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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이 가장 많이 타는 버스 노선은?’ 고양특례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고양시민이 가장 많이 타는 버스 노선은?’ 고양특례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교통 관련 부서 교통 관련 전문가 및 버스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인재교육원에서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제4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은 5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착수됐다.
이날 강승필·김시곤·김황배 교수와 용역 자문위원인 경기연구원 김채만 박사, 한국교통대학교 오주택 교수가 참석해 용역 내용에 대한 적정성, 개선 보완점 등을 자문했다.
주요 내용은 광역철도 개통 연계방안 중앙로 버스전용차로 혼잡 완화 대곡역 역세권 개발계획 수립 신규 택지개발지구 연계 교통취약지역 버스노선체계 개편 등에 대한 전문가 검토가 이루어졌다.
용역자료를 보면, 인구 100만 이상 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이용실태로는 고양시는 대중교통 이용률은 수원시와 같은 35.7%로 용인시는 28.3%로 나타났으며 최근 5년간 학생 수는 150,214명에서 140,613명으로 연평균 1.64%로 감소 추세로 분석됐다.
또한, 버스정류장 상하행선 최다 이용객 월 평균으로는 덕양구 행신역 192,881명, 일산동구 마두역 350,004명, 일산서구 대화역 561,140명으로 버스이용객이 붐비는 것으로 제시되고 중앙로 버스전용차선이 없는 대화역은 시급히 BRT가 설치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고양시민이 가장 많이 사랑받는 상위 5위 시내·마을버스 노선별 현황은 아래 표와 같이 나타났다아울러 시내·마을버스의 민영제의 효율성과 공영제의 공익성을 확보를 위한 준공영제의 도입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자문의견을 반영해 5월에 최종보고회를 개최, 민선 8기 미래비전인 빠르고 편리한 교통허브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의 중심지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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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간사 및 담당자 교육·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간사 및 담당자 교육·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4월 24일 일산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간사 및 담당자들과 함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일산서구 각 동 주민자치회 간사 11명과 자치행정과장, 자치감사팀장, 구 담당자 등 14명이 참여했고 2부에서는 일산서구 각 동 주민자치회 담당자 11명 등 14명이 참여했다.
1부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간사를 대상으로 세무·회계 교육과 문서24 등 주민자치회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했고 간담회를 통해 간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부 간담회에서는 일선에서 주민자치회 운영을 돕는 일산서구 동 담당자들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현재 주민자치회에서 간사에게 업무가 집중되는 것이 부담되기에 앞으로는 간사의 부담을 다른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나누어서 분담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달라는 내용과 문화강좌와 관련해 통일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날 참석한 한 위원은 “교육·간담회 내용이 유익했으며 다른 주민자치회 간사님들과 만나 좋은 점을 공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도와줄 수 있게 된 것 같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길영훈 자치행정과장은 “간사님들이 주민자치회를 위해 고생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기적으로 소통 간담회를 진행해 일산서구 주민자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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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관내 담배소매업소 현장 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담배소매인으로 지정된 뒤 정당한 사유 없이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은 소매업소와 국세청에 사업자 폐업을 했으나 구청에 폐업 신고를 하지 않고 사업장이 소멸된 업소에 대해 현장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실태조사 결과, 담배를 장기간 매입하지 않고 담배 지정권을 유지해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업소와 국세청에 사업자 말소를 했으나 단순실수로 담배소매인 폐업 신고 누락 또는 사망말소 신고 누락 등의 49개 업소를 확인했다.
단순 신고 누락에 의한 업소는 자진 폐업 했으며 소매인 사망에 따른 업소는 직권취소를 완료했다.
또한 연락이 되지 않거나 자진 폐업을 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소매인 지정을 취소할 예정이다.
김선우 산업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담배소매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고자 하는 신규 신청인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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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 돌봄 필요한 어르신에게 사랑의 도시락 배달
고양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 돌봄 필요한 어르신에게 사랑의 도시락 배달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26명은 3개 조로 나누어, 독거 어르신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지난주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또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도시락 전달과 함께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지 또는 다음 달 드시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등 소소한 질문을 하며 안부를 물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어 고맙다”며 “매달 찾아주는 이가 있어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남신현 백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가 전달하는 도시락은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지역의 관심이 담긴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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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신박한 로컬푸드 선물, 영천와인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신박한 로컬푸드 선물, 영천와인
[AANEWS] 5월,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기를 앞두고 영천와인 온라인 쇼핑몰에서 4월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 중의 한 곳인 영천시가 과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와인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한 결과 14개의 와이너리가 조성됐고 그 품질은 베를린 와인트로피, 아시아 와인트로피 및 국내 다양한 와인품평회의 수상 실적이 뒷받침해 준다.
