도로 약 1㎞를 행진하며 오후 1시 30분부터 200여명이 참여하는 ‘자전거타기 행사’가 중앙로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해 대구역네거리, 종각네거리 등 중앙로 일원 약 3㎞ 거리를 달린다.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내 2개 구간에서 열린다.
‘반월당네거리~중앙네거리 구간’에는 메인무대, 기후에너지마당, 녹색교육마당, 녹색경제마당이 운영된다.
오후 2시 메인무대에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OX퀴즈’, ‘탄소중립골든벨 퀴즈대회’가 열린다.
‘중앙네거리~대구역네거리’ 구간에는 주제관, 자원순환마당, 생태교통존이 함께 운영된다.
주제관에는 승용차요일제, 자동차탄소포인트제 등 교통 관련 시민참여 정책 홍보물과 생태교통사진 등을 소개한다.
생태교통존에는 아동용·로드용·미니벨로·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자전거가 전시되며 느림보자전거대회,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및 체험, 롱보드·BMX 등 자전거 묘기공연도 함께 준비돼 있다.
그리고 오후 5시부터 메인무대에서 대구 독립음악예술인들이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공연을 펼쳐 즐겁고 자유로운 축제분위기가 조성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등은 행사 누리집을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0시부터 24시까지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인 반월당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구간에 시내버스, 택시 등의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됨에 따라 교통통제 안내문을 사전에 홍보하고 이 구간을 통과하는 17개의 시내버스 노선이 일부 변경 운행된다고 밝히면서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했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시민생명축제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탄소중립 활동, 대중교통 이용, 1회용품 줄이기 등 지구의 환경보호를 위한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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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 개최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 개최
[AANEWS] 안동시와 안동대학교가 18일 안동시청 낙동홀에서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안동시국립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지역대학생 및 안동시민들이 참석해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공론화했다.
토론회는 1부에서 배현지 안동대 간호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고 김진현 서울대 교수가 “의사인력수급실태와 공공의료분야 의사인력 확충방안”을 주제발표하고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이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유치 경과보고”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진현 서울대 교수는 “코로나19와 같은 최근 감염병 사태에서 보듯 적정 의사 인력 확보가 보건정책 운영의 중요한 요소이며 의사 인력 부족에도 불구하고 의대 입학정원이 3,500명에서 3,058명으로 감축됐다”며 “심화하는 의사 인력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공공의대를 설립하고 의대 정원을 증원해 지역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혁재 안동대 기획처장은 경과보고를 진행하면서“경북은 의료자원 인프라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보건의료인력이 부족해 주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공공의료 인력 양성과 공공병원 확충이 절실하다”며 “이에 안동대학교와 안동시는 의과대학 유치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의과대학 설립 타당성 조사, 정책연구, 토론회, 시·시의회·대학 공동협력 선언식, 온라인 서명운동 등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경상북도 공공의료의 미래 안동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라는 주제로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윤기웅 안동대 전략평가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 오영호 허윤홍 김호익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경북지역의 지속적인 고령화와 중증, 응급의료서비스 부재에 대한 현실적 대안의 필요성을 논의하며 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은 “오늘 토론회는 국립의과대학 유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인 경북지역의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국립안동대학교 의과대학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3 국회입법조사처 올해의 이슈에서 지방소멸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역의료 인프라 부실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구축과 의료인력 확보는 지역소멸을 막을 수 있는 선제적 방안이라고 강조했다”며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의과대학 유치 붐을 조성하고 의대 설립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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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안동시선수단 결단식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안동시선수단 결단식
[AANEWS]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안동시선수단의 결단식이 18일 안동체육관 연회장에서 선수 및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안동시는 선수 622명, 임원 266명 등 총 888명의 선수단이 30개 전 종목에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결의식에서 선수단 일동은 시부 5위 이상을 목표로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서 테니스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4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열린 사전경기 중 롤러 종목에서 도민체전 22연패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모든 선수들이 최종 목표를 향해 굵은 땀방울을 쏟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청정스포츠도시 안동의 저력을 드높여 주기 바라며 대회 기간 안전과 건강에 특별히 유의해 건강한 모습으로 귀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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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를 위해 감량기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2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둔 일반가정 30세대로 세대 당 감량기 구입금액의 70%,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 감량기는 가열·건조 또는 발효 또는 발효건조, 퇴비화·사료화 또는 부숙의 방식으로 작동되는 음식물 감량기 중 전기용품안전기준 인증과 K마크 또는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 인증을 받은 품질인증제품이다.
그러나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다음달 19일까지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 후 선정 기준에 따라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감량기 제품을 자율적으로 구매한 후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1순위가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2순위는 주민등록상 세대원 수가 많은 가정, 3순위는 양구군 거주기간이 오래된 세대주 등이다.
김경화 자원순환팀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는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고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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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수제맥주 양조교육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농가 창업지원의 일환으로 삼척산 맥아 및 농산물을 이용한 수제맥주 양조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주류제조를 희망하는 귀농인, 청년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삼척산 맥주보리를 이용한 맥아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수제맥주 양조교육을 통해 주류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원덕읍 산양리 소재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별관 세미나실에서 삼척시 귀농인과 관내 농업인 12명 내외를 대상으로 4월~5월, 9월~10월 주 1회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양조학 개론, 주세법 및 관련 법령 등과 실질적인 창업에 필요한 맥아 제조 실습, 양조실습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맥주 생산·제조, 유통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맥주의 활성화 및 농업의 신성장 동력원 확보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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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용 농작업 편의장비 시연회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4월 19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도모하고 장비 시연회를 통한 장비 자율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용 농작업 편의장비 시연회’를 개최한다.
시연장비는 다용도 작업대와 이동식충전식분무기 2종으로 여성농업인 178명이 참여해 장비의 사용 방법과 장·단점을 확인한다.
시연회 참석 업체는 KI테크, 일오삼기업, ㈜근우테크, 경농산업, 드림테크, 삼척농협, 근덕농협, 원덕농협, 삼척영농기자재상사 등 9개소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중첩 노동으로 인한 피로를 경감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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