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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와 함께 청렴 문화를 전하는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30여명 회원이 20일 광덕면 풍서천 주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과 함께 시민에게 청렴 문화를 전하는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과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청렴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
회원들은 ‘함께만들어요 청렴한 천안’ 어깨띠를 착용하고 천안시가 다시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청렴활동과 정책을 홍보했다.
또 따뜻해진 날씨로 관광객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하천변 묵은 쓰레기도 수거했다.
천안시는 모든 구성원이 다 함께 청렴 실천 및 청렴 의식을 향상하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행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순구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준 모든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캠페인이 천안시의 청렴실천 노력과 의지를 내·외부에 전달해 시민과 함께 청렴천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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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협의회 정기회의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복지지킴이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을 대상으로 2분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제2기 협의회장으로 연임된 장윤곤 회장의 진행으로 이임단장 공로패 수여, 회칙 개정 논의, 상반기 활동보고회 교육 내용 논의 등 2분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읍면동 단위 민관 협력 주민복지 인적안전망인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은 4월 현재 853명 단원들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돕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간 정기적인 정보 공유의 장을 통해 행복키움지원단장의 역량을 강화시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자체사업 운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등 지역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적기에 발굴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행복키움지원단 같은 더 많은 인적안전망이 구축돼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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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가족이 참여한 천안시티FC 홈경기
천안시 장애인 가족이 참여한 천안시티FC 홈경기
[AANEWS] 천안 장애인 가족들이 지난 19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안산그리너스의 경기에서 선수단 에스코트와 시축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천안시티FC가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회원 가족을 초대하면서 이뤄졌다.
에스코트 키즈로 참가한 장애아동과 아동의 형제자매 22명은 양 팀 선수단의 손을 잡고 입장했고 평소 천안시티FC의 팬으로 알려진 이수연 양과 아버지 이종형 씨가 시축을 하며 의미를 더했다.
시축을 진행한 이수연 양은 “평소 천안시티FC 팬으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경기를 관람했는데 뜻깊은 날에 시축에 참여하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천안시티FC를 열렬히 응원하겠다”고 활짝 웃었다.
계형국 센터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관심을 주신 축구단 관계자분들과 천안시민께 감사를 드리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천안시 장애인 가족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프로축구 선수의 손을 잡고 경기장을 밟는 에스코트 행사를 통해 특별한 추억 한 장을 더 쌓았기를 희망한다”며 “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회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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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로 주민에 활력 선사
장곡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로 주민에 활력 선사
[AANEWS]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자원봉사자와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지역주민이 깔끔하게 새 단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백순렬 자원봉사자는 지난해부터 매월 1회씩 장현지구 내에 외출 및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10명의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 지역주민은 “전동휠체어를 이용하고 있어 미용실에 가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집에 찾아와 이발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백순렬 자원봉사자는 “이·미용 서비스를 받고 즐거워하는 지역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멀리서 시간을 내어 꾸준히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뜻깊은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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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간·휴일도 아픈 아이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경증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야간·휴일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추가 지정해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청 병원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검토 및 현장점검을 거쳐 소아환자 진료역량을 중점으로 심사한 결과 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
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평일 오전 8시 30분~오후 9시 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일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인근 해맑은약국과 협력 운영해 처방약도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운영을 통해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 시간대나 공휴일에도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응급실을 이용하면서 겪게 되는 시민들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응급실의 환자를 분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 외에도 지난해 시는 12월부터 두정이진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
두정이진병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오후 11시 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6시 일요일·공휴일 오전 8시 30분~오후 1시 운영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달빛어린이병원은 늦은 시간에 아픈 아이들 진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의료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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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도서관, 제15회 ‘기후변화주간’환경 관련 행사 풍성
월곶도서관, 제15회 ‘기후변화주간’환경 관련 행사 풍성
[AANEWS] 시흥시 월곶도서관이 ‘기후변화’ 특화주제 도서관으로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변화 관련 체험프로그램, 체험 키트 배부, 도서 및 원화전시를 4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시흥시는 ‘지구의 날’을 기점으로 운영되는 기후변화주간에는 매년 환경부, 시민단체 등이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발굴, 실천하는 캠페인을 펼쳐왔다.
월곶도서관에서도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다양한 환경문제에 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생활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체험 및 전시를 운영한다.
