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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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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업무협약 체결
2023년 치매극복선도단체 업무협약 체결
[AANEWS]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큰사랑노인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4월 18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극복과 치매친화적 사회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및 협업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 주체를 안심센터의 치매극복노력에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0년부터 매년 치매극복선도단체를 1개소씩 지정하고 있으며 4번째로 지정되는 큰사랑노인복지센터는 선도단체 지정을 위해 구성원 전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뇌두드림 치매예방교실 운영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에 그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관련 단체와 네트워크를 강화해 치매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촘촘한 치매예방관리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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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준비 본격 돌입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제7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축제준비에 돌입했다.
19일 완주군은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추진위원회를 지난 18일 열고 위원장 등 임원 선출과 축제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장으로는 임필환 위원이 선출됐다.
위원회는 군의원, 문화·예술·음식 전문가, 완주에서 활동하는 중간지원조직 및 기업체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11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축제는 ‘더 와일드하게 더 로컬푸드하게’ 라는 비전과 ‘어서와 이런 일탈은 처음이지’라는 슬로건으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생활에서 한번쯤의 일탈을 선물하는 축제의 장이 되고자 위원들의 열띤 토의가 펼쳐졌다.
특히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트라이클라이밍, 시랑천 중심으로 한 와일드 놀이터 등 남녀노소가 액티비티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더 와일드한 존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7대 추진위원장으로 선출된 임필환 위원장은 “매년 차별화된 축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작년과는 다르게 차별화된 더 와일드한 더 로컬푸드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제11회 와일드앤로컬푸드 축제가 지속가능한 완주 대표축제 및 지역경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지난 2011년에 시작되어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테마를 가진 특별한 축제라는 평을 받아왔으며 올해는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3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더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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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백제전’ 보러오세요 일본 언론인 팸투어 실시
부여군청
[AANEWS] 백제문화제재단이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2023 대백제전’ 언론인 초정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교도통신사, 동경신문, 훗카이도 신문 등 일본 현지 주요 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언론인 등 총 15명이며 19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이번 팸투어는 코로나19 이후 본격적으로 국제관광이 재개되면서 백제교류국 중 외국인 관광객의 핵심시장인 일본을 대상으로 ‘2023 대백제전’ 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진행된다.
팸투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공주와 부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 관광명소, 맛집 등을 방문하고 취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팸투어 후 이들은 지면 광고 효과가 큰 일본의 특성을 반영해 주요 일간지, 여행지 등 지면 매체를 중심으로 홍보 기획기사를 통해 대백제전의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공주시와 부여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대백제전 프로그램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재단 관계자는 “올해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만큼 백제시대 활발한 교류를 펼쳤던 일본의 언론인 등을 초청해, 대백제전을 적극 홍보하는 기회로 삼아 일본 관광객 유치를 현실화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추석 명절 기간을 포함해 2023. 9. 23.~10. 9.까지 17일간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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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은 2023년 4월 19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상대로 숙박, 여행, 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두레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광두레PD 활동 수행 및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한국관광공사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홍보마케팅 시행 및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과 함께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도 증진과 지역 고유의 관광사업을 창업·경영할 수 있는 주민사업체 모집을 위한 2023년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설명회가 개최됐다.
주민사업체 신청 대상은 관광사업 창업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 3인 이상의 공동체로 영양군 관광두레PD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27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되면 성장단계별로 최장 5년, 최대 1억 1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색을 살린 주민주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영양군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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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올해도 같이 어울려요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올해도 같이 어울려요
[AANEWS]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영양산나물축제는 청정 영양 산나물의 맛과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영양군 대표 축제로서 지난 세월동안 수많은 관광객에게 건강한 기쁨을 선사하면서 전국 대표 축제로 발돋움 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영양군청과 영양전통시장 일원에 축제의 장을 열어 영양의 자랑거리 산나물과 여러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몸에 좋은 산나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산나물장터, 구경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산나물 테마거리, 초록빛 인생샷을 건져갈 수 있는 산나물 포토존,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산촌 먹거리촌 등 새롭고 알찬 즐길거리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히 축제장을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나물 채취체험, 반려동물 문화축제, 비대면 마라톤대회, 라이트아웃 트래킹, 영양산나물 전국가요제, 영양고유 사투리경연대회, 별이 빛나는 밤에 콘서트 등 가까이에서 청정영양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고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올해 5월도 영양에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알찬 산나물축제를 준비 중이니 꼭 축제장을 방문하셔서 축제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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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열차와 렌터카 자유여행상품 활성화
임실군, 열차와 렌터카 자유여행상품 활성화
[AANEWS] 임실군이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열차와 렌터카로 알차게 구성된 실속·알뜰형 자유여행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관광상품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와 협업한 열차 연계 관광상품인‘렌터카 타고 떠나는 즐거운 임실여행’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임실 관광의 교통 접근성을 높여 열차 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다.
