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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인권 및 장애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개 기관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보호를 위한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인권 및 장애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거주시설 6개 기관의 시설장 및 종사자 등 47명이 참석했으며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장의 장애의 이해, 장애인 학대 알아가기, 학대신고 등의 주제로 이루어졌다.
한편 정읍시의 장애인구는 10,084명으로 정읍시민의 9.5%를 이른다.
이는 전국의 평균 장애인구 비율인 5.2%를 월등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각종 사업확대 및 장애인권 보호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정읍시는 최중증 장애인과 생활하는 거주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본 교육을 실시하며 금회 미참석 종사자를 대상으로 6월경 2차 교육을 추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장애인학대 관련 보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시설 거주 장애인 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최중증 장애인을 돌보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보호 및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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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도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4일 공고일 이전 사용본거지가 완주군에 등록된 경유차량을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경유를 사용하는 모든 자동차 및 도로형 3종 건설기계도 해당된다.
또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가능해 이번 사업의 대상차량이라고 하더라도 조기폐차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총 지원대 수는 20대이며 대당 100만원을 정액지원하며 조기폐차 기준을 충족하는 경유차를 폐차한 경우 우선 선정대상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직접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 내 미달 시에는 사업비 소진시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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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폐수배출업체 특별 지도점검 나선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폐수배출업체의 지도점검에 나선다.
24일 완주군은 완주산업단지, 과학산업연구단지, 테크노밸리 1·2단지, 농공단지에서 배출되는 폐수배출업체 4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양일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은 월 3회 이상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홍수기에는 예고 없이 야간 및 새벽시간대에 오폐수 관로에서 채수를 통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에는 폐수 방출량이 많거나, 고농도의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등 수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10여개 업체를 집중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방류수 채수 및 업체 내 폐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업체별 기준치를 초과한 항목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북지방환경청의 ‘수질오염물질의 배출허용 기준 중 별도 배출허용 기준’ 고시에 의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장마철 또는 집중호우 등 수질오염 취약 시기에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 등을 줄이기 위해 추후 방류수 수질 검사를 강화한다.
완주군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업체별 방류수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도록 폐수 처리에 관한 자료를 공유하고 대상 업체의 폐수 처리 관련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종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폐수배출업소 방류수에 대한 선제적 지도점검으로 수질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연 상태의 만경강 수변 생태계를 유지해 군 역점 정책인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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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민이 함께 읽을 한권 불편한 편의점 1, 긴긴밤, 고민책방 선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2023년 시민과 함께 읽을 한권의 책으로 일반도서에‘불편한 편의점 1’청소년도서에 ‘긴긴밤’ 아동도서에 ‘고민책방’을 각각 선정하고 2023년 한권의 책과 함께 하기 위해 정읍기적의도서관은 지난 4. 22에 어린이 및 시민 약 100여명과 함께 한권의 책 선포식과 아동도서로 선정된 고민책방 이주희 작가의 강연과 체험을 진행했다.
정읍시 한권의 책은 올해로 8년째 시민과 함께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청소년 부문을 신설해 연령별 시민들의 눈높이에 따른 대표도서로 독서운동을 진행하게 된다.
한권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도서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1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평범한 일상의 편의점이라는 공간에서 따뜻한 사회상을 보여주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감동인 소설이다.
청소년도서는 루리 작가의 긴긴밤은 코뿔소와 펭귄 등을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사랑을 주고 받는 삶 속에서 느껴지는 끈끈한 연대와 성장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작품이며 청소년들이 함께 읽고 토론할 수 있는 메시지가 있는 청소년소설이다.
아동도서는 이주희 작가의 고민책방은 아이들의 고민들을 옛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고민의 해결을 찾는 과정을 그려낸 그림책으로 시간이 흐르지만 여전히 옛이야기가 주는 힘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2023년 한권의 책 독서운동은 5월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찾아가는 한권의 책 별책부록 등의 독서릴레이를 시작으로 일반 대표도서 작가와의 만남, 청소년독서캠프, 문학기행, 마무리행사로 전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독서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읍시 도서관에서는 많은 정읍시민이 한권의 책으로 공감하고 연대해 책읽는 정읍시가 실현 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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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청년창업가들과 소통으로 성공 창업 응원
영천시청
[82-20230424113400.jpg][AANEWS]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2일과 20일에 이어 세 번째로 24일 관내 청년CEO가 운영하는 사업장 4곳을 방문해 청년창업가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음’은 커피뿐만 아니라 구움과자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지난해 특색 있는 관내 유능한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디저트인 ‘휘낭시에’와 ‘까눌레’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다음으로 중앙동에 위치한 ‘옹스베이커리’를 방문했다.
‘옹스베이커리’를 운영하는 20대 청년 창업가는 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와 수년 간 쌓은 베이커리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파빵, 치아바타, 수제 햄버거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소비자 기호에 맞춰 선보이고 있으며 이날 개업한 지 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세 번째로 방문한 청년 사업장은 스킨케어 토털 뷰티 숍인 ‘마노뷰티’이다.
이 곳 또한 ‘이음’과 함께 지난해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개업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하루 예약이 모두 차 있을 만큼 단골 손님이 형성되어 있으며 남녀 무관하게 피부 관리를 하는 젠더리스 스킨케어 숍으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 창업가인 ‘미가김밥’은 영천시의 특산물인 뽕잎가루를 활용해 건강과 감칠맛을 동시에 잡은 김밥 전문점이다.
