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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경찰서와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합동 모의훈련 실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오는 26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광명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인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대비한 모의훈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등 비상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광명경찰서와 사전에 점검한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상급자의 적극 개입 및 중재 시도 사전고지 후 녹음·촬영 경찰서와 연계한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청원경찰의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명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비상 대응 전담반을 중심으로 합동 모의훈련이 진행된다.
한편 광명시는 4월부터 민원 처리 담당자용 휴대용 보호장비를 도입해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민원인과 공무원 모두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질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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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도서 기부 진행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도서 기부 진행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는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지역 주민을 위한 공유서가에 직원들의 도서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3번째를 맞이한 도서 기부 행사는 시민 참여형 서가‘서연 공유서가’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서연 공유서가’는 서연이음터 1층 로비와 2층 어린이자료실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공간을 통해 주민들은 언제든 이웃과 나누고 싶은 책을 비치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책을 가져갈 수 있다.
2021년 12월부터 운영된 공유서가에는 서연이음터 직원들이 기부한 100여 권과 일일 카페 운영을 통해 직원과 지역 주민이 기부한 500여 권의 책이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수시로 주민들이 책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직원들이 기부한 100여권으로 공유서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책이 더욱 풍성해졌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의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연이음터는 이번 활동 외에도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했으며 오는 26일부터 문화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책이랑 놀자’, ‘두 배로 대출 DAY’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연이음터 블로그를 통해 알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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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도서관, 책과 문화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강경도서관, 책과 문화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AANEWS] 논산 강경도서관에서 선보이는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 관내 어린이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이 포함된 4월을 맞아 다양한 독서 흥미 유발 프로그램을 기획,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먼저 지난 13일 열린 ‘창작 인형극-똥돼지 왕방귀’는 우정과 희망을 주제로 180여 어린이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22일 진행된 ‘그림책으로 열어가는 행복-꽃시계 만들기’에도 2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함께했다.
학생들은 그림책을 감상하는 동시에 아기자기한 꽃시계를 직접 만들며 각자의 손재주를 뽐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은 물론 그와 연관된 여러 재미들을 전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가고 있다”며 “도서관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감수성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주간 맞이 프로그램은 5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오는 29일에는 ‘이순옥 작가와의 만남-초록초록 독후활동’이 펼쳐지며 5월 13일에는 그립톡 만들기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도서관 자체 이벤트 및 나눔마당이 4월 중 실시되고 있다.
강경도서관을 통해 프로그램 정보 및 참가 방법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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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관광’ 광명형 공정관광 팸투어에 시민 관심 높아
‘지속가능한 관광’ 광명형 공정관광 팸투어에 시민 관심 높아
[AANEWS] 지속가능한 관광을 도모하는 ‘광명형 공정관광 팸투어’가 ‘2023년 빛나는 나를 만나는 공정여행’을 주제로 6월까지 진행된다.
공정관광은 광명시 사회적경제 기업이 주체가 돼 광명지역의 문화, 역사, 물적·인적 인프라를 연결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문화와 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을 의미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시의 자연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사회적경제와 지역 소상공인, 지역공동체 등을 발굴하고 연결해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곳곳에 숨은 보물들을 소개하고 울림을 전달할 수 있도록 광명시만의 특화된 여행브랜드를 만들어 광명형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공정관광 팸투어는 오는 6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당 20여명씩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정관광 팸투어는 도덕산 공원 숲 해설 예술협동조합 ‘이루’ 패브릭아트 체험 마을기업 ‘협동조합 담다’ 점심식사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인 더가치홀 방문 ‘보나카페’ 공정무역 커피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공정관광 팸투어는 지난해 11월 시범운영을 거쳐 2년 차로 초기 단계임에도 올해 참여자 모집이 4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시민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진행된 1차 공정관광은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센터 관계자, 시민과 기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설레봄’을 테마로 진행됐다.
이날 팸투어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오늘 공정관광을 통해 도덕산 자연도 즐기고 재밌는 체험도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광명시 공정관광이 더욱 활성화되어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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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1분기 일자리 3천800개 창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쾌조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민선8기 일자리 정책이 순조롭게 성과를 내고 있다.
광명시는 24일 김규식 부시장 주재로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올해 1분기 직접 일자리 3,834명 창출, 직업능력 훈련 및 고용서비스 2,351명, 창업지원 및 고용 인프라 구축 178건 실행 등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직접 일자리는 임금을 지원하는 일자리로 주민자치 매니저, 행복마을지킴이, 체납관리단, 새내기 청년일자리 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일자리,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39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1분기 실적 3천 834명은 올해 목표 5천 570명의 65%이다.