이번 할인행사에서는 영천의 10개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전 품목 와인을 영천와인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7만원 이상 와인 구매 고객에게 와인키퍼를 증정하는 ‘사은품 이벤트’와 와인 구매 후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 적립금 3000원을 지급하는 ‘적립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영천지역 와인메이커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그동안 영천와인을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감사의 마음이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커져가는 와인시장에 발맞춰 지속적인 상품력 강화와 새로운 시도로 발전하는 로컬 브랜드가 될 것이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채롭게 다가가는 영천와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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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마을리더’이·통장 대상 간담회 개최
‘지역사회 마을리더’이·통장 대상 간담회 개최
[AANEWS] 영천시는 사각지대에 놓인 정신건강·자살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예방관리하기 위해 관내 16개 읍·면·동 ‘마을리더’ 이·통장을 대상으로 순회 간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 대표인 이·통장 총 415명을 대상으로 관내 정신건강 현황 및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주변 정신건강위기군 발견 시 즉시 연계해 정신건강상담 및 도움기관 이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봄철에는 겨울철 상대적으로 낮았던 자살률이 매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자살 고위험 시기로 적극적인 지역사회 밀착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영천시보건소와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간담회 운영 외에도 정신건강자가검진 집중 홍보, 유관 기관·단체 관리자 간담회 개최, 지역주민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예방환경조성 등 지역사회 밀착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주변 가족, 이웃 중에 삶에 어려움이 있어 상담이 필요하거나 지원이 필요한 분이라면 언제든 연락주시기를 바란다. 자살위기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영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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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풍산동, 마을 대청소로 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
고양특례시 풍산동, 마을 대청소로 고양국제꽃박람회 손님맞이 준비에 나서
[AANEWS] 고양특례시 풍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4일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풍산동 관내 쓰레기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등 관내 환경 정비를 위한 마을 대청소를 실시 했다.
이날 마을 대청소 행사는, 오는 4월 27일에 개최될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에 발맞춰, 손님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취지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주요도로인 숲속마을로를 비롯해 상점가·관내 공원·학교 앞·아파트 단지 사이 골목길 등 구석구석 빠짐없이 청소하고 산재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다.
홍재혁 풍산동장은 “고양시 최대 행사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축제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이를 계기로 관내 환경미화에 더욱 신경 써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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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고양 자원순환 가게’ 첫 운영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고양 자원순환 가게’ 첫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옆 화단에서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처음으로 운영했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2022년에는 흥도동, 대화동 등에서 진행했었으나 정발산동에서 운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월요일·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자원순환활동가들과 함께 깨끗하게 정리된 고품질의 재활용품을 회수하고 재활용품을 배출한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재활용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개선하며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수거 품목은 이물질을 제거한 깨끗한 플라스틱류) 비닐류 캔류 종이박스 등이다.
품목·중량에 따라 개당 10원에서 Kg당 600원까지 지역화폐 및 탄소중립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
윤만승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운영 첫날이라 홍보가 부족해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지나가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주셔서 감사했다”며 “앞으로 고양 자원순환가게가 정발산동에 잘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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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백석1동,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마을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양특례시 백석1동,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마을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장, 시민안전지킴이 등 직능단체 회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구역을 나누어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관내 상가지역·공원·버스정류장 일원 등 주요 거리와 단독주택 밀집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나우선 통장협의회장은 “백석1동은 음식점이 많아 꽃박람회 기간 이곳을 찾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마을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다”며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백석1동통장협의회부터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한철희 백석1동장은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 주신 직능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이 유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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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해 사전에 행사장 주변과 웨스턴돔, 라페스타 등 중심상업지역에 대한 불법 유동광고물 집중정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에서는 관광객 진출입로 및 이동경로를 점검해 도시 미관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
상업시설 밀집 지역은 불법 광고물의 수량이 많으므로 수시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불법광고물 단속 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 및 안전펜스에 불법 게시된 광고물 정비에 집중해, 즉각적인 제거와 동시에 과태료 부과하고 지속적인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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