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줍깅활동’ 실시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줍깅활동’ 실시
[AANEWS]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지난 21일 진행했다.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획한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대면 캠페인으로 줍깅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줍깅활동은 15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2조로 나뉘어 길가의 쓰레기를 주우며 부여 읍내를 순회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부여군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진행됐다.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장애인은 “내가 살고 있는 부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좋았다”고 이야기하며 “더 깨끗한 마을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행복한 부여군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부여군장애인복지관은 항상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
영등1동, 봄 향기를 담은 사랑의 이불세탁 봉사
익산시청
[AANEWS]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협의회 새이리봉사회와 익산청운라이온스클럽은 22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몸이 불편해 세탁이 어려운 세대를 위해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청복교회 주차장에서 실시된 이날 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협의회 새이리봉사회와 익산청운라이온스클럽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세탁차량 1대를 이용해 이불을 정성스럽게 세탁하고 건조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불세탁 서비스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이불 세탁이 어려워 걱정하고 있었는데 무거운 겨울 이불까지 깨끗하게 빨아 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개운해서 오늘부터 잠이 잘 올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진경 대한적십자사 익산지구 협의회 새이리봉사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빨래봉사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깨끗한 잠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인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3-04-24
-
동산동 착한가게 2개소, 기부는 사랑을 싣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동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관내 소재‘녹지학원’과 ‘아이미소어린이집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녹지학원’과 ‘아이미소어린이집’은 동산동 내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각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뿐만아니라 동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참여해 앞으로 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경익 녹지학원 대표는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착한가게 행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아이미소어린이집 이춘희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현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착한가게에 신규가입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관심이 꾸준히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미 동산동장은 “착한가게 가입에 감사드리며 이 귀중한 후원금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동산동지역사회협의체에서 이웃愛 돌봄단, 건강-up 밑반찬지원, 봄날 사진관, 디딤씨앗통장, 맞춤형 한약 지원 사업 등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쓰여지고 있다.
2023-04-24
-
문화도시 익산, 아이들과 함께 ‘패밀리마켓 중고장터’ 개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다음 달 20일 익산 모현근린공원에서 문화도시 이리오숍 ‘패밀리마켓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 패밀리마켓에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올해 역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중고장터 운영으로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올바른 소비 문화 및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패밀리마켓은 중고장터뿐만 아니라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LED아크릴등 만들기, DIY에코백,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캘리그라피, 각인볼펜 만들기, 양말목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옛날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보물찾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즐거운 경험을 선물해줄 예정이다.
시 청소자원과와 연계한 제로웨이스트 교환 이벤트도 진행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일깨우는 계기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아이들과 함께 여는 패밀리마켓에 참여할 판매자들을 24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고장터 판매자는 익산시민 가족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의류, 책, 소형가전, 장난감, 화장품, 캠핑용품, 중고생활용품 등 제한없이 집에서 잠자고 있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하며 아이들에게도 재활용 문화를 실천하는 경험 및 경제개념을 일깨워 줄 수 있다.
패밀리마켓 판매자로 참여를 원하는 익산시민분들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
2023 부여문화재야행… 올해 한여름 밤 빛낸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 올해 한여름 밤 빛낸다
[AANEWS]올해도 부여의 한여름 밤은 ‘2023 부여문화재야행‘로 화려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문화재 시설에서 열릴 예정으로 문화재청과 부여군이 주최하고 백제역사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한다.
‘부여문화재야행’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부여군은 2016년부터 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되어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국비 2억8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억원을 확보했다.
부여문화재야행 프로그램은 야경, 야로 야사, 야설,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가지 테마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관북리유적과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부여문화원, 부여향교, 부여객사, 신동엽문학관, 부소갤러리 등 지역 내의 문화재 시설을 야간개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재야행과 연계된 문화재의 해설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역사문화 및 우리지역 역사문화에 대해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완성도 높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4
-
익산시, 시든 반려식물이 벌떡. 식물병원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코로나19 이후 반려식물 인구 증가 시대에 맞춰 경험 부족으로 화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식물병원을 24일부터 운영한다.
식물병원은 진단을 위한 진단실과 치료를 위한 회복실을 분리, 운영하며 치료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및 2명의 전문인력을 배치해 식물들을 치료한다.
식물병원은 이상이 있는 반려식물에 대해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이 진행되고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하나, 심각한 경우 회복실에서 일정기간 무료로 집중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식물도 피해증상이 심한 경우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찾아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치료된 식물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재배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4-24
-
국악도시 익산 자부심 이어갈 ‘로맨스 소리판’ 열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한국 판소리 대명창 조통달과 함께 국악도시 자부심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 국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대명창 조통달이 활발한 소리문화 전통계승 활동이 이뤄지고 현대 창극의 아버지‘국창 정정열’을 배출한 국악도시답게 시민들의 판소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이 문화예술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국악 수업, 공연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국악으로 희망을 빚는 따뜻한 로맨스 소리판’을 주제로 국악계의 대가 조통달 명창과 익산시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 가능한 전통 문화예술의 후계자 양성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국악의 매력을 알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법, 민요, 장단, 가야금, 해금, 대금 등 6과목으로 각 과목별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익산시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우리의 소리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대국악을 이끌어 온 익산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국악 교육의 발전을 꾀한다.
조통달 명창은 “시민들에게 국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어울림이 있는 기악으로 건전한 문화의식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익산이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역사 문화의 도시로 거듭 발전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왕대추와 마늘은 찰떡궁합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왕대추와 마늘은 찰떡궁합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부여군 규암면에 소재한 왕대추 농장에서 시설원예에 대한 독특한 접근법인 ‘비가림 왕대추 포장 활용 마늘재배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왕대추 수확 후 왕대추 나무 사이에 마늘을 심어 농업인들의 수입을 창출하고 농업 운영의 전반적인 자금 유동성을 만들어 겨울철에도 농업인의 경영상태가 개선되도록 만드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소득 흐름을 다양화하고 단일 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농업인들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날씨 변동에 대한 탄력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신동진 소장은 “비수기에도 왕대추나무 사이의 공간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한 동당 200평 기준으로 농가는 100만원 이상의 순소득을 추가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주도하는 시범사업은 비수기에도 농가가 연중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대체 작물 또는 농업 관행 개선을 구현함으로써 농업인이 토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수익원을 다양화하며 농업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3-04-24
-
장수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4일 참가자 5명과 마을 운영자, 행정 담당자와의 만남을 가지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을 알렸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10월 23일까지 6개월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 5명이 계북면 문성마을에 위치한 체험휴양마을에서 거주하며 영농체험,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귀농·귀촌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참가자들에게 연수비로 인당 월 30만원씩 지급하고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 체류기간 동안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된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은 올해 3년째 해당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군은 올해도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장수군 정착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선서 농업정책과장은 “장수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귀농·귀촌 유치 및 정착에도 성공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24
-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성료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성료
[AANEWS]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장수군와룡자연휴양림에서 2023년도 1학기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조재영 농업시스템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학과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미래 농업의 방향성 제시’ 특강 장수군수와의 간담회 단합대회 및 소통행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군수와의 대화를 통해 농업시스템학과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재영 학과장은 “농업시스템학과는 지역거점대학인 전북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해 계약학과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며 “장수군 농업인들의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발전과 자기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농업의 미래가치는 무궁무진하며 농업시스템학과를 통해 선진 농업인을 양성하고 장수군의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군과 전북대학교는 상호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사과정의 농업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며 등록금의 50%를 군에서 지원한다.
2023-04-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