다양한 직업훈련으로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직업능력 훈련 부문은 4차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교육 등에 1분기 동안 1천 107명이 참여했다.
같은 기간 1천 244명이 구인·구직 정보 제공과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를 받았다.
이 밖에도 고용장려금 16건, 창업지원 분야 7개 사업 182건, 고용안정망 및 인프라 구축 분야 34개 사업 152건 등의 실적을 거뒀다.
시는 1분기 추진 실적을 점검한 결과, 103개 세부 추진과제 중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중·장기 사업 9개를 제외한 94개의 사업을 정상 추진해 올해 일자리 사업 목표 1만 4천24명 대비 45%인 6천 363명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규식 광명 부시장은 “광명시는 최근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가 있었다.
에도 광명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위기를 잘 극복해 왔다”고 평가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선8기 일자리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테스크포스팀을 꾸려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12월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민선8기 일자리 대책은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삼고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 고도화 청년·여성 등 취업·창업지원 강화 광명형 미래산업 일자리 성공모델 발굴 및 확산 사회적경제 자립 기반 마련 ESG 경영 선도 및 확산 일자리 거버넌스 및 고용 안전망 공고화 등 6대 전략을 세워 추진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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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 개최
논산문화관광재단,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 개최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을 개최한다.
‘세계명화와 함께하는 색깔여행전’은 색의 원리와 역사를 다루는 동시에, 빨강·노랑·초록·파랑·검정 5개의 색깔을 주된 테마 삼아 명화를 재구성해 선보이는 전시회다.
이중섭의 ‘황소’, 마르크 샤갈의 ‘마을과 나’, 빈센트 반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등 세계적 거장들의 레플리카 작품 45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명화의 스케치 버전에 직접 채색해보는 체험 콘텐츠, 상세한 해설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도슨트 등 색다른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색채 경험을 통해 색이 지닌 고유의 성격과 감정,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정서적 치유는 물론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가능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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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소년수련관, 전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진안군청소년수련관, 전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AANEWS] 진안군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청소년들이 지난 21일 전북도청에서 열린‘제21회 전라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북소방본부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의 확산, 심폐소생술 실시율 제고를 위해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심정지 상황들을 가정해 119 신고부터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까지의 상황을 연출하는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학생·청소년부 6팀과 대학·일반부 7팀 등 약 70명이 참여했고 진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비전06’이라는 팀명으로 사람들이 연예인들의 콘서트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묘사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경연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응급처치 분야 전문가 3명이 심사했고 비전06팀은 청소년부문 우수상을 수상해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비전06 대표 이평화 청소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쓸 수 있는 늘 준비된 상태로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대회 참여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률을 높이고 중요한 생명을 구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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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음악으로 함께하는 봄나들이 ‘진안고원음악회’ 열려
진안군청
[AANEWS] 한국음악협회 진안지부에서는 오는 4월 30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봄처럼 설렘을 가득 실어 진안고원음악회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음악협회 진안지부뿐만 아니라 전북음악협회의 회원들이 함께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새타령’과 ‘기차는 여덟시에 떠나네’ 등 다양한 명곡과 ‘오빠 생각’ 등 동요 무대를 더해 더욱 풍성한 음악이 함께하는 음악회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생동하는 계절인 진안고원의 봄을 아름다운 선율로 장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상식 문화체육과장은 “봄을 듣고 봄을 노래하는 진안고원음악회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 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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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봄, 나비와 꽃의 향연’…“함평 나비대축제로 오세요”
‘설레는 봄, 나비와 꽃의 향연’…“함평 나비대축제로 오세요”
[AANEWS] 싱그러운 바람과 찬란한 햇살이 반겨주는 봄이 찾아왔다.
꽃과 나비가 펼치는 아름다운 세상, ‘함평 나비대축제’를 방문해 보자.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되어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이전의 모습을 되찾은 축제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전남 함평군이 ‘봄을 여는 소리, 함평나비대축제’를 주제로 ‘제25회 함평 나비대축제’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봄축제인 ’함평 나비대축제’는 오는 28일부터 5월7일까지 열흘간 함평 엑스포공원과 읍 시가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장식은 28일 오전 9시 야외 나비날리기 행사를 통해 진행하며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주무대에서 2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다.
개막 축하공연으로 히트곡 ‘아모르 파티’의 주인공인 가수 김연자의 무대가 펼쳐진다.