이에 기후변화 관련 북큐레이션 도서 전시를 통해 ‘한 세대 안에 기후위기’, ‘제로 웨이스트 키친’ 등 환경 관련 아트프린트 전시가 진행되고 기후변화주간에 월곶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환경 관련 도서를 대출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북극곰 비누 만들기 키트’를 증정하는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알바는 100살’, ‘눈보라’ 등 기후변화 관련 동화구현 및 ‘지구 살리기 프로젝트’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9일 총 2회에 걸쳐 대면으로 진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시흥시중앙도서관 누리집의 ‘문화마당-문화강좌-월곶도서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중앙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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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힘이 된다”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첫 네트워크 활동
“함께하면 힘이 된다”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첫 네트워크 활동
[AANEWS] 시흥시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첫 네트워크가 지난 18일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희망마을만들기 네트워크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 간 연대와 소통,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의 자생력과 지속성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네트워크 활동은 희망마을만들기 및 네트워크 활동의 취지를 이해하고 선정된 마을 간 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은 1차로 선정된 씨앗마을 8개소 줄기마을 7개소 열매마을 2개소 마을특색찾기 1개소 마을자치이음마을 1개소 등 총 19개소는 이달부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날 ‘함께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희망마을 만들기 이해교육’은 마을공동체의 힘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교육에 참가한 마을주민은 “이웃 마을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우리 마을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는 희망마을만들기 네트워크의 장을 통해 마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희망마을만들기 네트워크는 마을자치지원가와 협업해 격월로 운영된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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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해드려요
5월부터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해드려요
[AANEWS] 시흥시가 유실·유기동물을 예방하고자 마당이나 실외에서 풀어놓거나 묶어놓고 기르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지원하는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작한다.
실외 사육견은 소유자가 마당 등 실외에 묶어놓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놓고 기르는 마당개를 말한다.
마당개 관리 미흡으로 인해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와 유기견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는 이번 사업을 마련하고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 농촌지역 실외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소유자가 해당된다.
시는 올해 총 20마리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 대상자는 동물등록을 하고 마리당 최대 4만원을 자부담하면 그 외에 중성화수술비는 시에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유자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동물축산과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성화지원 사업 확대가 유기동물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당개 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유기견이 감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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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열리는 소래빛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플리마켓 열리는 소래빛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도서관에서 열리는 시민 주도형 플리마켓 ‘책나누장’이 오는 22일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에서 처음 문을 연다.
소래빛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플리마켓 ‘책나누장’은 시민 간의 불필요한 물품을 교환, 나눔 또는 판매하는 중고장터와 핸드메이드 소품 등을 판매하는 전문 셀러가 운영하는 마켓이 함께하는 형태로 도서관 앞마당에서 총 10개 부스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소래빛도서관은 플리마켓 ‘책나누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플랫폼이 아닌,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을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소규모 체험 및 전시를 비롯해 작은 음악회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4월 플리마켓에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재능 기부 악기 연주가 1시간가량 펼쳐된다.
소래빛도서관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리사이클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소규모의 어린이 체험 행사를 준비한다.
소래빛도서관 관계자는 “전 세대가 이용하는 시설인 도서관이 지식정보문화의 공간에서 더 나아가 마을 축제의 장으로서 플리마켓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로 도서관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플리마켓 ‘책나누장’은 4월 22일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0시 30분에 개최되며 도서관 휴관일이나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플리마켓 셀러 모집 등 책나누장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도서관 누리집 이용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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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마친 함평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 ‘손님맞이’
새단장 마친 함평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 ‘손님맞이’
[AANEWS] 신비로운 나비의 생애주기를 관찰하고 곤충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함평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함평군은 18일 “함평 엑스포공원 금호아시아나관 1층에 위치한 나비·곤충생태관이 ‘제25회 함평 나비대축제’가 개막하는 오는 2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나비·곤충생태관은 조성된 지 15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 및 체험관 시설 보강을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총 사업비는 12억3천여만원이 투입됐다.
체험관은 나비인터렉티브 미디어 영상존, 곤충에듀케이션, 곤충VR체험존, 곤충산업 홍보존, 나비 세밀화존 등 15개관을 갖추고 있다.
이 중에서도 나비인터렉티브 미디어 영상존은 나비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자와 소통하고 곤충VR체험존은 곤충이 살고 있는 가상세계로 들어가 이색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곤충산업 홍보존은 식용곤충, 곤충화장품·의약품 등 미래 자원으로 사용될 곤충 미래 산업 전반에 대해 소개할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나비·곤충생태관 재개관으로 곤충 인식개선과 곤충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함평군은 전국을 대표하는 생태체험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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