이 상품은 교통 접근성 향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함은 물론 코로나 이후 개별관광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국내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개별여행객과 가족여행객을 알차게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전주역 왕복 열차와 렌터카로 구성된 자유여행 상품으로 왕복 열차비 10~60%와 렌터카 이용료 30~47%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전주역에 도착한 후 렌터카를 이용해 임실군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용객은 임실 관내 관광지 2곳의 방문 사진과 관내 식당 및 카페 등의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된다.
해당 상품은 출발일 기준 1달 전부터 3일 전까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평일 기준 1인 7만6200원부터 시작한다.
심 민 군수는“임실은 서울·수도권 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2시간 이내에 방문할 수 있는 훌륭한 접근성을 가진 관광지”며“열차와 연계한 렌터카 상품 운영으로 임실 관광의 교통 접근성을 극대화해 열차 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S-train 임실역 정차와 관련해,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렌터카 여행상품과 더불어, 열차로 임실을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임실 관광 여행상품을 추가적으로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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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청 사격팀 황성은 선수,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금메달
임실군청 사격팀 황성은 선수,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금메달
[AANEWS]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 황성은 선수가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6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올해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성은 선수는 25M 권총 여자 일반부에서 서산시청 유현영 선수와 접전을 벌인 끝에 승리해 1위를 차지했다.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은 2005년 8월 임실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 규정에 따라 창단되어 임실군의 아낌없는 투자 속에 국가대표 선수 배출,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곽민수 임실군청 실업 사격팀 감독은“곧이어 출전할 대구시장배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임실군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늘 좋은 기량으로 임실군을 빛내는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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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전기오토바이 민간보급사업 추진
임실군, 2023년 전기오토바이 민간보급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이 환경부 전기오토바이 보급사업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전기오토바이 보급예산 32백만원을 확보해‘2023년 전기오토바이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전기오토바이 총사업 물량 16대, 사업예산 32백만원을 확보했고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공고를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임실군에 연속 3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개인·법인·기관이며 구매 가능 대수는 각 1대다.
신청·접수 기간은 예산 소진 시 까지 이다.
전기오토바이 구매 보조금액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기타형 300만원으로 전기오토바이의 규모·유형 및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또한, 공고일 이후 기존에 사용하던 내연기관 오토바이를 사용폐지 및 폐차한 후 전기오토바이를 구매하면 최대 지원액 범위 내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이 전기오토바이를 구매 시 해당 차량 국비 지원액의 10% 추가 지원된다.
전기오토바이 구매희망자는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대리점을 통해 구매지원 신청서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되고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전기오토바이 민간보급사업 뿐만 아니라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다양한 대기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큰 저공해 차량 구입에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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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장학심의회 개최
영양군청
[AANEWS] 재단법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서는 지난 4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선발을 위한 장학심의회를 개최했다.
장학회 측은 지난 3월 2일부터 24일까지 장학생 선발 신청서를 접수 했으며 총 290명이 장학생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오도창 위원장의 주재로 총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교 장학생 46명, 대학교장학생 129명, 대학교 장학생 48명, 대학교장학생 24명, 특별장학생 1명, 특기장학생 6명 등 254명의 장학생과 대학교 계속장학생 35명을 포함해 총 28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도창 위원장은“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장학사업을 확대해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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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향토자원 농식품 산업화 역량 집중
임실군, 향토자원 농식품 산업화 역량 집중
[AANEWS] 임실군이 복숭아와 매실 등 지역향토자원을 활용한 농식품산업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2023년 특화품목 6차산업화사업’전북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농식품산업은 물론 관련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화품목 6차산업화사업은 임실군의 주요 생산 농특산물인 복숭아와 매실의 상품고도화 및 지역특화자원인 임실치즈와의 연계 상품을 개발해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1,2,3차 산업과 연계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활성화 사업이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에 걸쳐 총사업비 20억을 투입해 추진한다.
군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다양한 과수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구축된 기반시설 및 축적된 공동체의 역량을 결합해 복숭아·매실 등 로컬가공상품 공동인프라구축, 참여주체 네트워킹 및 역량강화, 로컬상품 활용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브랜드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향토 자원을 연계한 농식품산업의 활성화로 농업의 신소득 창출 및 농가의 실질적 소득을 향상시키고자 다각적인 방안 마련 및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복숭아와 매실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의 고도화를 통해 성장하는 과수가공산업 시장에서의 가능성 증대와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적극적인 대응으로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임실의 대표 상품인 임실N치즈 이외에도 품목 다변화를 위한 지역특화식품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며“식품산업의 기반 확충과 고도화함으로써 농가 신소득 창출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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