개장행사는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된다.
이번 나비대축제에서는 샤피니아 등 33종의 다채로운 꽃 40만본과 다양한 나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마련돼 관람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해 축제를 대표하는 나비는 ‘호랑나비’로 함평군의 상징인 호랑나비의 강한 번식력과 활동력은 군민의 무궁한 발전과 만대번영을 상징한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끈다.
엑스포공원 중앙광장 일원에는 야외 나비날리기 체험, 풀잎 나비·곤충만들기, 생태습지에서는 미꾸라지 잡기, 귀염뽀짝 동물과 친구되기, 젖소목장 나들이, 보리·완두콩 그스름 체험 등이 펼쳐진다.
특히 야외 나비날리기는 선착순 번호표를 배부하며 유아·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축제 기간 중 평일 1회, 주말 2회 진행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도 다채롭게 이루어진다.
다육식물관에서는 다육선인장, 용설란 등 650종 3천본이 전시되며 수생식물관에서는 열대야자, 수련 등 72종 546본과 비단잉어 등 4종 300마리가 전시된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곳들도 있다.
바로 친환경농업관과 나비·곤충생태관과 나비·곤충표본전시관이다.
친환경농업관에서는 열대과일나무를 식재하고 옥수수, 고추, 수박 등 180여종의 농작물 전시와 희귀한 호박터널을 조성하며 나비·곤충생태관에서는 살아있는 나비 곤충 일대기와 나비 날리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나비곤충표본전시관은 세계희귀 나비·곤충 표본과 곤충 VR미디어 체험시설이 구축되어 있다.
주제영상관 VR체험장에서는 롤러코스터, 퓨처바이크 등 VR 12종과 클레이사격, 축구 등 AR 2종을 체험할 수 있다.
군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특산품 전시판매장도 운영된다.
관내 주소를 둔 농업인과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28개 부스가 열리며 지역 우수 농특산품과 가공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축제기간 중 KBS전국노래자랑 함평군편 촬영도 예정되어 있다.
예선 심사는 5월 4일 오후 1시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5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 녹화는 오는 5월 6일 오후 3시에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함평자동차극장 특별무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날 ‘미스터트롯’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장민호도 5월 6일 오후 1시 중앙광장 주무대에서 축하공연을 펼친다.
함평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축제기간 중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할인장터를 상설 운영하며 군립미술관에서는 기획전 ‘풍경과 감정이입’을 개최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극단 여니의 ‘신 뺑파전’ 마당극이 5월 7일 오후 2시 펼쳐지며 전국 유치원생 및 초·중·고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나비대축제 전국미술대회’가 5월 3일 오전 10시30분 축제장 일원에서 열린다.
함평 축산물 시식회도 열린다.
함평천지 한우구이, 한돈요리, 오리 훈제 요리를 시식할 수 있다.
이밖에 순금 162㎏가 사용된 황금박쥐 조형물이 전시된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이 운영되며 자연생태공원에서는 50종 300화분의 새우란 전시가 열리고 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서는 멸종위기의 양서·파충류를 관람할 수 있다.
축제장은 밤이 되면 아름다운 야간경관 조명으로 눈부시게 빛난다.
엑스포공원 일원에 꽃과 함께 장식된 야간경관 조명이 더해져, 형형색색의 빛으로 수놓인 색다른 모습의 엑스포공원을 만나볼 수 있다.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읍 시가지와 축제장을 연계한 모바일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또한 저녁시간 이후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함평 자동차극장’도 행사장과 인접해 있어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작 영화가 매주 개봉하며 비대면 문화 명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축제 기간 중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KTX가 함평역에 정차한다.
용산역 출발, 하행선 3차례와 목포역 출발, 상행선 각 3차례 함평역에 정차하며 군은 함평역-축제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축제 입장권을 할인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해 함평 나비대축제는 어둡고 긴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온 모두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며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니, 전국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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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이웃사랑 열무김치 나눔행사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이웃사랑 열무김치 나눔행사
[AANEWS]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시연합회 및 읍·면·지구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직접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만들고 김치를 버무려 완성 후 이웃들에게 나누기까지 20일과 21일 양일간 진행됐다.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는 홀몸노인, 조손가정,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0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자 생활개선광주시회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우리 회원들이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 이번 나눔행사를 준비했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과 회원들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정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광주시회원들이 지속적인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것에 매우 감사하다 이번 행사로 소외된 우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가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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