저렴하면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많다.
또한, 영천시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개최하는 ‘청년고리 로컬마켓’에서도 매회 1 ~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준비한 김밥들이 모두 매진될 만큼 맛과 친절함을 모두 갖춘 사업장이다.
영천시는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가를 꾸준하게 육성 및 발굴하기 위해 창업자금, 정착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기존 청년 창업가의 사업장 임차료 지원과 심도 있는 창업지식 양성을 위해 창업교육 관련 사업 참여자를 현재 모집 중이며 안정적인 창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관내에 특색 있는 창업아이템과 실력을 겸비한 청년 창업가들이 더욱 성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 창업가들이 영천에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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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심의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지난 20일에 개최 했다고 밝혔다.
심의회에는 위원 11명과 개별공시지가 검증기관 및 개별주택가격 검증기관이 참석했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담당공무원이 관내 모든 토지와 주택을 대상으로 개별 특성을 조사하고 가격을 산정해 검증을 거친 가격이다.
특히 올해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의 정확성과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심의 결과 올해 우리 시의 개별공시지가 변동율은 전년대비 6.38% 하락, 개별주택가격은 3.36%하락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공시가격은 오는 4월 28일 결정 · 공시 되고 시 홈페이지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가격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시청 민원지적과 토지관리팀, 세정과 과표평가팀, 토지 및 주택 소재지의 읍면동 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라 대부분 하락하였기에 이의신청 기간 내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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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다름을 넘어 공감해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장애인분과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열고 공감문화를 강조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장애인분과가 최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장애인의 날에 맞춰 ‘우리는 다름을 넘어 공감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애인복지시설, 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주민들이 장애를 편견 없이 바로 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유재현 희망장애인분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다름을 넘어 서로 공감하며 살아가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회복지관계자는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편견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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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동주택 노후시설 개선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관내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입주민의 안전과 환경개선이 필요한 공용시설물의 개보수 비용을 2,000~3,0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지원 분야는 옥상 방수 및 외부 도색 안전점검비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주차장 보수 물막이 설비 설치 등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사업으로 비용의 70~80% 범위에서 아파트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난해 9월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 3월 지방보조금심의회를 통해 공동주택 11개소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군 관계자는“매년 공동주택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노후 공동주택의 수도 증가하면서 입주민들의 안전 등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한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 2012부터 지난해까지 관내 공동주택 101개소 중 총 71개소에 공동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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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도가&양주골이가전통주, ‘대한민국 주류대상’수상
양주시 양주도가&양주골이가전통주, ‘대한민국 주류대상’수상
[AANEWS] 양주시 소재 주류업체인‘양주도가’와 ‘양주골이가전통주’가 ‘2023년 대한민국주류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24일 시에 따르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 제10회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탁주·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 양주도가 ‘유톡자톡’ , 약주·탁주 전통주류 부문 양주골이가전통주 ‘주줌치2’가 대상을 수상했다.
2014년부터 개최된 대한민국주류대상은 전문 주류 시음단의 심사를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 시상하는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로 올해에는 역대 최다 규모인 185개 업체, 1,004개 브랜드가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
양주도가에서 만든 ‘유톡자톡’막걸리는 경쾌한 향과 싱그럽고 향긋함을 가진 유자와 양주골쌀을 발효시킨 막걸리와 접목해 풍부한 탄산감이 끝잔까지 변함없이 유지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양주도가는 2021년 별산막걸리, 2021년 별산 오디 스파클링 제품으로 막걸리 대상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양주골이가전통주가 만든 ‘주줌치2’는 양주골쌀을 원료로 만든 삼양주로 맑고 투명한 황금색을 띤 명주로 대상작 중 주종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23개 브랜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양주골이가전통주는 지난해 양주·탁주 전통주류 부분에서 ‘이화주’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거머쥐며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전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수상한 두 업체는 양주시에서 전통주 활성화를 위해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은 지여 양조회사”며 “지역특산주 소비 확대로 양주골쌀 소비촉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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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AANEWS] 영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설동수 영천시 부시장 및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용역 수행업체인 주식회사 이엠맵정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맞춤형 데이터 분석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영천시의 현안과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시각화한 자료 설명과 결과에 대한 담당 공무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영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데이터와 통계, 민간 데이터인 이동통신사 데이터, 카드 데이터 등을 활용해 사회적 현안 파악 및 정책 수립을 위한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영천시는 인구, 산업, 관광, 경제 분야 현황 분석으로 총 4개 과제를 선정하고 1인 가구 생활 여건,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관광인구 이동패턴, 상권별 소비 데이터 분석결과에 따른 사업 제언을 통해 향후 공모사업 등 업무 추진에 발빠르게 대응할 방침이다.
용역 수행업체는 분야별 활성화 방안으로 중장년 1인 가구 문제 해소방안, 자동차 산업 기반 청년 일자리 창출 방향, 교통 인프라 구축 및 아웃도어/레저 산업 등 관광지 지원 정책 방향,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 및 로컬브랜드 개발을 제시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에서 데이터 기반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시의 현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분석사업을 시작으로 연차적으로 보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개방에 앞장서며 분석 결과는 향후 실효성 높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천시는 오는 5월 직원 정례회에서 데이터로 바라보는 시대의 흐름을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기반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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